우리가 경력직으로 입사하게 되거나, 타 사업부의 관리자가 되었을 경우 흔히 마주하게 되는 문제가 있습지요. 오래되고 안정적이며 변화에 둔감한 조직들에서 흔히 목격되는 현상으로서 그것은 바로 "굴러온 돌"에 대한 "박힌 돌"들의 무수한 경계와 견제일 겁니다. (왠지 시기를 잘하면 상준답니까? 시기상조 ^^;; 농입니다.) 아랫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많다거나 경력이 길었다 하면 그 시기와 질투, 불만이 고조되고 주변을 동요시켜 입사초기 팀의 장악을 실패하게 만들어 버립디다. ㅡ_ㅡ;; 게다가 윗선으로부터 리더쉽에 의문부호가 찍히기라도 하면 제아무리 개인의 직무능력이 뛰어나시더라도 팀의 성과를 끌어내지 못하게 되는 불운을 접하시게 될 확률이 99프로입지요. 그리고 그 팀은 난공 불락(불고기낙지전골?)의 요새로 변모 됩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 팀, 조직이 장악될까요? 나만 잘해서도 소용없는듯 하고 왠만한 수준까지 아랫사람한테 맞춰가며 끌려가야 할까요? 아니죠.! 그건 아닐 겁니다. 방법에 무언가 놓친것이 있었던 것이지요. 제시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리딩이 통하는 영역을 면적이라고 가정한다면, 우선, 최소 2명의 아군을 만드십시오. 점이 하나로는 점일 뿐이고, 2개로는 선에 불과 하겠지만, 점이 3개가 되면 비로소 면적, 즉 영역이 나타나는 겁니다. 여러분이 박힌 돌의 텃새를 극복하려면 최소한의 영역을 구축하는 초기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유비도 관우와 장비부터 시작하였듯, 땅따먹기도 세번안에 들어와야 넓어졌듯,(?) 최소면적이 존재되어야 그 면적이 확장될 수 있습지요. 다시 말하지만, 경직된 조직일수록 부임 초기에 여러분을 따르는 최소 2명이 필요하다는 걸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회사생활🎁
[물텀벙] 경력직 입사자가 조직 관리를 잘하기 위한 조언
21년 04월 22일 | 조회수 685
물
물텀벙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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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엠다닌놈
21년 04월 22일
그렇게 복잡하게 살 바엔
배달하겠습니다
그렇게 복잡하게 살 바엔
배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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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후니미니맘
21년 04월 22일
배달업무는 쉽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배달업무는 쉽다고 생각하시나봐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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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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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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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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