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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이동후에도 계속되는 겸업.
안녕하세요. 매출저조로 팀이 분산될 위기에서 몇 명은 A팀으로 다시 구성이 되어 6개월 정도 근무를 하다가 1년반 전부터 저만 B팀으로 이동하여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전 팀장님 또한 A팀에서 새로운 업무를 맡아 하고 있고 저는 그 팀장님과 다른 B팀으로 이동하였는데도 기존에 했던 업무까지 맡아 1년 넘게 계속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동한 팀의 업무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 팀장. 전 팀장은 각각 저에게 일을 따로 주는 상황입니다. 두분께 몇 번 상담을 요청해서 말씀드렸지만 협의가 안되고 제가 알아서 업무량을 조정하라는 식입니다. 제가 몇 개월정도 겸업하며 버티다가 저 스스로 케파가 안되고 업무 스케줄도 꼬여서 전 팀장님과 하던 업무중에 한 파트는 제가 부탁드려서 업무조정이 조금 되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B팀. A팀에 일이 점점 많아지면서 더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저는 현재 B팀이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되고 적성에도 맞아서 업무에 집중을 하고 싶고. A팀 일은 끈어내고 싶습니다. 최근까지도 각 팀장님께 상담해봐도 전혀 나아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 회사를 오래다닐 생각이였는데. 벗어나는 방법은 이직밖에 답이 없는걸까요?
shwifkvo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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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하고 바로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회사 다닌지는 10년이 넘었는데 이번에 승진이 되었어요. 승진이 확정되지않은 상태에서 이직을 진행하고 있었고요. 이직하려는 곳에서도 합격통지를 받았습니다. 타이밍이 겹치네요. 일은 지금 회사가 참 편하고 근무환경도 좋고 사람들도 좋고 그런데, 정체되는 느낌이 있고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직할까 생각중이에요. 연봉은 승진계약연봉보다 이직할 회사는 조금더 받을 수 있는거 같고요..차이는 별로 안납니다. 승진하고 바로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조금더 다니다가 1년정도 지나고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승진하고 바로 이직하는 직원들이 간혹 있었는데 각자 사정은 있겠지만 회사에서 좋게 보지는 않는거 같아서요. 궁금합니다.
동동둥둥이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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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cad / CAM 종사자분들 노트북 지급 어떻게 받으세요?
현재 직장 1년쯤 됐고, 자동차 부품 설계 개발 품질 이런쪽으로 10년쯤 경력 있어요. 그런데 여기 오기전에도 그랬지만, 캐드 열고 모델링 직접 할일 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잘 살았는데 여기와서 1년도 그랬구요. 급한건 어째어째 인터넷이나 개인컴으로 봤구요. 새 프로젝트 하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제가 캐드캠 다 해야하는 지경이라서 현재 노트북 으로 .. 사양은 5년쯤된 일반사무용 랩탑 하려니 도저히 안되서 200이하로 적당하게 모델링용 랩탑 구입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쓰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공용으로 사용을 해래요. … 다들 이렇게 일하시나요? 너무 어이가 없네요. 제가 게임할거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일시킨거 담당자니까 할려고 산다는데 하루종일 모델링 쓰는거 아닐테니까 그런 프로그램 깔아놓고 여럿이서 쓰래요. 다들 이런 대우 받고 여태 일하고 다니셨어요? 다른 회사는 다 이러고 일한데요. 전 여태 엄청 좋은 ㅈㅈ소들 다닌건가봐요
핸진디에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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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시키지 않은 야근을 왜 자꾸
3개월차 사회 초년생입니다. 요즘따라 거의 맨날 퇴근 시간 1-2시간 오바해서 고민입니다.. 제가 다니는 곳은 소규모 스타트업이라 제 퇴근 시간에는 보통 따로 연구하실 게 있으신 박사님만 있거나 어떨 때는 아무도 없으니, 누구 때문이거나, 누구 보라고 그러는 것도 아닙니다. 일 욕심이 많은 걸까요, 일 속도가 무지 느린 걸까요, 일 스타일이 문제인 걸까요? (아직 일 속도가 느린 건 확실하긴 한데 그럼 야근은 불가피일까요 ㅠㅜ..?) 상사들도 일이 과중된 것 같으면 이야기하라고 하는데 과연 일이 많은 게 문제인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늦게 퇴근해 하소연 하듯 써봅니다... ---------------------------------------------- +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대로 업무일지 쓰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왠지 벌써 능률이 오른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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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에쌈장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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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거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과장에서 차장으로 승진대상자가 되서 승진심사를 봐야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과장에서 차장으로 승진해도 급여차이는 20만원 내외이고, 업무가 많아서 워라밸이 많이 깨집니다. 장기근속을 하기도 힘들구요,,,,, 이 시점에서 제가 차장 승진을 거부 할 수 있나요??
멍멍멍냥냥냥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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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 본인 명의 법인 등록이 가능한가요?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일단 회사 재직 중에 제 이름으로 법인을 설립해도 현 직장에서는 알지 못하나요? 4대 보험이나 기타 원천징수 등에서 전혀 표가 나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은 재직 중에 회사 설립 시 누구 명의로 등록하는지 궁금합니다. 경험을 갖고 계시거나 해당 내용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블링블링냠냠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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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경력기술서는 어떻게 구성하시나요?
팀원일때는 산출물이 있어서 그걸 넣었는데.. 팀장이 되면 산출물을 만드는 경우도 적어지고 거의 전략회의와 로드맵설정, 성과 위주인데 보통 어떻게 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프로면접러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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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좋지만 윗선이 좋지 않을 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다 좋은데 상사, 특히 임원진들과 바로 윗상사가 꽉 막힌 벽창호들일 때… 이직 버튼 누르나요? 동료들 : 이미 다 친해짐, 공공의 적이 있어서 돈독 단점 : 윗선이 다 엉망진창이라 일이 진척이 없음 나의 커리어는 매우 축소될 전망(마케팅 직군) CEO가 안전제일주의라 도전과 시도 불가능 새 아이디어 낼 수 없고 시키는 것만 해야 함
토지세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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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1년차 31살
안녕하세요. 저는 31살 고졸에 전문건설회사에 다니고 있고 1년차입니다. 연봉은 작년에 세전 2400 지금은 세전 3000입니다. 주5일에 09시~18시 빨간날 주말 다 쉬지만 야근은 거의 매일 있고 현장 나가있을땐 주말도 일합니다. 야근, 주말수당 없구요. 회사 윗사람들이 슈퍼꼰대라 사생활 간섭 심하고 가끔씩 윗사람들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기도 합니다. 30살에 입사해서 세전 2400이라는 적은 연봉으로 지금까지 버텨온건 자격증도 없고 대학도 안나온 30살인 저에게 이 회사는 이 직종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고 아무리 ㅈ같아도 참고 견뎠습니다만 이제는 한계라... 너무너무 퇴사가 마렵습니다... 그런데 31살에 마땅한 자격증도 없는 고졸이 다른데 취업해봤자 뻔하다는거 저도 알고있지만 자꾸만 퇴사하고 싶은 마음에 정당화할 이유를 스스로 찾고 핑계거리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ㅜㅜ.. 여기 계신 선배님들께서 따끔하게 조언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우주은하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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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인사총무팀 적정인원
제조업 인사총무팀 적정인원 문의드립니다. 크게 인사, 총무, 노무(복수노조), 복리후생관리 대분류 기준 업무 수행 중이구요, 직원수 500명 규모 입니다. 유사 규모인 회사의 경우 인사총무노무 관련 부서 인원 공유나 의견 부탁드립니다.
양반킴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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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고대 서창출신이 있는데 자꾸 본교인것마냥 고대고대 하니 거슬려요.
반도체 쪽 중견기업 영업팀 팀장입니다. 저포함 팀원이 6인데, 고대서창 출신 대리 하나가 출신교 이야기할 제 마다 팀장인 제가 서창 출신인지 모르는지 알고 고대고대 거려서 참 그렇네요. 학벌 안좋은 팀원은 자격지심에 저는 별로 안좋은 학교인데 부럽네요 하고 앉아 있고. 아..놔.. 학교 다닐제 서창은 서울 증하위 성적도 안갔는데. 계속 보기 참 거슬리는데 제가 문젠가요 ㅎㅎ ..일만 잘하믄 되지 본교도 아닌데 왜그리 티를 낼까요.
인재경영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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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잘 쓰고 싶습니다.
분야별 전문지식도 자신있고 나름 짬도 있어 노하우도 자신있고 컴퓨터 능력도 자신있지만! 단 한가지 악필인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글씨 잘 쓰는 방법이 없을까요?
양파링링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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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기 참 힘드네요
황금명함 받으신 분 중에는 150개 오퍼도 받았다 그러는데... 저같은 평민은 띠엄띠엄 몇개 되지도 않는 오퍼를 붙잡고.. 똥줄 타게 기대했다가 결과나오면 좌절, 위축 이것만 무한 반복 ㅋㅋ ㅠ 오늘 특히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우울하기만 하네요.. 하필 날씨는 또 왜 이렇게 추운지... 엄동설한 그냥 사직서 날리고 당장 이 건물을 나가고 싶지만...ㅠ 하아 퇴근시간까지 4시간 남았네.. 일이 손에 안잡힐때 뭐하면 시간이 빨리 갈까요ㄷᆢ 퇴근까지 4시간 남았네
이직하고파요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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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고객사에게 담당자 변경 인사(?)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사회 초년생으로 1년 정도 근무를 하다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영업직이라면 영업직이긴 한데 직접 영업은 아니고 고객 관리(?) 업무를 해왔었는데 사수 없이 혼자 일을 하다보니 어떤식으로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인수인계 받을때는 제가 고객들에게 직접 메일이나 전화를 해서 담당자 변경을 말씀 드리긴 했었거든요.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ㅠㅠ..
네모네무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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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때문에 고민이 듭니다.. 야근은 둘째치고 휴가 때도 고객사에 쉬도 때도 없이 연락이 오며... 또한 어쩔때는 주말에도 연락이 올 경우가 있습니다.. 벌써 이렇게 업무를 한지 거의 1년이 다 되었습니다...이제 한계점에 다달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엄청받고 심지어 심할땐 꿈에 나올 정돕니다... 그래서 이직을 할까 아니면 퇴사하고 조금 쉬었다가 다시 취업을 할까 아니면 사업을 할까...등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드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이미 몸과 마음이 지칠때로 지쳐서 조금 쉬었다가 다시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와이프 뱃속에는 애기가 있고 곧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과연 지금 시점에서 쉬는게 맞을까 싶기도 하고...만약 퇴사하고 다른 일자리를 못구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도 있습니다....하지만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럴 경우에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경험담이라도 알려주세요...
댕댕이12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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