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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자금으로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있나요?
몇몇개 괜찮은 스타트업이 보여서 개인적으로 투자를 하고 싶은데, 개인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금액은 1,000만원 내외로 소액이구요. 비상장 주식 거래는 경험과 지식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되지 모르겠네요.
이탈리아순록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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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 스타트업 투자유치 소식 (2021년 3월 3주차)
새로운 지원사업/데모데이/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1년 3월 3주차 __ 신규 투자유치 : +38건 __ PDF 다운로드 : http://bit.ly/3tnc6FF
인간지능큐레이터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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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좋아하는 기업의 투자 이력은 어떻게 될까요?
투자자의 관점에서 어떻게 투자계획을 잡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올까요? 초기 투자 앞두고 기업밸류를 어느정도에서 시작할지, 시리즈별로 얼마나 받을지, 개인엔젤, 투자조합, 기관 등 어느 트리를 탈지 고민입니다. 1. M&A 목표기업 2. IPO 목표기업
위고바리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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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CTO 고생기 2편 - 제로에서 시작하는 개발팀(1)
API 만들다가 좀 지겨워서 가볍게 올렸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음 편을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아마도 반응이 좋으면 이번 주말에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개발 백로그가 많이 밀려있어서 이번주는 미친듯이 일해도 다 처리 못할거 같아요, CTO가 할 일은 회사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다 경험한 듯이 얘기하지만 네이버 급은 실제로 겪은적은 없구요, 중간급 회사 아래는 간접경험으로 배웠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작은 회사 CTO는 대표처럼 굉장히 다양한 일을 소화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큰 일을 하나 꼽으라면 리크루팅, 즉 개발팀을 만드는 일이죠. 개발팀을 빠르게 꾸릴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역지사지 - 그냥 지원자 입장에서 생각해서 매력적인 회사가 되면 되죠. 지원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회사의 조건은 보통 아래 5가지 입니다. 1. 회사가 네임밸류가 있거나 2. **회사에 네임드 개발자가 있거나** 3. **뭔가 배울게 많거나(개발팀, 개발문화, 사수)** 4. 돈/복지가 빵빵하거나
 5. 위치나 근무 환경(재택 등) (옵션으로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이거나. 근데 이 경우는 굉장히 드뭅니다.) 이 5가지 입니다. 특히 좀 깨어있는 개발자들은 2, 3 번을 보고 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존경하는 (과거) 선임이 밖에서 부르거나 현재 선임이 함께 나가서 회사차릴래?(찡긋) 할때 같이 나가서 팀을 만드는 경우가 많죠. 아니면 유명한 개발자의 명성에 이끌려 그 회사에 지원하곤 합니다. 예를 들어 리액트라면 velopert 님이 계신 R사가 되겠죠. 개발팀 구성이나 개발문화도 많이 보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개발팀 만들때 이것저것 따져보니 이 5가지 중에서 1, 2, 4, 5 번이 다 안되더라구요 음하하하하. 영화 제리 맥과이어처럼 퇴사할때 누가 따라온것도 아니고 네임드 개발자도 아니고 회사는 이제 막 런웨이 달리는 중이고, 위치는 강남이 아니고. 안되는건 안되는거니 그나마 제 힘으로 만들 수 있는 3번에 올인하기로 했습니다. 그렇다해도 1,2,4,5가 안되는 이상 좋은 개발자가 올 확률은 드뭅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좋은 개발자를 기다리다가는 "비즈니스를 실기"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대표가 저에게 맡긴 일을 책임지고 개발해야 할 사람이고, 좋은 개발자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는 핑계에 불과합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 틀니, 임플란트, 믹서기를 동원해서든 임무를 완수해야 합니다. 프로그래머 짤중에는 THIS IS A SENIOR DEVELOPER라는 제목으로 고도 3만피트에서 비행 중인 여객기에 불나는 엔진을 고치고 있는 외국인 남자사람(물론 합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시니어시니어 합니다. 근데 없으면 어떻합니까. 일단 비행기를 띄워야하니 부트캠퍼를 써야지요 ^^ 그래서 먼저 3번을 강조하면서 부트캠프 출신 개발자(이하 부트캠퍼)를 뽑았습니다. "잘 키워줄께요 헤헤. 합류하지 않으시렵니까? " 부트캠퍼를 뽑는건 굉장히 쉬우면서도 어렵습니다. 부트캠프는 제가 알고있는것만 5개가 되는데,(아마 더 되겠죠?) 여기서 수료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자원은 많은데 문제는 이 분들 사이에서도 실력편차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부트캠퍼를 뽑는건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라는 점입니다. 이 글을 읽으실수도 있는 부트캠퍼분들이 반발할 수도 있겠지만 기존/지금 회사 부트캠퍼만 면접 20명 넘게 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몇 달간은 전력감이 못된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다른 모든 분야에서도 그렇겠지만 해당 분야 자격증 수료하고 왔다고 해서 바로 일 못할겁니다.한글 떼고 왔다고 누구나 박경리 선생님처럼 글을 잘쓰겠습니까. 실전(여기선 프로덕션)에서는 부트캠프에서 배우지도 못한 듣도보도 못한 문제들이 튀어나오는데 부트캠퍼는 이에 대한 해결 경험이 없고 닥친 문제 처리에 급급해서 완전 엉망인 코드를 짜는 경우가 많죠. 당연합니다. 몇 달 배워서 누구나 잘하면 지금 개발자 구인난 자체가 없겠지요. 초창기에는 대표도 힘들겠지만 CTO도 만만치 않게 힘든데 "당연히" 개발도 해야하면서 걸/보이스카웃들도 케어해줘야하기 때문이죠. 저도 API 개발하고 react로 웹을 개발하면서 AWS 인프라 구성하면서 부트캠퍼 관리까지 했네요. ㅠㅠ 다행히 저는 나중에 제리 맥과이어의 르네 젤위거처럼 전 직장에서 미들급 한 분이 합류해주셔서 그나마 숨통이 텄습니다. 지금은 개발팀이 5명 이상이 됩니다. 나름 운이 좋았습니다. 그냥 가볍게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사업도 사업이지만 코로나 시국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와썹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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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도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는 어떤가요?
거의 모든 도시나 경기도등에서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던데, 시설이나 지원은 어떤가요? 엄청난 입주 경쟁률을 뚫고 들어갈만한 이점이 있을까요? 어느지역이 그나마 가성비가 좀 나을까요? 이미 입주해계신 분들은 어떠세요?
뒹굴뒹굴
21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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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초기 사무실/공장 위치는 어떻게 정하셨나요?
설립초기에 사무실/공장의 위치를 어떤 이점을 보고 정하셨나요? 자금이 부족하니 무조건 싼 지역에 차리려고 남쪽으로 많이 내려가니 사람 뽑기가 어렵고, 북쪽으로 올라오니 임대비 지출이 너무 엄청나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어느 지역이 마지노선일까요? 판교? 분당?
뒹굴뒹굴
21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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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관련 벤처기업의 고민을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벤처기업협회는 중소벤처기업 M&A시장 활성화 및 성장지원을 위해 'M&A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중소벤처기업 M&A 추진 실무교육, M&A 수요기업 발굴 및 자문, M&A 자문기관 매칭 등을 지원하고자 '2021년 M&A지원 프로그램 참여 수요조사'를 진행하오니,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021년 M&A지원 프로그램 참여 수요조사' 참여하기 : 아래 사이트 클릭 https://forms.gle/o575f3BJF18ZPDVU9 * 수요조사 회신기한 : ~ 2021. 3. 16(화)
아이비
21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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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CTO 고생기 - 1편
안녕하세요. 저는 1x 년차 개발자이자 모 스타트업 CTO입니다. 아직 개발팀이 얼마 안되서 CTO라기 보다는 그냥 개발팀장 정도라 직함달기가 좀 부끄럽네요 ㅎㅎ 저는 지금 회사 대표랑 공동대표 달랑 2명이 회사 전 인원일때 덜컥 입사 싸인을 해버렸죠. 이유는 대표를 신뢰할 수 있어서 였습니다. 그 전에 스타트업 몇 군데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괜찮은 사람이었습니다. 1. 일에 추진력이 있고 (투자전에 기획한거 외주로 개발 중) 2. 그 분야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었고 3. **중요** 일반인치고 개발을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3번에 중요 표시한건 개발자 입장에서 정말 중요합니다. 대표가 개발을 안다는건 여러가지 의미를 지닙니다. 가장 안좋은 케이스는 전직 개발자이지만 지금은 개발을 하지 않으시는 "일부의" 대표님입니다.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토스 대표도 과거 개발을 하셨죠. 지금은 안하시지만. 하지만 자신의 과거 경험을 들면서("라떼"...) 시시콜콜 개발에 태클을 걸면 진짜 일 못합니다. 주위 개발자로부터 들은 얘기지만 테크 스택까지 간섭하는 대표도 있다고 합니다. 프로그래밍은 10년전에 놓으신분께서 말이죠. 이를 보고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합니다. 다른 안좋은 케이스는 개발을 전혀 모르는 경우입니다. IT 베이스의 사업을 하는데 개발에 대한 프로세스는 알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분들은 터무니없는 요구사항을 내놓을때가 종종 있는데 CTO가 수완이 있는 경우에는 중간에서 막거나 좋게 네고쳐서 그나마 개발이 굴러가는데 CTO가 없거나 개발팀 파워가 약할때는 대표의 말에 휘둘리는 경우가 생기고 이 경우 급속도로 개발팀이 떨어져나가서 실패로 직결하곤 합니다. 그나마 좋은 케이스는 대표가 현직 개발자인 경우입니다. 근데 이런 케이스가 모두 성공하진 않습니다. 개발만 잘한다고 성공하면 지금 네XX, 쿠X 출신 개발자들이 코스피 다 휩쓸고 있었겠죠. 개발과 사업은 엄연히 다른 영역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대표는 개발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있고 제 말을 잘 들어주시고 저를 "믿어주는" 분이었습니다. 저도 대표의 전략과 실행력, 영향력을 고려하고 술마시고 덜컥 악수를 했죠. 악수까진 좋은데, 이제 전 개발팀을 무에서 유로 빌드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막막하더라구요. API 개발하다가 잠시 짬내서 써봤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계속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와썹
21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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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바이오 화장품 제조회사 M&A 매물 공개합니다.
글로벌 M&A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경영고문을 맡고 있는 '바이오 화장품 제조회사' 를 긴급하게 M&A 매물로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본사는 서울 강남에 위치해 있고 수도권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 대로변 코너에 500평(건폐율 90%) 규모의 자체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체브랜드를 월 풀 케파로 생산해서 전량 판매된다고 가정할 때 연간 7,500억원의 매출을 낼수 있는 공장 입니다. 현재 1톤 가마 2개와 300kg가마1개, 50kg 가마1개 및 마스크팩 3개 라인과 충포장기기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배수처리 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화장품류는 모든 제품군을 OEM / ODM 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연구소와 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자본상태는 순수 자본금 20억원에 은행부채는 제로 이며 대표이사 가수금 18억원 공장 시설투자 10억 보증금 1.2억원 정도 입니다. 현재, 총 4건의 자체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생산한 자체 브랜드 제품을 해외 수출국 30개국(미국지사 총판 체 코, 폴란드, 독일, 영국, 대만 등 )에 활발하게 수출하 고 있습니다. 미국의 FDA 및 중국의 위생허가(CFDA) 와 유럽 CP NP허가 일본후생성 허가 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이제 프랑스와 일본에서는 유명브랜드로 자리매김하 고 있습니다. 지난 8년 동안 많은 투자와 노력으로 회사를 성장시켜 왔습니다. 매각희망가격은 95억 수준에서 협의가 가능합니다. COVID-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하기는 했지만 국.내외 바이오 관련 상장회사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가져가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회사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부담없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셀폰 : 010 9070 9575 (문자전용)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Kakao talk ID : ionlyjesus
비공개
21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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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쿠팡 상장
새벽에 쿠팡상장하면서 100조 기업가치를 찍었네요.. 성공 신화? 거품? 시장이 판단하겠지만.. 한국기업이 세계에서 관심받는다니 축하할일인거 같습니다. (처음 쿠팡나올때... 쟤들 얼마나 버티겠어라고 생각했던 1인)
OML
21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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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투자는 업에 제한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엔젤투자는 대표보고 하는 경우도 있다던데, 업에 제한이 있나요? 예를들어 유통업- 특히 수입유통, 을 하는 경우에는 엔젤투자가 굳이 들어올 이유가 없나요?
그래파이트
21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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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적 조직문화가 스타트업에 긍정적일까요?
흔히들 스타트업은 무조건 수평적이고 오픈마인드의 조직문화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이 원하는 지분구조를 보면 대표이사가 절대지분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상명하복의 조직으로 보이는데요. 수평적 조직문화가 진짜 스타트업에 이익이 될까요? 아니면 대표의 지시에따라 긴밀하게 움직이는 조직문화가 이익이 될까요?
뒹굴뒹굴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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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펀딩
브릿지 펀딩에 대해 VC들은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지요?
jjjoohi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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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스타트업으로 이직
현재는 금융권에서 개발자로 10녀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개발스킬보단 업무스킬 위주의 업무를 해왔으며 일에대한 자부심도 있고 제 일을 잘하기도 좋아하기도 합니다. 다만 기술적으로는 다른 일반개발자(?)보다는 떨어지겠죠 대학 졸업할때만해도 개발이 너무 좋았고, 열정도 있었는데 어느덧 최신트랜드에도 뒤처지고 신규기술 습득에 뒤처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던 찰나에 괜찮은 급여조건으로 스타트업에서 이직제의가 왔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인터뷰까지 완료한 상황입니다. 지금껏 정년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직장에서 이직을 하려하니 두려움이 많이 앞서네요. 현직장에서 개발자의 수명은 길어야 5-6년이고 그 이후로는 관리자로 빠지게 될거 같은데.: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에 커리어 전화점이 필요할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불안감이 문뜩문뜩 스처지나갑니다. 대기업이나 공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신분들 다들 이런 고민과 걱정을 가지고 이직을 하셨겠지요? 전 소심한지하 아직도 결론을 못내리겠군요
야매개발자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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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Value 에 대한 질문
개인투자조합에 참여하고 있는데(적극 멤버는 아님) 스타트업의 밸류를 어떻게 산정하는지 궁금합니다. 초기 기업들이 투자를 받을 때 보통 5~10억 밸류를 제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드투자가 이루어지면 후속투자시는 밸류가 더 높아진다고 하는데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물류창업대부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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