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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자는 직원 어떻게 해야 돼요?
사무보조 직원 한 명 있는데 잠이 너무 많아요 잠 많은건 알겠는데 그건 개인사정이고 회사에서 너무 졸거나 대놓고 엎드려 잘때도 있습니다 자지말라고 깨운적이 있긴한데 그때 뿐입니다 그리고 요즘 일거리가 많이 줄어서 기존자료 정리하는 업무를 줬는데 키보드 칠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근데 하루 반 이상은 키보드 소리가 나거나 아무소리 안납니다 딴짓할 수 있는데 적당선을 넘은것 같습니다 언젠가 한 번 저한테 본인은 잠이 많아서 병원까지 가봤다고 하더라구요? 들으라고 한 얘긴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잠이 많은 편이라 어떻게든 안졸려고 별짓을 다했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요즘 일거리도 별로 없어서 관리자입장에선 인원정리하는게 맞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같이 일하려고 애쓴게 1년이 넘었습니다 방법 없을까요?
그레이프프루트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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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VS 중소 어느쪽으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33살 7년차 마케터입니다. 그동안 광고대행사~ 스타트업, 중소기업 다니다 직전회사는 중견기업 이커머스 인하우스 마케터로 근무했었습니다. 코스닥 상장도 받은 중견이었지만 연봉과 복지, 체계는 거의 중소같은 중견이었습니다.... ㅠ 그동안 사수없이 거의 혼자 예산이라고 하기 어려운 규모로 운영하며 성과를 냈는데 전회사에서 데인게 많아 현재 퇴사하고 쉰지 10개월이 되갑니다. 마음을 다시 잡고 이직 하려는데 향후 경력을 위해 중견으로 가야할지 아남 연봉 높은 중소로 가야할지 고민되네요.. 요즘 워낙 취업 불경기라 어느 쪽으로 가는게 커리어를 위하는 길일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당한그녀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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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는 어떻게 만나야 하나요
40대초 15년 한회사에서 근무한 사람입니다. 첫 이직을 시도해 보고자 하는데 채용공고보고 준비하기는 조금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헤드헌터를 구해보고자 하는데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조금 막막하네요 인터넷 검색해서 괜찮아 보이는 헤드헌터에 그냥 연락을 해볼까 하다가... 선배님들은 어떻게 헤드헌터를 만나셨고 구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헤드헌터도 여러곳과 함께 하는게 좋을지 한곳이랑만 하는게 좋을지 경험담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이터분석을왜해
억대연봉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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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적응기간은 어느정도 일까요
경력 9년차 이직해서 두 달 조금 안됐는데 적응이 너무 힘들어요. 업무 절차도 모르겠고 일은 퍼붓는데 우선순위랑 중요도 파악도 어려우니까 점점 벅차네요. 그와중에 히스토리 모르니까 미팅에서도 가만히 듣고 있는데... 뭔가 끌려다니는 느낌이라 이게 제일 답답합니다 .....
dtat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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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쓸때마다 한마디씩
왜 연차 쓸때마다 쓸데없이 한 마디씩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일정이랑 업무에 방해 안되게 사용하는데 본인은 맨날 늦게 오면서 진짜로 딱밤 한 대 때리고 싶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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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근무제 어떤가요
친구가 입사한 곳이 탄력근무제라서 제가 좋겠다고하니 생각보다 별로 라고 하덕군요 약간 빛좋은 개살구 같다고ㅋㅋ 그래서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실제로 탄력근무제로 일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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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칼출근하다 가끔 지각 vs 30분전 출근
전제 1) 출근시간전에 일찍 온 임원이 사무실 돌아보면서 아직도 안온 사람들은 무슨 공무원이냐? 하는 사람 있음. (이 사람한테 찍히면 피곤해짐) 2) 출근시간체크는 정문에서 카드 찍을때 하고 정문 통과후 자리 착석까지 5분정도 소요 3) 관리자들이 팀원들에게 1)번 임원 언급하며 ‘미안한데, 10분만 빨리 오자.’ 하는거 보면 임원이 관리자들에게도 따로 ㅈㄹ 하는 것 같음. 저는 학교 다닐때 지각하면 쳐맞던 라떼세대라 30분전에 자리 착석을 합니다. 아무리 가까이 살아도 교통사고가 나거나 하면 차가 막혀서 지각의 위험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랑 같은 아파트 사는 후배A는 딱 출근시간에 맞춰 출근을 합니다. 자리 착석이야 오피셜한 지각으로 안 잡으니까 몇분 늦어도 그러나보다 하는데, 칼출근이 버릇이 되다보니 정문 통과 기준으로도 지각 찍히는 경우가 월 1-2회 있습니다. (일단 인사팀에서 시간 오차 고려라는 이유로 5분까지는 지각으로 안찍게 해놨음에도..) 팀장이 몇번 이야기를 했는데, 또 칼퇴근은 거의 못하는 분위기다 보니 강하게 이야기는 안합니다. (보통 30분~1시간 늦게 퇴근하고 일 터지면 주말이고 야간이고 나옵니다. ) 임원이 출근 정시에 흡연하러 나가다가 출근하는 사람들을 보고 ‘야, 지금 오면 지각 아냐?’ 라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정문 통과기준+5분이 공식 지각이라 지각으로 찍히는 시간은 아니었음) 이 양반 퇴근시간에도 답배 피러 가면서 퇴근자들에게 레이저 눈빛 날리는거 보면 분명 출퇴근자들 찍으려 일부러 그시간에 담배 피는 것 같음. 칼출근 하는건 제 알바 아닌데, 저런 임원이 있고 가끔 지각을 한다면 아침 패턴을 조금 바꿔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저는 꼰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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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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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퇴사통보
안녕하세요. 100명 정도 규모의 홍보대행사 홍보팀으로 어제가 첫 출근이었습니다. 디자인 직종으로 일하다가 마케팅 쪽으로 직종을 바꾸고 싶어 PR홍보대행사 위주로 지원하다가 이번에 합격하게 되어, 오늘이 두 번째 출근이었는데요. 면접 당시엔 스타마케팅(협찬 관련)을 주로 하는 곳이고, 3년차부터는 본인 브랜드를 맡아 일하게 되며, 신입은 서포터로 일을 한다고 들었고, 장기 근속자가 많다고도 안내받았어요. 근데 막상 출근해보니 장기 근속자라는 게 진짜 20년 이상된 고인물 분들이고, 나머지는 거의 다 6개월~1년 3개월 정도 근무한 사원들로 팀이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한 팀에 6명이면 4명이 고인물, 2명이 신입인데, 그 2명이 서서 하는 업무를 다 담당하는 구조예요. 그리고 여초라서 그런 건지 같은 팀이어도 개인플레이 성향이 강해서, 첫날에도 저에게 업무 안내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제가 이것저것 물어봐서 신입 사원분들이 가르쳐주고 있는 상황이에요. 제 직속 상사가 누구인지도 모르겠고요. 사실 4개 팀에서 1년 이상 근무한 사원분들이 각 팀에 1명씩 퇴사해서, 그 자리에 저희를 뽑은 거였더라고요. 문제는, 하는 일이 ‘스타마케팅’이라는 이름 아래 하루 종일 서서 물품 반납·입고 관리만 하는 거예요. 매니저들한테 협찬품 빌려주고 돌려받아서 정리하고, 이걸 8시간 내내 반복하는데 —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 싶으면서 너무 우울하고 막막했어요. 저는 여기서 3년 경력 쌓으면서 외국어 공부도 병행해 글로벌 마케팅 쪽으로 이직하는 걸 목표로 들어온 건데, 과연 이 일을 3년 동안 하면서 내가 성장이라는 걸 할 수 있을까 싶더라고요. 이전에는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회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디벨롭도 하면서 힘들긴 해도 ‘그래도 성장 중이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일이 덜 힘들고 야근도 덜한데 오히려 더 막막한 느낌이에요. 오늘 점심에 사원분들이랑 밥 먹으면서 이야기해보니, 저희 전에 다섯 분이 일주일만에 퇴사하셨고, 그중 세 분은 잠수로 퇴사하셨다고… 그러면서 ‘잠수만 타지 마세요’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마케팅’이라는 이름의 3년 경력과 미래를 위해 참고 버텨야 하나 했는데, 오늘 가족과 얘기해보니 그 정도로 안 맞는 곳이면 빨리 나오는 게 낫다고, 아무리 일로 자아실현하지 말라 해도 자신에게 맞는 일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추가로 지금 퇴사 예정이신 분이 나가시게 되면, 면접 때 말씀해주셨던 내용과는 다르게 신입인 제가 6개 브랜드를 혼자 담당하게 되는 상황이에요. 원래 2명이라도 같이 하면 좀 나을 텐데, 그 2명 중 한 분이 이번 주에 퇴사의사를 말씀드리려고 이사님이랑 상담까지 잡아두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저 혼자 혹은 또 다른 신입분이 새로 들어온다고 해도 그분과 둘이서 그 많은 브랜드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미 처음부터 업무에 대한 안내나 교육도 없던 곳이라 너무 막막하고, 과연 이게 내가 목표로 하는 경력이나 성장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하루빨리 새로운 분을 뽑을 수 있도록 내일 퇴사의사를 말씀드리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근데 또 문제는 — 오늘 퇴사 예정자분들 말씀 들어보니, 이 회사는 퇴사의사를 밝혀도 퇴사일을 언제로 잡아줄지 기약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그분들도 3개월 전에 말했는데 회사에서 계속 미루다가 이번 달 말에 퇴사일이 잡힌 거고요. 이걸 들으니 괜히 예의 지킨다고 얼굴 보고 퇴사의사 전했다가 거절당하거나, 이후 분위기 험악해질까 봐 걱정이에요. 그래서 첫출근 3일차에 문자로 퇴사의사를 전달해도 괜찮을지 여쭤보고 싶어요. 사실 누구한테 말씀드려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팀 내부 이사님인지, 아니면 합격 문자 보내주셨던 인사 담당자님인지… 인생선배님들께 조언구합니다..
야끼소바빵거북이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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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가장 현타오는 순간은 언젠가요?
최근 일하면서 현타가 자주 오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어떨 때 현타가 오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 ex. 업무와 상관 없는 일을 할 때, 연봉, 스스로 능력이 없다고 느껴질 때 등
커다란조약돌짱돌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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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무실 내에서 향수 사용하는 동료직원들 계십니까
같은 사무실 쓰는 직원이 하루에 세네번씩 향수를 뿌리는데 너무 머리 아프네요. 산뜻한 향도 아니고 머스크한 향입니다. 저도 출근할 때 향수 뿌리긴 하는데요, 사무실 내에서 쓰는 건 뭡니까? 저는 가끔 엘레베이터 타면서 간접흡연 되는 경우나 담배 쩐내 나는 분들 영향으로 우디향 나는 핸드크림으로 후각을 좀 정화시키는데 이 직원의 경우는 프루티한 향이나 우디향이면 모를까 요즘 같을 때 머스크한 향으로 민폐 끼치는데 이런 것도 일일이 말해야 아는 겁니까?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립니다
뿌뿌빵빵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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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보고 절차
모든회사가 뭐 할려고하면 작은일이랃도 직원이 팀장 > 그 사수 > 그 위의 사수> 대표까지.. 기본 2-3번 윗분들 확인 절차를 받고 진행하나요.. 별거 아닌것같은데 일일이 다 보고하니까 지치네요.. 보고하면 의견이 다 달라서 결국 대표의견으로 또 바뀌고... 그럴일인가 싶은데.. 이게 회사생활인가요.. 다들 이러신가요..
라이언이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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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ci 로고로 어떤게 좋을까요?
그냥 느낌 좋은걸로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해태눈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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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댓글 보고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 어쩌다 대기업 입사해 직장생활 5년차 출근도 일도 하기 싫다.. 이유는 없다 회사에서 사람들과 대화도 하기 싫다 그냥 조용히 출근해서 조용히 퇴근하고 싶을 뿐 살아가야 하기에 어쩔수 없이 출근은 한다 정말 무지성으로 출근한다 혼나기 싫어서 일하고 옆사람에게 폐끼치지 않으려 일한다 하루종일 감정에 변화가 없다 기쁘지도 슬프지도... 그냥 눈 뜬 시체 같은 느낌이랄까 다들 이렇게 살아가는 걸까 일얘기, 회사얘기는 말하기도 듣기도 싫다 열심히 일하는 주변 친구들을 보면 신기할 따름이다 앞으로 수십년동안 다녀야 할텐데 정말 어떡하지
둥둥아
억대연봉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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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연락 잘 안오나요?
올린지 2일정도 됐습니다. 대기업다니고 스펙 좋습니다. 보통 몇일정도 지나야 연락 오나요
하잇옷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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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디자이너입니다. 연봉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연봉공개)
현재 29살, 25년 기준 3년차 디자이너고요 24년 기준 원징 7200만원정도 받았습니다. 연봉테이블을 구경했더니, 10년차 되는 31년에 원징 1억 2천정도 찍을 것 같더라구요 근데 이게 연차가 쌓일 수록 상승폭이 적어서 그런가 10년을 한 회사를 다녔는데 1.2억이라는 게 조금 적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여기를 오래다닐만한가요? 이직하면서 연봉을 높이는 게 유리할까요?
호빗
금 따봉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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