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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패스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커리어패스에 대한 고민이 참 많은 요즘이네요. Data analyst 쪽으로 커리어를 잡고 개발을 하고자 수년간 노력하고 기회를 기다리고 있는데 현실은 BM, PM으로 계속 달려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매년초마다 '조금만 기다려라. 전 팀장님도, 나도, 그리고 본부장님도 XX가 그 쪽을 잘 하고, 또 계발하고자 하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고민 중이다'라고 하는데, 어느덧 그 말을 믿고 기다린지 만 3년이 지났습니다. 대학원의 기회도 일반 MBA가 아닌, 특수대학원이라고 하니 우선순위에서도 계속 밀리는 기분입니다. (그 때문이 아닐 수도 있지만요) 계속 BM, PM의 길을 가면 아예 다른 트랙을 타버려 종국엔 이도저도 안되는 뭉뚱한 칼이 되어 아무것도 못 벨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른 동료, 후배들에 비해 크리에이티브가 부족해 분석 쪽으로 마케팅을 접근 하다보니 가능성보단 현실적으로 보게되어 영업들이 쌍수들고 반기지는 않네요. 숫자가 아니라고 말하는데 일단 된다고 아묻따 지르는 타입은 제가 못되어놔서.. (지금의 회사는 되든 안되는 지르는 타입을 다들 좋아하고 성과평정도 좋게 받네요 ) 커리어패스 관련해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팀장님과 커리어패스에 대해 논의를 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이 마저도 밉보이는 길은 아닌지 고민이네요.. 일전에 해당 건에 대해 논의를 하고 더 일이 늘어났거든요..(분석 관련 쪽이 아닌 PM, BM 업무가) 그렇다고 가만히 기다리자니 기약없는 약속 같은 느낌이고요. 이직을 염두해야 할지.. 지금 다니는 회사가 워낙 규모도 인지도도 큰 회사여서 이직 오퍼는 자주 들어오긴 하는데, 아무래도 회사 대 회사로만 비교하면 많은 것을 양보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느덧 회사 총 경력은 12년차인데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다들 오후 시간도 힘내세요!
서대문아재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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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처리? 어떻게 하시나요?
최근에 진급과 회사이전이 비슷한 시기에 진행 되었는데요 진급 과 거의 동시에 명함을 새로 주시길래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 한달? 정도 후에 회사 이전을 진행했습니다. 당연히 신주소로 명함을 다시 발급 받았죠 내근직이라 명함소진할 일이 별로 없어서 안그래도 명함이 쌓여있었는데 이러한 사정으로 쓰지도 못하는 명함만 한가득이네요 그냥 버리자니 이름이며 전화번호가 다있으니 찝찝 하고 두자니 자리만 차지하는거 같네요 못쓰게된 명함 어떻게들 처리하시나요?
두근세근네근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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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대기업 계약직 괜찮은가요?
이직을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기업 계약직이 눈에 보여 지원했는데 오늘 면접보자 하네요. 여친한테 이야기 해보니 나이가 있는데 계약직보다 정규직이 좋지 않겠냐 라는 이야기를 라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계약직이라 하더라도 대기업을 다닌 경험이 나중 계약종료 후 재취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 여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 고민이 더 심하네요.
지두더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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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이 아직도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30인내외, 50억내외 정도의 회사라서 그런건 아니겠지요 경영자의 철학과 일치하지 않는다는것은 코드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 말고도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하냥
억대연봉
22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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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일할때 귀마개
껴도 되나요? 물론 예민해서 부르는 거 같으면 바로 빼고 대답합니다 전화소리도 다 들리고요 분위기에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mz세대라서요.
skimak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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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소개팅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입니다. E밀러공입니다. 이번주 산뜻하게 출근(?)을 시작하며 느낀 점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직장의 느낌과 다니면서(2일밖에 안됬는데?) 느낀 직장의 모습은 참.. 서로의 모습을 비교하는 소개팅의 그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면접당시 -"이전 담당자가 하던 일들을 다 할수 있나?" -"자꾸 사람을 키우면 인원이 빠져서 고민이다. 오래 일할수 있는가?" -"적어도 이러이러한 기술 스택은 가져야 한다." -"당신이 이 직무에 맞을지 참 고민이다. 나도 혼란스럽다." 물론 저도 당시에는 적극적으로 어필하였고 근자감으로 못하는것도 공부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어찌저찌 우여곡절끝에.. 입사후 -"사실 이전 담당자는.. 작년 이맘에 진작에 그만뒀어.. 계속 내부인원으로 돌리고 인수인계했어." -"E밀러공씨가 이번에 첫 스타트 끊으니까 이번 직무는 기조를 잘 잡아줘." -"사실 나도 이건 잘 몰라. 잘 알려줘" -"사실 이 인원으로 돌리고 있었어. 사람 더 뽑아야되." 면접때는 참 진공상태로 만드시던 선임분들도 같이 일하게 되니 이젠 같이 일하는 처지라 서로 가진패 까면서 너털하게 일 얘기하다 보니 다행라고 생각되는 한주네요. 전입기간이라고 놀고 쉬라고 하는데 할일이 많아 야근하고 돌아가는 어느밤 적어봅니다. 예-미 할일 더럽게 많네
E밀러공
쌍 따봉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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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가장 중요한 근로 계약 조항은?
📣안녕하세요 리멤버 나우 에디터입니다! 여러분의 퇴근길🏘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담긴 나우 컨텐츠를 재편집해 업로드해드립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읽고 다른 회원님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눠요~!👇 <김태규의 HR 나우> 📃근로 계약서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기억하시나요?: 일을 시작할 때, 고용자와 피고용자는 상호간 지켜야 할 의무가 나열된 근로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하지만 근로 계약서에 있는 내용이 모든 회사 생활을 설명해주진 못합니다. 고용자와 피고용자 사이에는 계약서에는 담겨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상호간 의무가 있습니다. 이를 ‘심리적 계약'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신입 사원이 입사하면 고용인은 적절한 상사를 붙여 성장을 도와야 합니다. 신입 사원은 열심히 배워 성과를 내야 하죠. 고용자와 피고용자 모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내용입니다만 계약서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심리적 계약은 때로 명문화된 계약보다 강력💪합니다. 근로 계약서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기억하시나요? 자세히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드물 겁니다. 하지만 심리적 계약은, 사람에 따라 그 내용은 다를지라도 누구나 인지하고 있습니다. 심리적 계약이 잘 지켜지는지가 조직 생활의 만족도를 좌우하기도 합니다. 심리적으로 구축한 고용자에 대한 의무를 수행하고자 노력하고, 기대되는 고용자의 의무가 충실히 수행됐을 때 직원은 만족, 몰입, 신뢰를 경험합니다. 반대로 심리적 계약이 지켜지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는 신뢰가 무너지고, 조직에 대한 충성도와 몰입도가 떨어지며, 이직을 생각하게 되죠. 🤝‘특별 거래’ 개념의 등장 : 심리적 계약의 개념은 1990년대에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의 드니스 루소(Denise Rousseau) 교수에 의해 처음 알려졌습니다. 당시에는 거래적 계약과 관계적 계약으로 이분화된 개념이었습니다. 거래적 계약은 승진이나 보상 등 단기적 요소를, 관계적 계약은 정서적 교감 등 장기적 요소를 의미했죠. 하지만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조직 구성원에 따라 심리적 계약의 구성요소가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분법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다시금 루소 교수로부터 나온 개념이 특별 거래(I-Deals: Idiosyncratic Deals)입니다. 구성원 각각의 재능이 다르고 조직에 공헌하는 양상도 다채롭기 때문에 개인별 다른 심리적 계약을 맺어야 한다는 개념입니다. 초기에는 여러 경영자들이 특별 거래가 다른 구성원들에겐 특혜(Favoritism)으로 여겨질 수 있다는 우려를 보였지만, 역량을 발휘해 충분히 기여를 하는 사람에게는 그만큼의 맞춤 대우를 줘야 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성과가 높은 직원에게는 그의 심리적 욕구를 높일 수 있는 방식으로 보상을 함으로써 동기부여와 만족도를 끌어올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고성과자가 세 달간 휴가를 내고 동종업종에서 가장 선두를 달리는 기업에 연수를 가고 싶다는 요구를 하고, 이를 회사가 승낙,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실제 보고된 사례입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 찾아올 I-Deals : 물론 특별 거래를 실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인지 영어 단어로 ideal(이상적인)을 연상시키는 I-Deals로 불려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학자들은 이러한 변화가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개개인이 정의하는 일의 의미, 일을 하는 이유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해야 하니까 하는 거지'라는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은 점점 적어집니다. 누군가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하지만 누군가는 자아 실현을 위해, 즐거움을 위해 일합니다. 하나의 기준으로 만족시키지 못하는 직원이 많아지고 있는 겁니다. 인사 담당자나 관리자의 역할을 맡고 있다면 이런 변화를 알아채야 합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 개개인의 심리적 요소에 맞춘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근로 계약서가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이런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는 회사는 인재들의 외면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심리적 계약의 존재를 인지하고 직원 한 명 한 명의 성향과 지향점을 파악해 I-Deals의 실현을 좇는 것이 많은 기업의 미래 과제가 될 것입니다. 🔔김태규: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입니다. 리더십, 조직변화 등을 주로 연구합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 📌리멤버 나우 페이지에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NOW 에디터 | (주)리멤버앤컴퍼니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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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께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하시네요 ~
계절 상품 온라인 판매 하는 회사이고.. 8월에 입사.. 9월부터 성수기 준비를 했습니다. 기존 엠디분이 21년도 목표매출 수립했고, 제가 입사당시 달성율이 20%도 채 안되더군요.. 당시 그 쩌리몰 11개를 던져 주고.. 인수 인계 없었습니다. 상품 코드, 상품명,... 어느하나 제대로 된게 없더군요.. 아마 혼자 하기 버거워서 방치를 했지.. 싶습니다. 저에게 21년에 바라는건 1. 전체 매출 중 10%정도만 커버 2. 어린 직원들 통솔 3. CS 담당자 부재로 CS안정화 안타깝게도 계절상품의 특성상 추위가 빨라야 성수기도 빨리오는데 추위가 늦었습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 비슷하게 채웠습니다. 목표했던 전체 매출의 10%는 초과 달성하여 15% ~ 19% 정도 달성을 하였고, 어린직원들 하고 트러블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CS또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전년도 결산회의 및 2022년 포케스팅 준비를 하라고 하셔서 (가이드 없음) 5일정도 야근하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께서 21년도 전체 매출 대비 영업이익율이 떨어져서 인건비를 줄여야 한다는둥.. 하시더니만.. 저의 매출이 마음에 안드신다고 책임을 운운하더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합니다. 회사에서는 해고를 하지 않지만.. 내보내는 방법은 그냥 간단하게 자존심 박박 긁으면 다들 알아서 나갔었다면서 모욕적인 발언도 서슴치 않으십니다. 그리고 제가8월에 입사했는데 그 이전 매출을 왜 제가 커버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지난 주 부터 모든 회의에서 배제 되고 있습니다. 성수기때 반짝 이용하시고 팽인가요?? 이직해야 겠죠??ㅠㅠ 진짜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신새우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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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를 더 다녀도 될까??
10년차 근속 중인 사람입니다. 회사는 인력이나 규모를 보면 커 가는거 같긴한데… 먼가 부피만 커지난 느낌이랄까?? 나중에 뻥 터져버릴거 같아요.. 외적으로 보면 회사 이미지는 나쁘지는 않은듯 한데, 딱히 좋은 점도 없다고나 할까?? 복지도 없는건 아닌데 먼가 받는것도 아닌.. 심지어 중간 직갑 혹은 5-10년 사이 근속자들도 하나둘씩 떠나가고 있네요.. 분위기가 이러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다들 이런 기분 느낄 때 어떻게 하시는지???
낀도비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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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들은 왜 상사에게 보고를 안하는 걸까요?
팀장님에게 말하였을때 몇가지 사항들은 절대 대표나 윗사람에게 전달되지 않더군요…. 임금체불, 연봉인상, 업무 툴 구매, 퇴직 사유 대표적으로 위 같은 것들인데 관리자들 본인이 결정할 권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위에 보고하지 않고 몇개월동안 혼자 떠안고 가려다가 결국 부하직원이 대표한테 직언을 하게되거나 사업장이 신고당하거나 결국 퇴사하는 직원을 붙잡지 못하거나 난리가 나더라구요. 저런 사안들은 무조건 덮어두고 최대한 자기선에서 끝내는게 좋은게 아닐텐데 말이죠 회사가 돈아끼려는걸 회사가 책임져야지 왜 연봉 불만인 부하 직원을 팀장이 구슬려서 퇴사를 막는게 팀장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지. 회사에 연봉테이블이 짜서 안좋은 이야기가 돌고 있으면 연봉 테이블을 개선할생각을해야지 왜 아랫사람 입을막기 급급한지 뭐가 두려운건가요??
이게뭐야44
은 따봉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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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실때 다들 기분이 어떠세요?
저는....지금 8년사귄 전남친이랑 헤어지는 기분입니다.. 분명히 주변에서 다들 잘 퇴사했다고 하는데... 이상하네요 기분이.. 잘한게 맞는걸까 고민이듭니다.
뉴비뉴뉴뉴
2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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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 스타트업 이직
컨 세컨티어 다니고 있고 1장 넘게 받고 있습니다. 4년 이상 다니다보니 뭔가 이직을 해야할 것 같은 기분, 지금 안하면 고인물이 될 것 같은 기분에 스타트업 알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연봉이 낮네요… 그래도 지금쯤 한 번 움직이는게 나을까요? 컨설팅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요.
니가가라하와이2
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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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회식하는 상사 어떡해야할까요
상사가 다른분과 회식을하고 올때까지 기다리라고합니다. 8시 9시가 넘어서 자리를 옮겨와 부서원과 술자리를 하시는데 기다려서 함께 회식을 하는 것이 힘드네요..
B2B2G
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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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자꾸 저에게 뭐라합니다..
식당 알바를 하는데요..저는 다른사람과 거의 똑같이 움직이는데 빨리빨리 하라고 자꾸 하네요..이 알바 접어야 할까요 아님 방법이 있을까요..조언 있으시면 좀 해주세요..ㅠ
fischer
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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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입사하면 퇴사각인가요
이직하려는 회사가 궁금해서 어제 오후 9시쯤 잠깐가보았는데 복도에서부터 화가난 팀장 목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왜 확인을 안했냐고 따지고있던데, 9시까지 야근 하고있는것도 그렇고 직원을 공개적으로 질책하고 있다니요.. 이번에 10년차 개발자 두명이 그만둔다는데 그자리에 제가 들어가는 겁니다. 퇴사 사유는 건강악화 라고 하는데 무섭습니다…. 대기업 자회사이긴 하지만… 생긴지 얼마안됬고 규모도 너무작아서 기업리뷰도 없더군요 면접을볼때도 팀장이 약간 남탓을 잘하는 스타일로 보였는데 괜히 지금 회사에 그만둔다고 이야기한거 같기도하고 스트레스 만땅인 나날을 보내게 될까 두렵습니다. 저 인생 망한걸까요…
이게뭐야44
은 따봉
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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