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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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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다들 어떤 전략으로 하시나요??
저는 현재 플랫폼 대행개발사 마케팅 담당부서에서 근무중입니다! 프로젝트 계약금단위가 몇백에서 몇천을 왔다갔다하다보니 어떠한 전략으로 마케팅을 해야할지..참어렵습니다
TSPM
2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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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공 위 에어택시 3인방
미국 하늘을 누비게 될 에어택시 스타트업 소개 영상 공유드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파이팅합시다 모두~~ 좋은 정보는 공유 해요~~ https://youtu.be/YTpz7hGEEEk
STYLEUP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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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
트레바리 요즘 어떤가요 투자자라면 하시겠어요? 코로나 이후 주춤 한듯 해서요
망고복숭아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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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핏이라고 알고 계신가요??
https://homefit.co.kr/ 홈 PT회사인데 이런회사 거의 없어졌는데 최근 35억 투자를 받았네요 혹시 회사에 대해 알고 계신분 있나요???
네15
2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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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님들 긴급운영자금은 어떻게 구하시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가끔 빠른 번레이트로 자금이 간당간당하는 것이 보이는데요. 돈 들어오려면 좀 남았고 그럴때 긴급자금 유통을 어떻게 하시나요?
뒹굴뒹굴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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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이슈가 핫하네요!
아.... 한화투자증권이나 다른 증권주를 진작에 모을걸 하는 생각이... 가뜩이나 드는 요즘입니다.... 계속 미래 이슈를 공부하고, 관련주를 점검해도.... 투자할돈이 막상 되면 언제나 모자르는 현실...ㅠ.ㅠ 시드를 키우기 위해서 회전율을 높여보지만.... 그래도 큰 수익은 없이... 자잘한 파도만....ㅠ.ㅠ 앞으로 다른 이슈도 계속 공부해야겠지요....^^
달빛요정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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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매물 소개 ppt
임원진께 항상 ppt로 m&a 대상 회사 정보를 보고드리는데, 항상 보고 양식에 대한 고민이 크네요. 저희는 ppt로 1. 회사 개요 2. 손익 현황(최근 3개년 매출) 3. 주요 제품 현황 4. 의사결정시 고려사항 이런 식으로 작성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릴리2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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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라이프_구인과구직사이
작은 스타트업 운영자입니다 회사의 인재를 뽑기위해 스톡옵션을 제공할수 있다~는 말은 말그대로 하나의 옵션이지요 구직자가 회사의 비젼을 봤다고해도 당장 생계가 어렵고 회사도 구인이 필요하지만 어려운 재정상태라면 스톡옵션을 핵심카드로 내밀수밖에 없는데요 사실 이런상황에서는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죠 성장을 위해 돈을 길어와서 구인을 하고 싶은데 투자사는 인재(팀멤버구성)를 말하고 회사는 인재를 모실돈이 부족하고 구인사이트에서 인터뷰를 하면 네임밸류가 적다고 고사하니 참 답답합니다 하소연 하게 되네요 ㅠ
화이트호크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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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와 vs 체계 사이에서 중심을 못잡겠어요
스타트업은 빠른시도가 생명인건 알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들과 겨루려면 속도에서 앞서지 않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기 일쑤니까요. 그런데 최소 중견기업에서 도전의식으로 건너온 직원들 입장에선 체계가 너무 목마릅니다. 쌓이고, 다듬어지는 것 없이, 예전에 파 놓은 땅이 저기 있는데 오늘 같은 이유로 새롭게 땅파고 ㅋ 예를들어 히스토리 정리나 기존 문서정리들. 며칠전에 대기업출신 새 디자이너가 폴더트리 열어보더니 경악하네요. 디자인가이드며 버전관리며 다 뒤죽박죽. 이게 디자인 직무 뿐만 아닌게 더 큰 문제랍니다. 제대로 정리된 문서가 없으니 사람에 기반해 물어물어 해결합니다. 이 사람 퇴사하면 어떡하려고..... 인수인계도 한계가 있지 다들 같은 고민해보셨을텐데 어느정도로 밸런스를 맞춰가야 할까요?
쀼뾰뺘뼈
21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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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취득 5% 이상시 대주주가 된다던데요.
겸임금직인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의 경우 문제가 될 소지가 있을까요?
별빛조각사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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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정보 공개의 범위
현재 우리나라는 상장사를 제외하고는 주주 정보가 거의 공개가 되지 않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점점 ESG 관련 이슈도 그렇고.. 주주 정보가 투자 의사 결정에 미치는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주주 정보를 확인할 통로가 없는 것이 여러 가지로 불편한 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 투자와 관련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될 때는 회사 측에 주주 정보를 요청해서 받으면 되지만.. 그 이전 단계인 후보 업체 검색이나 탐색 단계에서는 이런 정보가 전혀 없어서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회사의 중요한 기밀 정보인데, 무조건 공개하도록 하는 것도 그렇구요. 정보라는 것이 항상 어느 수준까지 공개되어야 하는지는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캔버스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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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자문 자문료 산정
딜규모에 따라 fee rate이 다르겠지만, 거래규모가 4000억 정도 되는 딜에서 인수자문사(IB나 회계법인 등)에 적용되는 시장의 통상 fee는 어느 수준일까요? 1%는 너무 과한 거 아니냐는 내부 첼린지가 있고 제가 보기엔 0.5정도 인 거 같은데 업계분 및 대기업 관계자 분들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머튼숄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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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 스타트업 투자유치 소식 (2021년 4월 2주차)
새로운 지원사업/데모데이/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1년 4월 2주차 __ 신규 투자유치 : +45건 __ PDF 다운로드 : https://bit.ly/2PSLKwD
인간지능큐레이터
21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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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도 회사가 규모가 커야 할 수 있는거겠죠?
예전 2000년대 초만 하더라도 회사의 기술력이 곧 자본이라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코로나19 터지고 나서 보면 회사의 자본은 곧 현금력인거 같아요.. 회사 규모가 커서 돈만 많으면 M&A해서 기술있는 회사 빨아들이면 되잖아요~ 결국 기업도, 비즈니스도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 될텐데... 좋은 현상만은 아닌걸로 생각돼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문화생활합시다
2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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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반영해서 투자 하시나요?
말로는 난리인데, 저는 솔직히 이제껏도 지금도 투자를 고려하면서 한번도 ESG를 고려한 적은 없습니다 물론 윤리적이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이 앞으로 잘 될 것이다라는 financial한 기대감은 항상 있습니다만 ESG를 항목화 시키고 점수를 매기고 그에 미달하면 탈락시키는 등의 행위는 한 적이 없는데요. 선후배 투자자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타짜
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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