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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분야 Next Big thing은 어떤 회사가 될 거라고 보시나요.
네이버 카카오가 휘청하니 (존폐가 달린 휘청거림은 아니겠지만) 어떤 기업이 다음 우리나라 대표 회사가 될까 궁금해지네요. 한 10년 뒤 우리나라 대표 IT회사는 누가 돼있을까요. 그대로일까요. 바뀔까요. 바뀐다면 어떤 분야일까요? 싹수가 보이는 회사가 있을까요?
희희호힛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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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가는 케이스
전략쪽에서 이런 케이스도 있나요? 거의 반대케이스만 본 것 같은데, 진짜 너무 뛰어나서 C레벨로 스카웃해가는 케이스 아닌이상 잘 없죠?
바다여행
 |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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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에 의존하는 기업
플랫폼에 의존하는 기업이 하루아침에 망하는 경우는 많았죠. 대표적으로 피키캐스트나.. 각종 군소 뉴미디어 같은.. 페이스북에 붙어 살던 기업들. 미디어뿐아니라 커머스도 똑같죠. 지금은 너무 거대하고 견고해 보이지만 언제든 하루아침에 삐걱일 수 있고. 이렇게 의존하고 계신 기업들은 어떻게 미래를 대처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오지 않은 위기를 경계하고 계시긴 한지.
iap
 |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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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Best practices 를 발굴하는 방법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예전에 MS에서 하는 Modern Workplace Summit에서 조직 외부에서 Best Practice를 찾는 것 보다 내부에서 찾아서 확산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내부에서 이걸 발굴하는 방법론이 부족하네요. 여러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라쿠카라차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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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 및 예실관리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다니던 회사에서 사업계획 및 손익관리 업무를 살짝 맛보고 다른 회사로 이직하여 본격적으로 기획 업무를 해보려고 합니다.(대리급) 아무래도 처음엔 이직하는 곳의 사업성부터 파악하기도 해야하고 과거자료 및 중간관리자와 경영진의 성향을 잘 맞춰가는것이 중요하겠지만 좀더 업무전문성의 측면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사업계획 및 손익예실관리 업무에 있어 조언 주실 분들 계실까요?
이건기회야
 |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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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짜는 일에 회의 느끼실 때 있나요?
제가 짠 전략이 실제로 어떤 효과를 냈는지도 잘 모르고. 실제로 실행을 해본 적도 없고. 그러다보니 오는 갈증들 있으신가요? 이래서 스타트업으로 뛰어드는 컨설턴트들이 많은 건가 싶네요.
코로나그만좀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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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본사는 아니고, 사업부에서 기획업무를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 친구가 스타트업 함께하자고 제안하여 고민 중입니다. 친구가 시리즈A 투자유치를 하던 중 IR자료 엑셀, 문서 작업, PPT를 퇴근 후, 주말, 휴가 때 시간을 쪼개서 도와줬습니다. 그래도 운이 좋았는지 50억 시리즈 A 투자까지 성사시켰습니다. 친구가 자기랑 너무 잘 맞는거 같다며, 연봉 7천초반 수준에 본인회사 CFO로 제안을하여 고민입니다. 최근 회사일도 따분하고, 재미도 없어서 몰입해서 도와줬지만.. 막상 닥치니..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아기 곧 나올 예정이기도하고..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등.. 다행히도 와이프는 어떤 선택도 따르겠다고 합니다. 참고로 반도체 설비 제조업이고 친구도 관련 대기업 출신 엔지니어이고 핵심기술은 있습니다. IR 자료 같이 만들어보면서 비젼은 많이 봤는데.... 주변에 스타트업 하는 분이 안 계셔서 많은 깊이 있는 이야기를 못 들어봐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휴론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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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c" 약어 의미 아시는분 계실까요?
혹시 보고서 내에서 수치를 표기할 때, "c"의 의미를 아시는 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영문 보고서입니다. ㅜㅜ 지표1 : c70m 지표2 : c140k 이런식으로 사용하더군요. 고수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레오글루스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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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전략 백오피스 커리어
안녕하세요. 금융업에서 WM쪽 백오피스 근무 중인 만 1년차 사원입니다. 현재는 팀 내에서도 뚜렷한 주관 업무가 있다고 할 수 없고 투자권유대행인분들 관련한 업무를 전반적으로 수행중에 있습니다. 팀 내에서는 WM 마케팅쪽 업무 / 교육 및 인사(투권인 포함) 업무 / 실적 및 WM 신규제도 관련 업무 / 점포 전략 기획 업무 로 크게 나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제가 주력으로 하게 될 파트를 선택해야하는 시점이 오고 있는데요, 이직의 여부가 커리어의 여부라고도 생각을 하는 편이라 점포 전략 기획쪽으로 마음이 가기도 합니다.(회사 내에서 강제로 직군 변경을 시키면 거부하고 이직할 수 있는가의 여부) 여기서 고민되는 부분은 1. 전략 기획이 아닌 다른 파트 중에서도 커리어를 잘 쌓아나갈 수 있고 이직의 길이 열려있는 업무가 있는지 2. 점포 전략 기획 업무를 하게 된다면 이직이 수월한 업무인지 3. 각 업무별로 커리어의 방향을 어떻게 잡는게 좋을지 답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은 알지만, 선배님들의 간접적인 경험으로라도 제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LS체고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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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벤처투자회사 심사역
안녕하세요?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해외영업을 거쳐서 MBA하고 신사업과 전략쪽 업무를 10년 정도 해왔는데, 벤처투자사의 투자 심사역 기회가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1. 투자 포트폴리오가 있지반 직접 스타트업을 찾아다니는 일이 많다고 하는데, 그 업계의 네트워크가 없는 경우, 이직 안하는게 맞을까요? 업무 자체는 한번 해보고 싶고, 벤처 투자 업무는 몇 전 한 경험이 있습니다. 2.일하는 분위기는 어떤가요? 심사역이 여러분이던데 협업 같은것이 있는지 각자 도생인지도 궁금합니다. 3.연봉이나 인센티브는 어떤지요? 아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릴게요!
applemin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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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일은 하기 힘드네요.
기획하고 얘기할때는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일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매일매일 노력하면서도 성과가 안나는 기간을 견디기란 참 힘드네요. 주말까지 계속 고민하게 되고요.
빈폴더
 | 202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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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신사업들 잘되고 있는 편인가요?
카카오 메일, 뷰, 음. 이거 잘 되고 있다고들 보시나요? 생각보다 국민메신저라는 이점을 잘 못살리고 있는 느낌.. 페이쪽은 제외..
제이s티나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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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팀장에서 대기업 팀원으로
고민됩니다. 현재 직장생활 만족합니다. ceo와 신뢰관계 좋구요. 팀원과 업무 및 관계 매우 원활합니다. c레벨 한 분과 안 맞다(견제,텃새)고 느끼고는 있지만 이 정도 갈등은 어디에서라도 있을 법 하구요. 유연근무,재택근무의 장점이 큽니다. 유니콘의 가능성은 아직 판단유보. 대신에 안정적 투자사가 있어요. 최근 탑티어 국내 IT기업에서 차장급으로 제안주셨는데 곧 용단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맘속은 50:50. 기본급은 약간 오르지만 사이닝 보너스, 인센티브 등 감안 시 처우는 15~20% 가깝게 개선됩니다. 업무량은 그만큼 많겠지만 커리어패쓰에 도움될 것 같습니다. 다만 팀장,팀원들이 어떤 분들일지 모르니 불안감이 있네요. 이직시 직책자가 아니니 더 불안하기도 하구요. 후회없는 선택을 위해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1cNSR
 |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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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어느정도 규모로 늘어나면 새로운 phase가 시작될까요?
현재 50명 규모인데, 20명대에서 30명대로 넘어갈때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구나 느꼈습니다. 그떄부터는 느슨하더라도 체계가 필요해졌다고 느끼고 이런저런 제도를 도입했죠. 여전히 실험중에 있는 것 같고요. 다음 스테이지는 언제쯤 올까요? 80명? 100명? 어떤 변화가 닥쳐올지도 미리 알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카르페디엠
 |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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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에서 외국계로 이직
기획 직무고요 외국계 한국지사로의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당연히 회사 by 회사겠지만, 전통적인 한국기업에 비해 어떤점이 가장 큰 차이일까요? 어떤 부분을 중점에 두고 고려하는게 좋을까요? 두 곳 경험해보신 분 있다면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늘 많은 도움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미국계입니다
먹고마시자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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