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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YTE] 경영/경제 지식 콘텐츠 소비 행태 및 인식 설문조사 부탁드립니다 ❗약 5분❗
< 경영/경제 콘텐츠 소비 행태 및 인식 조사 🤔 > 안녕하세요, 비즈니스/경제 미디어 스타트업 BYTE 입니다. 저희는 '경영/경제 콘텐츠 소비 행태 및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설문 링크 : https://forms.gle/ZSepj85Qim2unqJx8 설문조사 대상은 📌대학생/취준생/직장인📌 누구나입니다! 📢 설문조사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20분께‼ 💸 5,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설문 예상 소요 시간은 약 5분입니다. 설문 종료 후 응답 내용과 개인 정보는 모두 즉시 폐기될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설문 링크 : https://forms.gle/ZSepj85Qim2unqJx8
BYTE Teo
22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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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직무에 CFA 자격증 필요한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비전공자인데 AC쪽 업무를 시작으로 나중에 VC로 이직을 노려보고 싶습니다. 이때 CFA가 들이는 노력/시간/돈 대비 도움이 많이 되는 자격증일까요? 사실 학부시절 취득했던 투운사나.. 외환관리사 같은 자격증들은 크게 의미 없는것 같았거든요.. 있으면 오케이 없어도 오케이 같은 자격증이었는데, CFA는 그것보다는 더 전문성을 인정해주나요?
초시미
2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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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매도합니다
도메인매도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문의주세요 :) https://www.siteprice.co.kr/domain/domain_detail.html?no=NjMwNzk%3D
신호진
2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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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고비는 직원이 몇명일 때부터라고 생각하시나요?
10명 미만 --> 30명으로 갈 때? 50명 --> 100명으로 갈 때? 그 이상으로 올라갈 때? 위기란, 기업의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문화가 망가지고 프리라이더가 창궐하는 시기를 말합니다.
헬퍼
2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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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후기vc << 초기 vc, ac라던데 트루인가요?
저는 vc쪽 종사자는 아니구 부동산 운용사 주니어입니다 초기 단계(시리즈a 이하 위주)의 vc 진입을 현재 준비하는 중인, 그 쪽에서 인턴도 전에 했었던 주니어급 지인이 "시리즈 b,c 위주로 투자하는 건 이미 형태가 갖추어진 뻔한 기업 고르는 거라서, 개나소나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고 진입장벽도 낮은 일이다. 벤처투자업계에서는 그런 거 누가 잘 인정도 안해준다. 시리즈 a 이하에서 투자하는 vc, ac들이 발굴 성공하는 게 진짜 진입장벽있는 어렵고 전문적인 투자다. 돈도 ac가 더 잘번다" 라고 하던데..궁금해서 찾아보니 소위 메이저 혹은 탑티어 vc라는 곳들은 대부분 시리즈 b 이후의 후기 대형 딜의 비중이 높고, 구성원들의 평균 스펙도, 금전적 처우도 초기 단계 투자사보다 확실히 더 좋은 것 같더라고요... 시리즈a 이하 위주로 하는 곳은 처우가 열악한 곳이 많던데.. 제가 제대로 리서치하지 못한걸까요? 지인의 학벌 등 정황상 메이저 vc로 진입이 어려워보이긴 하는데 그것때문에 자기합리화하려고 저렇게 말하고 다니는 건지, 아니면 진짜 벤처투자업계에서 그런 인식이 일반적인 건지 궁금하네요. 그렇다면 처우와 구성원 스펙의 괴리가 잘 납득이 안되서요.. 전에는 '헤지펀드 운용사들도 거의 다 운이다, 누구나 주식 채권 사고 팔 수 있으니 헤지펀드는 전문성 없다, 초기 vc빼고는 솔직히 의미가 없다' 이런 언급도 했던거 같은데..제가 알기론 상위권 헤지펀드들은 초기 vc랑 비교도 안되게 금전적 처우가 좋은 걸로 알거든요 어느정도의 성과만 있으면.. 사실 저는 부동산쪽이라 vc 이런 쪽을 잘 몰라서요. ac 꿈나무?? 의 뇌피셜 자기합리화인건지, 혹은 실제로 투자 시장에서 후기 vc, 초기 ac, 헤지펀드들을 보는 시각이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 시리즈a 이하 단계에서 투자하는 벤처투자사는 보통 엑셀러레이터라고 불리우나요?
happyha
억대연봉
22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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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경력 면접결과 통보
VC 경력직 면접을 봤었는데, 면접 스스로 말아먹은건 어쩔 수 없고요 ㅎㅎ 다만 마지막에 면접 결과는 몇 주 안에 꼭 보내준다 하셨는데 결국 아무 소식이 없더라고요. 야속하긴 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저도 투자검토 드롭한 회사들에게 따로 연락 잘 안해주고 있단걸 깨닫고 내가 누굴 뭐라하나.. 반성하는 계기로 삼으며 아직 연락 기다리고 있을 대표님들께는 정중하게 연락 드리게 되었네요. 아직 배울 것도 많고 갈길이 머네요.
비공개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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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소의 미래는...
얼마전 코인거래소를 서비스하는 회사의 사무실에 들렀다가 뭐랄까 압도당했습니다. 이게 돈잔치구나 같은? 저는 사실 이쪽 분야가 아니라서 전망을 긍정적으로 내리긴 어렵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유망할 것 같지가 않아요. 언젠가 거품이 무너져내려 (이미 좀 그랬지만) 폭삭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미래가치를 어떻게 보시나요 선배님들은
블루밍
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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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트레이딩 회사 투자 건
디지털 자산 트레이딩 자산운용 스타트업 투자 검토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회사가 제시한 peer로는 하이퍼리즘 등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해당 두 회사의 밸류는 높게 보이는데, 일반 자산운용사에 대비해서 높게 밸류를 받을만한 근거가 있을까요? 자산운용사라 펀드 수익율만 좋으면 될것 같긴한데, 주식등을 거래하는 자산운용사 대비 밸류가 높을만한 근거가 있을까 해서요. 그리고 이런 곳에 투자할때 유의해야할 점이 무엇이 있을까요? 자산운용사가 국내에서 IPO를 통해서 엑시한 사례가 많지 않나 해서요. 그리고 이런 회사를 투자할 때 가장 유심히 봐야할게 무엇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양상군
억대연봉
22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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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vc/pe 구직 희망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섹터 무관, 업력 2~4년차, 영어 필수 기준입니다. 다소 뜬금없고 광범위하긴 하지만.. 요즘 인력 구하기가 쉽지 않아 수요라도 있나 확인차 여쭤봅니다. 홍콩을 예전만큼 매력적으로 안보는 분들이 많아서 구인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팀에서 좀더 활발히 리크루트해보고자 하는데, 관심이나 조언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hk1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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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알바 구함요
안녕하세요! 웹개발 회사입니다! ASP.NET 개발 알바 구합니다!! 꼭 연락 주세요! [email protected] )) 감사합니다!
싸이러쓰
억대연봉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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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MAU 300만, 차입금 900억
보고 놀랬네요. 이 분야에 관심이 없어서 이정도일줄은 MAU는 1월 120만에서 최근 300만까지 증가. 그런데 지속적인 스노우로부터의 차입으로 차입금 거의 900억. 스노우도 계속 적자일텐데, 네이버에 피해는 없을지? 앞으로는 어떻게 전개될지? 이 서비스가 그리 확정성 있는 서비스였는지도 몰랐어서.. 공부해 가네요. ㅎㅎ
보고서기계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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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6월호 무료로 다운로드하세요
스타트업레시피 글로벌 리포트 6월호가 나왔습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0.75% 인상하고 양적 긴축이 본격화되는 등 여러 조치로 경기 침체와 투자 시장 약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 생태계에서도 리드 투자를 맡으려는 벤처 투자사가 감소하고 투자 기준을 더 까다롭게 설정하는 추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시장 트렌드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https://startuprecipe.co.kr/archives/invest-report/5683765
lswcap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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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를 응원합니다
학원강사로 일하면서도 밤마다 사업계획서 준비하던 멋진분~ 1억짜리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어 기술사업화를 시작합니다. 이제 내년부터는 정부 r&d로 성장시켜드리겠습니다!! #정부 는 기업의 #기술사업화 를 #응원합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기업치어리더
박태준 |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
22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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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 다시 올거라 보시나요?
저는 이전과는 절대 같지 않을거라 생각하긴 하는데.. 펜데믹 수혜입었던 기업들에게 다시 기회가 올지? 얼마 전에 코로나 종식 가까이 가면서 완전히 어려워졌다고 들었던 것 같아서.
연금술사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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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문의] 오디오북(웹소설 콘텐츠 기반)
오디오북 전문 제작 유통 매니지먼트 '빅스톤'입니다. KBS 공채 출신 대표 성우님(현직 성우학교 교수)을 필두로 로맨스/BL, 판타지/무협, 일반서 등을 제작 유통하고 있습니다. 여러 대형 출판사들과 IP 계약을 했으나 쏟아지는 물량에 비해 성우 녹음이 한계가 있어 투자를 받아 오디오북 제작 물량을 늘리고자 합니다. 오디오북 시장은 현재 초기 단계라 폭발적으로 물량을 늘려 향후 성장할 오디오북 시장을 선점하고자 합니다. (국내 오디오 콘텐츠 시장은 매년 150% 성장 2024년 약 1180억 규모 추정 -리서치기관 스태티스타 기준) 빅스톤 특징은, 1. 슈퍼IP 선점 오디오북 주요 고객인 여성독자 중심의 로맨스/로맨스판타지/BL 분류의 오디오북을 중점 제작하고 있습니다. 투자가 이루어지면, 드라마나 웹툰화된 슈퍼 IP의 선점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A.I(대량 생산) 오디오북은 성우가 직접 읽기 때문에 금전 및 시간적인 생산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따라 A.I 성우 개발을 통해 금전 및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대량생산을 하고자합니다. A.I 성우는 여러 음성 개발사들이 있으나 웹소설에 특화된 성우 A.I는 거의 없어 이에 특화된 A.I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굳이 개발이 아니더라도 완성도 높은 개발사가 많아 여러 종류의 남성, 여성 A.I 성우를 외주로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완성도 면에서는 일반 성우에 비해 떨어지나 그렇기에 수만권의 A.I 오디오북을 성우 오디오북 대비 무척 싸게 설정하거나 플랫폼을 통해 '구독제'모델로 진행해 접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결과적으로 빅스톤이 지향하는 바는, 1) 전문 성우를 통해 슈퍼 IP를 선점하고 (질적인 독점) 2) A.I 성우를 통해 양적인 선점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협의만 된다면, 위 2가지 모델을 기반으로 플랫폼 자체를 선점할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네이버, 카카오 등이 있어 전체 시장은 힘들겠지만(오디오북 서비스 중) 19금 시장 선점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저희 대표님이 별도 법인의 오디오북 플랫폼을 오픈 준비 중이며 협의만 된다면, 위의 모델과 연계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콘텐츠 IP의 중요성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몇 년새 6천억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한 웹소설 그 웹소설의 슈퍼 IP를 기반으로 글로벌과 경쟁하는 웹툰 이제 그 다음은 웹소설 슈퍼IP를 기반으로 한 오디오북 시장이 차지하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플랫폼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아예 새로 만드는 것도 있지만, 웹소설 플랫폼에 웹툰이 런치되고, 웹툰 플랫폼에 웹소설이 생기듯 자연스레 오디오북이 붙을 것입니다 웹소설이 그랬듯 몇 년 안에 수천억 시장이 생기리라 봅니다)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적기는 지금이 아닐까 합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연락 부탁 드립니다. 연락처 : 010-5640-6444
원인찡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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