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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60시간 업무 저만 그런가요,
나름 평판은 좋지 않지만 망하지 않을 중견기업에 재직중입니다.(경력입사) 법정업무 사무직 담당하고 있습니다 1.업무가 많습니다 주52시간이 모자랍니다 주평균 60시간 일하는데 업무가 처리 안대네요 매번야근이고 현장직보다 일 많이 합니다 업무가 양파 입니다 까도 까도 그동안 안한 법정업무가 계속나옵니다 수정하고 변경해놓고 2년차인데 아직도 정리가 안대네요 제능력이 부족한지 업무가 많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2. 그렇다면 현시점에서 이직을 준비 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은순이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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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 명확하지 않은 상사로 인한 고민?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경험을 쌓고있는 주니어 디자이너입니다. 저는 첫번째 직장도 현재 직장도 모두 사수가 없다보니 직급이나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잡혀있는 회사내의 기준이나 마인드 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경험이 없습니다. 따라서 좋게말하면 자율적인 사고를 거침없이 끌어올릴 수 있고 나쁘게?직접적?으로 말한다면 자유로운 만큼 기준이 없는데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업무 기준을 잡고 업무를 수행하고있습니다. 다만 협업시에도 같은 맥락이라서 고민이 있는데요.. 보통 협업시 대표님과 직접적으로 1:1식 소통을 하는데 대표님께서 명확하게 말씀을 안하시는 것 같아서 끊임없이 질문을 드리고 때로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지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되서 될때까지 질문을 드리느라 대표님께 죄송스러울때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에는 이런 문제로 인해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몇번이고 진도를 못나가고 새로 엎는 경우가 계속 생겨서 상황이 답답해서 스트레스가 폭팔할것같더라구요… 제가 너무 무능력해서 이런 상황이 생기는것 같아서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해요ㅠㅠ 상황설명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담당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상황과 작업한 내용에 대해 대표님께 설명을 드리자면 대표님은 그부분에 대해서 가볍게 수긍하시고 대표님의 의견만 제시를 해주시는데요… 그러한 부분에서도 문제점이 있다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으나 제가 주제넘은 행동을 한것인지 확실한 이유를 말씀하지 않은채 무시하시는데 문제점이 보여도 묵인하고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해야하는지 저로써는 회의감이 들더라구요… 대표님께서 명확하게 제의견을 반대하시는 이유가 있다면 저도 충분히 받아드릴 수 있는데 이유도 모른채 의견도 반영이 안되니 너무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이럴때는 지혜롭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대표님께서 제가 너무 고집이 황소고집이라고 제의견만 주장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의견을 제시해야할때는 왜 제시해야하는지 이유까지 구체적으로 첨언 드리거든요… 이런점들이 잘못된 행동이였을까요..?
콩밤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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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에서 학력 중요한가요?
학사 (4년제) 모집에서 전문졸업생은 지원이 안되는건지 아니면 우대사항인지 경력직 이직시 궁금합니다
에너지바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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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선택은 잘못이엇나..
안녕하세요. 현재 요식업관리자로?? 오려던건 아니지만. 한매장에 관리자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벌써8개월째 근무중인데. 기존 요식업이아닌 영업직을.주로햇엇던터라. 현재직장에 아는분소개로 마케팅쪽관리 등 체계가없으니 꾸려가보자. 하여 좋은마음으로 오게되었습니다. 허나. 매출은 감소하고 매달 적자인상태에. 5인미만 유지하려고 직원을 다른 사업장으로 하여금 근로계약서 쓰게하고. 풀근무를.해도 수당은 없는데. 하루 연차쓰겟다고 하니. *매장은 어떻하냐며.*면박받으며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쓰게되었네요. 그러면서 연차썻다고 급여에서 빼서 주고. 그렇다고 근무외 출근 더해도 돈은 안주고.. 저는 현재 출퇴근 왕복80km 자가용 기준 주 6일근무 하루 10시간 급여 300+30 입니다. 그런데 이일하기전에 5일근무 8시간 300이엇습니다. 출퇴근 20km내외엿구요.. 전 단지 대표가 잘되면.. 연봉1억찍어줄께.. 이한마디에 버텻는데 실제현상황이.그렇지못하니. 답답합니다. 답답한마음에 매장관련해서도 논의도햇지만 답은 없습니다. 급여일도 늦고.. 다른직원 그만둘까 제가 10일-15일 늦게받는적도 허다합니다.. 곧11월 결혼인데 주말에 쉬지도 못하니 청첩장이며 지인들.만날수도 없고 결혼준비자체도 벅차네요..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는 욕심안부리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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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패배주의가 너무 판침.
뭐든 맹목적으로 실패할 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얘기를 주변에 마구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듣는 사람도 쉽게 전염돼서 부정적 기운이 판침 또 패배주의라는게 은근히 좀 달콤한 것 같아요. 실패할 수밖에 없다. 다들 그렇다. (혹은 우리 회사라면, 우리 대학 출신이라면 무조건 실패한다) -->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인생이 좀 편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냥 냉소적으로 하루하루 대강대강 살면 되니까.. 살 수밖에 없으니까.. 제가 좋은 학교를 나오지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특히 대학 친구중에 너무 패배주의에 빠져있고 그런 영향을 아무렇지 않게 미치는 애들이 있어서 좀 힘드네요. 회사도 거의 마찬가지고. 이럴수록 악화일로일 수밖에 없을 텐데 그만큼 사회가 병들어 있는 건지 싶음요
beginni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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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문제 해결이다
드디어 길고길었던 프로젝트가 끝나 한시름 놓았네요 저는 5년차 서버 개발자입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된 분들은 자신이 한 실수나 생각보다 낮은 자신의 실력때문에 실망하고 위축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근데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처음엔 누가나 그렇고 심지어 시니어 레벨 분들도 실수 많이 하세요 중요한건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수를 자책하고 실력을 탓하지만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닥친 문제를 해결할지를 깊게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하나 하나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다보면 그 업계에서 꽤나 잘나가는 사람이 되어있으실겁니다 사회초년생분들 화이팅
개발자입니다
억대연봉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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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중 스트레스 얼마나 받으시나요??
직장생활중에 스트레스는 피할수없는 부분일텐데 얼마나 받고계신가요?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고있는가 라는 질문 자체가 말하기 애매한 부분이긴한데 제가 최근 직장일로 인해서 몸이 너무나 안 좋아진 경험을 하면서 다들 이렇게 살고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분들은 어떤 스트레스의 세상에서 살고계신지 나눠보고싶네요 일단 저는 회사에서 일이 있는 경우 편두통과 무기력증 그리고 식도염같이 속이 쓰리고 밤잠을 설치게 되는 증상이 있고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에는 심박이 하루종일 120이상으로 올라가 있는 증상이 있습니다. 쓰고보니 엄청 심각해보이는데 여러분들은 직장생활중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으시면서 지내시나요?
한글또는영문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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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정도 다닌 회사를 두고 이직준비중 고민
간단히 말씀드리면 현재 회사는 애증관계라고 말씀드릴 것 같네요 아쉬운 점은 오래 있으면서 지낸 사람들과의 정아닌 정과 다니기 편했던 교통편 그리고 워라밸 서운한 점이 더 크고 많긴 합니다 1 낙하산 인사 2 고생 잔뜩 시키길래 더 크게 키워줄 줄 알았더니 상급자 뽑을 예정인데 그사람이 경력이 없을 예정이라 제가 일을 가르쳐야할 판입니다 문제는 그사람이 들어오면 제가 모델로 삼아오던 분이 나갈 것 같아요 3 책임만 떠넘기려는 타부서 상사 4 회사는 많은 수익을 내지만 지속적인 낮은 연봉 외부 용역을 시켜도 될 일을 직원들 시켜서 현타오게 하는 사장 5 사주일가의 잘못한 일을 뒷처리하면서 오는 현타 6 잘하면 본전 못하면 혼남 7 오래된 사람들의 갑작스런 권고사직으로 미래가 안 보이는 모습 그리고 현재 2차 면접까지 본 회사가 있습니다 그래도 거기는 다른건 몰라도 연봉 문제하고 모델로 삼고 역량을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기다리고 있는데 뭔가 집중도 잘 안 되고 힘들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주변에서는 그래도 이직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첫이직 준비라 더 생각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커피한스푼
동 따봉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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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마케팅 데이터 문의 (전문가 환영💪)
앱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데 iOS 데이터 쪽 궁금한 게 있어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앱 마케팅 담당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적절한 커뮤니티를 찾지 못해 회사생활에 올리는 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_ _)
여름가을겨울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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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온 거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요즘 피곤한데.. 번아웃인지 스스로 체크해보고 싶어서요.
설탕절
억대연봉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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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 이석체크 하는 회사 있나요?
어떤 식으로 하나요?
꼰인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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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전환4️⃣시끌벅적 해야 먹을게 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속담이 있는데, 먹을 것은 있지만 기대에 미치지 않았다는 표현 일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먹을 것을 있다는 겁니다. 잔치 와 제사 등이 있으면 그 날 만은 배불리 먹으며 웃을 수 있죠. 이렇듯 시끌벅적 한 곳에서 먹을 것이 생깁니다. 2009년 경험 입니다. 손톱 만 한 전자부품을 만드는 곳의 대표가 전기차를 만들고 싶다며 찾아 왔습니다. “년간 15억원을 쓸 수 있으니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을 보여 달라” 하기에 한국에서 최초로 카본 모노코크로 제작된 고속전기차(한국 기네스)가 만들어 졌습니다. 시작 때는 대부분의 직원들이 걱정이 많았죠. “먹고 살 만 해지니 대표가 딴짓을 한다”고. 그런데 전기차를 홍보하면 할 수록 기존의 부품이 배수로 판매되는 것 입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연동된 부품몰을 보고 신뢰를 넘어서 충성 고객까지 확보하게 된 것이죠. 한동안 잠잠 해지니 다음으로 “전기 트럭 개조사업”을 단행 하였고 이 때도 10억원 이상의 지출이 있었지만 기존 전자부품이 20억원 이상 팔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매출이 잠잠 해질 때면 그 대표는 남들이 우려하는 실행을 당당히 진행 하였죠. 외부 개발자로 총괄을 하던 저는 상황을 바라보면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조용하면 더 조용하게 된다. 뭐라도 시끌벅적하게 하여서 들썩이게 해야 먹을 것이 생긴다는 것이죠. 다들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나니 국제 불황 염려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 수록 더욱 더 쇼라도 하고 알리는 것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연락을 받아야 그 중에서 고객도 생기는 것 입니다. 이직도 그렇습니다. 가만히 있으면서 “왜 나를 모르지” 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죠. 망나니는 천민이라도 가족들을 건사 하여 자식들은 글자를 가르칠 수 있었습니다. 망한 집안의 양반은 끝까지 행세를 하다가 자식들은 글자도 모르고 양자로 팔려갔죠. 한걸음 부터 입니다. 내딛어 봐야 점프도 하는 것 입니다. 시끌벅적하게 하여 먹을 것을 만들어 보세요~ // youtube.com/c/CASE333888 1기-2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8평에서 시작하여 수도권 80평 자가 보유.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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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의 답을 아는 것 같은데 다 손 놓고 도망가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4년차 직장인입니다. 업계에서 업무가 많은 편의 회사로 이직하여 약 10개월 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직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관둘 것도 아니면서 힘만 들어하고 있습니다ㅜ 부정적인 말만 되뇌면 부정적인 아웃풋이 나올테니 일단 일하고 봐야하는데 손 놓고 도망가고 싶어요. 퇴근하는 길이나 집에가서 또 일해야 일이 줄어드니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슬프게만 느껴져요. 인생의 선배님들 중에서도 이런 부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는 순간이 있으신 분들도 있으셨겠죠? 제가 정말 애송이처럼 보이실 수도 있겠죠 부럽습니다 저도 멘탈이 강하고 싶어요 맨날 해라해라 해내라 ... 마이크로매니징ㅜ ㅜ 부정확한 업무 지시 저의 이해부족으로 정말 심적으로 갑자기 지치는 날이네요 이 글이 부끄러워 삭제하는 날이 곧 오길 바라요...
이래저래그냥저냥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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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식어버린 열정
약 1.5년 전 지금 회사 입사 후, 참 열정적으로 일했던거 같아요. 그런 에너지는 어디서 온 지 모르겠지만, 그 때는 인정 받고 싶었고 잘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성과를 내고싶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시키지고 않은 일도 스스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나서서 도맞아하고 실험실 시스템과 살림살이를 갖춰나갔었습니다. 그렇게 인정받고 6개월 이후 진급도 했습니다. 경력에 비해 빨리 한거죠 그런데, 그 과정에서 기존 동료 연구원들에게 시기와 질투도 샀던거 같아요 잘 하려다보니, 다른이의 입장이나 감정을 배려 못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팀장님의 운용방식이 가장 큰 이유였어요 회사가 자금이 충분하지 않았고 성과를 바라는 시점에서 기존 직원들의 역량은 부족했어요 첫회사인 이 회사에서 배운게 없어보였고,, 태도 등등 여로모로 제 눈에 많이 부족해 보였죠. 안돼요, 어려워요. 라고 부정적으로만 답하는 대리, 주임들의 태도와 역량 결국, 결과를 말들어야 하는 팀장의 입장에선 혼내고 꾸짖고 도와서 그들에게 주어진 과제를 스스로 해결하게 하기보단 잘하고 열심인 최근에 입사한 경력직 직원에 맡겨 해결하는 선택을 하였죠 그렇게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팀장과 연구원들에 대한 불만이 생겼습니다. 팀장님에게 면담도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이거였습니다. 너한테 믿고 맡기는걸 기쁘게 생각해라 또는 그럼 어떻게하냐? 팀 현실과 상황이 이런데~ 하급자들인 연구원한테 싫은 소리도 했습니다. 이걸 표출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생긴 거 같아요. 그렇게 저와 팀장님과 하급자들 간에 갈등 등이 6개월간 지속되고 팀장이 이슈를 해결하는 과정도 불만이 생기고 상처도 받게 되었습니다. 팽당했다는 감정도 느꼈습니다. 그 이후로 회사 업무에 대한 열정도 사람들과의 관계도 짜게 식은거 같아요 열정을 다시 불태우긴 힘들거 같고 2년 채우고 이직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일으겨세울 방법은 없겠죠?
청버지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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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자바개발자입니다. 이직을한지는 1달정도 되었는데 이직전 2년가량 프리랜서를 했었고 재택근무를 하였습니다. 이직을하게된 가장큰 이유는 돈이 컷는데 프리랜서 단가에비해 적은돈을 받았었고 마침 예전같이일하던 상사께서 콜을하여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연봉계약은 5700정도로 하였고 나름 맘에들었습니다. 근데 막상 이직을하니 프리랜서로 받던 실 수령액보다는 40만원정도 이상 받게되었으나 차를가지고 출퇴근을하고 점심식대도 비용이 나가다보니 이전직장과의 실 수령액에서의 늘었다는 체감도 크게안나고있습니다. 이런부분을 고민안하고 이직한건 아니지만 워낙에 자유롭게 근무를하다 사무실출근에 회사내 행사들 등 신경쓸것들이 늘어나다보니 이직의 장점들이 안보이고 오히려 괜히 옮겼다는 생각만 들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있네요... 그래서 재택근무를할수있는 근무지로 이직을하거나 프리랜서로 다시돌아갈까 하는 고민을하고있습니다. 제가워낙 특이하게 자유로운 업무를했던것같아 공감을 못하시는 분들도 많을것같은데 저 나름대로 고민이 많이되는부분이라 조언을듣고싶습니다.
써니텐94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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