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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아니.. 쿠크다스 멘탈 상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저는 밖에서 기분이 좋든, 나쁘든 똑같은 텐션인 사람이라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업무상 타 부서와 협력할 일이 많습니다. 팀장님이 옆에 계신대도 화나는 일이 생기면 전화기 세게 집어 던지고, 육두문자 들릴 정도로 혼잣말하면서 한숨 쉬니 부서 분위기도 내려가고, 듣는 저도 위축되는 것 같아서 힘듭니다. 부장인지라 직장 생활도 20년 넘게 하셨습니다. 본인 말로는 갱년기 온 것 같다. 잠도 잘 못 자서 힘들다. 그러시는데 회사에서 너무 예민해 보여서 어렵습니다..기분파인 사람 같기도 합니다. 그냥 상황이 터지면 자리를 피하는 게 최선일까요?
멤버링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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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취업잘하는거하고
일잘하는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3121john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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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10년씩 일한 선배들도 저랑 월급차이가 10만원, 20만원 밖에 안나는데 이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도시가스 서비스센터 기사인데 스피이더맨 같아요 적은 월급에 엄청나게 큰 책임 중사전역하고 수입차영업직에 몇년 있다가 안정적인 회사를 찾아왔는데 요즘 이게 맞나 싶네요 돈욕심도 크게 없어서 연봉상승률만 약속이 되면 좋겠는데 대표님 왈 우리회사는 최저시급회사다. 나이가 36이라 나이는 먹어가는데 요즘 참 생각이 많습니다
봄이올까요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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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 아직도 갈피를 잘 못잡고 있는 이직러 입니다
작은 나이도 아니죠, 회사에 몸 담은지 몇년 되가네요 근데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있네요. 중간중간 이직 하면서 필드를 바꿔서 하다보니까 자존감도 마음도 다 나락으로 떨어지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가요? 또 다시 이직을...근데 어딜 갈지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직기러기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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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폐급인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3개월이 조금 넘었고, 최근 정규직으로 전환된 1년 차 신입입니다. 요즘 업무를 하면서 제가 너무 일머리가 없는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동기들이나 저보다 어린 분들은 별문제 없이 업무를 잘 해내는 것 같은데, 유독 제가 만든 결과물에서는 계속 문제가 생깁니다. 제 나름대로는 꼼꼼하게 확인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탈자가 있다거나, 버전 관리를 잘못해서 수정 전 파일을 공유한다거나 하는 실수가 반복됩니다. 한두 번이면 신입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겠는데, 비슷한 실수가 계속되다 보니 저 스스로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다행히 괜찮다고 하시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시지만, 계속 실수를 하다 보니 눈치도 많이 보이고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 업무 지시를 받을 때도 핵심을 바로 파악하지 못하거나, 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여러 번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혹시 제가 인지능력에 문제가 있는 건가 싶어서 IQ나 인지능력 검사 같은 것도 받아봤는데 결과는 평균 범위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답답합니다. 단순히 '아직 신입이라 미숙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넘기기에는 제 체감상 실수가 너무 반복되는 것 같아서요. 정말 일을 잘하고 싶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잘되지 않으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집니다. 혹시 저처럼 신입 때 유독 실수가 많거나, 업무 지시의 핵심을 잘 파악하지 못해서 힘드셨던 분들이 계실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로 나아지셨는지, 혹은 어떤 방식으로 실수를 줄이고 업무 능력을 키우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보안붐은온다
쌍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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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감
워킹맘 세 살, 네 살 연년생 애 둘 엄마야. 요즘 무기력감, 우울감이 너무 심해. 애 둘 낳으면서 각각 출휴+ 육휴 포함 6개월만에 복직한 만큼 일 욕심도 많았어. 요즘 새로운 포지션이나 업무를 하고 싶은데 잘 안돼. 그러다보니 하고 있던 업무도 재미가 없고 회사에서 새롭게 성장할 가능성이 안보여. 회사 내 평가는 그럭저럭 좋아. 그래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포지션은 공석이 생기면 바로 메워주는데 나 같은 경우는 애 둘 낳는 동안도 내 자리를 보전해줬어. 외국계라 다른 나라 포지션도 지원해 봤고 다른 회사 지원도 해봤는데 잘 안되네. 잘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자꾸 무기력해지고 뭔가에 빠지는 느낌이야. 이런 상황에서 어떤걸 하면 좋을까?
규디맘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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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중견 -> 좆소 -> 스타트업 -> 다시 중견점프가 어려운 이유가 뭐에요?
직무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몇가지 글을 보는데 좆소 -> 중견으로 올라가는덴 몇배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글이 많은데 막상 그 이유를 알려주시는분들은 없었어가지구요. 좀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1프로젝트
쌍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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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업직 업무용 개인차량 정비 연차쓰고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근무중인 5년차 영업직 직원입니다. 최근 이직을 했는데, 이전 회사, 현 직장 둘 다 개인차량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 회사에서는 주 1회만 출근하고 영업직들에 대해 아무런 터치가 없어서 영업활동을 하며 중간중간 차량 정비, 자동차 검사 등을 해왔는데, 현 직장에서는 외부 활동이 주에 많아야 2번 수준이라, 차량 정비 시간이 애매해졌습니다. 보통 개인차량을 회사 업무용(출퇴근용 제외)으로 사용하는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차량정비 어떤 시간에 하시나요?
잉어튀김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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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할까요? 이직할까요?
올해 33살 경력은 4년 넘은 플랜트 설계 엔지니어 입니다. 중견기업에서 1년 넘게 재직중이고, 나름 적응해서 그럭저럭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발전이 없고 커리어가 좀 산으로 간다고 느끼는중입니다. 저는 원래 강소기업에서 3년정도 근무를 했었습니다. 야근은 많이 했어도 프로젝트를 6개나 하면서 성장했었습니다. 그치만 몸이 힘들어서 공황장애도 몇번 왔었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퇴근하고 운동안하면 못버틸정도였습니다. 몸은 힘들어도 배우는 재미, 성장하는 재미가 쏠쏠했던거 같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져 지금 중견회사로 이직했고 현재 하고 있는 일은 개발입니다. 개발이라는게 프로젝트를 하는게 아니라 정부과제나 타당성조사등이 메인 업무라서 그런지 프로젝트처럼 치열하지 않고 루즈한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칼퇴근도 가능하고 급여도 나쁘지않고 사람들도 괴롭히지 않아서 그냥저냥 다니는중입니다. 다만 이대로 쭉 일하면 커리어가 산으로 갈거 같고,, 계속 정부과제를 하면서 나는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인데.. 왜이러고 있을까 현타가 쎄게 옵니다. 근데 복지랑 급여 워라벨이 너무 좋아서 또 갈등하는거 같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걸까요 ㅠㅠ 지금 회사에서는 배우는데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길잃은개
은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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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스트레스 때문에 병 하나씩 가지고 있는게 정상인거죠?
이제 28살 1.5년차 사원입니다. 현재 근무지는 이직한지 7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매일 매출 압박, 비용 절감 압박에 저보다 직급 높은 사업팀분들은 일을 하지 않아 언제부턴가 사업팀 일까지 조금씩 넘어옵니다. 팀장님께도 여러번 말했으나 바뀌는거 없이 매일 8-9시 퇴근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 때문에 피나고 멍들때까지 긁고 위염까지 생겼습니다. 이게 맞는 건지 다 이러고 사는건지..
빠라바라빰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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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종교 포교와 부당한 업무 압박, 관리자로서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요
최근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특정 문제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우리 팀에는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신 베테랑 직원분과 최근 입사한 젊은 신입 직원들이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중견 직원이 토요일 예배를 종용하는 특정 종교(안**을 신으로 믿는 이단 성향)의 신자이며, 신입 직원들이 입사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포교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포교 요구를 거절한 신입 직원들을 대하는 그 직원의 태도입니다. 포교에 응하지 않은 직원들에게 업무와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사소한 트집을 잡거나, 과도하게 경위 파악을 요구하는 등 이른바 '쥐잡듯 잡는' 부당한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신입 직원들은 직속 선배의 압박에 큰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사기 저하는 물론 이사까지 고려할 정도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로서 다음과 같은 지점에서 깊은 갈등을 느낍니다. ​종교의 자유 vs 직장 내 괴롭힘: 개인의 종교적 신념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이를 사내로 가져와 타인에게 강요하고 불응 시 불이익을 주는 것은 명백한 업무상 위력 행사입니다. ​조직 문화와 법적 리스크: 특정 종교 포교 행위가 지속될 경우 팀 내 화합이 깨질 뿐만 아니라, 향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정식 신고될 시 조직 전체가 법적·제도적 리스크를 안게 됩니다. ​관리자의 개입 수위: 해당 직원에게 개별 면담을 통해 강하게 경고해야 할지, 아니면 즉각 조치를 취해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개인의 신념이 사내 질서를 어지럽히고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직원의 사적 권리를 최소한으로 침해하면서도 신입 직원들을 보호하고 업무 환경을 정상화할 수 있는 현명한 관리자로서의 대응책에 대해 조언을 구합니다
5억5천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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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공계는 인도의 1 / 71
한국의 고용 시장이 인도 대비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71:1 그리고 11:1 이 보여 주는 증거는 명확 한국인 이공계 인력을 미국은 별로 인정하지도 필요하지도 않는다. 1%도 한국 기업들이 국내에서 파견하는 인력들 포함하니 실제는 그 보다 적다. 그래도 미국 포함 세계 6위이니 그것도 대단한 것이나, 이제 글로벌 1, 2위가 다 가져 가는 시대라서… ___ 美정부 "이공계 전문직 H-1B 비자 신청에 수수료 1억원 이상 부과" 현정민 기자 입력 2026.08.24. 23:20 미국 국토안보부가 일명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신청자에게 10만달러가 넘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내놨다는 보도가 나왔다. …….. 2024년 회계연도 기준 H-1B 승인 근로자 출신국 1위는 인도로 71%를 차지했다. 중국은 11.7%로 2위였다. 한국은 1%로 5위로 집계됐다.
@서울대학교
Matrix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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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차 경력자인데, 이직 몇 달 만에 무너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속이 너무 답답해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직장 생활만 16년 이상 해온 연차 있는 팀장급 직장인입니다.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 이직한 지금 회사에서 제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입사한 지 겨우 몇 개월밖에 안 되었는데 요구하는 수위와 업무량이 말도 안 되게 높습니다. 매일 야근은 기본이고, 미팅을 위한 미팅 자료를 만드느라 정작 본업은 손도 못 대는 지경입니다. 리더들의 끝없는 요구사항, 과도한 업무 지시, 과도하게 디테일한 질문과 팔로업까지... 진짜 숨이 턱턱 막힙니다. ​더 힘든 건 보스의 태도입니다. 현황과 고충을 이야기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늘 차갑습니다. "그래서 포인트가 뭐야? 정확히 어떤 support가 필요한 건지 말해." ​솔직히 문제의 원인 대부분이 리더들의 비효율적인 일 처리와 과도한 개입에서 비롯된 건데, 이걸 어떻게 대놓고 말하겠습니까. 예전에 인력이나 리소스가 더 필요하다고 언급했을 때도 "왜 필요한데?"라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취조하듯 물어봐서, 이제는 아예 입을 닫게 되었습니다. ​16년 넘게 일하면서 온갖 조직을 다 경험해 봤지만, 진짜 이런 회사는 처음 봅니다. 이제는 아침에 눈을 뜨고 회사에 가는 것 자체가 공포스럽고 죽을 만큼 힘듭니다. '내가 왜 이런 곳으로 이직했을까' 하는 자괴감에 밤마다 밤잠을 설칩니다. ​그렇다고 당장 포기하자니 어렵게 이직해 놓고 몇 달 만에 나가는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이고, 어떻게든 버텨내야 이번 이직을 정당화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어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정말 이 악물고 버티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빠르게 결단을 내리는 게 맞을까요? 빠르게 결단을 내린들 요즘같은 시기에 고연차 이직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휴...
밤샘전사
은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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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차 종말: 로보 택시 (feat. Amazon)
객관적 관찰 내연차 기업들은 끝난 것 같다 로보택시 1대 운행 당 판매되는 차량 수는 5-10대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다 로보택시가 보편화 되면 전세계 차량 판매 대수는 30%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다 승용차는 95%는 평균적 주차장에 정차되어 있다. 하루 운행 시간이 평균 1시간인 것이다 (여행 출장 주말 등 운행 안 하는 날들도 있으니) 버스도 대부분 사라질 것 같다…로보택시가 24시간 운행하는데 굳이 돌아 가는 버스를 탈 것 같진 않다. 로보 택시가 같은 방향 사람들을 태워 이동하면 되니까 (요금 할인으로 합승할 사람들은 합승 아니면 full) 로보택시가 되면 대부분 사람들은 수천만원 주고 주차장에 세워 놓는 승용차 구입 대신, 로보 택시를 이용할 것이다. 로보택시 운행사들은 인건비가 안 들고 24시간 운행 시킬 수 있어 요금을 크게 낮출 수 있고 보험료도 낮출 수 있으며 지율주행차를 직접 제조하는 경우 차량 마진도 배제하기에 요금은 크게 낮아 질 것이다 아마존과 테슬라가 차량을 만들기에 사서 쓰는 웨이모 보다 유리할 것이다. 만일 테슬라 아마존이 로보택시 서비스를 한국에 런칭하면 카카오 같은 현 택시 운행사도 사라질 것이다 현차 보호하려 수입 막을 것 같은데 현차는 노조 이용하듯이 택시 기사들 이용해 막고 그러면 미국에서 보복하겠지 현차에 관세 50%에 이민법 위반으로 미국 공장 파견 현차 직원들 잡아 가고 하루가 다르게 미국 중국은 자율주행 로보택시 발전하는데 한국 재벌들은 완장질 갑질에 중소기업 기술탈취들이나 하는 쪼잔함 중소기업 기술이 대단헤서가 아니라 담당 임직원들이 쉽게 실적 올리려 해서. 수년 절약하고 돈 절약되니까 그런데 기업 이미지 광고에는 엄청난 광고비 쓰면서 저런 짓이 다 깍아 먹는 건 계산 안 하는 멍청함. 글로벌 우수 인재들이 중소기업 기술 탈취나 하는 회사 오겠나 정신 좀 차려라 현차는. 소탐대실이 부메랑이다 그러니 테슬라 웨이모 아마존 BYD 등과 경쟁이 되겠나 기술탈취 하려면 자율주행 기술이나 탈취해 와라. 그 정도 해야 미래가 있지 현차가 망하진 않겠다 생각했는데 요즘 보니 10년내 망할 수도 있겠다 보임 저렇게 로보택시들 미국에서 돌아 다니면 현차 판매량이 급감하겠지 유럽 차들도 동일 도요타도 망할 수 있겠다 웨이모가 장악하면 내연차 회사들 전기차 제조 하청이라도 할텐데 죽스가 장악하면 그것도 못 하겠구나 현차는 기업문화와 임직원들 인간 개조부터 해야 한다 그런데 모두 알듯이 인간은 안 변한다 아마존 무인택시 죽스 - 운전석도 앞뒤도 없다 https://youtu.be/KoBvAlTDNcgsi=zuOQhlZz6O5HOm5O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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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서 늦은 시간 처음 글 끄적여봅니다!
오늘 같이 일하는 제가 아끼고 아끼던 후배 직원이 이번주까지만하고 퇴사한다고 해서 마음이 많이 안 좋아 처음으로 글 남김니다.. 저는 회사다닌지 3년 조금 넘은 남자직원이고, 퇴사예정인 직원은 6개월정도 다닌 여자 직원입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처음 제 밑으로 왔던 직원이었고, 성격도 너무 좋아서 함께 오래하고 싶은 동료였습니다. 그 분이 처음왔을때 하는 행동과 일하는 모습이 제가 처음왔을때랑 비슷한것 같아 조금씩 정이 생겼었습니다. 이성적인 관심보다는 여동생처럼 챙겨주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다음주부터 다른 회사 출근한다고 해서 이번주까지만한다고 했을때 얼마나 속상했는지요... 솔직히 서운한 감정보다 미안한 감정이 더 크긴했습니다. 저는 허구한날 "그만두고 싶다." "퇴사하고 싶다" 이렇게 노래를 불렀으니 괜시리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오전내내 눈물이 나고 점심도 못 먹겠더라고요.. 회사에서 다른 직원분들은 "너무 정을 많이 주니 돌아오는 상처도 크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내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그럼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가라는 의문도 들더라고요... 제가 3년 넘게 이 회사를 다니면서 누가 나간다고해도 이렇게 마음이 안 좋았던 적이 없는데 오늘은 정말 너무 힘드네요... 너무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
글쎄랑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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