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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담당 공무원분들..
충주시처럼 해보라고 압박 받으시나요 실제로?
아몬드뵹뵹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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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과도한 배려 or 사심 있는 스킨십
여친은(35) 늦은 나이에 입사하여 2년차이고, 직장상사[팀장]는 올 연말 정년퇴직 예정입니다. 저희는 비공개 연애중이고 여친에게는 남친이 없는 걸로 직장동료들이 알고 있습니다. 팀장은 직원들한테 싫은 소리를 잘 못할 정도로 심성이 순한 사람입니다 여친 또한 배려심이 많은 편이라서 다른 사람들한테 듣기 싫은 소리를 잘 못하면서도 개방적인[오픈마인드] 성격입니다. 여친은 팀에서 막내고 홍일점이다보니 팀장은 물론이고 팀원들이 모두 이것저것 잘 챙겨주는 편입니다 문제는 제가 보기에 두사람이 너무 친해서 제가 질투가 날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1)여친이 의자에 정강이를 부딪혔는데 팀장이 괜찮냐고 하면서 치마를 살짝 걷어올려서 부딪힌 부분을 어루만져주고 여친은 당황하면서도 아무런 제지를 못합니다 2)업무상 종종 둘이서 같은 차로 출장을 가는데 손금을 봐준다면서 여친 손을 잡고 손금을 보고서는 여친의 손등을 쓸어준다거나 3)여친이 다른 팀원과 업무상 트러블이 있었는데 팀장은 여친한테 "○○아 너 연애 한지 얼마나 됐니? 오래 됐지? 너가 남자 사귄지 오래돼서 너무 예민해서 그래, 너가 누나니까 부드럽게 얘기해서 잘해줘"라고 얘기 하거나 4)역시 둘이서 출장 중인데 차에서 갑자기 조수석에 앉은 여친한테 손을 뻗어 제가 선물한 목걸이를 여친 목에서 빼내어 보면서(역시 여친은 당황해서 아무런 제지를 못하고) 팀장이 제 여친한테 새로운 목걸이를 사준다고 말합니다(세번 계속해서 묻고 여친은 세번 다 "아니예요"라고 거절합니다) 이런 일련의 일들이 근 한달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처음에는 나이 많은 어른이 여친 잘 챙겨주고 예뻐해 주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팀장의 부하직원에 대한 단순한 호의라고 생각할 수 없고, 사심(여자로 보는)이 있다고 의심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여친에게 선을 넘는 것 같으니 팀장의 스킨십을 조심스럽지만 단호하게 제지하라고 조언합니다 아울러 여친의 우유부단한(혹은 개방적인) 대응이 팀장의 행동을 더 부추긴다고 조언했는데 여친은 아니라고 합니다. 팀장님이 사람이 좋아서 단지 자신을 좀 과도하게 챙길뿐이라고 말합니다. 아울러 자신이 팀장의 그런 행동을 제지하면 팀장이 민망해 할 수 있다고 못하겠답니다. 오늘도 위4)번 상황때문에 이건 엄연히 성추행이다. 그리고 제가 여친한테 다른 사람이 하는 모든 호의를 다 받아준다고, 마음이 너무 헤푸다고, 민망한 상황을 자꾸만 더 키운다고, 잔소리를 하게되었고 여친은 제 말에 상처 받고 우울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과민 반응하고 있는건지... 여친이 너무 우유부단한건지... 팀장이 정말 사심없이 하는 행동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신입2년차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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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 과자 먹는 소리에 개피곤
요즘 개념은 집에 두고 다니는 무서운 MZ 신성한 근무시간에 바스락 쩝쩝 지적질하면 되려 지ral하고 아 개피곤 빨리 퇴직해야지 ㅠㅠㅠ
국가별도정원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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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기계)
현재 시설관리(기계) 거의 4년 째 경력이 있는데요, 다음달 초에 김천 소재 모 공단 면접이 있어요! 제가 허송세월을 보냈는지,, 예상질문을 못 뽑겠네요.. 저희 기관은 직원이 부족해 이것 저것 잡무를 맡다 보니 그런것 같아요.. 부탁 드립니다. 시설관리(기계)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과 예상질문 좀 댓글로 알려주시면 열심히 준비해서 꼭 이직하고 싶습니다..
뭐해먹지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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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주차자리 없는데 카니발급 긴 차 좀 안끌고 왔음 좋겠네요. 뭐 경차 운전하는 사람은 저보고 같은 생각이겠지만요.
양파링링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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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어린이인문학교 2교시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51800320088413&id=100001891061908
찰리박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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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어린이인문학교
일찍 공직생활을 시작한 나는 거만하고 준비되지 않은 한 인간이었다. 그런 내가 마흔 세살이 된 후 꿈이라는 것을 다시 찾았다. 어릴 적 누구나 꿈이 있었다. 하지만 현실이라는 무게에서 그것을 잃어간다. 가수 #강원래 선생님이 그랬다. " 꿈은 오늘 못 꾸면 내일 꾸면 되고, 내일도 못 꾸면 내일 모레 꾸면 된다고. 그래서 꿈이 꿈이라고..." 많이 부족하지만 다시 꿈을 찾은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 다시 꿈을 찾은 나 - “ 소장님, 석축 이런식으로 쌓으시면 어떻합니까? 줄이 하나도 안 맞잖아요! 당장 허무세요.” 28살에 나는 60대 현장소장을 어린애 야단치듯 나무라고 인격적으로 심기를 건드리기까지 했다. 공직생활을 일찍 시작한 나는 무척이나 거만한 사람이었다. 특히 토목직 공무원이었기에 건설회사에게는 항상 갑의 위치였다. 하지만 나는 설계도면 조차 볼 줄 몰랐다. 그런 수준의 신입 공무원인 내가 현장 확인을 위해 공사현장에 나가면 현장소장에게 갑질을 했다. 마치 그것이 공무원의 특권인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했다. 이십대의 나는 이렇게 아주 건방진 사람이었다. “ 여보 나 몸이 안 좋은데 병원 좀 같이 가줘?” 결혼 후 아내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그러면 보통의 남편은 주말에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다. 그런데 나는 주말마다 서울에 있는 토목 관련 기술사 학원을 다녔다. 그것도 토요일, 일요일 주말 이틀을 학원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 시간동안 아내는 집에서 혼자 주말을 보냈을 것이다. 몸이 아픈 아내를 위해 단 하루도 시간을 빼주지 않았다. 물론 아내가 보기 싫어 주말에 서울까지 공부하러 간 것은 아니었다. 나는 오로지 기술사 취득의 목표에 눈이 어두웠다. 그렇게 나는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15년을 살았다. 중앙부처로 옮기게 되었고 각종 자격증도 취득하면서 유능한 공무원 소리도 듣게 되었다. 하지만 수시로 나를 사로 잡는 무기력과 막연한 강박이 내 삶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목표를 이루면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 철희씨는 꿈이 뭐죠?” 자기계발에 열심인 나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 k작가가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그 순간 둔기로 뒤통수를 맞는 것 같았다. 마음속에 깊이 숨겨놓았던 꿈을 끄집어 내어 조심스럽게 말했다. “좀 더 나이를 먹으면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고 싶습니다.” k작가는 그 말을 듣자 불같이 야단을 쳤다. 꿈을 있으면 당장 뭐라도 시작하라고 했다. 정신이 번쩍 들었다. 올해 벌써 마흔 세 살이 되었다. 더 이상 불완전하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을 멈추기로 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곰곰이 생각했다. 그의 돌직구 멘토링에 나의 마음은 녹다운되었지만 남은 인생의 꿈을 찾게 해줬다. 작게나마 #홍천어린이인문학교 프로그램부터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내가 어렸을 때 강원도 춘천시에 살았는데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체험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살고 있는 강원도 홍천에 인문학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린이 대상으로 인문학교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일 년 치의 계획을 일사천리로 작성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인터넷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강사섭외까지 마무리 했다. 생전 안면이 없던 강원래씨를 첫 강사로 섭외했다. 이렇게 된 것은 바로 내가 다시 꿈을 찾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꿈이 있는 삶과 없는 삶은 하늘과 땅 차이다. 거만하고 이기적이었던 나는 인문학교의 꿈을 찾아 나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시골어린이들에게 꿈을 만들어 주는 인문학교를 운영하는 #섬김이 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비전을 가진 삶을 살아갈 것이다. https://youtu.be/e-WOXDNRef0 #인순이 #거위의꿈
찰리박
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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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자의 막장마인드(분노주의)
안녕하세요 저는 복지공기업에 있다가 두달전 지자체 산하 공공기관 팀장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중간관리자로 승진과 이직의 두마리 토끼를 다잡아서 기쁘면서 감사하게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자리의 전임자는 업무인수인계를 하나도 하지않아 업무파악이 현재까지 이뤄지지않고 있습니다..또한 출근했지만 업무랍시고 지극히 개인적인 볼일과 사적인 네트워크(?), 간담회나 자문회의 등등에 참석하여 이해충돌이 발생할 만큼의 자문료와 참여수당을 받아가는 등의 물의를 일으켰으며 사무실간의 동료직원들과 소통은 커녕 불통과 갑질, 폭언으로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업무에 대한 주먹구구식 대응과 태도로 정부예산을 비상식적이고 비효율적으로 집행했으며, 사적관계를 업무에 연계시켜 사업수행이 커다란 지장을 일으켰습니다. 사업에 있어서 실적이 몇프로 달성했는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알수없는 상황에 외부에서 현재 기관의 사업에 대한 의문과 자성의 목소리를 부임하여 아무것도 인계받지 못한 저에게 비난하는 상황이 답답하고 분노가 납니다.. 부디 여러분에게는 이러한 운없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이에스에프제이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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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시즌 관련 담당 사무관 이력 확인
내부 보고용으로 기재부 담당 사무관, 예산실장 등 정리하려는데 사진이나 학력 등 확인은 어디서 할수 있나요?
글로벌리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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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에서 e나라도움에 관한 인식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직유관기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국/도/시 매칭 사업을하게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특히 저희사업 중 일부는 사업특성상 따로 매칭비용을 따로 교부받는 일들이 종종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보면 지자체에서는 e나라도움을 통해 교부하시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이런 사항 관련해서 어떻게 업무하고 계시는지요? 저희지역쪽만 특별한 걸까요?
잡지식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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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점
팀원입니다. 팀원이 저만 남자고, 다른 분들은 모두 여성이다 보니, 문화, 화법 다 다르네요. 커피를 골라도, 저는 믹스 커피도 좋고, 싸구려 커피도 좋고 -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팀원들은 커피맛을 따지면서 더 비싼 곳을 가다보니 부담되기도 하고 따로 가자니, 팀내 분위기를 헤치는 것 같고(기다리거나 마시는 시간동안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면서 친목을 다지기에) 선호하는 메뉴도 다르고, 과장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온도차도 다르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십센치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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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5급에서 공공기관 3급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국가기관 공무원으로 20년간 재직하고 있고, 연봉은 약 6천만원 중반정도(연봉명세서상 금액입니다. 시간외 등 다른 수당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실수령액은 연간 약 6천만원 초반정도 됩니다. 정년까지는 12년 정도 남았는데 연고지로 가기 위해 공공기관으로의 이직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3급, 책임급 또는 팀장급이라고도 하는 곳으로 이직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의견을 여쭙습니다. 참고로 공채, 경채 신규채용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e가만히가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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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기관에서 재직중인 계약직 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4월에 학교 졸업 후 바로 계약직 취업 해서 현재 1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래 총 5명이서 한 센터(부서) 에서 근무를 하는데요 계셨던 분들이 전부 이직을 했습니다. 센터장님과 일하는 스타일이 맞지 않다는 이유로요. 저라도 사업 끝날때까지 버텨야지 라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 저와 센터장님 둘 뿐이며 채용공고를 올렸음에도 지원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업 면적이 큰 곳이라 업무량이 정말 많아요 저는 현재 원래 3명이 나눠서 해야 할 일을 제가 하고 있고요 (직접 담당하는건 아니라 회의준비, 결재, 보고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와같은 상황이 계속 되다보니 정작 제 담당 업무는 손도 못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 하면서 스트레스 받아본 적이 없는데 역할분담도 잘 안되어 있고 이것저것 막 시키니깐 하루가 너무 의미 없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월급이라도 많으면 모를까요,, 저는 현재 첫 취업이므로 경력이 없어 9급 3호봉에 해당하는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하는 일은 너무나도 많은데 정작 저한테 남는건 없어서 너무 현타가 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뚜빈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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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급자의 성추행..
공무원입니다. 며칠전 회식자리가 끝나고.. 평소에 인망이 좋다고 소문난 과장님과 단둘이 돌아가는 길에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 뒤로 계속 그 순간이 떠오르고 억울하고 회사에서는 언제 어디서 마주칠까 계속 불안하고 거리낄 것 없었던 인간관계들이 두려워졌습니다.. 친구들에게 털어놓으니 비슷한 경험들이 조금씩 있더군요. 공감과 위로를 받으면서 화가 났습니다. 그 가해자에게 도대체 왜 그런건가 따져 묻고싶습니다.. 집에 자식도 있고, 배우자도 있는데 왜 남의 손을 잡고 껴안나요..? 그 분과 저의 상식이 다른 걸까요..? 아니면 제가 아무것도 못할 거라 생각하고 그런걸까요? 아직 뭘 어떻게 해야겠다고 정한 건 아니지만.. 생각이 정리되면 하고싶은 대로 할 생각입니다. 그분도 하고싶은 대로 저를 추행했으니까요. 밤중에도 잠이 안 와서 리멤버, 구글에 저같은 케이스를 검색해봤는데.. 잘 나오지 않더라고요.. 혹 저와 비슷한 경험들 하신 분이 계시다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면서 글을 써보았습니다.
새벽녘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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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서무 vs 읍면동서무
(지자체기준) 실과는 서무가 경리업무도 같이하잖아요 읍면동에서는 서무 경리가 나뉘고 업무분장은 잘되시나요? 근무지별로 어떠신지궁금해요.. 어디까지가 서무일이고 어디까지가 경리일일까요 서로도와서하면좋은데 니일 내일 따지는사람이 동료라면요 ㅜ
럭희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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