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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꼽고 휘발유 채굴 이런게 진짜 도시유전입니다.
주유소와 세탁소의 VOC는 배출되는 배관에서 바로 액화장치로 보내서 냉각만 시키면 즉시 사용가능한 재생 자원 즉 휘발유와 솔벤트가 됩니다. 다시 말해 가장 단순하고 신속하며 효과적인 대기오몀 방지와 자원의 재생 방법인 것입니다. 그래서 유증기 액화회수 장치는 가장 깨끗한 방식으로 휘발유를 채굴하는 도시유전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빨대를 탱크에 꽂고 휘발유를 채굴하는 것과 같은 모습입니다. https://m.blog.naver.com/gasminer/222876140356
임용훈 | (주)이엠글로벌
22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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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벤처생태계 회복을 위한 구조조정?
https://naver.me/5wH8xes0
딥날리지
억대연봉
22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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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평가 시 흔히 생기는 3가지 오해, 난 잘했는데 왜 이렇게?
인사 평가는, 아무리 합리적인 시스템을 갖춰도 불만이 생기는 게 당연하다. 여기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는, 회사의 자원 (돈, 승진)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좋은 결과를 받을 수는 없다. 어떤 회사던, 인사 평가 결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많다. 이 글은 인사 평가, 연봉 협상을 진행하면서 드는 [1] 난 잘했는데/열심히 했는데 왜 이 정도밖에? 우리 모두는 보통, 실제에 비해 자신이 기여한 정도를 과도하게 책정하는 경우가 있다. 열심히 한 거로는 연봉 상승 / 승진이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잘 해야 한다. 롤에서 보면 브론즈/실버도 게임을 죽어라 열심히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열심히 한다고 랭크를 올려주진 않는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vs 회사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이 다른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승진 / 연봉 상승은 더 “잘” 해야 이루어진다. [2] 나는 일을 엄청 잘하는데, 왜 승진을 시켜주지 않나? 여기서 의미하는 승진은, 자신의 관리 범위가 넓어지는 걸 의미한다. 현금 보상은 성과급/연봉 상승을 의미한다. 승진은 단순히 업무를 잘한다고 이루어지면 매우 위험하다. 일을 잘하는 건 기본이고, 얼마나 리더십을 발휘하고 팀 전체의 성과를 능히 이끌어내냐에 달려 있다. 많은 경영서에서, 업무를 잘한 건 성과급이나 연봉으로 보상하라는 이야기를 한다. 더 많은 책임을 지고 싶다면, 이에 맞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3] 평소에 칭찬만 들었는데, 왜 평가는 낮게 주었는가? 평소 칭찬은 “수고했어” 정도의 의미라 생각하면 된다. 그 사람의 노력을 인정하는 거지, 발전했다는 의미가 아니다. 1 on 1 Meeting을 제외하고, 그 사람의 개선점을 일일이 말해주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다. 가뜩이나 일하는 거 힘든데 자신의 단점을 줄줄이 옆에서 말하고 있으면 얼마나 짜증 나겠는가. 본인이 개선할 점을 왜 안 말해줬는지 불평하지 말고, 본인이 상사/동료에게 물어 구해야 한다. [4] 업무 외에 중요한 것? 로열티 : 수시로 퇴사할까 하는 사람 vs 오래갈 사람 입장을 바꿔서 회사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당장 나갈지도 모르는 사람과 오래갈 사람에 대한 투자&대우가 다른 건 당연하다. 어떤 사람에게 수천만 원을 투자할까 고민되는데, 나와 인연이 언제 끊길지 모른다면 투자가 망설여지지 않을까? 커뮤니케이션 : 회사는 전지전능하지 않다.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신이 한 것에 대해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 미래에 대한 기대치 : 직위/연봉은 그 사람의 현재 상태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는 부분도 있다. [5] 권장 사항 남 탓을 하지 말자고 하지만, 남에 의해 결과가 안 나온 경우는 있을 수 있다. 게임에서도 팀 운이 정말 안 좋은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 경우, 내가 아무리 잘해도 랭크가 계속 떨어질 수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실력이 있다면, 장기적으로 랭크는 올라간다. 항상 팀 운이 안 좋다고 느끼는 건, 팀 운이 안 좋은 게 아니라 내가 그 랭크에 비해 못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사고할 것 : 단기적으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아도, 장기적으로 자신의 실력에 결과가 수렴한다는 생각을 할 것. 상사와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것 인사평가 결과를 받아들이는 데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첫째는, 평가 기준 탓, 평가자 탓, 환경 탓, 남 탓을 하는 방법이다. 이는 심리적으로 훨씬 적은 비용이 들고 쉽다. 하지만 성장을 위해선 자신에게 이유를 찾아,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는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당연히 실제로 회사 및 회사의 제도, 평가자가 잘못되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회사를 선택해서 다니고 있는 건 나 자신이다. 떠나야 한다는 선택지를 찾는 것 또한 자신의 몫이다. ____ 출처 : 유리카 블로그 https://url.kr/pzg5vc
유리카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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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드 단계에서 투자를 받으면 지분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응애 예비창업자입니다. 저는 기술을, 지인이 돈을 100% 대주기로했어요. 저는 좋은데... 은근 걱정되는게 이러면 제 지분이 0%가 되는거아닌가요? 스타트업 투자때마다 지분희석되는것도 감안해야한다는데. 지인100%로 있다가 나중에 투자회수시에 제 지분을 100%로 만들면 되는건가요,,,? (그러면...근데...100%로 투자회수하면 다가져가는거아닌가요...?) 공동대표가 아닌방식으로 가능한지요.. 원래는 혼자서 몇년뒤에 대출받아 홀로 창업하려했는데 돈을 대준다길래 그러자고했는데;;;;;; 엄청 복잡하네요
하무
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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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8월호 무료 다운로드 안내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8월호가 나왔습니다. VC 투자가 부진해지면서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벤처대출 시장이 지난해보다 훨씬 활발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린테크 같은 분야는 오히려 투자 여건이 더 좋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8월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를 지금 만나보세요.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https://startuprecipe.co.kr/archives/invest-report/5684905
lswcap
2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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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농업 자칭 스마트팜 주의 알림
최근 농림부 농정원 주관의 북방 및 남방 해외 스마트팜 확산 사업 관련하여 외국 현장에서 여러 자료들을 받아보고 있습니다. 매국노가 따로 없는 사업들입니다 좋은 기술을 전수해서 매국노가 아니라 돈쓰고 나라 망신 시키는 사업이 대부분입니다 동남아 쪽 보내온 자료를 보면 현지인들이 저렴하게 운영하는 온실보다도 생산성이 떨어집니다 원인은 IT업체들이 쥐뿔도 모르는 교수들 또 자칭 사기성 있는 전문가들과 협업을 했는데 문제는 그분들이 한국에서도 온실운영을 해보지 않은 분들이고 또 현지파견온 직원들도 농수산대학 또는 대학 농대를 졸업한지 얼마안되는 한마디로 신규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온실 개념도 지역환경에 적합한 구조를 가져야 하고 재료도 구하기 쉬운것을 해야하는데 한국에서와 똑같은 구조로 짓고 있습니다. 이런곳에 취직하려는 IT전문가, 투자회사는 같이 사기꾼을 오해받고 돈도 날릴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며칠 우즈벡, 캄보디아, 베트남 자료 받고 열이 받쳐 잠이 안옵니다. 지인들에게 얘기해서 감사원 특정감사를 신청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돈은 날려도 국격은 떨어뜨리면 안되죠
달님1973
억대연봉
22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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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해양바이오펀드조성 간담회
해양바이오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해양바이오 펀드 조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합니다 해양바이오 투자조합 결성 및 운용에 대한 관심을 가지셨거나 조성에 관한 경험을 나누어 주실 VC전문가님들 연락주세요 일정 9.21 / 오전 10:30 ~ 14: 30 장소 메리어트 여의도 (점심 및 티 타임 포함) 아래 해당 링크에서 간단한 내용 기입해 주시면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https://forms.gle/jpeoN1Bz3VPsJdFq5
해양바이오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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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사와 사모펀드 향후 커리어 차이
안녕하세요 현재 회계법인 FAS 근무하는 회계사인데요 금융업쪽으로 진로를 변경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입니다 신기사와 PE에서 하는 업무가 크게 다를지 궁금해서요(PE에서신기사 이직은 가능한데 반대로 신기사에서 PE이직은 어렵다던가 등, 참고로 신기사와 PE가 규제받는 법률이 다른것은 이미 찾아보았습니다) PE든 신기사든 하우스별 전략이 다르긴한데 일반적으로 신기사는 주로 minority 투자하다보니 Buy out 위주로 하는 PE와는 투자계약서 텀 작성부터 사후관리 과정에서도 배우는게 달라져서 향후 3,4년후에는 skill set이 많이 차이날지가 궁금한 부분입니다 아니면 제 생각이 틀려서 신기사도 비슷한 업무는 하기에 큰차이 없을지요 선배 전문가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투자하는 회사의 Stage 와는 별개로요 요즘은 growth capital 이라고 series C~pre IPO 단계는 PE 신기사가 겹치는거로 들었습니다)
Sounds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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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무료 다운로드하세요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월간 스타트업레시피 8월호가 나왔습니다. 8월 투자 유치금은 1조 672억 5,000만 원, 투자 건수는 141건을 기록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상반기 내내 감소하던 시리즈B 이상 성장 단계 스타트업 투자가 8월에는 14곳이나 나오기도 했고 유니콘 역시 1곳이 등장했습니다. 이번 호에선 이 같은 8월 전체 투자 동향 분석 외에 분야별, 투자사별, 규모별, M&A‧IPO별, 여성창업기업 현황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이은영 더벤처스 파트너가 기고한 ‘韓VC가 39개국 스타트업을 만날 수 있었던 이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제공한 칼럼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금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https://startuprecipe.co.kr/archives/invest-report/5684629
lswcap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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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 26만의 서비스를 접고,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여행 서비스 세시간전을 만들었던 모먼트스튜디오 신성철입니다. 지금으로 부터 50일전 저희는 MAU 26만을 기록한 서비스인 여행 콘텐츠 플랫폼 '세시간전'을 접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저희 로고를 빼고 여행 콘텐츠를 하는 어느 서비스를 같다 붙여넣어도, 어색하지 않다는 자기객관화 끝에 서비스를 접고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 29일 월요일에 프레첼이라는 여행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https://frechel.me 프레첼은 다양한 취향과 관점을 제안하는 서비스입니다. 저희 서비스에서 다양한 여행 취향과 관점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저희 콘텐츠는 월,수,금 새로운 콘텐츠가 발행되며, 월요일 콘텐츠는 별도 회원가입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요일과 금요일 콘텐츠는 카카오톡 3초 회원가입으로 보실 수 있으니, 월요일 콘텐츠가 괜찮으셨4다면, 회원가입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몰라 저희 콘텐츠 중 제가 읽는 속도로 한번 콘텐츠를 만들어봤습니다. https://vimeo.com/746246705
모먼트아이언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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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용품
생명구조 산소발생 공급으로 20분 골든타임 확보!! 글로벌 유일제품 행안부 재난안전용품 인증 (2022.7)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어 가요. https://linevoom.line.me/post/_dVbIVJPjCi-AyYKgqyKvq0e32lsHSLpv6G1XGxg/1166195455556077857
하늘약속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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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 서비스 중지
최근까지도 투자검토 요청 들어왔었는데 충격적이네요. 얼어붙은 투자시장 분위기가 더 심해질것 같습니다. 고밸류로 들어갔던것들은 전반적으로 자산점검을 다시 해봐야 될 때인듯 하고...참 요새 전반적으로 살벌하네요ㅠㅠ
뾰롱뾰롱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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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투자유치 관련 의견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법인은 4월에 설립하였습니다. 대학 기술이전 과 기술보증기금을 통하여 8월 정책자금도 일부 확보 한 상태입니다. 초기에 개발자 구해야하는 시간 낭비를 줄이기 위해 현재 외주업체를 통하여 내년 1월전후 서비스 런칭 예정 입니다, 투자유치 관련 많은 시간을 갖고 준비를 해야 하기에 지금부터 준비중입니다. 혹시 꿀팁 또는 조언 어떠한 내용도 좋습니다.
빵꾸똥꾸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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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멤버 구하기 고민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3년정도 개발해온 IOT 프로젝트가 있는데 하드웨어 제어파트는 제가 개발하였고 인터페이스를 담당할 웹 대시보드 개발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같이 공동창업할 웹 개발자를 찾고 있는데 여러모로 고민이 많습니다. 제가 웹 쪽 개발자가 아니다보니 웹은 인맥이 전무한 상황인지라 현재는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팀빌딩 사이트에 보이는 사람마다 들이대고 있고, 만나주면 프리젠테이션하고 프로토타입 시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템에 대한 반응은 나쁘지 않은데 선뜻 결정을 내려주시는 분이 없어서 답답하네요. CTO급의 인재도 만나보고 2~4년차 개발자도 만나보았으나 모두 일단 사이드 프로젝트 (파트타임)으로 시작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요즘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주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가 미리 궁합을 맞춰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과연 풀타임 없이 파트타임만으로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도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스타트업 팀빌딩 관련한 글을 보면 최고의 경험과 실력을 갖춘 인재를 영입할때까지 타협하지말고 계속 찾아야한다고 하던데 정말 그래야할까요? 그러다가 시작도 못하고 몇년간 사람만 찾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사이드 프로젝트든 뭐든 일단 시작해보는게 좋을까요???
김영민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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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빌딩/특히 공동창업자는 어떻게 구하셨나요?
너무 어렵습니다 어떻게 구해야 할까요? 좋은 어플이나 사이트가 있나요?
별잠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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