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국회의원도 이러면 비판을 받는데요. 홧김에 “다 나가” 다 자르고 나중에 아쉬워지니 “내가 실수였어 미안해 돌아와” 이러면 직원들이 어느 장단에 춤을 출지 아주 곤란해지죠…. 하는 말도 믿기 어렵고 말이죠. ㅁㅊㄴ 헛소리하는걸 언제까지 들어줘야하는지도 한숨만 나오고,,,, 직원 인생을 망치는 최악의 상사네요….
회사 오너는 정신이 온전해야 합니다
01월 01일 | 조회수 397
프
프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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