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2000년대 초만 하더라도 회사의 기술력이 곧 자본이라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코로나19 터지고 나서 보면 회사의 자본은 곧 현금력인거 같아요.. 회사 규모가 커서 돈만 많으면 M&A해서 기술있는 회사 빨아들이면 되잖아요~ 결국 기업도, 비즈니스도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 될텐데... 좋은 현상만은 아닌걸로 생각돼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PE/VC
M&A도 회사가 규모가 커야 할 수 있는거겠죠?
21년 04월 04일 | 조회수 316
문
문화생활합시다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