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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이 시간관리를 못할수 밖에 없는 이유..
학교에서 교수의 피드백 없이 기한내에 과제를 제출해서 그 결과물에 대한 평가만 받는거에 익숙해져서 관리자가 내놓으라는 보고서를 완성도 높이고 싶은 맘에 기한 아슬아슬하게 맞춰갔는데 혹평만 받게 되고 멘붕오는 거죠. 제 경험상 완성도보다는 빠른시간내에 틀을 잡아서 보고 하고 피드백 받으면 일 못한다는 소리는 안들었습니다. 그 빠른 보고속에서도 완성도를 70% 이상 끌어내시는 분들이 이른바 일잘러겠죠. 일못러 소리 피하고 싶은 분들은 완성도에 집착하지 말고 빠른 시간내에 피드백 받는걸 추천드립니다. 종이에 무지개 그리기를 위해 나는 열심히 크레파스 알아보고 있을때 정작 팀장,과장은 물감을 찾고 있을수 있거든요. 종이에 무지개만 그리면 된거지 크레파스든 물감이든 페인트든 무슨상관이냐 싶은분이라면 개인 사업(시장,군수)하시면 됩니다.
짧은아침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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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근 많이들 하시나요?
근근이 초근으로 업무도 쳐내고 겸사겸사 수당도 받는 건데, 저희 분위기는 자꾸 야근자를 무능자 취급하네요. 자기들이 돈 주는 것도 아니면서 좀 짜증나네요;; 저는 걍 야근하지 뭐 마인드인데. 괜히 너무 정신없게 일하다 실수하고 그럴 필요 없잖아요? 제가 잘못된 공무원인가요?
눈이조아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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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예타 노하우 전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타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예타에 관한 노하우(정보를 어디서 얻는지 등등) 여쭐 수 있을까요...
무궁화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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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밥총무 다시 하시는 곳 있나요?
저 근무하는 곳에선 코로나 전엔 있었었다는데요.. 요새 위드 코로나 풀리면서 슬슬 밥총무 다시 하자는 얘기가 나와요;;; 뭔지도 몰라서 찾아보고 나서 경악;;; 다른 곳들도 이런 문화 있는 데가 있나요???
댕댕이S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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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주사님들 육아휴직 내보셨나요
얼마 전 금쪽 같은 딸이 하나 생겼습니다ㅎㅎ 그래서 말인데요. 남성 공무원 동지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혹시 유아휴직들 혹시 내보셨나요?? 육휴 동안 좋았던 점, 나빴던 점? 그리고 부서에선 육아휴직 어떻게 보셨는지 등등 동료분들 경험담 들어보고 싶습니다
상트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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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장 갔다오신 주사님들 계신가요?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20_0001658553&cID=10201&pID=10200 진짜 많은 사람들 접촉한다는 점에서 걱정됐는데 다들 무사하시길ㅠㅠ 요즘 확산세 3000명도 넘고 그러는데 무서운 뉴스네요 ㅠㅠ
아보카도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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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으로서 통장해도 되나요?
제 동네 주변 사정에 의해서 통장 적임자가 마땅히 나오지 않아서 제가 할 수 있으면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나서서 좀 해결하고픈 것도 있고요. 그런데 겸직 허가가 날지 모르겠어서 여기 여쭈어요. 검색해도 전연 안 나오고.. 관련 법이나 지자체 통장 관련 조례에선 딱히 공무원은 안 된다고 한 규정은 못 본 것 같은데.. 아예 안 되는 일로 괜히 신청했다가 쪽당하지 않게 정보를 얻고자 하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박경리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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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인사권 분리
의회 발령이 쉬러 가는건데 무슨 인사권 분리야 나중가면 본인들이 국회직인냥 갑질도 할듯 지방자치 극혐이다 진짜
제니스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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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에서도 직장내 괴롭힘 흔한 것 같아요.
대전시청 공무원 자살 뉴스보고 최근에 사직한 동료가 떠올랐네요. 소속된 부서의 팀장이 이 동료가 만만하다며 그렇게 괴롭혔다고...ㅠㅠ 힘들어서 극단적인 선택하고 싶어했다는 말도 들리더라구요. 괴롭힌 팀장은 직장에서 ㄸㄹㅇ 꼰대로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 동료는 성실하고 사교성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팀장만난 후에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이더니, 결국 사직했네요. 혹시나 내 주변에 괴롭힘때문에 힘든 직원은 없는지, 그리고 나는 누군가에게 불편한 존재는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자살 또는 사직을 선택해서 떠난 사람만 손해인 것 같아요. 가해자는 잠시 질타받고 결국 잘 지내니까요.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46834
오늘도 로또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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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점심 휴무제 논란에..
일부 지역에서 시행했다네요. 저도 점심 쫄쫄 굶고 일해본 서러운 경험들이 많아서 참 좋다 싶다가도, 다른 직장인들도 그때밖에 시간이 안 되니까.. 그런 처지는 다 아니까 반발하는 것도 이해는 되고.. 뾰족한 방법이 뭘까요.. 네이버 댓글들 보니 욕은 공무원들이 다 먹고 있습니다만..ㅜㅜㅜ
산바람
|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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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업무
지방공무원으로서 방역 최전선에서 일하고있는데요. 오늘 방역최고책임자인 국무총리가 방역수칙 위반했다는 뉴스를 보고 너무 허탈하네요...힘빠져요 코로나 방역수칙관련 민원인들이 이제 국무총리도 방역수칙 위반하는데 라는 식으로 나올게 뻔한데 명분이 없습니다. 진짜 이게 사실인가 꿈인가 싶네요
벵쇼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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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공무원 답게 일한다는 것.
1. 사업을 위한 공무원 개인의 창의력 활동 자제 - 용역 or 업체가 해야할 일을 공무원 개인이 애써 만들어 하지 않는다 2.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다른 동료가 직접 물어보기 전까지 알려주지 않는다(설령 물어보더라도 그간의 행태를 봐가며 적의 판단하여 알려준다) 3. 윗선의 지시가 있을 시, ‘성공 가능성이 희박한 일’임을 알고 잇더라도, 그냥 한다. 과거에 해봤지만 안됐었던 잘못된 과정을 굳이 되풀이 해가며 시간도 때우고, 고생하는 액션도 해본다. 저는 위의 세가지를 모두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핀잔, 특히 과중한 업무를 잘도 피해가는 영리한(?)MZ세대의 동정까지 느끼지만 그래도 일에 대한 나름의 소신을 지키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영리하지 못하다-그럴필요 없는데 혼자 용쓴다- 그래봐야 알아주는 사람 없다-하는 주변의 마음의 소리가 자주 들립니닼ㅋ 혼자 외로운 섬에 있는 느낌이에요. 독백으로 하소연 해봅니다..
호우시절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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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입법??
대통령이 공무원 직내괴 입법 미비 개선하라고 촉구하셨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11109110700001?input=1195m 뭐 법으로 할 일이 있을까 싶어요. 나름의 인사 관리가 안 돼 있는 상황인데. 누가 안 건드려도 위로 쭉쭉 가니까.. 진짜 솎아내야할 사람 천지인데.. 공무원 철밥통이라고들 하는데 그래서인지 여기만큼 꼰대질, 갑질이 심한 곳이 없는 거 같아요. 법으로 뭐가 될까 싶은데, 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비가안오다온다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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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덕분에 저 금따봉👍 달았습니다
회원님, 안녕하세요. 이멤버 대리입니다. 오늘 순위도 확인하셨나요? 좋아요 눌러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저는 금따봉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 갑자기 무슨 얘긴지 의아한 회원님도 계실텐데요. 커뮤니티 ‘좋아요 배지‘, ‘좋아요 순위’가 공개됐습니다! ✳️ 좋아요 배지는 어떻게 받나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는 꾸준히 좋은 활동을 해주신 회원님들께 배지를 드립니다. 회원님의 활동이 다른 회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공감을 받았다는 표식이에요. ∙ 배지는 ‘따봉👍‘이라 부르며, 내가 받은 좋아요 개수에 따라 쌍 따봉, 금 따봉, 은 따봉, 동 따봉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배지는 최근 30일간 받은 좋아요 수를 바탕으로, 매일 자정(24시)에 업데이트 됩니다. ∙ 다른 회원님들과 글과 댓글로 소통하며 따봉을 받아보세요. ✳️ 순위 Top100엔 어떻게 오르나요? ∙ 받은 좋아요 수에 따라 매일 순위 100위까지 공개됩니다. ∙ ‘월간 좋아요 수‘는 최근 30일간 내가 받은 좋아요 수를 의미합니다. ∙ 매일 달라지는 순위표를 확인해보세요. ✳️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배지는 회원님께서 작성하신 글, 댓글에 따라 붙어요. ∙ 좋아요 Top100 순위는 [커뮤니티 탭 최상단] 또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혹시 안보이신다면 앱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아래 이미지를 확인해 보세요. 전 지난 30일간 좋아요 154개를 받아 ‘금따봉‘을 달았네요! 앞으로 더 유익한 소통으로 ‘쌍따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감사합니다. .
이멤버 대리 | 리멤버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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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식 자리에서 상사 뒷담화(?)를 해버렸네요... 자신이 너무 한심해집니다 ㅠㅠ
누구를 대놓고 욕하는 내용의 뒷담화는 아닌데 그냥 저희 상사님이 저한테 초면부터 반말(+ 약간의 거친 표현? "임마" 같은)을 하시면서 진짜 어린 동생 대하듯이 하신다고 말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게 약간 뒷담화가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황급히 회식 자리에 있던 동료들에게 그래도 확실히 역량을 단기간에 확 끌어올려주고 싶어하신다는 게 느껴진다 + 편하게 대해주셔서 난 좋다고 말을 했거든요... 진짜로 저희 상사님을 싫어하는 게 아니고 무엇보다 남 뒷담화하는 걸 극도로 혐오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자괴감 엄청나네요 ㅠㅠ 사회생활이 첨이라서 참 모든 게 어렵고 조심스럽습니다 ㅠㅠ
짓궂은피카츄
|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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