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56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수유역-국회의사당역 출퇴근길 때문에 때려치는거 오바인가요?
다닌지 6개월 됐는데 4호선 필수로 거쳐야되는데 내내 시위하고 4-5-9호선인데 출퇴근 2시간인데 살기가 싫으네요 ㅋㅋ 그냥 좆소 cs쪽 ㅎㅎ… 판단은 제가 해야하지만 푸념겸 글써봅니다
어쩔라미
22년 07월 01일
조회수
923
좋아요
3
댓글
6
금융 시장에 호재가 없다..😭
안녕하세요 마이스터투자자문 고경지입니다. 폭풍같던 6월달이 지나갔습니다. 7월 첫날 코스피지수가 1년 8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네요. 제목에 적은 것 처럼 금융시장에 호재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7월달도 어쩌면 조금 불편한 마음으로 시장을 바라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7월 달은 1300원을 중심으로 환율의 상단 테스트가 이어질 것 으로 보입니다. 이미 1200원대의 레벨에 만성적인 상황이 되었고, 환율의 상단을 제한할 요인이 많지 않습니다. 미국의 매파적인 통화정책은 지속되며 달러화 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에 글로벌 경기둔화 이슈까지 겹치면서 안전자산선호심리가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의 외인 이탈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며 6월 무역적자도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발표가 되면서 수급상으로도 달러 매수가 우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환율의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은 외환당국의 경계심 및 실개입, 그리고 수출업체 네고물량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의 휴전, 일본 BOJ 통화완화정책 변화와 엔화 강세로의 전환, 그리고 중국의 성장 확인 등이 향후 환율의 하락요인이 될 것으로 점춰집니다. 다만 대외 요인의 경우 쉽게 예상할 수 있는 변수는 아닙니다. 그만큼 불안감이 지속되며 1300원 상단테스트를 하게 될 텐데요. 주목해서 보게 될 지표들은 미국의 물가지표 입니다. 저번달 CPI가 예상치를 넘어서면서 피크아웃기대감이 낮아졌고 연준의 매파행보의 명분이 되어줬는데요. 6월말 발표된 예상치를 하회한 5월 PCE지표를 통해 생성된 피크아웃기대감이 지속될 수 있을지 관건입니다. 7월 13일에는 미국 CPI발표와 함께 국내 금통위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미국 행보에 맞추어 빅스텝(50bp)인상을 할것이라는 예상이 있지만 혹여나, 국내 가계부채 등을 고려하여 빅스텝을 하지 않을 경우 원화약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어짜피 미국과 한국의 금리 역전은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요인들을 생각하여 금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환율의 고점을 예단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너무나 많은 외부 변수들이 환율에 영향을 주고 있고 수급상으로도 매수 요인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다만, 1300원이라는 빅피겨는 1200원과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현재 원자재, 원유, 식료품 가격이 모두 상승한 상황에서 환율로 인해 물가 상승률도 더욱 커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응이 예상됩니다. 7월은 FOMC가 마지막주에 있는 만큼 그 전에 CPI 지표나 국내외 경제 지표에 주목하면서 변동성이 큰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7월 01일
조회수
718
좋아요
6
댓글
1
사내괴롭힘 하소연 글 따라와서 아닌척 댓글달다 욕처먹고 글 삭제시킨 그둘에게
퇴사한 내동생 사내 괴롭힘 하소연 글에 찾아와 댓글로 조롱한 그분들께 직급이 적혀있어서일까 글이 신고먹고 삭제되었더라구요^^ 많은 분들의 위로와 응원이 가득했는데ㅎ 다시 올려야지 뭐,, 두 상사분들~~~ 인생 그렇게 살지마소 부디 그 회사에 오래오래 남아 고여주시고 사회에 방생되지말아주시길 < 동생이 왕따 주동자 조롱 댓글에 달았던 답글 > 그러게요. 그렇게 아팠는데 어떻게 일 년을 버텼을까요? 이렇게 살다간 인생도 끝날 것 같아서 퇴사했습니다. 사회생활 어떻게 하나 싶을 정도로 아팠다고요? 가족까지 끌여들였다고요? 거짓말 같았다고요? 선 좀 세게 넘으시네요. 가족 얘기는 입에 담지도 마셨어야죠. 위염, 장염, 췌장염, 위경련을 내내 달고 살다 못해 공황장애에 우울증까지 진짜 말도 안되는 생활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출근했고, 토할 것 같을 땐 지하철 벤치에 앉았다 출근했어요. 3개월만에 퇴사해도 미련 없었습니다. 사내에 직무가 하나였고 프로젝트 마치겠다는 생각 하나로 일년 버텼어요. 맞아요. 저 연차 많이 썼어요. 근데 회사가면 죽을 것 같았어요. 눈 앞이 안 보일 정도로 새하얘지고, 어지럽고, 손이 떨리고 몸이 차가워졌어요. 정말요.. 님 얼굴 마주하는게 저한테 어떤 일이었는지 아시나요? 뻔한 걸 물었네요. 당연히 모르실 텐데. 지금 생각하니 바보짓이 따로 없네요. 출근 준비할 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죽으면.. 유서에 님 이름 꼭 써야지. 스스로 섬뜩했습니다. 그 뒤로 저도 다 포기했어요. 왜냐고요? 저 살아야죠. 제 아까운 인생 님때문에 포기하기엔 아깝잖아요. 저는 필요할 때만 그 쪽 디자이너 아니었나요? 일은 다 혼자 했던 것 같은데. 업무는 항상 어디서 받아와서 넘기셨잖아요. 저 화장실도 못가고 일할 때 메신저로 웃고 떠드는거 다 알고 있었어요. 직접 봤거든요. 제가 사내연애하고 분위기를 흐렸다고요? 제가 회사에서 남자친구랑 사적인 얘기를 한 적은 있던가요? 제가 사내연애로 분위기를 흐린건 맞나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신 건 아니시구요? 자리에 팀원들 다 있는데 지인과 싸우시고, 그에 대해 온갖 말씀하신 그 순간들은 분위기를 흐리신게 아니셨나봐요. 님 기분 안좋은 날 조용히 있어야된다는 얘기들은 괜히 나온 것 같으세요? 캡쳐본 있으니까 궁금하시면 보내드릴게요^^ 저는 님이 업무 공유 매번 빠뜨리고 주시고, 로고 안 주시고, 기획안 최종안 전달주시지 않을 때마다 매번 담당님께 다시 요청드려서 설명 들어야 했습니다. 이럴거면 기획리뷰 왜 대신 들어가셨나요? 그러면서도 님께 제가 뭐라고 한 적 있나요? 그리고 프로젝트 히스토리가 담긴 내용도 기획자분께 포워딩 받아 확인해 보니, 그냥 거의 설명을 안해주셨더라구요.ㅎㅎ 아, 그리고 제 연락 받기 싫으셨다고요? 근데 제가 업무적인 내용 말고 연락 드린 것 있나요? 선물과 생일 축하드린다는 연락? 아플때 괜찮으시냐는 안부 연락? 저는 이 때 이 약 먹었더니 좋았어요. 꼭 쾌유하세요! 이런 연락 말고 뭘 했죠? 상사 욕을 했다구요?ㅋㅋㅋ 제가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밤낮 새벽 가릴 것 없이 상사 욕을 하겠나요? 상사랑 일 한 적도 거의 없는데 상사에 대해 무슨 얘길 하죠? 말은 바로 하세요. 제가 회사 메신저로 업무 피드백 요청드릴 때마다, 다른 메신저는 다 읽으시면서 제 메신저만 오래토록 안 읽으셨죠, 몇 번 씩이나. 제가 직접 대면으로 확인해달라고 하고 나서야 확인하셨고요. 덕분에 항상 작업은 빠르게 해도 기한은 아슬아슬 했네요. ㅎㅎ uxui 디자이너 아니신 분께 하나하나 용어까지 정리해가며 설명드려야 했지만, 그래도 상사라고 꾸준히 피드백 받았네요. 그리고 방 따로파는 유치한 짓, 인턴들에게까지 하고계신 건 아니죠? 커피도, 간식도 제 것만 빼고 챙기시던 분들께 제가 뭘 더 바라겠어요. 유치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예상가는 분은 있지만 댓글 바로 삭제하셨던데 이미 캡쳐했습니다. 제가 연차쓰고 놀러다녔다니 ㅋㅋ병원 진료 확인서 보여드릴테니 사과하세요^^ 노동청에 사내괴롭힘 맞고, 진정 가능하다는 답변도 받았고요. 그간 아버지 회사 법무팀, 노동청,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친구에게 모두 물었고 증거도 다 모았습니다. 제가 왜 신고를 안 했는지 아세요? 저는 제가 노력하면 님이랑 다 괜찮아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제가 모르는 제 얘기를 저 없을 때 하셨던 것도 다 없는 일 치고 넘어가고 싶었을 만큼 님이랑 잘 지내고 싶어서 오래토록 참았어요. 마지막까지.. 인수인계 범위 아니다 왜 해주냐 하는 얘기 이 곳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래도 최대한 해드렸습니다. 마지막만큼은 좋게 풀고 나가고 싶어서요. 회식 때 제 얘기 하신 것도 들었는데, 솔직히 좀 웃겼습니다. 그렇게 투명인간 취급해놓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셨다구요? 저 차별하신 건 아시긴 아시나봐요. ㅎㅎ 그리고 밥 같이 안먹어서 멀어졌다라.. 그럼 저 같이 밥 안먹는데 친한 분들은 뭐지? 신기한 논리네요. 그렇게 애 썼어도, 결국 결과는 이거네요. 이런 얘기 조심스러워 직장인 커뮤니티에 썼는데 그걸 퇴사 후까지 쫓아와서 저격하실 줄은 몰랐네요. 그것도 없는 이야기까지 지어내서 ㅋㅋㅋ 소설가신줄 알았어요. 저 남자친구에게 님 관한 얘기, 퇴사 직전에야 했습니다. 님에 대한 배려였는데 지금 생각하니 뭐.. 그럴 필요 없었네요. 저라면 미안해서 아무말도 못 했을 텐데.. 용기 있으신 것 같아요. ㅎㅎ 결혼 축하드리고, 꼭 님 똑닮은 아이 낳으시길 바랄게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 그리고 회사에 디자이너 사내괴롭힘으로 퇴사했다고 소문났다던데 저 아니니까 의심 마시고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감사했습니다.
뭉개진소라빵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937
좋아요
25
댓글
9
물어보는게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A 안건에 대해 B 방법으로 진행이 되는지 관련부서에 물어보라는데 이미 거기에 대한 방법은 전에 물어봐서 되는지 안되는지 본인도 알고있는 상태에서 저한테 A안건의 B 방법관련해서 또 관련부서에 뭘 물어보라고 하는데 도대체 뭘 어떤 내용으로 물어봐야할지 뭐가 궁금한건지 이해가 안되서 못물어보고 있다가 왜 안물어봤냐고 하길래 그냥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뭘 물어봐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어렵다 상사가 뭐가 궁금한지 도저히 모르겠다 궁금할법한 내용은 이미 다 답변받았는데... 솔직히 본인도 이해 못한상태에서 물어보라고 하는것 같아요
죽기야하겠어
22년 07월 01일
조회수
525
좋아요
1
댓글
3
사람들이 모르는 위험할 수 있는 생각
'XX는 이래야 한다'는 게 상당히 위험한 생각이더군요. 알게 모르게 있는 강력한 고정관념이고 남들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고, 무시하는 원인이 된다고 봅니다. "학생은 성실해야해" "마케터는 분석력이 좋아야해" "예술가는 자유분방해야해" "일 잘하는 직원은 착실해야해" "뛰어난 대표는 말을 잘해야해" 같이 우리가 지닌 생각이 우리를 엉뚱한 곳으로 이끄는 것이지요.. 우리의 생각과 다른 사람은 몰아내게 되죠. 결국 필요했을 수 있는 사람이나 조언을 몰아내구요. 사실 저도 많이 가지고 있기는 한데... 반성을 좀 해보려고 글을 적어봤습니다.
김코딩
22년 07월 01일
조회수
5,405
좋아요
60
댓글
19
이직시 서류중 범죄경력증몀서 제출 이유가 있을까요?
공기업 공무원 아이들과 관련된 직무가 아님에도 이번에 새로 이직할곳에서 범죄경력증명서 제출하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요. 범죄경력증명서 제출 해야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A앨리샤7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1,503
좋아요
38
댓글
65
피곤한 금요일
하늘한번 쳐다보고 오전마감합니다!ㅎ오늘은 1시간조퇴입니다ㅎ 4시에가야지ㅎ
선종
22년 07월 01일
조회수
612
좋아요
7
댓글
6
오늘 왜이리 어지러울까요
금요일인가 아침부터 아주 난리도 아니에요.. 이쪽에서 부르고 저쪽에서 부르고 ...ㅠㅠ 짜증나 죽겠네요
월급에샷추가요
22년 07월 01일
조회수
394
좋아요
0
댓글
3
네이버가 콘텐츠 회사라고?
미디어의 주인공이 된 네이버웹툰 이들이 요즘 뜨거워진 이유🔥 앞으로 네이버웹툰은 네이버의 미래 동력이 될 수 있을까? ✅ 네이버는 뭘 하는 회사일까? 🤔 국내 IT의 양대 산맥이자 포털의 절대 강자로 자리 잡은 네이버. 네이버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누군가는 검색으로 기억을 할 것이고, 누군가는 쇼핑으로, 누군가는 라인을 먼저 떠올릴 수 있다. 메타버스에서 요즘 뜨고 있는 제페토도 있다. 그런데 미래 먹거리가 무엇이냐 하면 그 중심에는 콘텐츠가 있다. 여기에는 웹툰과 웹소설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두 가지로 글로벌로 향하고 있는데, OTT의 구애와 함께 몸값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 OTT에서 펼쳐진 눈부신 성과들 📱📺 넷플릭스, 디즈니+, 티빙, 웨이브 등 OTT가 치열하게 맞서고 있다. 그리고 인기 원작 IP 확보를 위한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인기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보유한 네이버웹툰에 대한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네이버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한 주 만에 티빙 유료 가입자 수 60% 증가를 이끌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중 유료 가입 기여자 수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D.P', '지금 우리 학교는', '스위트홈'은 모두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 영상이 잘 되면 네이버 비즈니스는? 💵💰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상 콘텐츠의 흥행은 네이버의 콘텐츠 거래액 성장에도 영향을 준다. 영상 콘텐츠를 접한 이용자가 원작도 함께 찾아보며, 거래액 증가를 견인하고 있어서다. 네이버웹툰 '지옥', '지금 우리 학교는', '안나라수마나라' 등 IP의 성공적인 영상화를 통해 주간 거래액이 각각 59배, 80배, 32배 증가한 바 있다. ✅ 글로벌로 향하는 네이버 웹툰 📈🌏 네이버웹툰은 자사가 가진 콘텐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북미와 일본에서도 압도적 1위 웹툰 사업자 지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북미 디지털 만화 시장 규모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9%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 카카오 VS 네이버의 웹툰 전쟁 🤼‍♀️ 일본에서는 라인망가를 운영하는 네이버웹툰의 일본 계열사인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가 일본 전자책 서비스 업체 '이북 이니셔티브 재팬'을 인수하며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 1등 사업자로 올라섰다. 라인망가와 이북재팬 거래액을 통합하면 지난해 1위 사업자이자 최대 경쟁자인 카카오픽코마를 뛰어넘는다. 일본의 1, 2위 웹툰 회사가 바로 네이버와 카카오다. ✅ 웹툰 생태계를 키우는 네이버의 행보 🦖🦕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2차 창작물 제작을 통한 웹툰 생태계 확장도 이어간다. 일본 지상파 방송국 TBS, 웹툰 제작사 샤인파트너스와 함께 스튜디오 툰을 설립했고, CJ ENM·스튜디오드래곤과 일본 현지에 드라마 제작사도 세울 예정. 일본 현지에서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10개 작품을 영상화하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 네이버 웹툰의 미래 ⁉️ 어느 기사를 보면 카카오가 1등이고, 어딘가에선 네이버가 1등이라고 한다. 각기 다른 기준을 적용해서 달라지는 부분일텐데 중요한 것은 글로벌 웹툰 시장을 국내 양대 IT회사 두 곳이 리드하면서 키우고 있다는 부분. 오징어게임 이후로 한국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부상하고 OTT 중심으로 미디어 시장이 개편되면서, 네이버와 카카오의 웹툰 원작이 점점 더 주목받을 것이고 두 업체가 치열하게 경쟁하며 시장 파이를 키우고 지속해서 성장해 나갈 것이다. ⚠️ 미래의 미디어, 콘텐츠 시장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네이버웹툰의 행보를 주목해보면 좋을 것이다. *참고기사 : https://v.kakao.com/v/20220628144200535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7월 01일
조회수
798
좋아요
7
댓글
0
오늘의 시...작
사랑하는 부장아! 나오지도 않는 눈물흘려가며 코묻은 비상금 삼일만 쓰고준다고 했던말이 계절을 세바퀴 돌았다. 오늘은 3차대전이 일어나도 집에 못보낸다. 이제와서 배째란 말 나 오늘 장첸된다. 내 영화엔 마동석은 없다. 알 간!!!
미자리운
22년 07월 01일
조회수
918
좋아요
7
댓글
5
고인물들 때문에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영업으로 같은 직무를 하고 있지만 직급은 그들은 차장이고 전 대리입니다 20년가까이 한회사 같은 직무 저는 이번에 경력으로 왔습니다 업계에서 상위권 실적이지만 직무 특징상 티오가 잘 나지 않습니다 (안그만둬서) 같은 직무자들끼리 팀으로 배치해줬는데 팀의 팀장이 절 너무 괴롭힙니다 지역배치도 최악으로 해줘서 1년을 버텼지만 그 최악의 지역에서 1등까지 해도 영업 노하우 공유를 해도 평가에는 팀을 생각 안하고 제 안위만 생각한다고 평가하더나 이제는 그 알려줬던 노하우로 올해 영업 방향 잡고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정 지역이 2시간가까이 막히는 서울 운전 반복이고 너무 지칩니다.. 본부장한테 말해도 제가 잘해서 그러는거라고 참으라고만 합니다 티오가 거의없어 그만두지도 못하고 미칠거 같아요..
셈이
22년 07월 01일
조회수
1,124
좋아요
3
댓글
7
동문서답 빌런후배 괴롭습니다
업무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요시합니다. 인터뷰로 이슈를 파악해야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적절한 Q&A에 신경을 쓰죠. 그런데 지금 같이 일하는 후배한명이 퍼포먼스도 안나는데 Q&A도 완전 동문서답이에요. 본인 스스로도 일을 못하는걸 알아서 그러나.. 예를 들면 이런겁니다. Q: 내일까지 하기로한 A업무 내일까지 완료가능해? 좋은예> 네, 가능합니다 내일까진 힘든데 모레 오전까지 하면 안될까요? 몇개만 해결되면 가능한데, 도움필요한거 정리해서 이따 알려드릴게요. 일단 해보고 이따 퇴근전에 말씀 드려도 될까요? 나쁜예> 지금 다른거 하고 있는데요. 아..그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하다보니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같이 일하는 후배 하나가 대부분 저 나쁜예 식으로 커뮤니케이션합니다. 일단 들어주고 그럼 어떻게 할까를 얘기해도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며 그저 막연하게 도와달라합니다. 심지어 그 친구 삼십대 후반입니다. 이걸 트레이닝 시켜서 끌어 올려야할지, 끌어 올리는게 가능할지 의문이에요. 단기간에 퍼포먼스 상향이 불가한걸 본인도 아니 디펜스 거리를 찾는거 같은데, 트레이닝 시킨다고 나아지지 않겠죠? 주변에 다들 이런 사람 하나씩 있나요..후우
장기근속자
억대연봉
22년 06월 30일
조회수
2,359
좋아요
15
댓글
41
......ㅠ
안녕하세요... 권고사직으로 퇴사날을 정하고 출근을 했는데요.. 권고사직으로 사직서를 올렸더니 못 해주시겠다고 해서 안나오면 무단 결근으로 하겠다는데요..... 다시 부서장과 상의해서 출근하라는 말로 번복하시려고 하더라구요.....? 권고사직을 하는게 회사에 큰 마이너스인가요. ? 권고사직으로 나간 사람이 없다고는 들었어요. ..ㅠ 제가 여기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물어볼 곳이 없어 글 씁니다 ㅠㅠㅠㅠ
냠냠ㅁ
22년 06월 30일
조회수
1,914
좋아요
1
댓글
13
첫 직장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 입사한 신입 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제 스스로 계속 고민중인데 현역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저는 컴퓨터공학과 졸업생으로써 뒤늦게 공부에 재미붙여 석사까지 마치고 졸업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개발 실력이 뛰어나고 그러지도 않습니다.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공부하면서 잔디를 깔고있어요. 운이 좋아서 저는 현재 초봉이 4000조금 안되는 기업을 다니고있습니다. 그러나 직무가 저랑 맞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제조업체다보니 개발이 주는 아니지만 제가 여기서 하고있는 업무가 뭔가 사수 업무 대리같은 느낌이라 잘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직을 하자니 여기만큼 연봉도 기대하기 어렵다고생각하구요. 사실상 돈도 돈이지만 회사 업무도 어렵지않고 야근도 없어서 몸이 편한건 사실입니다. 근데 이렇게 시간보내다보면 저는 이직은 커녕 배우는게 없어 물경력이 되지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몸도 편하고 연봉도 적당히주는 이 회사가 진짜 꿀이다 할수 있는데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하지않아서요. 두서없이 쓰다보니 정리가 안되지만..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저에게 한마디라도 건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응원이든 질타는 다 좋습니다.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규입사다
22년 06월 30일
조회수
1,103
좋아요
2
댓글
10
주식으로 3배나 홈런친 썰~
안녕하세요. 금융권 현직이 입니다~ 오늘은 조금 재밌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지난번 글에서 '잘모르면서 비싸게' 사지 않기 위해서는 실적에 연동해서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성장하는 섹터내에서 찾아내는 자신만의 스터디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와관련해서 제 주변 지인의 투자성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투자사례) 저는 IT를 전공했어요. 그래서인지 신기술이나 반도체 관련된 곳에 관심이 평소에도 많았습니다. 스마트폰에 들어간 프로세서 종류, 새로운 컴퓨터 CPU가 출시되면 특징과 성능순위까지 다 외울정도였어요. 그러다 AMD라는 CPU만드는 회사에서 CPU를 새로 출시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죠. 이 CPU는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키텍처로 만들어져서 괄목할만한 성능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었죠. 조금더 알아보니 이 아키텍처를 설계한 사람이 반도체설계업계에서 외계인이라 불리는 짐캘러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당시만해도 AMD는 맨날 Intel한테 비교우위를 점하지 못하면서 저렴한 가격대인 제품을 주로 판매하는 처지였어요. 주가역시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해 낮은 가격에 형성되어 있었죠. 저는 이 정도로 향상된 제품이 출시되면 시장점유율이 늘어나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래서 2019년10월28일에 AMD 주식을 34달러에 1,277주 매수했습니다. 2022년6월8일 기준 101달러네요. 최근에 하락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제가 매수한 시점보다 거의 3배 이상 올랐습니다. 홈런 친 것이죠. 이렇게 주식으로 홈런 친 과거를 돌아보니 중요한 포인트들이 있었습니다. 1. AMD는 그 당시 시장에서 관심을 못받는 주식이었다. -> 비인기 주식일것 2. 해당 기업의 CEO, CTO가 업계에서 유능하다고 인정받는 사람으로 교체/영입 되었다. -> CEO=리사수, CTO=짐캘러 (짐캘러가 CTO포지션으로 간것은 아니지만, 편의상 CTO로 썼습니다. 실제로 짐캘러는 부사장직위를 가진 개발자 포지션이었습니다.) 3. 기업의 향후 출시될 제품에 로드맵의 경쟁사 대비 경쟁력을 가지는지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 로드맵대로 제품개발이 원활히 되고있는지, 타켓한 목표성능을 달성해가고 있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이 세가지 였습니다. 1, 2 번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타이밍적인 요소이고, 3번은 투자자가 해당영역에 대한 베이스 지식이 있어야 가능할듯 합니다. 결국 내가 잘 아는 산업분야에 있는 회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현재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회사가 앞으로 턴어라운드 성공 여부에 대한 판단을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금융지식 뿐만 아니라 산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듯합니다. 이러한 산업에 대한 이해는 단기간에 감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각자 종사하고 있는 필드나 강점이 있는 분야에서 앞으로 미래가 밝아보이는, 지금은 지고 있지만 경쟁사를 앞지를것 같은 주식을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본 게시글] '주식으로 3배나 홈런친 썰~' https://cafe.naver.com/whattobuy1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ake Your Way ※ 본 게시글은 필자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필자가 속한 기관의 입장과는 무관함을 강조 드리오니, 오해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김승태 | KB국민은행
22년 06월 30일
조회수
1,226
좋아요
16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