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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오만 스타트업 생태계 기회는?
중동 국가 오만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아시나요? 스타트업레시피가 진행하는 ZOOM터뷰. 이번에는 OTF(Oman Technology Fund)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OTF는 오만 무스카트에 위치한 VC 펀드로 2016년 오만 국부펀드에서 시작됐는데요. 500스타트업의 매나 펀드 등에 투자한 바 있으며 프리 시드부터 그로스 단계 스타트업까지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45개 스타트업에 투자했습니다. 아누라그 아가왈(Anurag Agarwal) 매니징 디렉터가 말하는 커지는 오만 스타트업 생태계의 기회에 대해 살펴보세요. ~.~ https://youtu.be/b8m3YbKxmNM
lswcap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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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HR 스타트업 대표 관련 뉴스 진짜인가요?
술 때문에 한방에 나가리 되는 분들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case8
억대연봉
22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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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폐기물로부터 미래신소재를 추출하는 ESG 기업입니다
안녕하세요 상기 회사(창업예정) 대표이사입니다. 리멤버에는 한번씩 들리면서 좋은 글도 읽고, 좋은 멘토님도 만나게 되고.. 여러모로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글을 쓰게 되는 주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과연 우리 회사가 투자를 잘 받을 수 있을지? 입니다. (어느정도 사업추진궤도에 오른 것 같아서 이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사업개요 화력발전소 등에서 발생하는 매립폐기물로부터 미래신소재인 산업용 마그네슘을 추출 및 판매 2. 사업배경 상기 폐기물로부터 마그네슘이 다량 함유되어있다는 것을 발견, 폐기물로부터 마그네슘을 추출하는 기술을 발명(세계최초, 한국 미국 중국 EU 등 6개국 출원 및 등록 예정) 3. 마그네슘에 대하여 1) 마그네슘 산업 구조 ㅇ 전세계 마그네슘 원자재 생산 및 유통량의 80% 이상을 중국에서 공급 중 - 시사점 : 중국 등 특정 국가 3 곳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나라가 마그네슘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취약 ex) 마그네슘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주문(한국 : 윤석열, 문재인 전 대통령 지시사항) 2) 마그네슘 시장(한국) ㅇ 한국의 마그네슘 소요량 : 20,000톤/년 ㅇ 한국의 마그네슘 추출량 : 0톤/년(포스코 철수) ㅇ 마그네슘(99.9%) 국제가격 : 4,000달러/톤 3) 마그네슘 사용처 ㅇ 전기차, 항공, 우주, 방산업체, 스마트폰 등(추후 바이오시장 진출 검토 예정. 99.999% 추출 성공시) 3. 현황 및 문제점 1) 폐기물 전량 매립 중(전세계, 수백만톤/년) - 폐기물의 중간 재활용 기술의 부재 2) 마그네슘 제련시 대량의 석탄 사용 및 이산화탄소 배출(중국) - 작년 3-4 분기, 유엔측에서 중국 제련사 측에 공장 가동 감축 요구. 마그네슘 가격 8,600달러/톤으로 급상승하는 Side Effect 발생 4. 비즈니스 모델 1) 폐기물 입고시 '수익' 발생 - 운반비 포함 300,000원/톤(한국 특허 등록시, 공공기관과 수의계약 가능. NET 신기술 인증 획득 예정) 2) 폐기물 재활용 공정 부산물 판매 - 유리 및 화장품 제조의 주원료 3) 마그네슘 판매 - 노벨리스코리아(세계1위 알루미늄 합금 제련사) 등에 샘플 및 시험성적서 송부 후 계약 체결 - 예상 순수익(국내) : '24년 120억원 / '25년 150억원 / '26년 230억원(초기 투자비 130억. 회수 기간 1.1년) 5. 사업 진행 현황 및 계획 1) '22.04월 : 폐기물 내 Mg 함량 비율 발견 2) '22.09월 : 폐기물로부터 Mg 추출 성공(KTR보고서 보유) 3) '22.11월- 23.08월 : 예창패, 청창사 등 정부 지원사업 응모 및 투자 유치 4) '23.05월 : 한국 특허 등록 완료 5) '24.06월 : 국내 공장 준공 및 인허가 취득 - 폐기물 입고로 선 매출 발생 6) '24.07월 : 마그네슘 및 부산물 판매 7) '27년 : 미국, 중국, EU 등 해외 공장 설립. 끝. 자세한건 사업계획서에 있지만 간략하게 적어봤습니다 오픈된 공간에 적기 힘든 내용도 있어서^^; 읽어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꼬미코코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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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를 다시보고
다시 본 타다에서 나온 보석같은 이야기, 누구나 사업은 혼자 할 수없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팀빌딩에 얼마나 투자하는가? "비즈니스에서 위대한 일은 한 사람이 아닌 한 팀에 의해 이루어진다." 또 다른 책에서 본 비슷한이야기.. 팀으로 서로 믿고 발전하는 시스템을 만들자 '“시스템은 바로 사람이다. 사람을 뽑은 다음에는 철저히 믿어줘야 한다. 사업가의 믿음이 시스템을 단단하게 만든다.”'
수달이다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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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골든게이트벤처스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ktgh
2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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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에 대해서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노코드 에반젤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장병준입니다. 코딩 없이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그것도 꽤 멋진 수준으로요. 스타트업에서는 이런 노코드를 활용해서 초기 사업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거나, 개발팀과 독립적으로 마케팅 페이지를 만들어 모객을 하거나 프로모션을 하는 식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노코드 관련 컨텐츠를 정리한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이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이 웹사이트에 주요 노코드 툴을 톺아볼 수 있는 무료 가이드 북 전자책도 나눠드리고 있으니 한번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www.nocodecamp.kr/ 전 노코드에 대해서 소개하는 무료 컨텐츠도 만들고, "한국 노코드 커뮤니티"라는 국내 최대의 노코드 커뮤니티도 운영하고 있고, 위 사이트에서 유료 강의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걸 코딩 없이, 저 혼자 1인 기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게 노코드 덕분입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의 스타트업 멤버 분들, 특히 비개발자 출신의 세일즈, 마케팅, 운영, 사업개발 분들께 영감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을 하던 비개발자였거든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장병준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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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자에게 소개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창업자분들께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여기에 글을 써도 되는걸까요? 라운지에 써야하는지 소개톡에 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스타트업자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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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크리에이터 생태계 리포트 무료 다운로드 안내
로컬크리에이터 생태계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로컬크리에이터 정의와 논의 외에 유형과 분류, 국내외 동향과 해외 로컬 비즈니스 사례 등을 살펴보고 국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정책과 이해관계자까지 꼼꼼하게 짚어볼 수 있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스타트업레시피와 언더독스가 함께 했는데요. 언더독스가 제시하는 로컬 실전 창업 인사이트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s://startuprecipe.co.kr/archives/invest-report/5685509
lswcap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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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바타 뉴스] 22년 10월 2주차 주요 투자 유치 기업은?
[위클리투자리포트] 투자 받은 온라인 럭셔리 플랫폼‧토종 VTOL [22년 10월 2주차] 위클리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는 스타트업레시피가 한 주간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를 정리한 소식입니다. 이번주 투자를 받은 기업은 모두 20곳입니다. 투자금을 공개한 10개 기업 925억 원입니다. 주요 투자 유치 기업을 살펴보겠습니다. https://youtu.be/e_9klOcbfL4
lswcap
22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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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 큰 회사 라는 단순 논리.
글들을 보다보면 작은 회사는 이렇다. 큰 회사는 이렇다 하며 단순논리로 가두는 글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소기업과 욕을 합성한 비하어를 자주 보기도 하고요.(입에 담기도 싫네요) 남녀 갈라치기만큼 잘못된 편견을 심어주는 바보짓이 아닐까 싶어요. 어쩌다 10여년 아주 작은 회사, 중견, 큰회사를 고루 다녀보며 느낀건. 결국 좋은 회사, 나쁜 회사를 가르는건 회사규모가 아니라 업무 속 주변의 사람들, 그리고 오너의 마인드에 따라 나뉜다는 생각입니다. 그 둘은 상호영향이 크고요. 물론 대기업이 연봉과 복지가 좋은 경우가 많지만, 그걸로 다 해결이 되는거면 왜 나가떨어지는 사람이 그렇게 생기겠어요. 반대로 작은 회사라도 좋은 부분이 많은 회사도 있고요. 지금은 작은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그 외의 요소들은 제가 직원일때 느꼈던 마음을 역지사지로 보려하고 우리만의 장점을 늘리려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예산이지만 직원들 복지를 늘려주고 일에 관한 소통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부족한 점도 많겠지만요. '작은' 기업 비하 이야기를 어쩌다 읽으면 마음이 착잡해져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그렇게 단순논리가 아니라고 하고 싶어서요.
배정훈 | Areum Damda Media Lab
22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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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관련
친환경제품(생분해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몇가지 천연재료로 연구개발한 샘플을 fiti로부터 단기기술지원에 선정되어 ISO등.. 특허신청까지 진행 중이기도 합니다. fiti에서는 빨리 특허를 신청하고 선점할 위치를 마련하라는 조언을 해주셨고 우수조달업체에 등록되도록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보행메트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쓰일 생분해 부직포 또는 원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설비를 들여와 실정에 맞게 업그레이드 하였고 저렴하고 쉬운 원자재 확보도 지자체 또는 유관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MOU도 진행 중입니다. 단, 내년 상반기에 특허권을 갖고 설비투자자금 또는 창업자금을 신청해서 받기 전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투자를 받을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종류의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을지, 또 어떤 방법으로 투자유치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문가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킹스턴
22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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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뛰려면 나만의 각도를 알아야 한다.
옛 말에 “높이 뛰기위해 움추린다”는 말이 있죠. 저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높이 뛰는 선수는 움추리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살짝 무릅을 구부렸다가 펼 뿐” 살아오다 보니 선현들의 맞는 말이 맞지만 틀린 말도 참 많더군요. 예능 프로그램을 우연히 보다가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가 호날두 보다도 더 높이 점프하는 모습을 보면서 스타트업들의 바램(엑싵)이 보였습니다. 움추렸다가 뛰면 제자리 입니다. 그래서 높이 뛰려면 근육이 최대로 팽창하는 각도를 알아야 합니다. (나만의) 그리고 집중된 혈액을 단번에 수축 시키는 훈련이 필요 합니다. (우리만의) 그런데 대부분의 창업가들이 “애플이 이랬데” “메타가 그랬어” 합니다. 호날두의 점프를 보고 그대로 해봐야 나와 맞지 않는 방법으로 인하여 공이 머리 위로 날아 가는 겁니다. 또는 더 높이 뛰어도 공을 맞출 수 없지요. 높이 점핑하기 위하여 에너지가 가득한 혈액이 뜨거워지도록 충분하게 예열이 되어 있어야 하는 1. 시간 이 필요 합니다. 충분히 집중 할 수 있도록 2. 믿을 수 있는 동료가 필요 합니다. 무엇보다도 연습을 통하여 3. 근육(경험)이 필요 합니다. 마지막으로 4. 골 감각 (때)을 알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목표로 하여 쫒을 수는 있지만 나를 알아야 하는 것 입니다. 대부분이 손을 뻗어서 겨우 닿는 높이에 정확히 이마를 대어 꼴을 넣은 호날두는 호날두 만의 훈련과 방해받지 않는 생활을 합니다. 여러곳의 창업가들에게 고문역을 하면서 직언 보다는 스스로 느끼게 하고 싶은 마음에
움직이는모든것
2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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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지금 광풍 불고 있는 분야는?
중국에서 지금 광풍이 불고 있는 분야는 뭘까요. 스타트업레시피 ZOOM터뷰가 이번에는 테크버즈차이나 투자자인 레이 마(Rui Ma)를 만났습니다. 중국 기술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lOo4sC1Hcs
lswcap
22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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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 보고서, 무료로 다운로드하세요
9월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트렌드를 정리한 월간 스타트업레시피 9월호가 나왔습니다. 지난 8월 반짝 반등했던 투자 실적은 다시 1조 원 아래로 떨어져 9월 투자 유치금은 7,362억원, 투자 건수도 117건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번호에는 투자 트렌드 외에 김유정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수석심사역 칼럼(주거가 문제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기고 글(창업가를 존중하는 창의적·개방적 사회로)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래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https://startuprecipe.co.kr/archives/invest-report/5685558
lswcap
2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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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종사자 74%가 본 뉴스가 있다?
여러분은 동종 업계인들이 어떤 경제·산업 이슈에 관심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NOW에서 지난달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가장 많이 주목한 이슈를 소개해 드립니다! <‘전직원 권고사직’ 오늘회, 그 운명은?> 💬 얼마나 봤나 : IT/스타트업 종사자 73%인 6만3169명이 봤어요! 💡 소식 업데이트 : 수산물 당일 배송 서비스 ‘오늘회’가 9월 초 돌연 서비스를 중단하고, 전직원 대상 권고사직을 통보했었습니다. 2주 만에 서비스는 재개했지만, 당일 배송은 주문 이튿날 배송으로 바뀌었고, 주문 가능한 상품 역시 단 3개로 확 줄었습니다. 작년만 해도 성장 가도를 이어갔지만, 투자 시장이 위축되면서 자금난에 직면한 결과인데요. 비단 오늘회만의 일이 아닙니다. 스타트업 줄폐업이 본격화하고 있단 얘기가 나오는데요. 지난달 회원 수 82만명의 식품 정보 확인 플랫폼 ‘엄선’이 서비스를 중단했고, 모바일 행동분석 솔루션 ‘유저해빗’도 8월 폐업했습니다. 국내 1호 미디어 스타트업 ‘닷페이스’도 지난 6월 문을 닫았고, 예비 유니콘으로도 거론되던 배달 대행 플랫폼 ‘부릉’ 운영사 메쉬코리아는 대대적 구조조정에 들어갔습니다. 🔎 전문가 의견 : “우리나라는 모태펀드 예산까지 축소되면 내년 스타트업 생태계는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시장 평가가 어려운 스타트업은 기업 가치가 더 낮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결국 이들을 위한 정부 지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부릉과 같은 배달 대행 플랫폼의 투자 유치 실패는 실업자 양산, 자영업자의 도산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강승희 퀀트 트레이딩 스타트업 Teyvat Labs 대표) 위 콘텐츠가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많이 눌러주시고, 주변에 널리 공유해주세요~ 다른 직장인들은 어떤 이슈에 관심 있었는지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2022/10/03/22315/ 직장인을 위한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W 에디터 | (주)리멤버앤컴퍼니
22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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