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최신글
전임자의 막장마인드(분노주의)
안녕하세요 저는 복지공기업에 있다가 두달전 지자체 산하 공공기관 팀장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중간관리자로 승진과 이직의 두마리 토끼를 다잡아서 기쁘면서 감사하게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자리의 전임자는 업무인수인계를 하나도 하지않아 업무파악이 현재까지 이뤄지지않고 있습니다..또한 출근했지만 업무랍시고 지극히 개인적인 볼일과 사적인 네트워크(?), 간담회나 자문회의 등등에 참석하여 이해충돌이 발생할 만큼의 자문료와 참여수당을 받아가는 등의 물의를 일으켰으며 사무실간의 동료직원들과 소통은 커녕 불통과 갑질, 폭언으로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업무에 대한 주먹구구식 대응과 태도로 정부예산을 비상식적이고 비효율적으로 집행했으며, 사적관계를 업무에 연계시켜 사업수행이 커다란 지장을 일으켰습니다. 사업에 있어서 실적이 몇프로 달성했는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알수없는 상황에 외부에서 현재 기관의 사업에 대한 의문과 자성의 목소리를 부임하여 아무것도 인계받지 못한 저에게 비난하는 상황이 답답하고 분노가 납니다.. 부디 여러분에게는 이러한 운없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이에스에프제이
05.08
조회수
325
좋아요
1
댓글
3
예산 시즌 관련 담당 사무관 이력 확인
내부 보고용으로 기재부 담당 사무관, 예산실장 등 정리하려는데 사진이나 학력 등 확인은 어디서 할수 있나요?
글로벌리
04.26
조회수
552
좋아요
1
댓글
5
지자체에서 e나라도움에 관한 인식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직유관기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국/도/시 매칭 사업을하게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특히 저희사업 중 일부는 사업특성상 따로 매칭비용을 따로 교부받는 일들이 종종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보면 지자체에서는 e나라도움을 통해 교부하시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이런 사항 관련해서 어떻게 업무하고 계시는지요? 저희지역쪽만 특별한 걸까요?
잡지식
04.22
조회수
228
좋아요
1
댓글
5
청일점
팀원입니다. 팀원이 저만 남자고, 다른 분들은 모두 여성이다 보니, 문화, 화법 다 다르네요. 커피를 골라도, 저는 믹스 커피도 좋고, 싸구려 커피도 좋고 -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팀원들은 커피맛을 따지면서 더 비싼 곳을 가다보니 부담되기도 하고 따로 가자니, 팀내 분위기를 헤치는 것 같고(기다리거나 마시는 시간동안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면서 친목을 다지기에) 선호하는 메뉴도 다르고, 과장님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온도차도 다르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십센치
04.16
조회수
256
좋아요
5
댓글
4
국가직 5급에서 공공기관 3급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국가기관 공무원으로 20년간 재직하고 있고, 연봉은 약 6천만원 중반정도(연봉명세서상 금액입니다. 시간외 등 다른 수당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실수령액은 연간 약 6천만원 초반정도 됩니다. 정년까지는 12년 정도 남았는데 연고지로 가기 위해 공공기관으로의 이직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3급, 책임급 또는 팀장급이라고도 하는 곳으로 이직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의견을 여쭙습니다. 참고로 공채, 경채 신규채용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e가만히가
04.04
조회수
1311
좋아요
7
댓글
23
안녕하세요 공공기관에서 재직중인 계약직 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4월에 학교 졸업 후 바로 계약직 취업 해서 현재 1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래 총 5명이서 한 센터(부서) 에서 근무를 하는데요 계셨던 분들이 전부 이직을 했습니다. 센터장님과 일하는 스타일이 맞지 않다는 이유로요. 저라도 사업 끝날때까지 버텨야지 라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 저와 센터장님 둘 뿐이며 채용공고를 올렸음에도 지원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업 면적이 큰 곳이라 업무량이 정말 많아요 저는 현재 원래 3명이 나눠서 해야 할 일을 제가 하고 있고요 (직접 담당하는건 아니라 회의준비, 결재, 보고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와같은 상황이 계속 되다보니 정작 제 담당 업무는 손도 못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 하면서 스트레스 받아본 적이 없는데 역할분담도 잘 안되어 있고 이것저것 막 시키니깐 하루가 너무 의미 없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월급이라도 많으면 모를까요,, 저는 현재 첫 취업이므로 경력이 없어 9급 3호봉에 해당하는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하는 일은 너무나도 많은데 정작 저한테 남는건 없어서 너무 현타가 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뚜빈
03.25
조회수
776
좋아요
3
댓글
11
회사 상급자의 성추행..
공무원입니다. 며칠전 회식자리가 끝나고.. 평소에 인망이 좋다고 소문난 과장님과 단둘이 돌아가는 길에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 뒤로 계속 그 순간이 떠오르고 억울하고 회사에서는 언제 어디서 마주칠까 계속 불안하고 거리낄 것 없었던 인간관계들이 두려워졌습니다.. 친구들에게 털어놓으니 비슷한 경험들이 조금씩 있더군요. 공감과 위로를 받으면서 화가 났습니다. 그 가해자에게 도대체 왜 그런건가 따져 묻고싶습니다.. 집에 자식도 있고, 배우자도 있는데 왜 남의 손을 잡고 껴안나요..? 그 분과 저의 상식이 다른 걸까요..? 아니면 제가 아무것도 못할 거라 생각하고 그런걸까요? 아직 뭘 어떻게 해야겠다고 정한 건 아니지만.. 생각이 정리되면 하고싶은 대로 할 생각입니다. 그분도 하고싶은 대로 저를 추행했으니까요. 밤중에도 잠이 안 와서 리멤버, 구글에 저같은 케이스를 검색해봤는데.. 잘 나오지 않더라고요.. 혹 저와 비슷한 경험들 하신 분이 계시다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면서 글을 써보았습니다.
새벽녘
03.23
조회수
476
좋아요
3
댓글
8
실과 서무 vs 읍면동서무
(지자체기준) 실과는 서무가 경리업무도 같이하잖아요 읍면동에서는 서무 경리가 나뉘고 업무분장은 잘되시나요? 근무지별로 어떠신지궁금해요.. 어디까지가 서무일이고 어디까지가 경리일일까요 서로도와서하면좋은데 니일 내일 따지는사람이 동료라면요 ㅜ
럭희
03.18
조회수
908
좋아요
3
댓글
17
공무원 회의감
공무원으로서의 고충은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유튜브에 공무원 의원면직 영상들 보면 이유가 대부분 비슷한데요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스펙은 없고 공부한게 아까워서 버티고있는데 이게 최선인지도 잘모르겠습니다.... 다시 공부하기도 싫구요ㅜ
벵쇼
03.16
조회수
1204
좋아요
6
댓글
14
기자협회에서 지자체 사업자등록증 요청??
공직으로 근무 중 "국내기자협회"(전화 상 주장)인데 도서(?)관련 해서 발급해주겠다고 하면서 시청 사업자등록증을 이메일로 발급 요청을 한다. 그런데 인터넷에 아무리 검색해도 해당 메일 주소와 착신번호는 없는 유령 단체(?) 같은데 뭘까?? 그리고 전임자 애기를 계속 하면서 요구했다고 그러는데 전임자는 그런 사실이 없고, 하루 한 번씩 연락해서 메일 요청;; 해당 번호 착신거부나 연락한 분은 왜 요청하지 않는 자료를 계속 달라고 요청하는지 모르겠다;;
고고학자
03.15
조회수
524
좋아요
3
댓글
8
퇴사를 하고 다른일을 할까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써보내요 저는 공무원이 꿈이다 이건 아니고 꿈은 취미로 할 수 있다 생각하고 포기하고 공무원을 하고있지만... 최근 몇 사건으로 일 자체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현재 관심있는 분야가 있고 그 분야에서 일하는 대표님이 적극적으로 들어와라 하는 상황이구요..(업무관련 전혀 없습니다.) 물론 저도 평소 관심있던 분야라 좋은 기회다 생각을 하지만 7일안으로 결정해달라고 하시니 엄청 고민입니다. 제가 고민하는건 부모님의 설득입니다. (그 분야는 월급은 없고 제가 한만큼 수당을 받는 그런 체계입니다.) 혹시 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세요? 퇴사를 하는게 후회하는 행동일까요?
호하후
03.04
조회수
849
좋아요
8
댓글
19
코로나 관련해서 점심식사 어떻게 하시나요?
저희팀 점심은 특별한일 없으면 팀장님과 먹는게 당연하게 여겨지고있는데요 팀장님은 주로 탕, 찌개 등 국물류를 선호하시어 사람이 많은 식당 방문을 자주 하게됩니다 팀내에 코로나 확진자도 나오고 기관내에서도 조금더 조심하자는 분위기여서 팀원들이 도시락이나 음식을 포장해서 먹는 것 제안드렸는데요 팀장님은 소수인원으로 먹으면 되지 않냐며 점심 관련 팀원들의 의견 수렴보다는 언짢은 감정을 드러내시네요 기관내에서도 저희팀은 자녀가 있는 부서원 비율도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영향이 생길까봐 다들 좀 불편해하는 상황인데, 타협점을 찾기가 어렵네요 아무래도 시국이 이런지라 어떻게들 하고계시는지요?
잡지식
03.04
조회수
663
좋아요
5
댓글
11
중앙부처는 재택근무하는데 업무전화도 전환 안하네요.
개인정보랍시고 명함준거 아니면 휴대전화번호도 안알려주는 시대인데 이러면 말만 재택근무고 사실상 휴가 아닌가요?
짧은아침
03.02
조회수
1048
좋아요
6
댓글
24
방역완화=방치, 방역실패
지자체 공무원들은 몇년 동안 죽어났는데 이제서야 파견ㅋㅋㅋ 참 감사하네요~ 망우보뢰식 행정 잘봤습니다. http://naver.me/F7xoJJ5N
벵쇼
02.28
조회수
546
좋아요
4
댓글
10
우리는 언제까지 만인의 적일까요.
공직 입문하고 한 5년 된 것 같아요. 사회복지직렬이다보니 행정직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술직도 아니고 중간에 껴서 서자취급 받는 것도 서러운데 인터넷 커뮤니티엔 심심찮게 공무원혐오글이 올라오더군요. 내 지친 영혼을 달래려 접속한 커뮤인데 거기서마저 욕을 먹는 공직자의 현실이 너무 서글퍼서 푸념글 써보네요 아마 국민들의 이런 인식이 바뀔 날은 안오겠죠??
소파빈
02.19
조회수
913
좋아요
23
댓글
24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