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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회사톡방 답변 한다? 안한다?
요즘 퇴근시간 지나고나 퇴근하고 나서 업무관련 문의나 지시 톡에 답변 안하구 (읽지도 안음. 1이 안없어짐ㅋ) 다음날 9시에 *네* 이렇게 답을해요. 객관적으로는 업무시간에만 업무관련 말만하겠다? 이해는 가는데 그렇다고 아주 저렇게 칼같이 하니까 없던정도 떨어집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래서 그대는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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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인센
전 회사 인센이 엄청 터졌네요. 저는 제 일을 하겠다고 나와서 고군분투 중이구요. 비교하고 싶지 않지만 부럽기도 하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고 속상한 하루네요. 그래도 저는 제 길을 열심히 걸어가보겠습니다. 분명 아주 나중에는.. 미래에는.. 당장의 돈 대신 경험을 선택한 제가 지금보다 단단해져있을거라 믿으면서… 어제의 나랑 오늘의 나만 비교해야겠죠.. 그래도 마음은 아프네요 모두 힘내세요ㅠㅠ
sophie12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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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모의 막말(?)
안녕하세요 올해 38살이된 직장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회사 사장의 사모님의 막말인지 아닌지는 모르겟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런거 같아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현재 양말 편직회사에서 일을하고 있고 주 업무가 외주업체에게 당일날 물건을 주면 다음날 가지고 오고(거의 매일 양말의 무게가15~20kg됨)그리고 작업이된 양말을 다시 분류하여 각각 작업에 맞는 업체에다가 납품을 하고 그리고 회사에서 양말 매장을 하여 회사 자체 내에서 작업된 양말을 가공을 맞기고 등등 여러가지일을 일당백아닌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회식겸해서 술을 먹고 있었고 얼큰히 취해가면서 먹고 있엇는데 회사 사모님이 취하셧는지 회사 어떠니 괜찮니 (참고로 저는 2년근속중입니다) 등등 사장님 일좀 도와주면 안되니 (도와주는일이라는것은 샘플을 짜는것입니다)등등 질문을하셔서 처음에는 예 괜찮고 좋으니까 다니고 있습니다 라고 답변을 하엿는데 점점더 취하셧는지 똑같은 질문을 30번넘게 하셔서 나중에는 답변을 안하엿는데 답변을 안하니 너 일하는거 맘에 안든다 그냥 좋은데 있으면 가라는 말을 하셧습니다 근데 저 질문과 답변을 매번하십니다 아닐수도있고 맞을수도 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너 알아서 회사 처 그만두세요 라고 느끼고 있어서 현재 이직을 할려고 하는데요 이런회사사모한테 막말을 들으면서 다녀야할지 이직을 해야할지 아니면 회사 대표님과 이야기를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사모님의 막말과 갑질은...어우... 두서없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많은 분들의 답변기다리겟습니다
호의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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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도움주는 사람한테 일을 더 시킬까요
전 진급이 없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급만큼만 일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이 직장을 선택한 이유기도 하구요 제가 일을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팀장님께 도움이 될만한 개인적인 자료를 드렸는데 그걸 또 보기좋게 취합해서 정리하라고 시키는 팀장님... 본인이 하거나 다른사람도 쉽게 할수있는건데, 일 안하고 놀고있는 사람도 많구요 가만히 있었으면 또 시킬일도 없을텐데 도움주고자 하다가도 그런 맘이 싹 사라지게합니다. 앞으로는 안도와줘야지 조용히 있어야지 하게되네요... 에휴 ㅠㅠ
될대로되라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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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가정이행복해지는10가지단어 1 용서 용서는 위로의 다른 이름입니다. 사회가 등을 돌리더라도 가정에서만은 서로 용서해주어야 합니다.   2 이해 공감하고 받아들여주어야 힘을 얻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3 대화 가정에서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조언해주는 시간은 소중합니다.   4 공간 작은 공간이라도 가족마다 혼자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5 안식 피곤에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히 쉬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인정 가정에서 인정해주어야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7 유머 가족이 함께 모이면 웃음이 넘쳐야 합니다. 유머는 가족의 정감을 넘치게 합니다.  8어른 연장자로서의 어른이 아니라, 언행에 모범을 보이는 어른이 있어야 합니다.   9 사랑 잘못한 것은 꾸짖고 잘한 것은 칭찬해주는 사랑이 필요합니다.   10 희망 미래를 향한 희망을 함께 품으면 가정의 단결이 더욱 단단해집니다.
meme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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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월세액 세액공제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연말정산을 처음 시작해서 질문드립니다... 입사는 7월에 해서 이번이 첫 연말정산입니다. 연말정산에 월세액 세액공제가 있다는 걸 알고 신청하려고 합니다. 저는 세액공제를 받는 조건에 모두 취합하여 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연말정산을 해보니 월세액 공제가 0원으로 조회되었습니다. 회사에 계약서, 월세입금내역, 등본을 제출하지 않아서 아직 0원으로 조회되는 건가요? 아니면 입력값을 잘못넣었던지,,,, 회사에서는 자료를 제출하지말고 가지고만 있어도 된다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다들 제출하는거라고 해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고민거리물어봄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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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종사자 분들!!
궁금한게 생겨서요! IT업계는 보안이 빡센편인가요? 핸드폰 카메라도 가려야되나요~?
현대노예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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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보시는데 몇분소요하세요?
말그대롭니다. 어째 근데 기사에는 10.5분이라고되어있더군요. ....저는 그정도는아닌데... 1차거를땐 1분내외고 2차로볼때 한 3분씩보고... ... 새삼 이력서보면서 제가 지금 사회생활하는게 제 이력서보고 뽑아주신분들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왜 다들 뭘 많이할까요ㅠㅠ허허허
강아지네고양이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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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나서 갑작스레 몸살이 심하고
몸이 아프고 오한이 들고 컨디션이 엄청 안좋아지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처음이라 연차도 아깝고 일단 참고 버티고 있는데 ..
고세구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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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가 처음인데 왕따가 됐어요 문제가 뭘까요?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5년하고 일반기업으로 중간관리직(과장)으로 이직한지 이제 2달 되어갑니다. 팀원은 대리1, 주임2, 사원1이렇게 총 4명이에요. 평균 나이차이는 약 9살 정도입니다. (제가 제일많아요) 입사 후 1개월때는 다들 잘 지냈어요. 같이 술도 마시고 워크샵가서 밤새도록 이야기도 하고 일이 너무 많은 대리가 힘들어 할 때마다 메신저로 계속 이야기 하고 면담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일이 생겼습니다. 평소 일은 제대로 해보지 않고 많다고 우는 소리부터 한다고 생각하는 대표님이 중간관리자로써 제 업무가 제대로 되지 않는 이유가 뭔지 물으셨고 질책과 책망이 아닌 대화로 한 6시간 정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잘 못 된 부분을 찾아야 지금이라도 끈을 풀 수 있다하시면서요. 대표님은 젊으세요. 아직 마흔이 안 되셨고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세요. 전 대표님이 제시하는 회사 비전을 보고 입사했구요. 음.. 그러다 제 밑에 있는 대리쪽에서 업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제가 그 업무를 다 하고 있는 상황이 발생해서 팀리더로써 리더십을 보일 수 없었어요. 일이 많다는 대리는 업무일지를 보니 자기 밑에 있는 주임에게 일을 죄다 몰아주고 있었고 중간에서 하는 건 쉬운 것들만 하고 있었고 제가 대리로써 해야 할 업무는 해야한다고 말하니 본인은 납득이 가지않는 일은 하지 않으니 제발 본인을 납득시켜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단 알았다, 중간중간 이야기 하면서 개선해 나가자고했구요. ㅇ= 그리고 이 부분은 제가 해결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대표님께 보고 드렸더니 제 이야기가 전달됐고, 대리는 이미 자신에 대해 단정짓는 대표를 보고 어떻게 일을 할 수 있겠냐며 퇴사선언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팀원들 분위기가 안좋아졌어요. 저는 박쥐가 된 건지 제가 지시하는 업무에 대해서는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고만 하고 첫 관리자가 와서 업무가 효율적으로 개선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본인 업무를 뭐 하는지 공유해 달라니까 건건이 대답하는 건 실무자로써 업무가 과중되는 일이기에 저보고 실무를 하는게 이해가 더 빠를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실무를 하고 있는데요. 공통점은 그 대리와 아주 친해요. 그래서 제가 입 놀려서 대리가 그만 둔다고 한 거 같다고 생각하는 건지.. 새로운 인력들이 투입 될 거고 지금이 회사에서도 과도기라 진통이 있을거라는 생각 했지만 이렇게 돌아가고 있으니 좀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겼어요. 제가 뭐가 문제였을까요?
기프티콘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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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한 내용을 기억 못하는 상사
평소에 문제가 될 일이 있거나 애매한 상황이면 꼭 상급자와 최상급자와 이야기를 2중으로 하는 편입니다. 근데 최상급자가 기억을 못하고 왜 맘대로 일을 처리했냐고 화를 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최상급자에게 기억을 못하는거라고 제가 따질수는 없는 노릇이고... 중간 상급자가 일단 돌려서 이야기를 하고는 있는데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집이좋습니다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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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셀 꿀팁 : 1초만에 주소에서 서울특별시만 골라내기
단축키: Control + E 요고면 끝납니다. 만약에 A열에 주소목록이 쭈륵 있고, 거기서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 등등 맨앞에 시 단위만 뽑아내고 싶을때 Left 5개만 해야하나 ,,그런데 강원도는?? 공백으로 split 한다음에 첫번째꺼만 가져와야하나 이런 고민 했었는데 엑셀에 이런거를 고민 안해도되는 빠른 채우기 기능이 있더라구요 사용 방법 1. 왼쪽 텍스트에서 추출하고 싶은 단어를 오른쪽 열에 써준다. (ex. 서울특별시, 서울, 대전) 2. 엔터 3. control+e 끝!! * 윈도우, 맥북 똑같은데 맥북은 영어로 되어 있을때만 먹어서 한글로 되어있으면 한영키로 한번 바꿔주세요. 엑셀이 추출하고 싶은 데이터의 패턴을 알아서 찾아내서 채워줍니다. 주소말고 이메일 주소에서 뒤에 XXXX.com 등등도 되고 패턴있는 텍스트면 다 됩니다!! 이미 알고 있던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이제 알아서 억울해서 공유해봅니다 ㅎ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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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3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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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없던 정년을?
지금 다니는 직장을 만7년을 다니는 동안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마음 상하며 버티고 버텼는데 1월 이사회에서 없던 정년을 만들자며 57세 정년을 이야기하더라는 참석치 못한 이사님한테 같이 근무하는 실장님(괴롭히는)이 이야기를 전했다는데 어케해야 할까요? 작년 봄에는 직장내괴롭힘 상담을 받기도 했는데 진정 이렇게 더러운 상황에 그만 두는게 맞을까요?
park8599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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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계속할지 고민입니다
지금 하고있는 일은 팀 베이스로 3개월 단위로 고객사의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pm의 관리감독 하에 모듈을 맡아서 업무를 해야합니다 프로젝트로 팀이 계속 바뀌는 구조라 사람 때문에 힘들어도 참고 버티면 나아지겠지 생각하며 다니고 있지만, 최근 2년 동안 연속으로 사람 줄퇴사 시키기로 유명한 회사의 악명 높은 pm들과 연속으로 매칭되어 정신이 많이 피폐해진 상황입니다 업계 특성상 매일 11시까지 야근할 정도로 업무강도도 빡세고 연차에 비해 업무의 난이도도 높은데, 전임자가 계속 퇴사할 정도로 사람을 달달볶고 괴롭히는 성향의 pm 밑에서 하루종일 험악한 분위기로 일하니 너무 힘이듭니다 이번이 4번째 회사인데, 어찌피 회사생활이라는게 내 위에 어떤 상사가 걸리는지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갈수 있는 일이고, 운이 나빠서인지 2년째 연달아 가스라이팅하는 상사가 걸릴바에 차라리 회사생활 생각을 깔끔하게 접고 최대한 사람과 접점이 적은 과외나 아르바이트로 돈을 버는게 더 정신건강에 이롭지 않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월급 받는 직장인 입장에서는 폭언이나 가스라이팅, 부당하고 불합리함도 감내하는게 당연한건지 원래 회사생활은 다 그런건데 저만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래보다 많이 어려보이는 편의 20대 여자인데, 회사에서 상대해야 하는 분들은 대부분 40대 이상의 저보다 나이가 많은 아빠뻘의 분들이라 이제 4년차인데도 회의에서 목소리를 내면 어린애 취급하며 의견을 잘라버리고, 업무에 대한 검수나 리뷰를 받을때도 기본베이스는 니가 어리고 뭘잘 몰라서 그렇다는게 깔려있어 업무 담당자 역할을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모든 아저씨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제가 회사에서 만난 아저씨들은 속된말로 정말 닳고닳은 유형의 사람들이어서 못하는말도 없고 같은 공간에 매일 있는게 정신이 피폐해지는 느낌입니다. 페이는 적더라도 최대한 아저씨들이 없는 과외나 독서실 혹은 재택근무를 할수 있는 환경으로 벗어나고 싶습니다 올해로 4년차, 4번째 회사인데 저보다 직장생활 뎡력이 많은 선배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lapoxk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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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서에서 적응을 못하고 있네요
4년동안 한 부서에서 일하다가 6개월 전에 부서를 옮긴 직장인입니다. 이전 부서에서 나름 좋은 대우를 받으며 지나다가 새로운 부서에서 거의 준폐급 취급을 받으니 우울하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워라벨, 페이가 다 좋아졌는데 스트레스는 증폭했습니다. 번명은 없습니다. 제 잘못이긴 한데 일에 즐거움이 없다보니 너무 대충 일하게 되고, 대충 일하다보니 더 실수가 많아지는 최악의 상황입니다. 여러 번 결심을 하고 다시 노력해봐도 저랑 잘 맞는 일이 아니라 크게 개선되지 않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럴 때는 회사에 애정이 조금 남아있어도 일단 이직이 정답일까요?
인포젠
억대연봉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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