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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노무] 단기 계약직 채용 후 정규직 전환 제안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사업 개발 중인데 사업이 될 지 안될지는 모르겠는데 손이 부족합니다. 인턴을 채용할까 했는데, 인턴만으로 되는 일은 아니어서요. 정규직 레벨의 인원을 3개월 계약으로 채용 후, 사업이 잘 되면 정규직 전환, 안되면 작별...이런 고용구조가 가능할 지 여쭤봅니다.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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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지인, 선후배와의 식사, 커피 시, 페이는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 생활에서 다른 부서 사람들과 업무를 떠나서 개인적으로 친해지게 되어 점심 식사+커피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상적으로는 아주 오랜만에 연락해서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해서 약속을 잡는 경우, 제가 대부분 밥을 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주 만나는 사이라면 제가 밥을 사면 상대가 커피를 사고, 다음 번의 경우는 반대로 제가 밥을 얻어 먹고 커피를 삽니다. 그런데 후배일 경우 밥은 거의 제가 사고 커피를 후배가 사는데, 간혹 일부 후배의 경우 먼저 밥을 먹자고 연락이 와서 만났음에도 제가 밥을 사는 게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를 보여 기분이 좋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사실 직급과 월급을 떠나서 사회생활하면서 개인적으로 쓸 수 있는 여윳돈에 대한 부담이나 돈의 가치는 누구나 비슷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 후배님들은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후배의 경우라도 나에게 업무나 개인적인 삶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매번 밥을 사더라도 크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 정말 아주 빈번하게 식사를 하는 사이인데도 마치 제가 사는 게 당연하다는 듯 행동하면, 계속해서 이 후배와 같이 식사해야 하나 하는 고민도 듭니다. 저는 옛날 사람이라 1:1 관계에서 더치페이는 익숙지가 않습니다ㅠㅠ 오랜만에 만난 후배들이 간혹 밥값을 카카오페이로 보내주는 경우가 있는데, 받기도 애매하여 다음에 사라고 하고 받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다음 번에 먼저 만나자고 연락하면, 또 제가 사게 됩니다^^;; 물론 팀원들 다같이 우르르 몰려가서 식사하는 경우, 개인별로 카드 결제를 하긴 합니다. 요새 개인 지인, 선후배 관계에서 식사 및 커피 후 여러분들은 어떻게 페이하시나요?
유아이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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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선릉역 주변 맛집2
1. 알로이 타이 태국, 베트남음식 좋아하시나요? 향신료 진하게 나는 그런음식! 5년전부터 다녔던 곳인데 맛있어서 일주일에 네번도 갔었던 곳입니다. 오랜만에 가도 변함없이 맛있더라고요 ㅎㅎ 예전에는 씨리얼 쉬림프가 있었는데 사라진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팟타이꿍, 쏨땀, 베트남 쌀국수, 무쌉(돼지고기 덮밥) 등등 익수하게 드셔보셨던 것 부터 도전해보세요! 여기 쏨땀 정말 맛있습니다 ㅜㅠ 2. 김돈이 코로나 끝나면(언제?) 회식하고 싶은 곳입니다. 삼겹살 맛집이 많겠지만 요기는 600g씩 파는데 둘이서 600g 다~먹고 마무리로 냉면도 먹고 나왔습니다 ㅎㅎ 손수 구워주셔서 더 좋았고요 고기가 쫄깃쫄깃 맛있더라고요! 멜젓에 콕 찍어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ㅎㅎ 3. 파이어벨 수제 버거 좋아하시면 여기 한번 가보세요! 선릉역과 거리가 좀 있고, 체인도 많이 생긴것 같지만 변함없이 맛있더라고요. ㅎㅎ 느끼한것도 좋아하시면 맥&치즈가 들어간 '맥'버거를 추천 드리고 매운걸 좋아하시면 하바나, 콜911을 추천합니다. 저는 콜911 한입 먹고 포기 했습니다 ㅎㅎ 아! 여기 감자튀김 특이하고 맛있습니다! 치즈 추가해서 드셔보세요! 또 생각나는 맛집이 있으면 다시 오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랄락
억대연봉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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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줄때는 공평하게.... 몰빵 싫어요.
20%직원이 나머지 80%를 먹여살린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20% 곧 이직해버립니다. 일몰빵은 피할 수 없는 문제니까요...
뒹굴뒹굴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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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희망연봉
면접시 희망연봉 다들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회사내규에 따른다고 얘기해야 하나요 희망연봉 얘기하기 너무 어렵네요ㅜ
꽃길만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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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느려질때 꿀팁!!
1. 백그라운드 앱설정 2. 상주 응용 프로그램 비활성화 3. 시작 프로그램 제거 4. 설정의 투명성 효과를 비활성화 5. onedrive제거하기 6. 가벼운 응용프로그램 교체 7. 절전 설정 변경 전 이정도만 해도 정말!! 빨라집니다. 아 마지막으로 디스크 정리........꼭해주세요!!
딸랑구하나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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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부서 사람들과의 의사소통
업무를 하다보면 타 부서 사람들과 같이 협업하는 업무가 많이있습니다. 예를 들어 TF업무를 하는데 있어 어떤 안건에 대해서 서로 일을 미루라고 할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시나요?
스콜
억대연봉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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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들었는데 지가 궈찮으니깐 못알아듣는척 해버리기
저도 그대로 해줄까요? 미러링이라고 하죠. 원래는 좋아하는 이성 대상으로 미러링하는데 회사 ㄱㅈㅅ 앞에서 할줄이야. 면상갖다데고 욕못하니깐 인터넷상으로라도 le resentment 풀고갑니다. 이미 리멤버는 그런 분의기이니깐요 토론방보니깐
왈왈 게속 짖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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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가는 PPT 꿀팁 레알 개꿀팁
도형, 그래프, 글자 모두 정렬하는 기능 입니다. 여러 도형(그래프,글자)을 동시에 선택하고 선택한 도형기준 중 가운데, 왼쪽, 오른쪽 기준으로 가로 이동하기. 위, 아래, 중간 으로 세로 이동하기. 가로간격 균등하게, 세로간격균등하게 기능이 있습니다. '개체맞춤' 인데, 옵션에서 수정해서 별도로 찾아야합니다. 파일-옵션-빠른 실행도구 모음-(명령선택)모든명령-개체맞춤-확인 정말 많이 쓰는 기능이라서 도구창에 뽑아놓고 씁니다.
친환경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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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할때..팁입니다..
뭐 회사를 이직하는건 좋은일이 아닌거 같지만. 월급에 차이. 상사의 차이. 일에 차이..뭐등등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타회사와 같이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1년동안 다른회사 30개이상모아놔서 같이 일을 하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직을 잡코리아 인크루트가 아닌 인맥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인지 정말....인성이 중요하다는걸알았네요. 같이일하다보면 일에스타일도 나오고 다 나오잖아여? 이사람 어떻다 저렇다.. 인성이 정말 중요하다는걸알았네요. 업종이 업종이다보니..소문도금방나고!! 다들 일열심히하시는것도 좋고 욱하는것도 좋지만!! 그래도 일할때는 신사답게..ㅠㅠ 열심히 합시다!! 직딩들 화이팅...... 이건 팁인가요^^::하하..
슝슝슝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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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바탕화면 어떻게들 관리하세여!?
저는 자꾸.....뒤에서 누가 쳐다보면 좀 거슬려서.. 요즘에 인터넷 찾아보니 아이콘 숨기기라는게 있더라구요. 바탕화면에 뭐가 있는지 뭐가 있는지 막 다 확인하면서 지나가면서 보시더라구요.. 어느날 화장실갔다가 왔는데..바탕화면에 뭐있냐면서 쳐다보시는 저희 상사분.. 그래서..찾아보니 아이콘 숨기기!
파워쟁이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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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꿀팁!!
한글 정말 저도 많이 어려워하는데요 들여쓰기 내어쓰기 문장 여백 지정 다단!!설정^^ 이거 정말 필수입니다. 1. 들여쓰기 (단축키 [Ctrl] + [F6]) 문서 제목 아래 첫 번째 문단을 전체 드래그하고 [Ctrl]을 누른 상태로 [F6]을 여러 번 눌러줍니다. 2. 내어쓰기 (단축키 [Ctrl] + [F5]) 문서 제목 아래 첫 번째 문단을 전체 드래그하고 [Ctrl]을 누른 상태로 [F5]를 여러 번 눌러줍니다. 3. [문단 모양] 대화상자 활용하기 (단축키 [Alt] + [T]) 문서 제목 아래 첫 번째 문단을 전체 드래그하고 Alt]+[T]를 누릅니다. 이정도만 알아도 한글 양식맞추는데 정말!! 편합니다^^ 사용해보세요~한글어렵지않아요~!
파워파워파워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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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평점낮은회사?!
제가 면접 본 회사가 알고보니 잡플래닛 평점이 1.8점이더라구요 나름 코스닥상장에 해외법인도 많고 제가 배우고싶은 업무이긴한데... 1.8점이면 믿고걸러야될까요ㅜㅜ
멘붕중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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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꿀팁 공유해주세요
저는 연중 수면내시경을 너무 기다립니다.프로포폴 맞고 나면 너무 좋더라구요ㅋㅋ 주 목적은 수면내시경인데, 건강검진 항목을 보면 CT, 알러지, 특수초음파, 유전자검사 등등 옵션들이 많더라구요. CT는 뇌, 목,허리,폐 돌아가면 하나씩 찍어보려하는데, 장기적으로 관리할 우선순위? 같은게 있을까요? 꿀팁이나 주의사항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ㅎㅎ 자기 몸은 자기가 가장 잘 안다?는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아그리고 남자기준 가다실 필요여부 그리고, 항상 친절한 KMI 분들 감사합니다.
친환경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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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6] 보고서를 잘 만들기 위한, 고기 잘 굽는 비법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보고서 다 썼어?" "팀장님 지금 하고 있습니다." 대답한지 약 5분이 지나자 불안한 듯 책상을 검지와 중지 손가락으로 탁탁탁탁탁 불안하게 치고 볼펜을 괜히 딱딱딱딱딱딱 거리시던 팀장님께서 다시 묻는다.​ "보고서 아직도 안 됐어? 속 터져서 안 되겠어. 빨리 그냥 이리 줘봐" 내 컴퓨터에서 내 키보드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팀장님의 품 안에는 풀죽은 어깨를 하고 있는 내가 들어가 있었다. 정수리에서 느껴지는 팀장님 코에서 나오는 따스한 숨결이 너무나도 힘겹다. 다행히도 빠른 시간 안에 팀장님께서는 보고서 작성을 끝내신 후 말씀하신다. ​ "이렇게 하라고 빨리 빨리, 알겠어? 네 이름으로 네 컴퓨터에서 결재 올렸으니까, 내가 빨리 결재해서, 상무님 방에 빨리 들어가서 빨리 보고할게. 앞으로 좀 빨리 좀 해라 빨리빨리 좀!“ 팀장님은 하루에 ‘빨리’라는 단어를 빠른 속도로 천 번 이상 하시는 것 같다. . 직급이 위로 올라갈수록 성격은 급해지지만,​ 직급이 아래로 내려갈수록 업무처리 속도는 느려진다. 그런데 회사의 보고에는 신기한 셈법이 있다. 3일 내에 보고하라고 전무님께서 지시를 하면, 2일 내에 보고하라고 상무님께서 지시를 하고, 1일 내에 보고하라고 팀장님께서 지시를 한다. 그러면 팀원들은 시간에 쫓겨서 고민과 리서치가 없는 불완전한 보고서를 기계에서 찍어내듯이 몇 시간 만에 바쁘게 만들어 낸다. 그렇게 보고서를 작성하여 위로 결재를 올리면 팀장이 깨고, 상무가 깨고, 전무가 깨서 모조리 와장창 깨진 채 로 다시 내려온다. 빨간 플러스 펜으로 피범벅이 된 보고서의 결재 칸에는 급하게 사인을 했다가 신경질적으로 곡선을 그어서 본인의 사인을 지워버린 결재권자들의 분노가 느껴진다. 윗선에서 실시간으로 재촉하고, 수정을 할수록 아랫사람이 작성하는 보고서의 결과는 이상한 곳에 초점이 맞춰진다. 평소에 팀원의 업무 역량을 발전시킬 시간을 확보해주고,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며, 경영진과 팀원이 추구하는 목표점이 갖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을 통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업무를 시킴과 수행함에 있어서 개입과 재촉 보다는 믿음과 신뢰가 있을 것이며, 상사 입장에서도 더 일하기 수월할 것이다. .. “내일 아침까지 보고서 다 만들어야 하니까 다들 저녁 먹고 가지?” 오늘도 보고서를 다시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야근을 하기 위해서 저녁을 먹었다. 팀장님께서는 분명 간단히 빨리 먹고 빨리 사무실에 들어와서 빨리 집에 가자고 했으면서 술을 시키신다. 야근식당 테이블에 늘어선 소주병과 풀죽은 표정의 팀원들 사이에서 이유 없이 팀장님은 신나있다. 나는 다 포기한 표정으로 말없이 고기를 구우면서 ‘어떻게 하면 고기를 잘 구울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고기를 잘 굽는 노하우는 고기의 한쪽 면이 익었을 때, 익지 않은 쪽으로 한번 정도만 뒤집어 주면 된다. 고기를 열심히 굽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집게로 여기저기 찔러가며 자주 뒤집으면 안된다. 그럴수록 나중에 어떤 고기를 뒤집었는지 확인이 안되기 때문에 계속 뒤집기만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고기는 육즙이 빠져서 질기고, 속까지 잘 익기가 힘들다. 즉, 고기가 맛이 없어진다. 만약 고기 안에 뼈가 있다면 가위로 살짝 그 뼈만 발라준다. 고기 안에 뼈가 있으면 이빨이 약한 사람은 입 속에서 부드러운 고기 맛을 느끼기 전에 딱딱한 불쾌감을 맛보기 때문이다. 고기의 모서리가 까맣게 탔다면 그 부분만 가위로 살짝 잘라내면 된다. 고기가 모서리가 탄다고 고기가 속까지 익지도 않았는데 아예 불판을 바꿔버리면 고기를 굽는 온도가 갑자기 바뀌기 때문에 고기가 속까지 익지 않고 새로운 불판에 늘러붙게 된다. ... 고기를 구우면서 생각해보니 보고서를 쓰는 것이 마치 불판에서 고기를 굽는 것과 비슷했다. 상사는 팀원들에게 좋은 고기를 고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팀원 중 한명이 그 고기를 구우려고 할 때, 그 고기에 적합한 불판만 지정해주면 된다. 시간이 지나면 적합한 불판 위에서 고기는 익을 것이므로 그 익는 시간을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고기를 구울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가장 빨리 가져올 수 있는 아무 고기나 시키고, ​고기를 고기에 맞지 않는 아무 불판에 올려서, 빨리 익으라고 집게로 고기를 누르고, 언제 익는지 궁금해서 이사람 저사람 한 번씩 다 와서 고기를 위 아래로 뒤집는다면 그 고기는 분명 맛이 없을 것이다. 속까지 잘 익지도 않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고기를 빨리 굽고 있는 것처럼 번잡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차분히 굽는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렸을 수도 있다.​ 그렇게 고기를 급하게 구워댄다면 팀원들은 자신이 굽지 않은 고기에 대해서 책임감이 없어지고 점점 더 무관심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그 고기가 맛이 있니 없니 까지 판단하게 될 것이다. 물론 그렇게 익은 고기를 대표님 앞 접시에 놓았을 때, 생각하지 않고 빨리 굽느라 대표님께서 평소에 고지혈증으로 드시지 못하는 돼지고기를 구웠다면 이건 정말 말짱 황이다. 🍯
밥벌이
2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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