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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2달째인데 성과를 내라고 닥달합니다
영업직도 아니고 단순 사무직입니다. 입사 2달째에 가시적인 성과가 안보이고 제가 받는 연봉이 너무 높다고 합니다. 저보다 낮은 연봉 받는 애들도 하는게 많다고 하구요.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빽빽대는지는 잘 이해가 안갑니다. 보여주기식으로 일을 하진 않는 편이긴 합니다.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란 평을 받았었는데 스타트업에선 잘 안맞는건지...
아왜요
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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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나니 월요일 출근시간 변경
3월초 면접 보고 이직을 했는데, 면접과 채용과정 그리고 입사 후 인사총무팀 교육이 끝난 3일째 되는날 월요일은 8시 출근해서 주간보고를 하니 일찍 나오라는겁니다. 명확히 근로계약서에 9시 출근이며, 인사팀에서도 교육할 때 9시 출근이라고 알려주었죠. 아직 근로계약서에 인감도장이 마르지도 않았는데, 출근시간을 8시라고 말하니 굉장히 당황하고 있습니다. 윗선들은 회사 전통이니 따를 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저는 물리적인 거리도 그렇고 아기를 등원시키고 와야 하기에 아무리 빨리 와도 8시 30분이라고 말씀드려서 저만 유일하게 8시 35분까지 회의실에 들어오는 것으로 유례없는 특혜를 누리게 된 상황입니다. 당연히 9시 출근인데 8시 회의라니.. 탄력근무제를 실시하는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8시 출근한다면 5시 퇴근도 안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회사에 전통을 따르지 못한 제가 문제인가요? 전 잘못한게 없는데, 괜히 신경쓰여 글 남겨봅니다.
고덕한놈
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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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좋소 현실 1.
국내 10대 대기업에서 근무 하다가..이래저래 흘러갔더니 중소기업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네요. 요즘 스트레스로 머리 빠지고, 헛구역질, 불면증으로..결국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네요. 중소기업은 왜 중소기업인지 현실이 현실을 끄적거리겠습니다. 1. 기술력은 없다. 어디선가 훔쳐오고 배끼고, 정보(틀린/오래된/불필요한)를 지인에게 들었기 때문에 고급?기술이다. 이라는 황당한 현실. 2. 스케줄 일하다 보면 히스토리와 스케줄의 중요함은 최 우선순위가 될 것인데, 중소기업은 스케줄의 계념이 전혀 없다. 예를들어 도면 출도가 금일 이라면 현물 완료일도 금일. 3. 책임감 이건 어디서나 비슷하지만, 중소기업은 더 심하다. 책임감에 대한 회피는 물론, 정치적으로도 이용하고, 입을 이상하게 털어서 소문을 내기도 한다. 4. 무식 단어 처럼 무식하다. 틀린것이 무엇인지 맞는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지만, 심지어 단순 못 함. 영어권 영업을 위해 영어는 Hi~하는 베트남어 마스터 신입사원을 뽑는 비상식적 무식 너무나 많지만 다음편에 쓰겠습니다. 오늘도 술로 잠을 청해야 될것같네요.
석사했다 망함
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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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데 잘난척 하는 상사를 참느라 체했다
밥 같이 먹자고 해서 따라가줬다가 체해서 지금까지 몸이 아프다. 미국은 육체 노동자만 주52시간 적용 받는데, 우리나라는 사무실에 앉아서 창의적인 일을 하는 사람까지 다 적용된다면서. 지금 정부는 자기 손으로 돈 번적 없는 시민단체 출신들이라서 그런 거라며 지적질을 하는데. 미국에서 주40시간 적용 안받는 화이트 칼라 면제 되는 건 고소득 전문직만 되는 거라, 면제자 뽑아서 일주일에 100시간 일시키는 것보다 40시간 지키는게 더 싸게 먹힐 수도 있으니, 무식한게 아는 척 하지 말라는 말이 혀끝까지 올라오는 걸 꾹꾹 눌러담았다. 이것 말고도 거의 두시간 가까이 말도 안되고 펙트도 틀린 이야기를 엄청난 지식이라도 되는 줄 심취한 꼬라지 참아주느라 위가 활동을 못한 것 같다. 제발 무식하고 천박한 인간들은 끼리 끼리 놀아줬으면 좋겠다...
사양사업종사자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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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야 하는게 맞나요?
오늘 무단퇴직 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는데! 생각이상으로 많은 분들이..! 댓글로 조언과 격려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정말 속으로 끙끙 앓다가 가족들에게 말하기도 그렇고 허심탄한 얘기 힘든얘기는 되도록이면 안할려고 해서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는데요.! 지금 제 상황이 참아야하는 상황이 맞는지 잘모르겠어서.. 글을 조심스레 남겨 봅니다.. 우선 기존에 8시30분 출근 5시30분 퇴근 변경후 7시 30분 출근 5시 30분 퇴근 오전 10시에서 10시 30분 휴식 오후 4시에서 4시30분 휴식 변경이 되었고, 급여는 변동이 없다고 합니다 기존에 8시30분 출근 5시30분 퇴근 기준월급과 동일 그이유는 쉬는시간이 있기때문인데요? 그래서 쉬는 시간 보장 받고 싶다고 말씀 드렸더니.. 어처구니 없는 답을 들었습니다.. 1. 가림막 커튼이랑 사무실 방문 열어 놓고 일을해라 (감시하겠다는 뜻) 2. 쉬는시간에 엎드려 있지마라. 3. 여긴 내회사다 내가 하라는대로해라 맞는말씀이지만 강압적인 행동과 제스처 높은 언성으로. 너무 권위적이고 어이가 없는 대우에 오늘 정말 너무 놀랬습니다. 들어온지 아직 5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계약서상에 보장도 못받고 휴가도 개인연차에서 까서 사용합니다..(이게 맞나요..?) 정말 답답해서 여기다 글을 남겨봅니다...
기밍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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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적인 관계는 언어의 충돌로 관계를 추락하게 한다.
만우절 거짓말이길 바라는 일이 생겼습니다. 생각이 많아 긴 글이니, 긴글 어려운 분들은 패스 바랍니다. https://youtu.be/v5MjqPMoZXo 고인이 된 교관과 학생에게 명복을 빕니다. 이 상황은 거짓말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지인 파일럿(교관 등)들이 몇년 전 부터 수직관계가 모호해지고 지시 자체도 조심스럽게 하게되는 상황을 한탄하는 모습을 자주 느꼈기 때문입니다. 전투기 추락은 아주 큰 문제 입니다. 생산단계부터 전수조사를 하며 원인 분석을 합니다. 다음이 없도록 하려는 것이죠. 이런 상황이 전체를 바라보게 합니다. 최근 기업들이 수평적인 관계를 강조 합니다. 회의라고 하면 딱딱하니 의회라고 하여 원탁에서 대화하게 하지만 결과적으로 원래 입심 쎄던 임원의 방향이 회사의 방향성을 결정 합니다. 말 만 많아졌다는 것이죠. 사회생활 수십년 하다보면 알게되죠. “사장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 된다. 결국” 잔소리 만 많아 졌다는 겁니다. 의견을 말 할 기회는 주되 묵살되는 것이죠. 그리고 모르면서 떠들어대는 것들도 참 많습니다. “유투브에서 봤다” “내가 아는 사람이 했는데 안되더라” “이건 어떠냐? 저건 어떠냐?” 등등등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결국 대표가 하자는 대로 하게 되죠. ㅎㅎㅎ 스타트업에서 수평적인 관계를 하니, 말이 너무 많고 진행이 안된다고 30살 짜리 대표는 군대문화를 강조 합니다. 군대 라고는 중대장이 매일 부모에게 카톡으로 일일보고를 하는 곳 이었지만 명확한 지시로 진행이 되는 것을 유일하게 삶에서 경험했던 겁니다. (젊은 사장의 경험 중 가장 확실했던 경험) 수평적 관계는 경력자가 부사수를 키우지 않게 하기도 합니다. “내가 왜?”를 심어주죠. 아래서는 “누구도 안 알려준다” 하고 위에서는 “아무도 안 배워요” 하지요. 수평이니 업무도 수평적으로 해야하니 맞죠? “알아서” 좋지요, 그런데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각자 알아서 하라는거 맞나요? 저는 웃습니다. 수평적인 관계로 순차적인 업무가 되는것을 살면서 볼 수 없었기 때문이죠. (물론 앞으로 볼 수는 있을 듯) 정용진이 직접 소통을 하는 것 같지만 알고보면 마케팅팀에서 하고 있더군요. (직접하면 연락주삼~) 아빠와 아들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여자들의 바램은 영화에서나 현실 입니다. 사장과 신입이 자유로운 대화를 하면 사장은 뇌출혈로 쓰러져서 회사 문은 닫게 될 수도 있답니다. 수직적인 문화에서 느낀 답답함을 충분이 이해 합니다. 그렇다고 극한으로 수평을 추구하면 조직은 울타리 속 우물에 갇히더군요. 2030들도 알아야 할 것이 있는데 수직적인 관계가 일을 배우기에는 참 좋다는 겁니다. 적당히 대답 만 잘 해줘도 꼰대들은 자아도취 되어서 쏟아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자유로운 수평문화 때문에 업무능력의 정체와 진행의 중지도 발생한다는 것이죠. 어쩌면 난립하는 정보들(블로그, 유투브) 속에서 진정한 자료를 찾기 어려워 진것과 비슷하기도 합니다. 물론 다양한 의견 중에서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될 수도 있기도 합니다. 이것은 열린 귀가 필요한 것 입니다. 이메일, 문자로도 떠오른 아이디어를 공유 할 수 있어야 하고 아이디어는 아이디어로 인정해주고 진행은 경험 많은 이들로 하게 해야죠. 경험 많은 이들의 진행을 아이디어 제공자는 함께하며 구체화 하면서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제 글이 어렵다는 분들이 있더군요. 글도 경험에 따릅니다. 해 본 사람들은 이해하고 할 수 없으면 알 수 없는 겁니다. 저도 최근에 수평적으로 업무를 합니다. 조카뻘되는 친구가 ~씨 하면서 하죠. 되도록이면 요구하는 것을 모두 해줍니다. (잘못된 것도 요구하면 그대로 해 줌) 제품이 나와서 스스로 시행착오를 느끼게 하려는 의도인데 수직적으로 결정하는 단계에서 시작단계로 돌려 버립니다. ㅎㅎ 이때가 되면 설명을 해줍니다. 조카한테~ 그럼 “제가 잘 몰라서~”라는 표현을 하더군요. 업무적으로 생각을 하면, 저는 남의 회사고 뭘 해도 돈을 주니 해달라는대로 해주는 것 입니다. 그런데 만약 제 회사라면 “닥치고 해라” 했을 겁니다. 시간이 돈 이니까요. 오늘도 1달 동안 진행했던 설계가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저야 괜찮아요. 조카가 걱정이죠. 조카는 배운것 없이 경력이 늘고 저는 가르친 것 없이 주머니에 돈이 늘죠) 이제와 생각하니, 처음에 내가 하자는대로 하자고 하거나 대표와 얘기해서 신입의 의견을 묵살하고 했다면 이미 생산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수평적으로 자유럽게 생각하게 하되, 진행은 경력자의 의견을 수직적으로 해야 업무는 진행이 순조롭네요. 아직도 성상납, 술영업이 큰 딜을 결정 합니다. 없으면 좋은 세상이 될 줄 알았는데 딜이 없어지니 회사가 없어져서 일자리가 없어지더군요. 가끔이지만 프로젝트 잘 마무리 했다고 요정가서 접대 받던 때가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이것이 다음 프로젝트의 작은 동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평등, 수평, 공정 돌이켜보면 없었던 것 같아요. 연봉 테이블이 무색하게 필요하면 두배 이상을 주기도 하는게 현실. 그냥 일 확실하게 시키고 그만큼 돈 많이 주는게 짱땡 같네요. 우리는 수평적으로 수직한다 하고는 수익을 몇명 만 가져 가니까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벌 수 있게 수직적으로 확실한 진행이 좋네요. 수평적으로 하니까 한일을 다시 또 해야 하네요. 수평이라서 다시 신입이 된 것 같아요. ㅎㅎ 신입을 너무 이해했더니 신입 처럼 일하게 되네요. 다음주 부터는 수직적으로 업무를 하렵니다. 추락하지 않기 위해~ 돈 계속 받을 수 있게 회사를 유지해야 하니. //요즘 비행단 교관들도 이렇게 느낀다네요 “추락하지 않으려면 지시에 따르게 하라”// 물리 법칙의 일은 수직적인 움직임 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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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자꾸 선 넘을 때
제목 그대로인데 팀장도 아니고 중간에 낀 사수가 너무 예의없게 행동하십니다. 이전에 팀장님이 컴퓨터를 잘 못하셔서 프로그램 만지는 걸 도와드리려고 설명 드리고 있는데 그 모습을 옆에서 보고는 어휴 ㅇㅇ님 꼰대네 꼰대 가르치려들어~ 이러는 겁니다. 저로써는 하지 않아도 될 친절을 베푸려다 되려 기분이 너무 상했으나 윗사람이니 그냥 웃어 넘겼습니다. 그러나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로도 몇번씩 이런 비슷한 일들이 발생해서 정말 기분이 상하는데요, 이럴 땐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monami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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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신입(막내)일 때, 심부름은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대표가 배고플때 일하다가도 빵사와라 하여, 빵 사와서 사무실에 두고 외근보러 나가면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왜 전화로 빵 사왔다고 보고를 안하냐고 빽! 소리를 지르는 대표.. 일 하다가도 대표가 와서는 '잠깐 시간좀 내봐'해서 두세시간씩 장갑끼고 일하고 다시 일보러 들어아고..그렇게 일 못하면 또 제 탓이라 야근해야 되고.. 윗 부장은, 대표가 그렇게 일 시키면 못한다고 해야지 라고 말하라고 하지만 정작 부장지시는 또 칼같이 들으라고 하고.. 이게 회사생활인가요..? 나름 늦었지만 눈앞에 보이는 공부해서 전산회계, 세무 취득하고 건설업 취업해서 2년가까이 버텼는데, 지방이여서인지 아니면 다들 그러는 건지.. 200언저리의 월급에 그간의 회사에 대한 충성과 노력이 허무해집니다.. 하고싶은 일을 찾는 것 보다, 일하는 것에 대우받고 인정받는 직업을 찾고싶네요.. 뭘 공부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조금 한탄 해봤습니다..
난대학생Jun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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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퇴사 전화로 할건데 컨펌 좀요..(장문)
퇴사를 얘기한건 3월달 초에 얘기를 했구요 오늘 퇴근하고 저녁에 팀장님께 전화 드릴 예정이에요 이직 할 회사측에서 면접 볼때 제 편의만 봐줄 수는 없다고 3월초부터 지금까지 기다려주셨는데 그쪽 화사에 한분이 일정이 생겨 못나오게 되어서 내일부터 당장 출근을 해야한다구 얘기 할건데 괜찮은가요? 이직 할 곳에서 갑자기 연락이 와서 당장 내일부터 출근해달라고 해서 내일부터 그쪽으로 출근 하겠다구요.. 퇴사 얘기를한게 3주하고 3일이 지났는데 ,, 약속한대로 30일을 더 하고 그만 두는게 맞는건가요..? 전 그냥 지굼이라도 이직 할 회사로 출근하고 싶어요 ㅜ 저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만약에 팀장님이 '인원이 부족해서 안된다고 우리 회사는 중요하지 않은거냐 넌 책임감이 없다 내일 안나오면 안된다 꼭 나와라' 이런식으로 부담감 더하면서 말하실분이라 .. 불안하네요ㅠㅠ
사회초초초초년생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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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퇴사하면 어떻게 되나요..?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어떻게 되나요..?
기밍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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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당일 퇴사 할 수 있는 핑계
3월 10일에 그만 둔다고 얘기를 했는데 4월 30일까지 다녀달라고 하길래 일단 이악물고 버티는중인데요... 아직 사직서는 제출 안한상태고 이직 할 회사 면접 봐서 자기네들은 사람이 급하다고하는데 조건도 나랑 너무 잘맞고 연봉도 만족스러운 곳이라서 놓치고 싶지 않아서요.. 진짜 너무 극단적이게 무단퇴사도 생각은 해봤찌만 한번도 해본적 없고 책임감 없어보이는게 너무 너무 싫은데 일단 팩트는 내일 당장 이직하는 회사로 옮기고 싶고.. 여기 사람 구할 때까지 있어달라고 했는데 아직 신입은 오지도 않았고 회사 인원이 그렇게 많지 않고 한명이라도 빠지면 돌아가기 힘든 체계로 딱 필요한 인원만 있어서 그만 둔다고 하면 무슨 욕을 먹을지 모르겠는데ㅜ.ㅜ 누가 제 인생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전 이 기회 놓치고 싶지 않은데 어떡하죠...
사회초초초초년생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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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퇴사하게 만들려는 지금 상황
안녕하세요, 서울에 본사가 있고 지사에서 근무하는 서비스기획자입니다. 처음 지사 면접을 볼 때 정부과제가 없어지면 지사가 없어지는지 를 물어봤을때 그런일 없다하셨어요. 근데 작년 11월말 부터 지사뿐 아니라 저희 본부 회의때마다 여기가 학교냐며...너희 내년에 뭐해먹고 살래?라며 푸시를 하셨고 지사에 사람 한둘씩 나가게 하고...지사 없앤다는 둥의 얘기들이 들리게 하고.... 뭐만 하면 사업본부의 잘못은 지사탓인거마냥 돌리시네요... 3월말인 지금.... 저희 지사 직원들과 거리문제로 소통이 잘 안된다며 불만을 표하시고계십니다. 일 열심히하고 잘하고 있는거 알겠는데 근데 거리가 떨어져있다보니 옆에 있으면 말로 끝날일들을 문서 만들어 처리하고 오래걸린다며 뭐라하시네요...(개발팀이나 타부서에서 소통에 대해 불편하다고 한 얘기는 아직 전달된바 없으며 같은 사업본부에서 이러네요...) 저 불만을 표하신지 얼마안돼 이제는 본사로 매주 출장을 오라고 하십니다. 내가 지사설립할때 그렇게 했는데 너희는 왜 못하냐고... 소통은 핑계거리인것 같고 .. 나가라는 걸로 밖에 안느껴지는데..... 짜르지는 못하니 이러는 것 같은데.... 일은 일데로 야근하며 처내고 있는 이상황에 제가 당하지 않고 지금 할수 있는게 뭘까요... 실업급여 안주려고 할것 같은데....(더군다나 .. 지사에 있는 분들 못참겠다며 나가려고 마음 결정 하시는 분들이 하나둘 있다보니 더 안해줄 것 같고...) 어떻게 하죠...? 기약없이 주3회 본사출장도 당연하게 요구하시고...파견이나 다름 없는데 계약서를 새로 쓴다는 둥... 뭔가.. 나중에 퇴사대비 아니면 잘 버텨서 내년 연봉협상때 저에게 유리하게 대비하는 방법이 뭘까요..... 현재는 실업급여 당당히 요구하기 위해 틈틈이 저에게 유리할만한 증거자료들을 모으려고합니다.
고구마백만개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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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 고민이 됩니다.
지금 이직하고 3개월차인데 제가 본 퇴사자가7명입니다. 잡플레닛 리뷰를 다시한번 찾아보려했더니 회사에서 신고해서 다지워져있더라구요. 나름의 비젼을 보고 이직해왔는데....업무방법이 효율성이 너무 없습니다. 내가 아직은 모르니까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며 일을 배우려해도 알아서 찾아보라는식의 대답만 돌아오는데 여기 남아있는게 맞을까요?
중건달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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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인데 생산을 못함.
저희는 전자 장비 만드는 회사 입니다. 기계로 일일이 하는데에는 무리가 있어서 사람이 직접 조립하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생산부로 10년차 경력으로 해서 생산관리 장으로 들어온사람이 있는데 말 만들어보면 재고관리 프로그램으로 10년 경력이다. 하면서 들어오면 재고관리로는 문제 없다고 떵떵 거리면서 들어왔는데 막상 들어와서 드라이버를 오른쪽으로 돌리는게 맞냐 라고 물어보고, 전기를 AC.DC구분도 못하고 그렇다고 회사에서 사용하는 재고 프로그램도 모르고 지금 한 6개월 지나도 장비에 들어가는 보드이름도 모르고 그 보드에 들어가는 DC가 어디 들어가는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저는 이해가 안되는게 생산관리 장으로 들어 왔으면 생산에 대해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한달에 얼마정도 예상이 되고 재고가 모자르면 어느 과정은 하면 된다라는게 예사이 되어야하는데 이정도로 생산을 모르는데 그게 가능 할지 모르겠는 사람인데 이런게 낙하산인가요?
잉여용사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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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피티 발표
발표 울렁증이 있는데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발표해야한다는 사실을 인지한 시점부터 살짝 불안하고 발표당일은 머리가 하얗게 되어 버리네요 6년 넘게 근무하면서 발표할 상황은 많이는 없는데 한번 할때마다 스트레스네요 게다가 영어로 해야하는 상황도 많아서 하 ㅠ 다들 어떻게 하시나여
리멤퀘이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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