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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정말 힘들다...
취업 정말 힘드네요... cs직무 점점 더 취업이 어려운 거 같아요. 언제쯤 취업이 될런지 막막하네요. 공장이라도 들어가야하나.. 밖은 너무 춥네요. 전공 살리다 전공도 스케줄 근무 너무 많고 워라벨 없고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회사들어가자 하고 cs직무 시작했는데 회사에서 면접봐도 불합격이 문자에 좌절합니다. 자기소개서 수정과 면접 본거 뭐가 문제일지 체크하고 또 열심히 답변하고 연봉문제인건지 제가 부족한건지 점점 지치네여...ㅠ cs 직무 6-7년차인데 cs공고는 올라오지만 취업이 안되니 너무 힘드네요..
개미오늘도일하네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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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막바지인데 불안하네요
요새 업무 따라가기가 너무 벅차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몸과 머리가 따로 가는 느낌이고 위장도 아프니.. 수습종료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ㅠㅠ 후 4월 1일자가 딱 3개월인데 탈락이면 탈락이다.. 미리 말해주지 않나요?
흰별이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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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CS 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0살 cs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7년정도 요식업을 하느라 회사생활을 늦게 시작하였고 스타트업 ~ 대기업 cs로 어느덧 3년정도 되어갑니다. 근무지만 대기업이지 사실상 도급사 정규직이죠 지금은 기업 매출 1위 사업장의 발주 및 클레임 처리도 혼자 맡고 있고 신입 교육도 담당하는 중요한 자리에 앉아 있지만 하는 업무량에 비해 급여가 터무니 없이 적습니다. 요식업 할 때는 200후반에서 300초반 정도 받았지만 현재는 200초반도 간당간당하게 받네요... 그리고 아무리 일을 잘 한들 적은 경력 문제로 인해 팀장 승진을 한번 놓치게되니 티오가 없어 승진이 불가능하며 복지도 거의 없는 곳 입니다. 본사에서 정한 규칙때문에 추천서가 있어도 승진 빠꾸 먹네요.. 이대로 지내기엔 2~3년 안에 결혼 준비도 힘들 것 같고...인생이 너무 허무할 것 같아서 2달뒤에 이직을 하려 준비중인데.. CS 라는 직무 자체가 원래 급여가 적고 승진이 어려운 직무인가요?? 저는 200중반만 벌어도 행복할 것 같고 경력 쌓아서 200후반만 받아도 불만없이 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 조차도 쉽지 않은 꿈일까요..? 아니면 이 회사 자체가 문제인걸까요..
석송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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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전화 운영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 회사는 고객센터가 따로 없고 저희 부서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가끔 저희 업무 특성상 전체가 자리를 비우는 일이 있습니다 (회의 등) 그럴때 빈 자리에 전화기만 울리는 일이 많아 콜백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데 어떤 방안이 있을까요? 저희 부서랑 비슷한 분들 계시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molla
25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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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시작이 힘드네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자동화분야(기기 제작및 고객지원(CS))에서 일해온 올해 50 인 무직(백수)입니다. 직장을 구하려고 노력해도... 구직 사이트를 돌아다녀도... 연락이 안 오네요.! 이 글 보시는 많은 님들.!! 응원 글보다는 취업의뢰. 할만 곳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15년은 거뜬히 일할 수 있는 능력,실력이 있습니다. 가장으로 연봉만 맞으면 됩니다. 왠지 글을 쓰고나니 초라하고 자격지심이 생기네요. 절박하여 이런 곳에 푸념도 하고 취업도 부탁 하는 중입니다. 불.금을 멋지게 보내시길 바라며~~~
OceanLee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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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속상사빌런
어느 회사나 빌런은 있지만 직속 상사가 가스라이팅, 야근 강요, 쉬는 날에도 연락하는 빌런이면 퇴사하는게 맞나요 그래도 버텨야 할까요 어딜가도 똑같이 힘들 것 같아서 사람 살린다고 생각해주시고 제발 투표해주세요😭
아몬드빼빼로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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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하네요
작년 가을에 헬스케어 분야 cs 로 면접보고 입사 예정인 시기에 단기 프로젝트가 있어서 당분간 지방 출장으로 할 수 있냐길래 대수롭지 않게 동의했는데, 제대로된 설명도 없이 투입했고 주 5일 내내 출장일정 소화하고 심지어 일요일 오후나 저녁에 미리 지방 내려가야 할 정도로 너무 빡셌어요 그러고 12월쯤에 조금씩 마무리 되어가는 시기에 겨우 사무실 복귀해서 cs 적응하고 있었고 수습 3개월 종료 직전 시기에 퇴샤 통보를 받았네요 사유는 구체적으로 얘기도 안하고 단순히 열정이 없다는 얘기만 하셔서 답답했습니다 더 충격적인건 채용공고 수정을 아직도 안하고 이런식으로 뽑은 다음에 이용해먹고 퇴사하게 하는것 같더라구요 (저랑 똑같은 걸로 뽑힌 직원이 1명 더 있는 상황) 그래서 급하게 다른 회사 지원하고 면접일정이야 다행히 잡았지만...너무 허탈하네요 열정이 없었다면 아예 출장을 안나갔을텐데 말이죠 나름 경력으로 들어왔는데 이런 대우를 받는게 어이없고 화가납니다
무지무징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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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사무
최근에 헤드헌터 통해서 제안을 받긴 했는데 무역사무 직군으로 이직을 고민중인데 미래의 전망이라든지 괜찮을까요? 관련 경력은 없는 상황이지만 지금부터라서 준비하면 어떨지 고민이네요
무지무징
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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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궁금한 점
현 회사에서 승진하고 연봉 상승된 상태로 이직준비할때요. 현 회사 상승된 연봉 기준으로 협상이 가능한가요? 아직 받지 못한 성과금은 당연히 협상 대상에 제외 인거죠?
hary
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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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에서도 다른 팀끼리 인사 잘 안하나요?
제목 그대로인데요, 메신저에서는 업무 관련 이야기도 많이 하고 해서 뭐 오가다 만나면 인사나 스몰톡 할 법도 한데 이 회사는 도통 그런 게 없어요 ㅋㅋㅋㅋ 5분 전 업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도 복도나 탕비실에서 마주치면 놀라울 정도로 인사를 안해요. 눈 마주쳐도 모른 척 ㅋㅋㅋㅋ 다들 너무 도도해요 저는 목례라도 하려고 하는데.. 다른 회사도 다 이러나요..? 진심 궁금합니다 ㅠㅠ
무 쌍 단 발
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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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직무변경한 분 계실까요?
CS에서 직무변경하신 분들 어떤 쪽으로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업무 영역을 넓히고 싶은데 어느쪽으로 넓히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가당랑어퐁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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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이상 근속 가능한가요?
부장 이상 경력 입사자 근속 여건 어떤지 궁금합니다.
@(주)경동나비엔
별소년
2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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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 제안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직무변경에 대한 제안을 받아 인생과 직장의 선배님들께 지혜로운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제조및렌탈사에 콜센터를 담당하고 있는 CS팀의 팀장입니다. 평소와 일에 있어 욕심이 많아 나름?필요 이상으로 피곤하게 사는 스타일입니다. 그 덕에 현 재직중인 회사에서 공을 인정받아 조기진급의 기회도 생겼고(제가 알기로 저희 사업본부 내 최초로 압니다..), 최연소 팀장으로 근무 중입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영업파트의 관리직으로 직무변경 제안을 받아 어떻게해야 옳을지 고민이 있어 의견을 받아보려고합니다. 현재 회사 내에서 영업파트 인원 충원 및 사업을 더 키워보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고 기대가 큰 상황이라고 합니다. 직무 변경 시 소정?의 연봉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직무로 제안을 받은거라 어떤 고민을 하는것이 현실적인지를 잘 판단하지 못하겠습니다..ㅜ
눈의랩소디
2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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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매니저 10년차 연봉 3000
중견기업 교육그룹 CS매니저 올해로 10년차인데 연봉 2500으로 시작해서 3000이 되었습니다. (3년 직원 + 이후 관리자) 어린 나이에 입사해서 워라벨 좋고, 주변 사람들 좋고, 욕심 없는 성격으로 다녔는데 이 연봉으로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퇴사하려고 합니다. (이전 관리자들도 모두 연봉협상이 전혀 안되어 퇴사, 2024년도 연봉 50오름, 다시 협상한다하더라도 정말 많이 올라야 100, 모든 부서 대부분 연봉동결) 1) 연봉협상시 이전연봉이 너무 낮아 크게 점프는 못항 것 같은데 맞을까요 2) 20대 초반 입사후 첫 이직인데, 경력대비 연봉이 너무 낮았어서 이직하려는 회사에서 바보로 생각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지금 회사 업무가 강도가 높은 편은 아니고 육휴등 혜택이 좋아서 워킹맘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인데 저는 독신에 욕심이 생긴 케이스라 연봉 높혀서 이직하는게 답이겠죠ㅠㅠ?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한심하신가요 휴
4K모니터
24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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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면접보러 오라고 해서 갔는데 혼내듯이 따지듯이 취조하듯이 질문하는 태도에 참 어이가 없었네요 본인들의 업무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판사나 되는것처럼 이십년이 흘러도 변하지않은 면접질문을 하며 그리 똑똑한 척 하는지를.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케이크
2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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