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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곳을 알려달라는 이유가 뭘까요
이직을할때마다 관리자들이와서 어디 좋은데 붙었냐고 이직하려는 곳을 집요하게 여러번 물어보더라고요?? 거기에 맞춰서 연봉을 올려줄것도 아닐텐대 왜 궁금 한걸까요??
흐으으음23
은 따봉
2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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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없는 후배를 진급(팀장)시켜야 하나요?
100인 규모의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현재 팀장이 공석이고 차장 과장 대리 및 계장 총 6명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작년초에 팀장이 퇴사하고 팀장자리가 계속 공석으로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사장님도 밑에 차장에게 팀장을 안시키고 좀 더 두고보다 실력이 되면 팀장으로 진급을 시키라는 상태입니다. 전적으로 인사권이 저에게 있다보니 저도 3개월 동안 직원을 살펴보니 제가 원하는 수준의 케파가 되지 않고 아랫 직원들의 평판도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팀에서 최 선임인 만큼 스스로 솔선수범하여 일하는것, 전체적인 큰 틀을 보고 비즈니스의 인사이트 제시 및 해결책 강구, 팀원들의 적절한 교육과 가르침인데 이런것들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 상황이네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적재적소의 배치" 로 이 직원을 팀장으로 올려줘야 할지 아니면 새로운 경력자로 외부에서 다시 팀장을 뽑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소심이
22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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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란??
안녕하세요. 영업6년차 30초 입니다. 현재 AI플랫폼 영업을 맡고있는데 실질적으로 쉽게 접근 할 수 있는AI는 아닙니다. 솔루션이라고 표현은 하지만 플랫폼도 아닌... 엔진+SI 필수인 부분 입니다. (현업 도메인지식이 매우 필요하고 그 부분을 컨설팅 하는 담당자는 없습니다) 아웃바운즈 위주인 영업이 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쉽게 이루어지지 않네요. 술도먹이고 밥도먹여야 영업이 이루어지지 않겠냐고 하는데 시국이 그런건지 요즘 흐름이 그런건지 고객사들은 내켜하지 않습니다. 제가 영업을 못하는건지.. 요즘따라 괴리감이오네요. 다들 어떠신가요?
으아아아어오오오
22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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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제의 어떻게 할까요?
최근 스카우트 제의 받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원하는 근로 조건 계약상에 다 반영해 주겠다는 민간 스타트업 회사인데 저는 지금 안정적으로 정년이 보장된 회사에서 나쁘지 않은 급여와 근로조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 직장에서는 더 이상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없이 다 올라왔고 급여는 고정적으로 연 2프로 정도 오르는데 스카우트 제의 받은 곳에서는 이사자리를 제안 하네요. 여기를 그만 두더라도 또 이 직함과 연봉 수준을 가지고 점프업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리스크가 있고 현재 삶이 그닥 나쁘지 않고 즐기면서 살고 있다는 점. 그런데 또 인생 뭐 있나 도전 한 번 해 볼까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어서 너무 고민되요. 의견 좀 주세요. 결국 결정은 제가 하는 거지만 그래도 의견주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샤이닝
22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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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자산운용 아시는 분 계신가요??
최근에 공고 뜬 거 봐서 한번 지원해볼까 하는데 너무 소형사라 정보가 너무 없네요 기사 같은 거 찾아보면 나쁘지 않은 거 같기도 한데...
fkkklwww
22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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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 이런 회사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병원쪽으로 첫직장을 잡고 5년 4개월 일하다가 인생 두번째 직장으로 이직하려고 하는데요 유한책임회사 라는 특이한 구조의 회사 입니다. 연봉이나 근무 조건도 좋아서 가려고 하는데 아직 이 회사가 정확하게 무엇을 하는 기업인지 모릅니다. 면접때 궁금한거 물어 보라고해서 여기는 어떤일을 하는 기업이냐고 물어보니까 보안상 자세한건 말 못해준다네요 회사 내용은 화장품, 의약외품 판매 하는 기업인데 그것 외에는 정보가 없습니다. (홈페이지도 아주 간결 합니다) 반신반의 하는데 직원은 꽤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들 하는 일이 전부 틀리더라구요 (누구는 코딩 누구는 디자인 누구는 보고서 누구는 쇼핑몰?) 여기 가도 되는걸까요??
sjklan
22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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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마포 지역 런치 모임 같은거 없을까요?
매일매일 회사 생활 똑같고 마모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점심때 만나서 차 한잔 혹은 맥주한잔 하면서 다양한 주제로 외국어, 취미, 회사, 일 등 가볍게 리프레쉬할 모임 같은거, 어디 없을까요? 위치는 마포 합정인데 재택하면 강남도 가능합니다. 이성만남 이런거 지양하구요. 새로운 두뇌 자극? 이런 느낌이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런 모임 아시는 분 있으면 소개나 추천 부탁합니다.
ㅈ소기업
억대연봉
22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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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엔 왜 없을까요~?
얼마전 인터넷에서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대만 기업 중 유명 해운회사인 에버그린에서 직원들에게 무려 4000%의 상여금을 깜짝 지급했다는 뉴스였기 때문입니다. 월급이 250만원인 직원은 1억원의 상여금이 들어왔다고 하네요. 사실 이 뉴스가 더 놀랍게 느껴진 이유는 해당 상여금 지급을 사전에 직원들에게 생색냄 없이 깜짝 진행 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기업들이 현재 연말 성과를 집계하는 중이고 해당 실적 평가가 완료되면 상여금 지급 여부 및 상여금 지급비율 등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들이 나올 것 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회사가 성과를 올린만큼 직원이게 보상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한다는 느낌이 있는 회사는 크게 기억에 나지 않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마저도 엄청난 생색을 내며 집행하곤 합니다. 만약 제 경험이나 시야가 좁아서 있는데도 몰랐던 것이고 그런 회사가 있다면 그런 회사를 다니지 못하는 저의 부족함을 탓해야겠지요. 다만, 대부분의 회사는 뉴스에 나온 에버그린해운과 같이 회사의 성과를 직원과 쉐어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의식이 아직은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주변에서 들리는 21년 성과 상여에 대한 여러 소문과 이야기들을 들으며~ 그냥 한 글자 적어봤습니다. 모든 분들 22년에는 더욱 좋은 실적과 성과 올리시고 , 내년에는 대박 상여금 받으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전 다음 생에나 ㅋㅋㅋㅋ)
빠린
2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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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제의 고민이 많이 되네요
직장생활 20년차입니다 올해 48살이 되었네요 나름 직장생활 성실하게 했으며 어느정도 능력도 인정받아 이번에 이사로 승진을 했습니다 이름을 들으면 어느정도 아실 수 있는 중견기업의 영업이사가 되었는데 대기업에서 팀장 제의가 들어왔는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 안정적으로 기존 회사를 다닐 것인지 대기업의 신규인수 부서의 팀장으로 새로운 도전을 해 볼 것인지 제가 있는 업계가 좀 좁다보니 동종업계분들과는 상의가 좀 힘들고 집에서는 제 판단에 맡긴다고 하는데 사장님 면담을 통해 연말에 이사 승진을 통보 받고 엄청 좋아했는데 연초에 새로운 고민을 맞이하게 되네요 유사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좀 받고 싶네요 ㅎ
깔쌈이
2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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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힙니다..
회사 생활에서 말그대로 숨이 막힙니다. 직장 동료들끼리 있을 때는 괜찮은데.. 상사들의 압박과 비난에 숨이 막힙니다. 상황이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고 날마다 힘들어질 뿐이네요. 어떻게해도 욕을 먹지 않을 방법은 없고, 노력은 하지만.. 눈앞에 일들을 쳐내기 바쁘네요 상사의 눈에 부족한 점 뿐인 직원들 그 사이에서 스트레스받지 않을 수가 없다는게… 산업의 특성이라면 특성이겠지만 이런 주먹구구식 영업 너무 싫고.. 이렇게 인간에 의존한 영업이 얼마나 갈지, 이 회사가 그리고 회사에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저만 그런걸까요? 다른 회사도 별반 다르지 않겠죠?.. 너무 힘들어서 넋두리 해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아라니
2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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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나 이직을 미리 말한게 후회되네요
이번에 이직 하게 되면서 인수인계 기간을 생각해서 회사와 퇴사일 조율을 했습니다. 이직할 회사랑도 잘이야기해서 한달 조금 넘게 인수인계 할수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직서에 협의된 날짜 적어서 제출 한 이후부터 같은 팀 팀장 태도가 너무 달라져서 힘드네요 이회사에 지금껏 무단퇴사나 당일퇴사자도 많아서 그렇게 욕을 하더니 저한테는 하는일이 없어서 인수인계 기간도 길게 필요없다고 막말 하질 않나 나갈사람이랑은 더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며 중간에 다른 직원을 끼고 보고를 올리라고 하네요 괜히 이렇게 여유를 줬나 하루에도 수십번 후회가 됩니다. 앞으로 남은 날이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너무 길게느껴지네요. 저도 무단퇴사자들 당일퇴사자들 욕한적 많지만 요즘엔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기도 하네요
두근세근네근
2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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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사무실 인포
아르바이트로 인포 직원을 쓰려고 하는데 보통 잡코리아로 구하시나요 ?
ayaan
2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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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관련 조언 구해요
안녕하세요! 이직과 관련되어 고민되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올해 14년차 정도 되는 it 기획과 정부 및 회사에 제안서 및 회사 마케팅 업무을 총괄 하면서 조직관리까지는 하는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 규모는 20명이 안 되고요 최근에 한 구직 사이트 통해서 한 회사에서 면접 제의가 와서 면접을 보고나니 합격을 했다고 지난 주에 연락을 받았네요 이 회사는 100명정도 됩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곳보다 연봉을 10% 정도는 더 올려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고민이 되는 것은 제안 받은 기업이 제가 원하는 산업분야가 아니고 기획팀 팀장으로만 일을 할거라고 하네요 저는 앞으로 cso쪽으로 커리어를 키워가고 싶고 최근에 6개월 단위로 이직을 계속하니 커리어에도 안 좋을 것 같아서요 고민을 하다가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
어찌너뿐이랴
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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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내가 될 수 있을까 😂
6개월 인턴 후 이직, 입사한지 한 달 실수도 많고 능력 부족도 있어 고민입니다. 열공 다짐하며 신청한 강의도 마감 기한 맞춰 겨우 들어요. 퇴근하면 씻고 꿈나라로 가버립니다. 함께 일하면서 가르쳐 주시는 모든 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더 죄송해요. “난 멍청이야 다들 실망하시고 날 자르겠지 (출근 준비 중)” 을 반복하고 있어요. 공부하는 습관, 어떻게 만드시나요? 팁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머글복
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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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 후 회사(현직장)와 협의하는 과정이 너무 괴롭습니다.
현 직장에서는 팀장급으로 (회사가 기대하는)중요한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회사의 비전과 제가 추진 중이 프로젝트의 비전이 상충됨을 많이 느껴서 이직을 결심하였습니다. 상사분(절 데리고 와주신 고마운분)께는 작년 가을부터 해당 고민에 대해 몇번 털어 놓았고 제 프로젝트가 갖고 있는 비전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회사로 이직을 준비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다만 이직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더라도 이직 자체가 쉽게 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무게도 중요하니 이직 전까지 프로젝트를 허투루 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리고 지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제가 추진했던 프로젝트의 성과는 꽤 좋았고 이에 따라 회사의 기대와 규모는 점점 커져갔으며 어느 순간 회사가 기대하는 제 프로젝트의 기대치가 정점에 다다르게 되면서 별도 서비스 출시까지 예정되게 되었습니다. 올 초에 제가 생각했던 기간보다 빠르게 좋은 오퍼가 들어와서 최종 합격이 완료되고(최종 합격 후 많은 고민을 했지만 업계에서 제가 지금 일하는 회사보다 더 나은 규모였고 더 좋은 처우를 약속 했으며, 제 프로젝트의 비전을 공감하였고 발전하는데 더 많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상사분과 회사에 사실을 말씀드렸더니, 어느 순간 책임감 없이 프로젝트와 회사를 남겨두고 떠나는 나쁜놈으로 낙인 찍혀있는 것 같은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이럴땐 회사의 기대와 개인의 책임감을 위해 정말 괴롭더라도 현재 회사에 남는 것이 정말 맞는 선택일까요? 더 좋은 회사의 더 좋은 오퍼를 제쳐두고 이 회사에 남을 경우 앞으로가 힘들 것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데 그럼에도 리더로써 끝까지 책임을 지고 남아 희생하는것이 맞는 것일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두껍2
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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