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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지하철 다리꼬고 앉는 분들~
출,퇴근길 가뜩이나 지옥철! 왜 다리를 꼬고앉아 오고가는 분들과 부딪혀서 사과 혹은 시비가 붙는걸까요? 아침 출근길 멋있게, 이쁘게, 그리고 깨끗하게 차려입고 나왔는데, 당신들 편하자고 꼬고 앉은 신발에 부딪히고, 더럽혀지고… 오죽하면 지하철 광고까지 나왔을까 싶은데, 그만 좀 합시다.
STAR P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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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포 회계법인 해외 오피스 취업
국내학부 출신 해외는 연수 경험있고 미국회계사 빅포 감사, 딜 경력 있고 영어 유창합니다. 싱가폴, 홍콩 고민중인데 해외 오피스로 취업 가능할까요? 외노자를 뽑을 이유가 있나싶어 비자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궁금합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진회계법인 @삼정회계법인 @한영회계법인
@삼일회계법인
닉네임바보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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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권고사직
안녕하세요 저보다 인생의 다양항 경험을 하신 동료나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한때 각광받았지만 지금은 시장이 많이 위축된 분야의 5년차 연구원입니다. 아무래도 시장 전체에서 결과물을 못내고 있다보니, 모기업의 기대감이 꺾여 투자도 끊기면서 연구소 인원을 대폭 줄인다는 소문이 돌았고, 그 명단에 저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제가 권고사직 대상자에 포함이 되었더라구요. 내년 승진을 앞두고 있었기에 올해는 성과나 평가를 더 잘 받으려고 맡고 있던 일들을 초기 기획 단계부터 리딩하고 실험하고, 실제로 인정도 받았었는데 이렇게 되니 너무 허탈했습니다. 권고사직 통보 과정도 정말 지옥같았구요. 원치않는 퇴사를 하게 되다 보니 마음에 회사에 대한 악과 화만 잔뜩 남아있었는데 그럼에도 저를 아껴주는 동료 선후배님들 덕분에 여차저차 인수인계를 마치고 퇴사를 했습니다. 오히려 사직서 쓰고나서는 후련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가라앉는 배에서 빨리 돈받고 탈출하는 느낌도 났구요. 그런데 퇴사를 막상 당하고 나니 사적으로도 친했던 동료와 신뢰할 수 있는 믿음직한 상사라고 생각했던 일부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와 배신감. 성과,평판,평가가 나보다 안 좋은 사람도 조직에 남았는데 그 사람들 보다 내가 조직에 불필요한 사람일 수 있다는 것에 부숴진 자존감과 분함 이제는 아무도 찾지 않는 분야에서 쌓은 마이너한 기초연구 경력기술서 이때 동안 저를 믿어준 부모님이나 연인에 대한 미안함 이렇게 남더라구요. 지금은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만, 공고는 많아도 제 경력과 맞는 자리는 퇴사 이후 한개도 찾지 못했습니다. 30대 중반이라는 나이 때문에 공채는 줄줄이 떨어지고, 경력직은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원하다 보니 제가 해온 연구와 테크닉은 너무 비주류로 취급받습니다. 이직 시장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5년차 대리인데 왜 내 연구분야는 공고조차 없는지, 다들 한창 일 잘할 30대 중반에 졸지에 백수가 되어버려서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하고 조급합니다. 승승장구하는 인생을 바라진 않았지만, 우상향하는 인생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꺾여버리니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해지고, 멈추려고 마음을 다잡다가도 무너져 내리는 순간들이 많네요. 원래 T 성향이 높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공백기가 길어지다 보니 요즘은 그냥 설거지하다가도 울고, 공고 찾다가도 울고 그럽니다. 실업급여가 끝나기 전까지는 버텨보려고 하는데 만약 이대로 쓸만한 공고조차 뜨지 않으면 나이 40에 박사가 되더라도 업계에서 잘나가는 분야로 박사라도 공부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정말 동앗줄 잡는 심정으로 공무원 준비라도 몰두 해야하나 싶습니다. 30대 중반 갑자기 찾아온 일에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들이나, 방향을 다시 잡아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선택이 도움이 되었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미래의 제가 지금의 시간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로로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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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파악을 도와주세요
저는 올해 상반기에 중간 직급으로 입사했고, 팀 매출 실적이 목표 대비 낮은 편입니다. 최근 들어 상급자의 지적과 퇴사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이 잦아졌습니다. 상호적인 문제인 것 같은데, 어떻게 진단하고 어디서부터 대응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아 여쭙습니다. 부정적인 평가 상사께서는 연차 대비 퍼포먼스 미달을 핵심 문제로 규정하며, 보고서·제안서 기본기(서식, 강조 등), 커뮤니케이션 등 전반을 낮게 평가하셨습니다(“퍼포먼스가 안 나온다”, "친절하게 설명하려는 의지가 부족", “보고서 *판이야”). 상사께서는 제가 지시 없이 일을 스스로 정의·전개하는 수준이 부족하다고 하십니다. “스스로 찾아서 해본 일이 있냐”, “내가 업무 지시 안 하면 진행이 안 된다”고 지적하십니다. 피드백 방식 제가 상사께서 지적하시는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나 해결 방안을 요청하면 이를 지시 거부나 방어로 해석하십니다. 상사께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일일이 들어줄 수 없다”, “지시를 다시 설명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문제”라는 입장을 보이십니다.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해서는 뭐가 문제인지 스스로 알아서 찾으라고 하십니다. 고용 압박 이와 함께 고용 압박이 동반되었습니다. 예컨대 “월급 값 못 한다”, “나가라” 같은 표현과 함께, 업계 구조 논리로 “회사는 성과 안 나오면 구조조정 하는 거야”라며 단기간 성과·태도 변화를 요구하십니다. 실무적으로 개선해야 하는 일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방법이 보이지 않으니 상황을 봐서 퇴사를 해야 하는 상황인 것 같기도 하고, 퇴사를 하면 그 사유를 저 스스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머리가 복잡하네요. 제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응해야 할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nanobot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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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기피 현상에 대해
안녕하세요. 요즘 사무직 기피 현상에 대한 글들이 SNS에서 많이 바이럴 되더라고요. 저는 한국인이지만 외국살이 후 한국에 온지 이제 1년 반이 되어가는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요즘 절실히 사무직이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회 분위기와 가족을 생각하니 쉽게 용기가 나진 않네요. 여러분은 사무직 기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아스무디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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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맞을까요) 내가 원하지도, 잘 할 수도 없는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네요.
몇 주 전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해드헌터한테 들었던 업무와는 전혀 다른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담당하는 업무도 뭐.. 해조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굳이 비교를 하자면 제가 강점을 발휘할 수는 없는 업무네요. 하지만 회사에서는 해당 업무를 메인으로 진행하면서 빠른 시일 내 성과를 내주기를 강력하게 기대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업무가 솔직히 재미있지도 않고, 흥미도 없고, 무엇보다 회사에서 원하는 수준의 기여도를 보여줄 수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한 달이 좀 넘어가면서 회사에서도 뭔가 조금 가시화된 결과(성과가 아니라 성과를 내기 위한 플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마음은 그만두고 나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하는게 심리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행복할 것 같아요. 하지만 늘 그렇듯 현실적인 문제가 저를 가로막네요. 이번에 이직하면서 1,000만원 정도 연봉인상이 있었는데 사실 지금 그만 두고 새로운 곳으로 이직 시에 니만한 연봉을 보장받을 수 있을지도 고민이고... 현실적인 이익을 견디면서 다니기에는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이런 고민 하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구멍을찾아라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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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중에 보상휴가 안쓰면 자동소멸하는 곳 있나요?
공공기관 중에 야근이나 주말특근으로 보싱휴가 제도 있는 곳 중에 기간 1년안에 사용안하면 소멸되거나 자동으로 수당으로 변환되서 사라는곳있나요? 소멸되는 기간은 어느정도 이고 취업세칙이나 내부 규정으로 되는 곳 있는지요?
dodjd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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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숙련도가 안 올라가는 건 없더군요, 일머리도
전 오랜기간 프리랜서 작가였고 회사에서 일한 적이 없었는데 작가 선배가 자기 회사에 취직해서 일해보라 그래서 취직을 했고 일을 시작했다가 지금은 관련업 회사까지 차렸습니다 회사 생활을 해본 적 없으니 당연히 일머리가 떨어졌고 엑셀이니 뭐니 진짜 기본적인 것도 할 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동료에게 피해를 주는게 너무 싫었고. 그래, 내가 남의 워라밸을 망치느니 내 워라밸을 녹여서 다 해내자란 마음으로 매일 야근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 기본기도 일머리도 점점 올라가고 이후엔 똑같은 일에 남보다 절대적인 시간 투입량은 많아도 야근과 주말 근무를 통해 남들보다 빠르게 끝낼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더군요 그게 되니 제가 먼저 팀장에게 얘기해서 다른 직원보다 더 많은 일을 받았습니다 일을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내 숙련도가 늘어가는게 기분 좋았고, 빨리 남들만큼 혹은 그 이상 잘하고 싶었거든요 그러면서 동료들에게도 떳떳하니 맘 편하게 여러가지 물어보며 배웠고, 그런 과정에서 융통성도 일머리도 올라가고 결국 나중에는 같은 시간 대비 총 작업량과 퀄리티가 동료 평균보다 올라갔고 이후엔 어느 정도 안심하며 야근을 줄였습니다 에이스 소리도 듣기 시작했고요 일머리 부족에 관한 글들이 있는 것을 보고 한번 글을 작성해봤는데 다 적고 나니 꼰대 소리 듣기 딱 좋겠네요
a1b1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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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맞는 사람도 있나요
4개월인데 벌써 퇴사 고민중..
프로스페로2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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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개발 품질관리 가이드
Q-directive.com Quality Directive Hub 2.0 Supplier Development and Quality Engineering and Management in Automotive industry.
QExpert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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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매우 힘듭니다
저는 8년차 회계쪽에서 일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직장생활은 했으나 늦은 나이에 사회진출을 했고 물경력이 되기 싫어 발버둥치다보니 이직 경험이 많습니다 큰 단점이죠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잘 적응하고 지분법회계도 경험하며 팀장과 부사수와 같이 일을 합니다. 회사가 경영진 이슈로 문제가 많아 풀어야 할 문제가 많아 저는 좋습니다 다만 경영진이 경영상의 이유로 감원을 요구하고 있고 그 대상은 20대인 제 부사수입니다 일을 잘하고 성격도 좋은 분인데 굴러들어온 제가 박힌 돌 빼내는게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물론 제가 나이도 있고 연봉도 있어서 이직이 어려운줄은 알고 부사수가 상대적으로 더 이직이 쉽긴 할겁니다. 다만 이런식으로 살아야 하나 하는 회의감이 듭니다. 그러면서 경영진 월급은 올린다고 하던데 한 대 때려주고 싶네요 이직이라도 잘 된다면 맘편히 떠나겠는데 뾰족한 방법이 없는 현실이 참 힘드네요 이번에 이직할때도 500군데 이상 지원해서 뽑힌것이라 어렵네요 진짜 부사수 보기에도 마음이 안좋고... 문제 해결하고 나면 그 다음은 나겠구나 싶고 그냥 푸념하고 싶었습니다...하...
Tachyon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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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업무분장이 팀원 탓인가요?
업무분장은 부장의 권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논의나 생각을 전달하고 들어볼 순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실무를 하지 않는 부장의 일이란 업무분장과 조직관리, 평가겠지요. TF총괄을 맡겨두곤 TF팀원을 고를 때 본인이 사람지정해놓곤 결국 한명은 계약직이라 시험보러다녀, 두명은 애엄마라고 빨리 퇴근하다 그마저도 한명 일이 이상해지니 계약직으로 돌렸습니다. 더 일이 커지기 전에 사람을 바꾼 건 필연적인 일이고 잘한 일이겠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일도 아닌데 저렇게 사람꾸려놓고(꾸릴때도 본인이 꾸리겠다고 말하고 제 의사 반영 안 됐습니다. 중간에 결국 바꾼 계약직이 제가 처음에 추천했던 친구에요.) 사람 바꿀 때 불만 있으면 지금 말해라, 이거 말고 다른 선택지 있냐 이런말을 제 앞에서 하셨습니다. "알겠다." 말고 제가 뭘 할 수 있었을까요. 연초부터 쏟아지는 일에 그나마 일 나눠놓은 것마저 나머지 인간들은 일을 아예 안 해놓곤 지들 사정 얘기하더군요. (계약직은 주말 시험, 애엄마는 가정의 평화에 위기라는 둥...) 내가 왜 저딴 말들을 들어가며 일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일이 내 사업이고 내 일이 아닌데...총괄이라는 이유로 이 사람 사정봐주고 저 사람 사정봐주고... (심지어 계약직 시험, 유부녀 가정 지키게 이번 주말 일 빼주자는 이야기를 부장이 다 있는 자리에서 먼저 얘기하니 제가 뭐 총괄로서 그건 좀 아니지 않냐 이런 기류 형성할 수도 없는 상황세팅으로 만들어 놨구요...ㅅㅂ 진짜 일을 어떻게 하라는 건지) 저도 참고로 무기계약직이고, 저 TF에서 유부녀 여자가 나이가 제일많고 계약직과 저는 심지어 동갑입니다. 나이 얘기 안 하고 싶지만...조직이 쓰레긴건지 사람들이 역지사지라는 걸 모르는 거 같아요. 계획안 다 만들고 사업자 선정했으면, 뒤에 나눠놓은 일들은 알아서 좀 하지 나한테 뭘 어디까지 기대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직이 병신인건가요? 원래 다 이런 조직밖에 없는건가요? 부장은 저렇게 사람 좋은 척 다하고 본인이 잘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겠죠... 하 진짜...한계네요.
궁그궁그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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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40분 줄이는게 가치가 있을까요?
퇴근하면 약속없어서 유튭.게임이 전부인데 전세 9000만원이면 40분을 줄일수 있습니다 지금은 본가에서 경기도 광역버스타고 80분 걸립니다 차라리 이 돈으로 미국주식 지수추종에 넣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다들 어떤지 궁긍합니다
최경형 | 파르나스호텔 주식회사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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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도 될까요?
2달후면 1년 채우게 됩니다. 일단 개발팀인데 팀에 5명은 같은 업무 저만 다른 업무를합니다. 종목이 다름 그러다보니, 쉬는날에도 일하게되고 대휴써도 일하고 연차에도 일을 잡게 되네요. 또 팀장이 바뀌면서 모든 스케줄을 팀장이랑 같이 움직이고 같이 해야한다는게 너무힘듭니다. 출장가도 아무것도안하고 앉아있고, 지시하고 저만 다합니다. (놀러가는거에 중점잡으시는 것 같음) 가장 큰 문제는 제가 버티면서 뭔가 좋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그러다보니, 일은 계속 늘어나고 미치겠습니다 ㅠㅠ. 못버티겠다는 생각이 목까지 올라왔네요 ㅠ
루루니
동 따봉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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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지금까지 직장 경력입니다
나이는 2026년에 44세가 됩니다. 이직 참 많이 했네요 ㅠ ㅠ 이거보다 이직 많이한 사람은 없겠죠? 첫직장: 한국회사 필리핀 현지법인 자재과 두번째: 수출입, 기타 지원 세번째: 국내영업 (납픔 포함) 네번째: 금형제작 프로젝트 (안맞았음) 다섯번째: 수출입, 지원사업, 원산지관리, 개발프로젝트업무 (안맞았음) 여섯번째: 해외영업 일곱번째 : 해외영업 (회사하고 안맞아서 6개월만에 퇴사) 여덟번째 (현직장): 재직중 (6개월 조금 넘었음) 사람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니 3년 이상 일해보고 퇴사하자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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