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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올라서 그런지 돈모으기 참 어렵네요 ㅎ
요새는 딜소싱보다는 돈모으는게 더 어려운 거 같아요 LP분들 만나보면 SK온이 7.5% 드래그콜 제시했다 / 장이 빠졌는데 밸류 더 깎아댜 하는거 아니냐 / 그냥 시장상황이 안 좋아서 돈이 없다 이 세가지 멘트는 거의 고정적으로 나오는 거 같고.. 저희도 저런 상황을 근거로 다운사이드 하방 더 올리고 밸류 깎으려고 사업계획미달하면 밸류리픽싱 같은 조항 넣어서 LP분들 요구 맞추려하는데 시장 상황은 뭐 어쩔 수가 없고.. 프로젝트 처음해보는데 만만찮군요 ㅎㅎ 딴분들은 다들 어떠신가요?
PE초보
억대연봉
22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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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2차전지 섹터 PE 문의
안녕하세요, 전기차/2차전지 소재쪽 딜을 발굴하고자 하는 전략적투자자 입니다. 국내/해외 관계 없이 해당 섹터를 위주로 투자/검토하시는 재무적투자자 분들이 어디인지 파악 중인데, 혹시 아시는 분들 댓글 달아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혹시 정보노출이 곤란하실 수 있으니, 관심 있는 FI들께서는 아래 메일로 연락 주시면 대응하겠습니다. [email protected] 감사합니다.
와사압
억대연봉
22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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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신입 진입 조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기업에서 재직한지 곧 만 2년이 되는 주니어고, VC 심사역 진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작성하고보니 아래글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요약하면 “대기업 2년차가 VC를 하고 싶어하는데 해주고픈 조언”을 아무거나 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VC 업무에 매력을 느껴 주니어부터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어서 현 시점에서 진입을 하기위한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글을 올립니다. 관련 경험이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관련 경험은 이제 비공개하겠습니다. 다만, 많은 조언을 달아주셔서 글은 남겨둘까해요.] 관련해서 고민해본 진입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바로 진입 (네트워킹을 통해 현재 진행중이고 확장중입니다.) 2) 컨설팅이나 금융권 애널리스트 3) 자격증이나 전문성 확보 (회계사,변리사,MBA 등) 4) 스테이 사실 2), 3)은 배보다 배꼽이 큰 전략이라는 점 아는데(특히 3)) 올린 이유는 근본적으로 지금 제 커리어로 과연 스타트업 대표님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합니다. 저는 정말로 스타트업을 통한 혁신이 일어났으면 좋겠고 재무적 도움 이외에도 제가 전문성을 가진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관계가 되고 싶은데 ‘주니어 VC’로 업을 시작해 커 나가면 과연 이러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 고민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2)나 3)처럼 확장성이 있고 전문성이 있는 커리어를 쌓다가 기회가 되면 들어가는 곳 이라고 생각해야할지가 궁금하네요. 또한 4)를 고민하는 이유는 제가 대기업에서 느끼는 답답함과 반대로 VC에서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걸 알아봤는데 현실을 좀 듣고 싶어서 작성했습니다. - 주도적인 업무(자유로운 업무 가능)와 업을 통한 보람 (스타트업 성장에 직접적인 기여) - 상방이 열린 보상 (주니어로 캐리가 없는 건 알고, 업에 오라 남아 있을때 성과를 받을 수 있는지) - 전문성이 쌓이는 직업이 맞는가? (외부의 시선도) - 추후 커리어가 유지되는 업무인가? - 업황의 업앤다운이 심하고 외부에서 보는 것만큼 좋은 업종 아니다. 사실 이런 많은 생각들을 제쳐두고 지금은 ‘한번쯤 꼭 해보고 싶다.’ 만으로 어떻게든 도전중입니다. vc를 주니어로 시작한다면 제가 갖춰야 할 부족한 점은, - 기술력 체크를 위한 전문가 집단 네트워크는 어떻게 형성 하는거지? - 스타트업 대표에게 투자처로 선택받기 위해 내가 갖추고 어필해야할(나만의 브랜딩은) 점은 뭐가 있을까? 등등이 있는데 어떻게 갖출지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쩌다보니 새벽에 감성글같은 긴 글이 되었습니다. 모든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
사다리
22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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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VC 심사역 분들과 네트워킹하고 싶습니다
투자를 원하는 기업은 알고 있는데, 저희쪽에서는 여건상 소화가 어려워서 투자 조건이 맞는 곳에 소개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현재는 알음알음 소개해드리는 중이지만, 투자처가 필요하신 분들과 미리 네트워킹 하면 좋을 것 같아 리멤버를 찾았습니다. 네트워킹 원하시는 분들 메일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iiiid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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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주니어 심사역 네트워킹 관련
VC 주니어 심사역인데...네트워킹 관심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자산운용사에서 주식운용하다가 VC로 넘어왔는데 알음알음 업계분들 알아가고 있긴 한데 한계가 있는 듯 해서 글 올리게 되었네요 ㅠㅠ 댓글에 메일 올려주시면 메일 드리겠습니다~
빵디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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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마무리가 어려워요
IT 스타트업 회사에서 신사업 개발을 하는 직장인입니다. 아무래도 신사업부는 일도 많고 문제도 많지만 기획 개발 퍼블리싱 등 내부 솔루션을 시장에 런칭은 어찌어찌 할 정도 프로세스랑 인력세팅은 되어있습니다 문제는 영업에 마무리가 아쉽습니다. 신규 고객을 발굴하고 제안서까지는 항상 잘 가지만 최종 견적서가 나가고 답신을 기다리면 소식이 없거나 연락해서 물어보면 기다리라고 하고 흐지부지 되어버립니다 영업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마무리 투수가 되려면 또는 계약성사하고 도장찍고 입금될 때까지 고객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견적서에서 계속 탈락되는 이유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요?
스타트업산업정키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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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으로 이직
주식 운용하다가 배민 전략으로 이직하는거 어찌 생각해 횽들 여의도 바닥 걍 이제 떠나고 싶어서 ㅎㅎ
쾆유ㅏㅈ오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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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삽질이 니 삽질이냐... 삽질러들을 위한 모임
<2022헤이스타트업: 금삽빠리나잇> 밥은 우리가 쏩니다. 빠리~ 즐기기만 하십시오! ^^ 모든 삽질러는 존중받고 축하 받아야 마땅하다! 시행착오와 도전의 삽질의 연속인 스타트업 생태계 종사자들을 응원하는 밤에 딱 30분을 초대합니다. 1조가 0원이 되는 동안 일어난 수 많은 사건들을 경험하신 삽생님, 계약직으로 시작해 네이버/배민 등 유니콘의 성장을 함께한 23년 오퍼레이터 삽생님/ 도전은 남는 장사라는 삽생님 등 총 10분의 위대한 삽생님들이 금삽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금삽러의 실패를 축하하고, 존중하고, 응원하기 위해 기다립니다. ▶ 2022헤이스타트업 참가 신청하기 : https://event-us.kr/2022heystartups/event/47626 신청시, 삽질담에 진정성이 담길 수록 초대 확률은 높아집니다!! 🤩 *2022헤이스타트업은 헤이스타트업재단,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아산나눔재단, 더인벤션랩, 이벤터스, 크립톤, 마이워크스페이스, 유니콘팩토리가 함께 합니다.
도로다레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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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회사 8개 합병한 썰
한 3년 전에 전문경영인으로 3년 동안 회사를 운영했음 이 회사는 투자자님이 있고 투자자님이 모회사에 투자했고, 그 밑에 자회사가 합병을 하는 방식으로 회사 덩치를 키웠음. 나는 자회사 대표였음. 한 마디로 나는 대장 노비정도. 이렇게 합병을 통해 성장하는 회사는 그 바닥에 비슷한 업을 하는 회사가 많음. 참고로 합병이라는 단어를 썼지만 큰 딜을 생각하면 안됨. 그냥 50~100억 정도의 회사를 계속 사는 정도임. 하여간 자잘한 회사를 2년 동안 여러개 사면서 느낀 점을 쓰는 글이니 오해하시지 말기를 1) 30억이나 100억이나 똑같이 귀찮음 제목처럼 작은 딜이나 큰 딜이나 합병하는 것은 똑같이 귀찮음. 투자자도 비슷하겠지만 합병도 비슷함. 2) 찍세와 딱세의 신뢰가 중요 우리는 회사를 사는 팀이 별도로 있었음. 그래서 나는 어떤 회사를 사려고 하고, 어떤 과정에 있다고 이야기만 듣고 실제로 사는 것에는 관련 안 함. 회사를 사는 팀은 찍세고, 나는 산 회사를 관리하는 딱세임. 사는 사람이 너무 쓰레기 같은 회사를 사면 딱세가 개고생함. 반대로 딱세가 불평불만이 많으면 살 회사가 없음. 그래서 서로 믿고 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이 부분에서는 우리는 서로 신뢰해서 아주 좋았음 3) 속도가 중요함 일단 계약금 들어가고 매각 결정이 결정되면 속도가 중요함. 50억-100억 수준의 회사는(더 큰 회사도 비슷하지만) 몇 명 핵심 인물이 회사에 있음. 매각한 회사의 대표는 빠지는 구조라서 핵심 인물에 대한 빠른 판단이 필요. 만나서 이야기 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빠르게 같이 일 하자고 함. 아니면 반대로 빠르게 내보냄. 이 과정이 느려지면 영업권 빼앗길 수 있어서 좀 어설퍼도 빨리 처리하는 것이 중요 4) 비전 같은 쓸데 없는 말 안 하기 계속 말하지만 내가 합병했던 회사는 그냥 작은 회사임. 여기 다니는 직원들 합병이 무엇인지 잘 모름(사장 새끼가 회사 팔고 도망가는 나쁜 놈 정도로 생각함) 그래서 비전이 어쩌구 저쩌구 할 필요 없음. 중요한 내용만 말해서 안정감을 주어야함. 중요한 내용은 급여 변동, 업무 변동 이정도만 정확하게 알려주어도 불안감이 확 줄어듬. 5) 프로세스, 프로세스, 프로세스 계속 합병하다 보면 비슷한 일을 반복함. 비슷한 일을 체크 리스트로 만들고 중요한 내용을 까먹지 말고 챙겨야함. 속도가 생명이므로 프로세를 만들고 그 과정으로 진행시켜야 효율이 남. 한 번 끝나면 프로세스 다시 업데이트 하는 것도 중요 6) IT도 생각보다 엄청 중요 대부분의 회사는 사내 시스템 이런 거 없음. 근데 좀 큰 회사는 자체 erp 같은 것 있음. 그 회사는 업력이 오래되어서 시스템이 나름 체계적임. 내 백그라운드가 소프트웨어 쪽이라서 회사 시작할 때 부터 자체 ERP 만듬. 결국 업력이 오래된 쓸만한 ERP와 내가 만들었던 ERP 중 하나를 선택할 시점이 옴. 처음에 사람이 시스템을 만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시스템이 사람을 움직임. 따라서 둘 중 하나를 포기하는 순간 그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던 회사는 마비 수준이 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은 빠르게 통합해야 함. 아니면 나중에 몰아서 벌받음. 이것도 어떤 erp로 갈지 빨리 정해야함 7) 인재 활용 합병하다 보면 쓰레기 같은 인간도 들어오지만 일 잘 하는 사람도 들어옴. 일 잘하는 사람이 꼭 합당한 대우를 받고 있었던 것은 아님. 그래서 괜찮은 사람이 들어오면 가끔씩 팀장 자리에 올려봄. 그러면 기존에 있던 팀장이나 임원도 긴장함. 따라서 일도 잘 되고, 조직에 건전한 경쟁심도 생김. 나도 퇴사한지 한 3년 가까이 되어서 많이 잊어버렸음. 3년 내내 전쟁 같이 바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나름 신선한 경험이었음. 덩치 키운 상태에서 매각하면 나도 돈 좀 벌 수 있었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중간에 포기해서 내 시간, 돈 다 날림. 결론은 하려면 끝까지 하고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말자. 자잘하게 많이 사서 키우는 거 개 빡심.
6weeks
22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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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스타트업 BM] 음식물 쓰레기 감축 위한 앱 ‘투굿투고’
1분에 알아보는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이번에는 덴마크 식당 마감 할인 플랫폼인 투굿투고(Too Good To Go)에 대해 알아봅니다. 팔고 남은 음식을 처리해야 하는 음식점과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를 이어주는 것인데요. 영상으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5ovmqsTwGqE
lswcap
22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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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법인-공동대표-지분과 투자 가능성
안녕하세요. 수 년 전 창업하여 현재 법인 운영 중이고, 제 목표가 다양한 사업 분야별로 회사를 설립하고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면 전문 경영인에게 각각 일임하는 겁니다. 신규 창업 아이템을 찾았고 내년 쯤 회사 세울 계획인데, 상호 보완적인 아이템과 기술을 갖고 있는 분께서 함께 사업해보자는 제의를 받았고 그 분도 법인을 운영 중이라 그럼 같이 설립해보자는 큰 틀에서 합의는 하였습니다. 당초 생각은 제가 ㅇㅇ% 지분을 갖고 CTO 등 핵심 멤버에게 ㅇㅇ% 배분하는 것이었는데, 그 분과 대표, 지분, 그 외 핵심 조력자에 대한 제 생각을 제안했습니다. - 공동 대표 합 ㅇㅇ% - 핵심 2명 합 ㅇㅇ% - 아이템은 제 아이디어 + 그 분 아이디어 앞의 두 법인과 달리 창업 초반부터 IR 을 통해 seed, angel, 매칭 펀드 등 계획을 했던 터라 대표 지분이 적어도 70% 이상이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공동대표로 가게 된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어떻게 볼런지, 투자가 진행되면서 예상되는 단점, 동업의 개념 같기도 해서 동업이 어렵다는 것도 알고요... 하지만, 같이 가면 멀리 크게 갈 수 있다는 점도 평소 생각이어서. 공동대표 분도 경력과 실력이 출중해서 시너지는 분명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VC, PE 분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
체어맨바라기
22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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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처리방침 만드는 꿀팁
어플 등록할때나 서비스 홈페이지 만들때 개인정보 처리방침 필수로 만들어야 되던데…. 비슷한 남의 회사꺼 찾아서 복붙하자니 이게 맞는지 모르겠고… 남의 이야기 같지 않으시죠? 그럼, 간편하게 제대로 만들수 있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플립(www.plip.kr) 이용해서 만들어 보세요. 아직 무료로 이용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areune
22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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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 이렇게 진화했다”
오픈이노베이션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요. 플러그앤플레이에서 동남아시아 부서를 이끌고 있는 필립 빈센트 파트너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해 전 세계 스타트업을 연결하고 있기도 한데요. 그가 말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스타트업 ZOOM터뷰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N4mhdpFvigU
lswcap
22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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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받은 스타트업이 돈 날리는 방법
투자를 한 50억 받습니다. 일단 광고로 계속 유저를 늘렸으니까 월에 광고로 한 5천 사용합니다. 1년에 6억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것 해봅니다. 브랜딩이나 이런 것이죠. 1년에 3억 사람도 막 채용합니다. 특히 위와 관련하여 핵심역량 아닌 직원들 채용. 1년에 5억 이사도 가고, 인테리어도 다시 합니다 1년에 3억 결국 대표가 대표 놀이 하는데 1년에 20억 까먹습니다. 그런데 이런 회사는 원래 적자가 나고 있던 회사라서 원래 적지 합치면 1년에 30억이 사라집니다. 1년 지나서 투자 금액 절반이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대표는 또 투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갑자시 시장이 얼어버리면 저렇게 돈을 써버리고 크게 성과도 없는 회사는 추가 투지 못받죠. 그러다 뉴스에 기사화 되면서 망합니다. 이런 스타트업에서 1년 cfo 하다가 대표 정신병 짓 더 볼 수 없어서 나옴. 결론은 거기 들어간 내가 ㅂㅅ
6weeks
22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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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농업, 스마트팜(자칭) 폭탄 돌리기의 끝이 보이기 시작
최근 농림축산부 담당 실무자들의 분위를 확인해보니 모든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눈치챈 분위기 그런데 이미 박근혜정부부터 10년가까이 지났기 때문에 모두 가짜라고 하기도 어려운 것 같았음 지금 일부 업체가 2.5세대 스마트팜(자칭) 도달했다고 하고 3세대 개발중이라고 언론자료는 배포했으나 자신들이 실제로 파악해보니 유럽의 1.5세대에도 한참 도달하지 못한것을 확인하였음(유럽제품에 비하면 거의 쓰레기). 농진청이나 일부 교수들이 홍보했던 것이 모두 거짓이며 세계에서 가장 앞선 제품도 농림축산부 기준으로는 1.7세대 수준으로 파악 완료 또 매년 수백억원을 들여 수집했던 농업데이터도 사실은 모두 쓰레기로 모아봐야 아무 쓸모없는 것임을 드디어 알아챈 분위기 일명 스마트팜, 데이터농업이라고 주장하던 스타트업 또 일부 상장사들 시한폭탄에 단추가 눌러졌음 모두 조심하길 이들 사기꾼들 때문에 미래농업에 대한 투자가 거의 제로가 될것 같음 몇년동안 수천억원의 국가 R&D 자금을 투입했는데 세계적인 웃음거리로 끝남 일부 IT기업들도 현실을 알고 발빼고 있음 농진청 기준 2세대 스마트팜 정의: 재배자와 컴퓨터가 상의하며 농사를 지음
달님1973
억대연봉
22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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