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31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사수가 일을 안하는데 이럴땐 어찌해요?
공공기관이고 나름 경력으로 이직했고 중간관리자 급입니다 (호봉13호봉이에요) 사수는 22년차이고 저희팀의 총괄관리자인데 일을 안해도 너무안합니다 진짜 이정도로 일을 안해도 되나싶을정도로 ...... 아래있는 사람들만 죽어라 굴리고 정작 본인은 성과만 가지고간다고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작년에도 이것 때문에 팀원들이 다나가고 교체되고 했다던데 절대 안짤리는거보면 윗사람들한테는 또 잘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벌써 반년간 지켜본 결과 성과는 본인이 챙기고 아래사람들은 막굴리고 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일해오면서 항상 좋은 팀원들만 만났구나 내심 생각이들고 공공기관이라 이런건지 진짜 썩은물 그자체인것 같은데 이런사람은 어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으앙주금
22년 11월 29일
조회수
802
좋아요
2
댓글
1
투표 50대 후로 아이폰 쓸 만할까요?
요즘 동료 사이에서 많게는 50대 후반 분들도 아이폰 쓰시는 걸 보며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비슷한 연령대에 아이폰 쓰시는 분 계시나요? 쓸 만한가요?
포슷팃
22년 11월 29일
조회수
1,570
좋아요
2
댓글
0
프롭테크 견문록 - 2022 데이터 비전 프롭테크 컨퍼런스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4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참으로 안다는 것이란 자기 자신의 무지를 아는 것이다." - 공자 。 。 。 。 。 한주간 무탈하셨는지요.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들 월동준비는 잘 하시고 계신가요? :) 저는 저번 주 11월 24일, 한국 부동산원에서 주최하는 '2022 프롭테크 데이터 비전 컨퍼런스'에 두꺼비세상 소속으로 참여하였습니다. 프롭테크라는 단어는 말 그대로 부동산(property)+기술(tech)가 합쳐진 말로서 부동산에 관련된 IT 스타트업들을 주로 말합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대표적으로 직방, 다방 등 (피터팬까지) 부동산 플랫폼을 대표하는 회사들이 모두 모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날 컨퍼런스의 주제는 1부와 2부로 나눠져 있었는데, 1부 : 빅데이터 기업들의 사업전략과 트렌트 2부 : 프롭테크 관련 기업들의 프롭테크 기술 및 사업 BM발표 등이 있었습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등 쟁쟁한 인사들이 강의와 축사를 하셨습니다. 이날 많은 기업에서 컨퍼런스를 들으러 오셨는데, 부동산침체기라는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한국 부동산원에서 주최한 컨퍼런스로 직방, 리파인, SK텔레콤, 쏘카 등 프롭테크 뿐만 아닌 빅데이터 기반의 회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데이터 산업에 대한 기조 발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정부에서 발표한 기조에 의하면 2023년도 부터 한국부동산원은 공공데이터로서 다양한 분야의 부동산 데이터를 공개, 이를 활용한 부가가치 산업 및 정부기관과 기업에서 프롭테크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합니다. 1부. 데이터 소셜&비즈 인사이트 1부에서는 -바이브 컴퍼니의 송길영 부사장 - ‘삶의 변화 - 돌아보다, 지켜보다, 내다보다’ -SK텔레콤 데이터 사업팀의 백재석 부장 - '유동인구 데이터를 활용한 프롭테크 서비스 활용 방안 -쏘카 김상우 데이터본부장 - ‘프롭테크x모빌리티 : 데이터로 산업을 혁신하는길’ -건축공간연구원 조영진 빅데이터 연구단장 - ‘보다 안전한 미래를 위한 건축-공간 빅데이터’ 등 프롭테크와 연관된 산업분야의 기업에서 인사이트와 산업 방향성에 대하여 강의하였습니다. 프롭테크의 기반이 되는 공간, 건축, 통신 등의 데이터들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시장에서 활용하는지, 이후의 산업의 변화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 질 것인지에 발표하였습니다. 2부. 부동산 데이터 산업 생태계 활성화 2부에서는 각종 프롭테크에 관련된 회사의 대표들이 나와 현재 개발중이거나 진행중인 서비스에 대하여 설명하고, 이를 통하여 프롭테크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 부동산원 - 심재헌 플랫폼 기반연구팀장 프롭테크 스타트업의 데이터 활용과 산업의 미래 *디스코 - 배우순 대표 오아시스 비즈니스 - 문욱 대표 *리파인 - 김진우 이사 *토크 콘서트 직방 - 안성우 대표 빅밸류 - 김진경 대표 덱시브 - 정념 대표 스페이스 워크 - 조성현 대표 어반베이스 - 하진우 대표 。 。 。 。 。 많은 견문을 넓히고자 참여한 컨퍼런스였습니다. 빅데이터 관련 사업모델을 이미 완성시킨 회사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롭테크 산업을 활성화하려는 화사들의 아이디어가 참신한 시간이었습니다.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DUSE @PROPTECH @GOODBYE @CHECKPRODUCT
김지영 | kt ds
22년 11월 28일
조회수
384
좋아요
2
댓글
0
일의 무기 : 일잘러가 되는 쩜오의 스킬
일의 성과를 만드는 단계별 접근법 일을 하다 보면 누구나 욕망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일의 성과'에 대하여. 일을 완성해 성과를 만드는 유용한 방법에 대한 글을 담아봅니다. ㅡ 일의 기본적인 과정은 아래와 같다. 일의 시작 0 일의 초안 0.1 일의 채움 0.5 일의 확정 1.0 각 단계의 의미와 꼭 알아야 할 포인트에 대하여. 0 일의 시작은 <일의 정의하는 것> 일의 배경과 목적을 이해하고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정의가 되지 않은 일은 솔루션을 만들기 어려울 수 있다. 0.1 일의 초안은 <기획자가 그리는 첫 그림> 일의 방향성과 일정, 예산 등 일의 계획에 대해 첫 그림을 담는다. 액션이 있으면 필요한 것은 리액션. 일의 티키타카를 맞춰가며 함께 일을 채운다. 0.5 일의 채움은 <함께 초안에서 채워가는 과정> 이해관계자와 빠른 공유, 협의와 논의를 통해 일을 채워간다. 공유는 늦는 것보다는 빠른 게 좋다. 1.0 일의 확정은 <숟가락을 얹고 싶은 프로젝트로 키우는 것> 이해관계자의 니즈를 이해하고 시너지를 만들며 일을 완성한다. 다양한 숟가락이 많아질수록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은 커진다. 핵심은 0부터 1까지 그 안에서 쩜일, 쩜오의 각 단계를 잘 만들어가는 것. 그래야 일을 확정하는 단계까지 잘 나아갈 수 있다. 이 단계만 잘 만들어놓아도 일의 실행이 원활하게 나아가고, 이를 성과로 만들어 비즈니스에 기여하고 일하는 자신의 성장까지 이어지게 된다. 일의 성과를 만드는 것은 일을 잘 만들어가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내용은 브런치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https://brunch.co.kr/@jinonet/134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1월 28일
조회수
892
좋아요
13
댓글
0
퇴사 두 달차, 회사에서 매일 5-7통의 전화가 옵니다…
5인미만 사업장에서 첫 직장을 다녔습니다. 대표님은 5인미만 사업장은 대체공휴일에 근무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며 다 출근을 시켰고 인센티브나 상여금 하나 없이 오직 연봉 2400만원만 받으며 일 해왔습니다 그래도 첫 직장이고 내 일만큼은 잘 해내고 싶다는 책임감 하나로 열심히 했습니다 4개월만에 혼자 16가지의 신제품을 기획하고 연구개발하고, 기존 제품은 품질관리부터 생산, 포장배송까지 거의 모든 일을 도맡아 했었습니다 정부 R&D 과제들도 원래 연구원이 해야하는 거라며 하루이틀만에 작성하게 했구요 이렇게 8-9개월 정도 일하다보니 내가 뭐 때문에 이 돈 받고 이렇게까지 일해야 하는지.. 사기가 떨어지더라구요 대체공휴일에 쉬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주변에서는 연봉 인상됐다고 좋아하던데 저는 1년이 되어도 아무런 얘기가 없었습니다 결국 퇴사를 결정했고 그 과정도 정말 쉽지 않았으나 내용이 너무 길어질 것 같기에 우선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퇴사만 하면 모든 힘듦이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넘도록 퇴직금과 관련 서류들을 주지 않더라구요 주변에서는 퇴직금 미지급으로 신고하라고 했는데 그래도 그동안의 정도 있고, 신고를 하면 제가 필요한 서류들을 못 받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최대한 전화/문자/메일로 해결하고자 했었습니다 처음엔 대표님이 3-4주동안 제 연락을 다 무시하더니 제가 신고할 것처럼 문자를 보내니 그제서야 처리를 해주었습니다 문제는 이 후부터 지금까지 약 1-2주 동안 하루 최대 7통의 전화를 합니다 이유는 퇴직원 서류와 비밀유지계약서 제출하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분명 퇴사 당일까지만 해도 “원래 보통 형식상으로 받긴 하는데, 어차피 어디가서 쓸 데도 없지 않냐~ 안 해도 될 것 같다” 하면서 그냥 보내더니 이제와서 달라고 재촉하는 겁니다 뭔가 찝찝해서 여기에 질문해보니 퇴직 후에는 굳이 해줄 필요도 없고 이런 서류에 함부로 서명하면 안 된다고 하셔서 연락을 계속 무시하고 있는 중이긴 한데 오전 9시도 되기 전에 전화를 계속 하니까.. 아침마다 폰을 끄면서 계속 현타가 오고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회사도 대학 교수님 소개로 들어간 건데 대표님이 교수님께 말해서 앞으로의 취업길을 막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다른 진로도 찾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필 회사 근처에 살고 있어서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 때는 밖에서 마주치기라도 할까봐 외출도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릉릉
22년 11월 28일
조회수
31,779
좋아요
68
댓글
58
출퇴근시간이 너무 길다는 불만이 나옵니다(8시반에서5시반근무) 출근시간을 1시간 당긴다면?
제조회사인데요 현재 8시반에서 5시반 근무를 합니다 최근 교통체증으로 출퇴근시간 늘어나고 있어 불만인데 1시간 근무시간을 당긴다면 근무자가 만족할까요? 신입들 채용에 어려움은 없을까요?
용공자
22년 11월 28일
조회수
1,363
좋아요
0
댓글
2
뜰 수밖에 없었던 #런던베이글뮤지엄 -MZ세대맛집
🎤힙스터들의 성지답게 오픈 전부터 긴 줄 행렬이다. 작년 9월 개점 후 매일 오픈런이 끊이지 않아 웨이팅 지옥이라 불리는 런던 베이글 뮤지엄. 맛도 맛이지만 런던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인테리어를 경험하고자 오는 사람이 많다. 이젠 음식점 역시 융복합 콘텐츠가 필수가 된 시대다. MZ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런던 베이글 뮤지엄의 성공 방정식을 분석해봤다. 1. 음식점이 아닌 여행지다 런던 베이글 뮤지엄은 올해 2월 ‘주식회사 엘비엠’이라는 법인을 세우고, 9월에 도산점을 새로 열었다. 이곳은 단순히 베이글을 파는 곳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전반적인 문화를 파는 곳이다. 음식의 맛은 당연한 거고, 이제 소비자는 가치소비를 하길 원한다. 그러한 면에서 런던 베이글 뮤지엄은 마치 영국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경험의 가치를 충족시킨다. 영어로 된 메뉴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젊었을 적 사진이 담긴 테이크아웃 백, 빈티지한 인테리어까지. 이곳의 문화적 요소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의 욕구와 잘 맞물렸다. 카페에 오기만 해도 영국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과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2. 사람들을 초조하게 한다 소비는 감성이다. 요즘은 이성적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오히려 소비자는 수량과 기간이 한정적일수록 열광한다. ‘나는 가졌고, 너는 가지지 못한다’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의식이 작용하는 것이다. 많이 팔면 팔수록 희소성의 법칙에 위배돼 평가치가 하락할 수 있다. 이 부분에서 런던 베이글 뮤지엄은 ‘희소성’이라는 키워드를 잘 공략했다. 줄을 몇 시간 서도 재료가 소진되면 구매할 수 없지만, 소비자는 이를 알면서도 줄을 선다. 과거 허니버터칩 대란과 반대되는 경우다. 당시 허니버터칩의 품귀 현상이 콘텐츠화되며 사람들의 소비 욕구를 극도로 자극한 적이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업체는 물량을 대폭 풀었고, 아무나 가지게 되며 사람들의 환상이 사라지는 걸 목격했다. 결국, 소비는 생활의 필요성에 의해 이뤄지기도 하지만,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도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3. 가격은 착하지 않다 가격이 높은 만큼 소비자에게 주는 만족감도 크다. 현재 런던 베이글 뮤지엄은 베이글 하나에 7,500원이라는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없어서 못 판다. 분명 지금보다 가격이 높아진다 해도 더 많은 사람이 열광할 것이다. 럭셔리 브랜드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것과 비슷한 이치다. 4. 존재 자체가 콘텐츠다 베이글의 맛과 비주얼도 중요하지만 이젠 그 존재 자체가 콘텐츠로서 브랜드화되기 시작했다. 주말 웨이팅, 오픈런 팁이 SNS상에서 떠돌아다니고 사람들은 마치 사냥을 하는 것마냥 전투적으로 이곳에 입성하기를 원한다. 과거 포켓몬고 게임이 유행했을 때도 인간의 원초적인 사냥 욕구를 자극했다고 본다. 런던 베이글 뮤지엄 역시 MZ세대 사이에서 하나의 콘텐츠로 여겨지며 방문하고 시식하는 것 자체가 게임 속 퀘스트를 깨는 듯한 현상이 됐다. *** 사실 대한민국에는 내로라하는 명품 브랜드가 거의 없다. 젠틀몬스터가 급부상하고 있지만, 이건 예외적인 상황이고 그동안의 역사를 봤을 때 해외와 달리 브랜드가 클 수 있는 배경 자체가 전무했다. 하지만 이젠 다르다. 경제 상황이 좋아졌고, 콘텐츠 소비의 양 역시 어마어마하다. 런던 베이글 뮤지엄이 지금처럼 성공적으로 브랜드화된다면 충분히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도 브랜드의 육성을 통한 역사적인 명품 브랜드가 나오길 기대하며- >>> 유튜브 채널 ‘포브스 박진호의 인생치트키’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82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11월 28일
조회수
2,772
좋아요
9
댓글
2
점심시간 활용하기
코로나를 계기로 구내식당에서 밥부터 반찬까지 보온 상태로 배달하는 업체로 갈아탔어요. 도시락은 오는 동안에 식어서 별로였는데, 밥이랑 국을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듯. 반찬은 그럭저럭...하지만 빨리 먹고 쉴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점심 일찍 먹으면 회사 근처 한 번 둘러보면서 산책도 하고 가끔 커피도 마셔요. 오늘은 근처 베이커리 카페 들러서 브루잉 커피 마시며 일광욕도 하고 짬내서 독서^^ 4시쯤 되면 종이 울려 현장직원들이 잠시 쉬거나 간식 먹는 타임. 덕분에 사무실 직원들도 쉬어간답니다.
은수달
22년 11월 28일
조회수
574
좋아요
1
댓글
0
업무에 대한 불안으로 잠이 안와여ㅠㅠ
안녕하세요. 작년 신입으로 입사하고, 부서 변경이 되면서 올해 5월부터 새로운 부서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직무가 바뀐 후로 몇 달 째 일정을 못 맞출 것 같은 불안감에 잠을 잘 못 자고 있습니다. 잠을 자다가도 불안감에 깨고.. 업무 걱정이 됩니다. 특별한 취미 생활도 없다보니 집에서도 계속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ㅠㅠ 직무는 상품개발로 주로 협력사와 소통하거나 협업하여 상품 개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협력사와 일을 함께 하다보니, 제가 세운 계획대로 일정이 진행되지 않고 일이 미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일정을 맞춰야 하는 것이 맞지만, 계속 연락을 해도 협력사 내에 일정이 있거나 소통이 안되거나 누락되거나 등 일정에 맞춰주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업체에서 12일까지 된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15일에 된다고 하는 경우...) 제가 직접 가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빨리 해달라고 독촉전화하는 것 뿐입니다😭 결국은 협력업체에서 일을 해줄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답답하고... 업무에 대한 일정 관리조차 제 뜻대로 되지 않으니 하루종일 불안합니다. 특히 퇴근 후나 주말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는데 하루종일 걱정만 되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 직무에서는 일을 어떻게 하고 일정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제 성격과 직무가 안 맞는걸까요? ㅠㅠ 오늘도 잠이 안 와서 어디에라도 털어놓고 싶오 주저리주저리 써보았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지금 버티면 일이 익숙해질 지, 퇴사 후 새로 입사를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제이5
22년 11월 27일
조회수
1,398
좋아요
6
댓글
6
데이터업종에서 일하시는분들 저는 어때요?
기획업무하다 이번에 데이터기획팀으로 이직 제안 받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40이고..업계는 동종업계고요 부서만 바뀌는데요 sql 2년정도 다뤘는데 전 현업이라 select ~group by 까지 조회문만 다룰줄알고요 이범위안에서는 나름 함수나 서브퀴리까지 쓰면서 실무에 필요한 데이터는 거진 잘뽑아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시각화도구는 엑셀로만 할줄알아요 하지만 전 데이터일만 전문적으로 일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시스템운영 비즈니스기획 등등 겸했고 그래서 분석역량은 좀 떨어질것 같거든요 저를뽑은이유는 제가동종업계 비즈니스경험이 많기때문인것 같습니다 추가로 데이터를 약간 할줄알아서 그런것같아요 sql어느정도 다룰줄 아냐고 면접에 물어봤을때 현업수준에서는 잘한다고 평판은 있다고 했어요 사실 현업에서는 BI정보계 통해 마트형식으로 데이터뽑지 sql코딩할줄 아는직원은 거의 없기에..게다가 전 통계학과도 아니라서 기술통계같은건 알지도못해요 그런 데이터에 특화된팀은 무슨일을 하는지도 잘모르겠고 비즈니스경험+데이터능력이면 커리어에 좋을꺼라 일단 질러봣는데 막상 합격하니 가서 수준떨어진다고 무시나 안받을까 걱정이됩니다 여기계통에 계신분들 솔직한 경험담좀 듣고싶습니다ㅎ ​ 제가 적응할수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데이터피카츄
22년 11월 27일
조회수
588
좋아요
1
댓글
4
성장을 위한 단 하나의 지침: 설계를 설계하세요!
-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집중해야 할 단 하나의 자원, 무엇일까요? ‘인간은 기술을 만들고, 기술은 인간을 만든다’ 어제 책모임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애플 워치를 사고 나서 운동을 꾸준히 하게되었다는 얘기였죠. 심리를 해킹해 행동을 유도하는 기술의 발전이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는 마셜 맥루한의 ‘미디어가 메시지다’라는 주장이 떠올랐고, 네트워크 이론에서 얘기하는, 인간과 비인간간의 ‘동맹’ 네트워크를 생각했습니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방식으로 간단히 생각을 정리해볼까합니다. 기술은 인간을 만든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기술을 넓게 정의해서 인간이 자신이 몸이 아닌 사물을 통제하고 관계맺는 것이라고 본다면, 모든 기술은 인간을 만들어왔습니다. 의식주 전부 기술이죠.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인간의 정체성이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패션이라는 분야가 생겼고,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인간의 몸과 마음이 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영양에 대한 연구가 이뤄졌고 요즘에는 바이오해킹(biohacking)이라는 분야도 생겨났습니다. 어떤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느냐 역시 인간의 마음과 습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사무실의 역사’를 살펴보면 아마 상당히 재미있는 함의를 뽑아낼 수 있겠죠. 퍼스널 디바이스와 개인화 기술은 인간 개인의 밀접한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은 것 같습니다. 인간을 변화시키는 것은 시간, 공간, 관계라고 합니다. 다르게 시간을 쓰고, 다른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며, 다른 사람을 만남으로써 삶을 극적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는 것이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기술은 인간이 다르게 시간을 보내고, 다른 공간을 설계하고, 관계를 맺는 방식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기술은 인간 행동의 가능성을 열어주고, 구성한다. 어떻게? 개인 일상의 관점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주말 아침,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너무나 많습니다. 미술관이나 전시에 다녀올수도 있고, 찻집을 예약할 수도 있습니다. 모임에 나갈수도 있고, 조용한 카페에서 시간을 보낼수도 있죠. 중산층의 여가는, 그러나 많은 경우에 이러한 ‘선택의 역설(paradox of choice)’ 문제에 빠져있습니다. 선택지가 많아지면 오히려 인간은 자신을 행복이나 성장에 이르게 하는 최적의 선택을 할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이론으로 이해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마트 매대에 놓인 샐러드 드레싱의 수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드레싱의 종류가 5~10개라면, 적당히 골라보고 다음번에 더 좋은 것을 고르는 식으로 ‘최적, 최선의 선택’을 위해 린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만약 샐러드 드레싱이 200종류라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리스크를 감수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항상 먹는 것만 먹게 될 수 있죠. 중산층 여가시간이 갖는 근본적인 문제도 비슷한 것 같아요. 다양한 기술이 가능성을 열어줬지만, 뭐가 너무 많습니다. 오늘 서울이나 경기도에 열린 전시나 공연이 몇개일까요? 나가서 할 수 있는 운동의 종류는요? 모임을 나가려고 모임 앱을켜면 또 선택지가 너무 많습니다. 에잇, 귀찮으니 넷플릭스나 볼까? 피드에 뜨는 드라마가 너무 많아요. 인간은 자신이 가진 의지총량에 비해 선택총량이 지나치게 많고, 모든 정보를 처리할 수 없어 과부하가 걸릴 때(bounded rationality) 의지와 에너지가 적게 드는 행동, 습관적인 행동으로 회귀하는 것 같습니다. 중산층의 재력으로도 정말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은 이 일요일 오후, 인스타나 페이스북 피드에 코를 박고 있거나 이불 속에 쏙 들어가고 싶은 유혹을 느끼는 것은 이렇게 설명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곧 멋진 카페로 옮길거에요! 절대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좋은 기술은 인간 행동의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선택의 민주화’, 정보, 가능성, 행동을 더 많은 사람이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좋은 기술’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행동의 가능성을 좁혀줍니다. 정말 다 할 수 있는 것 아는데, 근데 오늘 1만보만 걸어보지 않을래? 정말 좋은 정보 참 많은데, 근데 오늘 이 좋은 아티클 5개만 읽지 않을래? 할 거 정말 많은데, 근데 오늘 5000자 글 하나만 써보지 않을래? 제가 떠올릴 수 있는 백익무해한 인간 행동은 독서, 글쓰기, 운동입니다. ‘더 좋은 기술’은 인간이 무한한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 자신을 성장시키는 행동보다 자신의 단기적 욕망을 충족시키는 행동을 선택하지 않도록, 백익무해한 행동을 유도하는 기술이 아닌가 싶어요. 디지털 프로덕트에 ‘훅(hooked)’되더라도, 하루 종일 보스 잡는 행동과, 하루 종일 글쓰는 행동은 그 피드백과 복리가 다르게 작용하니까요. 똑똑한 인간은 인간을 ‘가능성의 길’을 뚫어주는 기술을 고르고, 실험하고, 개선한다. 어떻게? 똑똑한 인간은 항상 기술이 인간을 만들지만, 그 기술을 만드는 것은 인간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기술을 역설계하는데 그치지 않고, 설계를 설계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계획을 세우는 일’은 인간이 불확실한 세계에 대응해 기술을 활용하는 똑똑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일요일 오후에 닥쳐서 뭘 할지 생각하면 비효율적이므로, 미리 시간이 날 때 비인간 기술(문자, 플래너, 디바이스, 인터넷 등)을 활용에 미래의 자신의 행동이 유도될 수 있도록 기획합니다. 플래너에 미리 적어놓는 일이나, 알람을 세팅해놓는 일, 미리 티켓을 사두는 일은 근본적으로는 모두 같은 행동입니다. 기술을 통해 미래 자신의 행동을 설계하는, ‘설계를 설계하는’ 일이죠. 재미있는 것은, 이 모든 과정에 재능, 능력, 노력, 자본 등, 기존의 성공 패러다임에 필요한 것으로 여겨지는 자원은 거의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중산층 정도의 재력이면, 보급형 기술로 자신의 미래 행동을 설계하며 원하는 정체성을 만들어나갈 수 있죠. 해킹할 수 있는 영역은 너무나 많습니다. - 시간 포트폴리오 - 소비 포트폴리오 - 미디어(콘텐츠) 포트폴리오 - 음식 포트폴리오 - 운동 포트폴리오 - 관계 포트폴리오 삶의 거의 모든 영역이, ‘설계를 설계’함으로써 실험하고, 학습해서, 개선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걸리는 시간이 다를 뿐, 삶의 핵심 영역은 모두 복리라는 법칙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스페셜리스트의 성장만을 다루는 10,000시간 법칙과 같은 ‘정적인 이론’이 놓치고 있는 핵심이 바로 이것인 것 같습니다. 성장은 동적인 것이고, 계획할 수 있는 것이라는 점,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네럴리스트로 살아도 무방하다는 점. ‘주의권력’이라는 단어를 떠올려봤습니다. 뭘까요? 정보총량이 인간의 인지력과 기억력을 상회하는 시대에 희소해지는 것은 ‘주의’이며, 반대로 중요성이 대두되는 것은 ‘주의력’입니다. 그런데 주의력은 단순히 인간의 시간, 공간, 관계의 사용방식을 변화시켜 삶을 개선하는 것 외에도,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주의를 통제하는 능력은 삶의 방향과 성장의 속도를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으며,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다른 인간의 ‘좋은 삶’을 위한 제품, 콘텐츠, 커뮤니티를 기획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본인은 자신이 이미 잘하는 일을 타인에게 제안해야 역량있는 사람으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를 아래와 같이 정의해보겠습니다. [주의권력1] 자신의 주의를 통제하고, 집중해서, 행동에 옮기고, 개선할 수 있는 능력 [주의권력2] 타인의 주의를 통제하고, 집중해서, 행동에 옮기게 하고, 개선할 수 있는 능력 주의권력은 기계적이거나 기술적인 것이 아닌 형태로, 오히려 문화예술적인 형태로 활용되고 제안되어 합니다. ‘라이프스타일 제안’의 형태로요. 미래 자신의 행동을 해킹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혁합니다. 타인에게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정보는 많고 주의는 희소하고, 주의력은 더더욱 희소한 지금 시대에, ‘함께하면 성장할 수밖에 없는 커뮤니티’를 만들어내는 이는 큰 인정과 보상을 받을 수 있겠죠. 매일 고전을 1시간 읽고, 30분 글쓰고, 매주 2시간씩 토론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면 어떨까요? 기술과 커뮤니티의 도움을 받아서요. 매일 운동하는 사람이 건강하다는 점은 누구나 다 알고 계신 얘기겠죠. 읽고, 쓰고, 토론하는 사람이 늘어나서, 중산층의 시간 활용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면 어떨까요? 엘리트 교육을 받지 않아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이들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이 백익무해한 것들이라면요? 주의권력은 인간의 삶을 선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파괴적인 상상력을 부여합니다. 정리요약 - 기술의 설계를 해킹하라. - 미래 자신의 행동을 설계하라. - 정체성 변혁을 위해 자신에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라.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2년 11월 27일
조회수
2,968
좋아요
34
댓글
4
신입… 아프고 나니 퇴사하고 싶어지네요
계속 실수하고 팀원들을 괴롭히는 천방지축 신입인 제가 싫어서…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여 상담을 하고, 그러면 집중력 약을 먹어보라고 하셔서 먹었어요. 그럼에도 실수는 나왔고 또 혼나고… 게다가 외부적인 다른 스트레스까지 겹치더니 약 부작용+스트레스때문에 혈압이 극심하게 올라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주사를 놓으면서 혈압을 겨우 떨어트렸어요. 한 번 이러고 나니까 회사 다니는 이유도 모르겠고, 의욕도 잃어버렸어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더라고요. 그런다고 나가서 뭘 할지도 문제고… 부모님이 뭐라고 하실지… 그것도 걱정이고 참 어렵네요 사는 건. 날마다 우울해져요.
이번생
22년 11월 27일
조회수
1,138
좋아요
1
댓글
7
스포티파이의 Squad 팀 모델은 실패였다
우린 늘 남의 방법론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내부 이야기보단 외부 이야기에 더 귀가 열리는데요~ 늘 조심해야하고 각자 자기 조직에 맞는 방법이 있는거 같습니다. ● 유명했던 스포티파이의 "Scaling Agile" 백서는 그들의 희망이었을 뿐 완전히 구현되지 않음. 백서는 현실과 달랐지만, 채용에 유용했으므로 그냥 뒀고, 글쓴이는 퇴사 후 이걸 바로잡기 위해 기록. 그 모델의 잘못된 점과 스포티파이의 실수에서 배울 점, 다른 추천 모델을 상세히 적은 글 ● 예전부터 외부 사람들에게 이거 따라 하지 말라고 얘기한 적이 있음. "우리가 백서를 작성했던 시점에도 우리는 그거 안 하고 있었음. 부분적인 야망이고 추정 이었을 뿐. 사람들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을 힘들게 따라 한 것" ● 팀 간 협업에 대한 공통 프로세스를 정의하지 않았음. 각 팀이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참여하니까 전체 조직의 생산성이 떨어짐. "스포티파이 모델"은 회사가 훨씬 작았을 때 정리된 것. 후속으로 정리된 것이 나와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음. ● 자율성은 얼라인이 필요함. 회사의 우선순위는 경영진에 의해 정해져야 함. 자율성은 팀들이 하고 싶은 것을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님. ● 자율성은 책임을 요구함. 각 팀은 추가되는 부분을 '완료'해야 하는 책임이 있음 ● 스포티파이가 Missions, Tribe, Squads, Chapter Lead와 같은 새로운 단어들을 소개했는데, 이건 "뭔가 특별한 단어 선택을 해야만 하는 것을 만들었다는 환상"을 심어준 것. https://news.hada.io/topic?id=2191&fbclid=IwAR1LC1i_tg-uULu-x622KzCw3VU5sOZInrJctLTolzlnmZ5d4ayBIijoMxA 다녔던 직원들의 증언 나 6년 있었는데 100% 정확합니다. https://twitter.com/solomonjames/status/1258930064441425920 나 2019년에 그만뒀는데 그만둔 큰 이유가 이 글에 있는 문제들 때문이었음 https://twitter.com/ayyyylo/status/1253658456621539328
김종원 | 타임앤코
22년 11월 27일
조회수
4,243
좋아요
23
댓글
2
사장님이 달라졌어요
다혈질에 즉흥적인 사장님... 꼭 퇴근 직전에 급하다며 일 시켜서 제때 퇴근 못하게 하고 급 일정 변경해서 다그치고...ㅠ 첨엔 그러려니 넘어가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가시기 직전에...작전 변경!! "사장님, 퇴근하기 전에 시키실 일 없나요?" "사장님, 시간 맞추려면 늦어도 *시엔 출발해야 합니다." "중요한 일정은 미리 알려주셔야 제가 시간 비워둘 수 있어요." 늦장 부리다 차 막힌다며 짜증내는 사장님 때문에 운전하는 저도 괜히 맘 급해지더라고요. 사장님 갑질에 제 명에 못살까 봐 사장님 길들이기 시작 ㅋㅋ 요즘엔 출근하면 저한테 일정 보고하고 중요한 업무부터 시킨답니다.^^
은수달
22년 11월 27일
조회수
8,121
좋아요
53
댓글
10
투표 누가 더 교양이 없는가?
갑자기 회사에서 상식문제로 다투던 두 사람이 생각남.. 1번은.. 원의 면적을 구하는 공식을 모르면 무식하다 2번은.. 대한민국과 자기 이름을 한자로 못쓰면 무식하다. 다른 사람들은 둘 중 어느쪽이 더 무식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슛슈슉슈숙
22년 11월 26일
조회수
934
좋아요
1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