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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이야기
안녕하세요 슬슬 1년까지 5주밖에 남지않은 사원입니다. 다들주변에서 연봉협상이야기를 꺼내는데요. 보통 제가 먼저 대표님이나 인사분들한테 이야기를 꺼내나요? 아니면 대표/인사팀에서 따로 부르나요? 현직장이 좀 많이 힘들어서 다른곳도 알아봤는데 아는 일반사무에 초봉 2900준다는 곳이 있어서 생각중입니다. 연봉협상시 이직이야기를 꺼내는게 좋을까요? 협상시 못해도 2800까지 올리는게 가능할까요? 회사내규에 의해 지금 2400입니다.
1달야근수당
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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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를 무기력감이 올 때....
요즘 봄이 오니 아침에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고 여러모로 그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지난 겨울은 일 관련 주변 상황이 혹독했는데 참 잘 이겨냈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아주 자주 왠지 모를 무기력감이 몸을 휘감아서 아침에도 정말 겨우 일어나서 세수도 안하고 재택 근무하고, 무기력감에 저녁만 되면 멍해져서 매일 하던 운동도 띄엄띄엄 했는데 봄이 오고 지난 겨울에 괴롭혔던 일이 잘 풀려서인지 이제는 정말 살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무력감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ㅋㅋ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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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 및 비주거 임대업에 필요한 역량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부동산 개발과 임대업 직종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 면접시 해당 직무 역량에 대해서 더 어필을 하고 싶어서요. 현재는 탑5건설사 현장 공무로 재직 중 입니다. 현직자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열려라야망문
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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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투잡 배민커넥트, 회사에서 알수있나요?
배민커넥트, 쿠팡이츠와 같은 배달 서비스를 도보로 해볼까 고민중인데요 저는 5시되면 칼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저녁시간과 토,일요일 시간도 활용해서 배달서비스 투잡을 해볼까하는데요 이 경우에 회사(경영관리)에서 제가 일하는 사실을 알수있는 경우가 있을까요? (배달하다가 마주치는 경우 말고요 ㅎㅎ)
오늘도힘내여
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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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 꿀팁.8] 망해가는 회사의 3가지 징조
📌 이 글은 리멤버와 협의하여 출간도서 '밥벌이의 이로움'의 일부를 발췌 재정리하여 연재하는 글 입니다.📌 "결국 능력 없는 사람들만 회사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진짜 이러다 회사 망하겠어요" 결재를 받으면서 한바탕 혼나고 나온 동료가 말했다. "걱정마요. 생각보다 회사는 쉽게 안 망해요." 나는 먼저 동료의 마음을 안정시켰고 말을 이어갔다. "우리도 아직 이 회사에 다니고 있잖아요? 같은 시각으로 보면 당신과 나도 역시 능력이 없어서 이 회사에 남아 있는 걸로 보일수도 있어요" 잠시 안정을 찾던 동료는 내 두 번째 대답에 다시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흥분했다. 내가 보기에 이 동료는 사실 회사가 망할까봐 걱정하는 게 아니라 차라리 회사가 망했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 . 조직은 한두명이 나간다고 쉽게 망하지 않는다. 통상 유능해 보이는 한두명이 빠져서 조직이 망하는 경우는 특별한 유형이다. 예를 들어 그 한두명이 회사가 연계된 거액의 사기를 치고 나가거나, 신사업을 벌이기 위해 회사의 고정비를 과하게 투자한 상황에서 이에 해당하는 신사업을 핵심 인력 한두명이 통째로 들고 나가는 경우다. 위의 두 사례는 법적으로 처벌이 되는 행동이므로 당연히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다. 그리고 위의 한두명처럼 한 조직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영향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지간히 눈에 띄게 똑똑하고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반대로 겉으로 보기에 무능해 보이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 조직은 의외로 빨리 망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조직의 조직원들은 최대한 현실에 안주하려 하고, 변화와 혁신을 몸서리 칠 정도로 싫어한다. 아니 싫어한다 라는 표현보다 더 강하게 혐오하기 때문에 그만큼 리스크를 지는 행동을 하지 않고, 신사업도 추진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조직원들이 무능해 보인다는 것은 그만큼 남들보다 특별하거나 특출난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한두명이 회사 좌지우지 하는 사람이 없이 전 직원들에게 균형 있게 업무분장이 잘 되어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도 있다. 이런 조직은 혁신과 변화는 기대하기 힘들고 발전 또한 상당히 느리지만 구조조정도 느리기 때문에 적체가 심하고 답답하다. .. 적어도 그 간의 경험상 조직이 기울어지는 징조는 유능한 한두명이 그만두거나 혹은 정말 정말 미안하게도 당신이 그만둬서가 아니다. 물론 나 역시 스스로 생각하기에 유능한 내가 조직을 나가면 조직이 망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런 사례는 단 한번도 없었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가 스스로 조직을 무너뜨릴 정도로 특출난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최소한 당신의 조직이 무너지고 있는 징조는 먼저 알아야 한다.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쥐들이 재빠르게 몸을 숨기는 것을 보고 태풍이 올 것을 알 듯이, 우리는 한없이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위험을 미리 알고 피해야 한다. 무너져버린 회사의 조직원으로 남게 된다면 임금 체불은 물론이고, 나중에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것도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첫째, 최근 3년간 재무상태를 보고 조직의 견고함을 확인한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당기손익과 부채비율을 보아야 한다. 회사의 목적이 이윤창출이다. 즉, 회사의 자금이 여유가 있고 이익이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있다는 것은 회사의 본 목적에 잘 맞춰 가고 있는 것이다. 공시자료에 잘 나와 있으니 당신 회사의 상태를 체크해보자. 둘째, 회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업의 상태를 보고 그 가능성을 확인한다. 그리고 그 사업이 사양 산업인지, 시장점유율은 어떻게 되는지, 사업에 대한 독점권 혹은 주요 거래처 또한 특허권이 있는지 찾아본다. 그리고 시장에서 그 회사가 영위하는 동일한 사업을 하고 있거나 할 가능성이 있는 유능한 경쟁상대가 있는지 찾아보자. 셋째, 조직도를 보고 집단의 지속성을 확인한다. 한참 일을 해야 할 관리자 이하의 다수의 직원들이 퇴사 중인지, 팀과 본부가 계속 소멸되거나 합쳐지는지, 팀장이 차장인데 팀원이 부장인 팀이 많은지, 대표이사의 재임기간이 몇 년인지 등을 찾아보자. 위 세 가지 징조에 적신호라고 판단이 된다면 언제가 그 회사는 기울어질 가능성이 높으니 피해야 된다. 만약 당신이 세 가지 징조가 적신호라고 판단되어 당신의 회사를 혼자의 힘으로 의적 임꺽정처럼 그 조직을 바꿔보려 한다면 그 용기와 시도는 역사에 무용담처럼 길이길이 전해지겠지만 현실은 조직에 대한 한 개인의 반역이다. 그 행동은 마치 도망가야 할 작은 쥐 한마리가 거대한 태풍을 막으려는 것과 같다. 물론, 당신이 홀로 외롭게 받아야할 엄청난 고통과 피해도 감수해야 한다. ... 다들 능력도 없어 보이는데 왜 회사에 남아있나 싶고, 다들 노는 것 같은데 나만 일하는 것 같고, 다들 별일도 아닌데 심각하게 오버 하는 것 같다면 지금 당신 눈에 보이는 현상을 배제하고, 위의 세 가지 징조를 먼저 확인해보자. 그리고 이러한 팩트에 대해 동료들과 고민을 해보자. 그럼 다른 동료들이 당신의 말을 듣기 시작할 것이다. 🍯
밥벌이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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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알면 좋은 엑셀 함수 or 기능
설명은 네이버가 해줄테니 함수 or 기능 1. vlookup (젤루 사랑하는 함수) 2. 피벗테이블 (raw-data가 왜 중요한지 알게되죠) 3. if / sumif / countif (엑셀이 재밌어지죠) 4. 데이터 유효성 검사 - 목록 (뭔가 고급져보여요 ㅋㅋ) 5. 이름만들기 (목록과 같이 활용하면 참 좋죠) 6. indirect (목록/이름만들기와 함께 프로그래밍) 7. 아이콘 중에서 [카메라] (표 여러개 붙일 때 좋아요.) 8. 정렬 (설마 이걸 모르려고 ㅡㅡ;;) 9. 필터 (잘 사용하면 세상 편하죠) 10. left / right / mid / & / “문자” (아기자기) 11. 텍스트나누기 (왜 사람들이 _(언더바)를 쓰는지 알죠) 12. f5 - 공백 (잘 활용하면 넘 좋아요) 13. f4 - 이전에 한 작업을 반복해줘요. 14. 수식에서 f4 (묶어주는 기능인데 잘 쓰면 세상 편해요) 15. alt (단축키를 표시해줘요) - alt d+s (정렬) - alt d+p+엔터3번 (피벗) - ctrl+t (표 만들기) - shift+spacebar (열 선택) - ctrl+spacebar (행 선택) 16. 키보드 스페이스바 옆에 있는 서류그림 키 - 누르면 마우스 우클릭 했을 때의 메뉴가 나와요. 짱 편함! 17. 선택하여 붙여넣기 (값, 수식을 참 많이 써요.) 18. round / roundup / rounddown (숫자 다룰 때 좋죠) 19. average (평균 구할 때 좋아요) 20. ctrl+; (오늘 날짜) 마우스를 사용하는 빈도를 줄일수록 작업 속도는 빨라져요. 단축키를 많이 알면 속도도 빨라지지만, 엑셀 버전이 달라져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기타 유용한 수식들이나 기능들은 댓글로 공유해 주세용~!!
범고래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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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점심 안 먹고 자는거 보기 안 좋을까요?
프리랜서 상주로 일하고 있는데 아침에 일찍나와야해서 업무시간에 많이 졸림 그래서 점심 안 먹고 자리에서 그냥 자는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안 좋을까요? 점심 안먹어도 배고프지도 않고 자는게 난 업무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데 어때요? 지금은 안대안끼고 자는데 안대끼고 자고싶음
맙소4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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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선임의 업무지 변경으로 대신 업무를 물려받은 후임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목과 다르게 후임이 아니라 갑작스런 업무지 변경을 하게 된 선임입니다. 작년에 기존에 있던 다른 선임분께서 손목 부상으로 업무가 바뀌게 되어 제가 대체 업무자로 근무지를 바꾸게 되었는데, 바꾸는 과정에서 준 준비기단은 약 2주 였었고 중소기업이기에 후임 및 신입들의 교육이 체계적이라고 말 하기엔 많이 부끄러운 상황이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단순히 연차만 높은 선임이 아니라 회사 창립 기준으로 제일 신생팀이며 다른 팀들과는 다르게 근무가 3 파트로 나뉘어 있기에 근속지가 분리되어있는 팀의 환경입니다. 제가 주로 하던 업무는 중간 관리자로 다른 선임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문제가 생길 때 대신 해결하거나 후임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총괄하여(제가 있는 근무지 기준) 관리 및 현장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근무지가 바뀌게 되며 제가 가르치던 후임을 중간 관리자로 올리게 되었는데 제 불찰인지, 제가 이동 한 이후로 선임들 후임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그로인해 거래처를 바꾸겠다고 통보하는 업체도 나타난 상황입니다. 결국 팀장님과 다른 선임분들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가 다시 중간 관리자로 돌아오기로 결정(약 1개월 정도의 한정적인 기간, 거래처 변경 업체를 설득하기 위해 돌아오게 되었습니다.)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1년 가까이 고생하던(다른 선임분들께 좋은 이야기를 못 들었다고 전달받았습니자.) 후임이 퇴사를 결심했다고 다른 인원들에게 이야기 한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도 중간 관리자에서 다른 근무지로 이동 한 이후 그 후임을 돕기 위해서 무리해서 자주 업무를 분담해주고 대신 진행해줬었지만 그 후임에게는 이미 너무 큰 상처인 약 1년의 기간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다른 선임분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던게 아니라 바뀐 업무에 적응하는 기간으로 반년정도를 믿고 케어하다가 극단적인 포지션으로 포기해버린 상황이라 생겨버린 감정의 골을 제 3자 입장이 되어 바라만보던 저의 입장으로서는 미안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내일 그 친구가 심층 상담을 받기 전에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ps. 저는 가능하면 제가 다시 중간 관리자로 올라간 기간동안 다시 업무능력을 키워주고 싶은데 그 친구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줄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새로운 시작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응원해주는 것이 좋은 선택일까요? 저는 가능하면 같이 있고 싶습니다. 처음으로 받았던 후임이었기 때문에 더욱 애착이 가기 때문입니다. 욕심일까요?
고독한아웃사이더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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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패드 고르기
마우스패드는 있어도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우스나 책상의 상태나 재질에 따라서 마우스패드가 있으면 좀 더 쾌적하게 쓸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마우스패드를 챙겨서 쓰게 됐는데 보통의 마우스패드는 다소 작죠 ㅠㅠ 그만큼 잘 돌아다니구요ㅋㅋ 그래서 키보드까지 놓고 쓸 수 있는, 큰 직사각형 스타일의 마우스패드를 쓰게 됐는데요. 생각외로 안정적이고 편합니다! 마유스패드를 쓰실 때 여유가 필요하시면 길고 넓은 패드를 써보시는 거 추천이요!
커피콩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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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 혜택은 어떻게 되세요?
아무래도 복지는 현금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여름휴가 따로 휴가비 조금, 명절 선물, 떡값, 기념일 선물 등이 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어떤 복지 혜택을 어떤 방식으로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유아이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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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폐지
회사에서 갑자기 직급을 폐지한다고 합니다 과장급 이상 직원들은 별 생각이 없는 것 같고.. 사원, 대리급들에서 불만이 많네요 예전 L사에 근무할 때는 단순히 직급을 그레이드로 나눴는데 여기는 아예 폐지네요 장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수평적 조직문화는 애초에 꿈도 못꿀 회사입니다
항상 웃으며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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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의 퇴사 통보
안녕하세요.직장 생활 4년차인 27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저희 팀장님이 회의 중 퇴사를 하신다는 얘기를 팀원들에게 하셨어요. 제 딴에서는 너무 허무하고 배신감과 막막함 등이 얽혀서 참 마음이 심란하네요. 사실 지금 재직 중인 회사가 첫 직장이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이직을 했는데 그 직장 역시 힘들던 차에 제가 모시던 팀장님께 오퍼를 받아서 재입사한 케이스거든요. 연봉은 전 직장 보다 낮게 받지만 저의 의견을 전 적으로 믿어주는 팀장님,제가 항상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시는 사수, 이 두 분을 보고 재입사했는데 그 중 한 분이 퇴사를 한다고 하니 참 막막하네요. 회의가 끝나고 업무 보다가 사수랑 따로 나와서 얘기를 하는 데 평소에 퇴사를 고민했었는데 팀장님이 그만두신다는 얘기를 듣고 자기도 퇴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겠다고 금요일에 휴가를 내셨데요. 제 입장에서는 그 두 분만 보고 이 직장에 다시 왔는데 이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나갈 지....아니면 진지하게 저도 퇴사를 고민해야 할 지 고민이네요. 지금 직장에 입사한지는 언 1달이 되어가고 있는데 고민도 많고 막막한 요즘이네요.
어푸우하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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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오래사용하신분들 !!
제가얼마전에 겪은일입니다. 컴퓨터를 켰는데..컴퓨터가 켜지지 않고 자꾸 에러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파워가 갑자기 켜지다가....10초뒤 그냥 off.......... 너무당황스러워서 어제까지멀정했는데.. 인터넷 검색 열심히했더니.. 램카드를 빼서.. 마그네틱부분을 지우개로 지워보라는 메세지를 찾았습니다. 설마......라는 마음에 뭐라도해보자 하고 지우개로 지워보고 했더니.. 부팅이됩...니...다........이유는 잘모르겟지만..ㅠㅠ 너무신기해서 혹시 저같은분있으실까봐 공유해드립니다~!
잼잼잼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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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자랑 하나씩만 해주세요
이직생각이 간절한 요즘.. 다른회사의 장점이 궁금한데요 자극 팍팍 받을 수 있도록 회사 자랑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저부터 시작할게요 저희회사는 휴가를 눈치안보고 쓸수있어요 그게 최고의 장점입니다 ㅋㅋ
개복취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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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장기화 괜찮으신가요?
외국계 한국지사서 일하고 있습니다. 직속 상사는 시차 9시간 나는 외국에 있어 1-2주에 한번 한시간 정도 화상으로 만나고, 몇십명 안 되는 한국지사 직원들도 재택근무가 1년이 넘어가니 얼굴 볼일 없이 화상으로만 만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시스템 상으로 트래킹이 되니 일은 열심히 하지만 소속감도 잘 못 느끼겠고 회사원이라기보다 디지털 노마드로 사는 것 같네요. 배부른 소리인가요?
주식대박났다
2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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