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이직을 하고 싶어서 퇴사는 안하고 있는데 점점 더 견딜수가 없어요 한번 울면 진짜 진이 빠질 정도로 울어서 회복하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몇번 다른 회사에 합격했지만 연봉이나 여러가지가 안맞아서 가진 못했는데 차라리 거기라도 갈걸 왜 거절했는지 뭐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너무 후회됩니다ㅠㅠ 지금이라도 그냥 퇴사하고 정신건강 회복하고 이직준비 다시 할까요? 이렇게 사느니 연봉 깎아서라도 가는게 저한테 이로울거 같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울정도로 회사가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5년 12월 31일 | 조회수 646
f
fgd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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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y
42분 전
저도 조직문화가 별로라 사람과 업무 스트레스 둘다 있어서 퇴사 생각을 달고 살았고, 지금도 환승 이직 생각으로 버티네요.
최선을 다하고 계시고 성장하고 계시다면, 별로인 사람들, 힘든 업무에 대해서도 스스로 잘 버티고 있다고 칭찬해주시고, 사람들 평가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어쩌라고 해주세요. 작성자님을 좋게 보고 지지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설사 인정 안해줘서 권고 사직 받아도 실업급여 받고 이직 준비하면 되는거고, (거기까지 잘 일어나지도 않지만) 힘들게 하는 동료나 상사는 정말 그냥 핏이 안맞는 거일 수 있어서.
객관적으로 잘못한게 없으면 그냥 묵묵히 경력 잘 쌓고 보란듯이 이직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자기계발하고 참고, 소중한 사람들이랑 오히려 더더 어울리고 그러고 있네요. 힘내세요!
저도 조직문화가 별로라 사람과 업무 스트레스 둘다 있어서 퇴사 생각을 달고 살았고, 지금도 환승 이직 생각으로 버티네요.
최선을 다하고 계시고 성장하고 계시다면, 별로인 사람들, 힘든 업무에 대해서도 스스로 잘 버티고 있다고 칭찬해주시고, 사람들 평가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어쩌라고 해주세요. 작성자님을 좋게 보고 지지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설사 인정 안해줘서 권고 사직 받아도 실업급여 받고 이직 준비하면 되는거고, (거기까지 잘 일어나지도 않지만) 힘들게 하는 동료나 상사는 정말 그냥 핏이 안맞는 거일 수 있어서.
객관적으로 잘못한게 없으면 그냥 묵묵히 경력 잘 쌓고 보란듯이 이직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자기계발하고 참고, 소중한 사람들이랑 오히려 더더 어울리고 그러고 있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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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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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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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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