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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9일, 주위에서 도움의 손길로 휴가내고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세바시(세행시) 큰 강연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9일, 주위에서 도움의 손길로 휴가내고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세바시(세행시) 큰 강연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kpnnews.org/bbs/board.php?section=mm_02&bo_table=local&wr_id=785319
안전인성제일
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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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호봉제 직무급으로 개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nj12
22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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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공무원 공단 경력직 시험 합격 이직 고민
7년차 6급 공무원입니다. 얼마전 교통안전공단 경력직5급(과장급) 시험봤는데 합격했어요. 연봉은 공무원이나 공단이나 비슷비슷하나, 일의 성취감이 공무원으로써는 만족을 못하고 공단은 강의라든지 향후 업무에 대한 만족감이 높을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세리
22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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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제 공무원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의 글 읽으면서, 직장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름 아니라, 임기제 공무원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임기제공무원의 경우 5년까지 기간으로 계약을 할 수 있고 5년 계약이 종료된 시점에서는 다시 원점에서 채용 절차를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재계약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지요? 아니면 다른 지자체로 이동하시는 분이 많으신지 궁금합니다.
십센치
22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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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자체 공무원 합격해서..
제가 다니던 공무원은 때려쳤고 새로 발령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동안 기간제 근로 뛰고 싶은데 쉽게 안구해지네요 ㅠㅠ 벌써 2군데 떨어졌어요 ㅠㅠ
nj12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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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을 잘 못하는데요..
동사무소 일은 좀 할수 있을 거 같은데 구청 가기가 두려워요 어떻게 하면 공무원으로서 일을 잘할 수 있을까요?ㅠㅠ
nj12
2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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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연구사(6급 공무원)vs 교통안전공단(5급) 이직 준비중
40대 초반입니다. 1. 시설연구사, 공무원 6급(최대 5급 진급) 2. 교통안전공단 5급 어디가 좋을까요 이직 준비중입니다
세리
2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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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시공기술사 취득 관련하여…
저는 지방에서 공업고등학교(토목과) 졸업 후 부산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여(졸업당시 토목기사 취득) 현재 지방 시청에서 토목직 공무원으로 재직중(5년차)입니다 이전 리멤버에서 시공기술사 취득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취득하라고 권유해주셔서 준비를 위해 인터넷검색 등 합격수기를 몇분것을 정독하여 따라해볼려하나 생각보다 의지 만큼 실천이 안되어(잦은 야근, 주말반납 등) 몇글자 고민들 남기어 봄니다 리멤버 토목분야 계신 선배님들중 시공기술자 취득을 위해 정보를 어디서 찾으셨는지.. 학원에서 홍보하는 강의에 대해서 커리큘럼이 따로 있는지 여쭙고자 합니다…
토린이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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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 보통 언제 알리시나요?
급하게 일이 생겨서 내는 연가 말고, 미리 계획해서(대부분은 놀러 가는 일정, 또는 병원 예약 일정, 가족 행사 등) 연가를 신청하고자 하는데 보통은 언제쯤 알리시고, 기안하실까요? 저는 보통 1주일 전쯤 알려드리고, 알려드린 날이나, 그 다음날 기안하는데 다른 분들은 1일 전에 알리시고, 기안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잘못하는 건가 싶어서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저희 회사에서 눈치를 주거나, 뭐 이유를 묻거나 하지는 않으시는데, 제가 저도 모르게 경우 없는 행동을 하는 건 아닌가 싶어서요..)
십센치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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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정년퇴직 후에 어떤 일을 하기위해 무엇을 자기계발 해야되나요?
퇴직 후가 조금 걱정입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 아직 젊지만...ㅋㅋ
nj12
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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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하고 어울리기 왜 이렇게 어려울까여?
제가 너무 소심해서 일까요..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게 힘들어요 ㅠㅠ 몇명 밖에 어울리는 사람이 없네요..
nj12
2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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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도 채용비리?? 부정채용?? 에 해당이 되나요??
우선 저는 부산지역의 기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바로 본론을 말씀드리면... 지속적으로 신규인력 배치를 요청했고... 이번에 받아들여지게 되어 정규직 한명 티오를 저희부서에서 받게 되었습니다.(전체정원은 변동없음) 저희 센터장이 예전부터 데려오고 싶다던 인원-(A라고 칭하겠습니다.)을 이번에 뽑자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부정채용?? 채용비리?? 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채용공고상에 A의 전공을 명시해놓고 A의 해당 경력으로 제한하여 신입직원이 못들어오게 하였고, 저희 기관은 따로 서류전형에도 어학점수 등의 조건이 없었으며, 인적성검사(NCS기반인데 A가 자신있어하는 분야로 한정함)도 그 사람이 잘하는 분야로 한정지었습니다. 이렇게해서 시험만 통과하게되면 사실상 면접도 센터장이 직접 들어가기 때문에 대놓고 그냥 데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어쨌든 시험이라는 허들이 하나 있기는 하지만 처음 채용공고를 낼때부터 우대사항, 필요조건에 그 사람의 전공, 경력, 스펙 등에 맞춰서 공고를 낸다면 대부분의 인원은 여기서 걸러지겠지요... 그나마 비슷한 인원이 있어서 NCS를 치게되고나면 그 다음 서류심사나 면접같은 것들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애초에 그 심사나 면접에 데려오려고 하던 센터장이 들어가기에... 이런 케이스는 채용비리가 아닌가요...? 심지어 20년에 또 정규직 채용을 했을때도 똑같이 했으나 A를 데려오지 못했던 결정적인 이유가 경력을 5년이상으로 제한해뒀는데 경력산정을 해보니 4년 9개월인가... 나와서 역으로 자기들이 경력계산을 잘못하고 채용공고에 5년이상으로 해서 안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센터장이 인사팀, 노조 전부 찾아가서 어떻게 뽑을 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알아봤는데 너무 대놓고 하면 문제생긴다.. 그렇게되서 몸사린다고 그때는 대놓고 못 뽑았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경력제한을 풀었구요... 정말 옆에서 이런거 보고 있을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공개적으로 채용공고를 띄워놓고 뒤에서는 이렇게 내정자를 정해놓고 뽑는게 정당한 것인지... 제가 본것만 벌써 세번째입니다. 이미 이런식으로 정규직이 된 직원이 한명이 또 있구요... 실고를 하려고 해도 이게 신고대상이 되는 것인지 우선 애매하고... 만약 신고 대상이 된다면 어떻게 증거를 수집해야하는지, 그리고 신고 하는 곳이 전부 신고자의 인적사항을 기입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한국에서 내부고발자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를 봐온터라... 절대 제가 표면상에 떠오르고 싶진 않습니다. 500% 저에게 온갖 화살이 다 돌아올게 뻔하니까요... 정리하자면... 1. 위의 사례가 부정채용? 채용비리? 가 되는 것인지.... 2. 만약에 된다면 어디서 어떻게 신고를 하는게 바람직할지... 3. 관련된 증거를 수집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기관 내부 감사팀은 아무 역할이 없습니다. 신고가 들어와도 누가 신고했는지 알 수 없으면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 않고 신고를 그대로 묵살해버립니다.
머피
2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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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이직? 고민....
일이 힘든거는 노력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잘해질테니까 괜찮은데 업무난이도에 비해 월급이 정말 너무 작아서 현타가 좀 쎄게 왔어요. 대강 상황을 말해드리면 중부지방에서 올해 발령나서 전기직으로 공사감독하고있어요. 요즘은 징계없이 5년이면 7급단다고 하는데 공기업 이직준비를 하는게 나은지 7급 준비를 하는게 나은지 고민이네요.
죽는거여써
22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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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담당 공무원분들..
충주시처럼 해보라고 압박 받으시나요 실제로?
아몬드뵹뵹
22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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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과도한 배려 or 사심 있는 스킨십
여친은(35) 늦은 나이에 입사하여 2년차이고, 직장상사[팀장]는 올 연말 정년퇴직 예정입니다. 저희는 비공개 연애중이고 여친에게는 남친이 없는 걸로 직장동료들이 알고 있습니다. 팀장은 직원들한테 싫은 소리를 잘 못할 정도로 심성이 순한 사람입니다 여친 또한 배려심이 많은 편이라서 다른 사람들한테 듣기 싫은 소리를 잘 못하면서도 개방적인[오픈마인드] 성격입니다. 여친은 팀에서 막내고 홍일점이다보니 팀장은 물론이고 팀원들이 모두 이것저것 잘 챙겨주는 편입니다 문제는 제가 보기에 두사람이 너무 친해서 제가 질투가 날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1)여친이 의자에 정강이를 부딪혔는데 팀장이 괜찮냐고 하면서 치마를 살짝 걷어올려서 부딪힌 부분을 어루만져주고 여친은 당황하면서도 아무런 제지를 못합니다 2)업무상 종종 둘이서 같은 차로 출장을 가는데 손금을 봐준다면서 여친 손을 잡고 손금을 보고서는 여친의 손등을 쓸어준다거나 3)여친이 다른 팀원과 업무상 트러블이 있었는데 팀장은 여친한테 "○○아 너 연애 한지 얼마나 됐니? 오래 됐지? 너가 남자 사귄지 오래돼서 너무 예민해서 그래, 너가 누나니까 부드럽게 얘기해서 잘해줘"라고 얘기 하거나 4)역시 둘이서 출장 중인데 차에서 갑자기 조수석에 앉은 여친한테 손을 뻗어 제가 선물한 목걸이를 여친 목에서 빼내어 보면서(역시 여친은 당황해서 아무런 제지를 못하고) 팀장이 제 여친한테 새로운 목걸이를 사준다고 말합니다(세번 계속해서 묻고 여친은 세번 다 "아니예요"라고 거절합니다) 이런 일련의 일들이 근 한달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처음에는 나이 많은 어른이 여친 잘 챙겨주고 예뻐해 주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팀장의 부하직원에 대한 단순한 호의라고 생각할 수 없고, 사심(여자로 보는)이 있다고 의심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여친에게 선을 넘는 것 같으니 팀장의 스킨십을 조심스럽지만 단호하게 제지하라고 조언합니다 아울러 여친의 우유부단한(혹은 개방적인) 대응이 팀장의 행동을 더 부추긴다고 조언했는데 여친은 아니라고 합니다. 팀장님이 사람이 좋아서 단지 자신을 좀 과도하게 챙길뿐이라고 말합니다. 아울러 자신이 팀장의 그런 행동을 제지하면 팀장이 민망해 할 수 있다고 못하겠답니다. 오늘도 위4)번 상황때문에 이건 엄연히 성추행이다. 그리고 제가 여친한테 다른 사람이 하는 모든 호의를 다 받아준다고, 마음이 너무 헤푸다고, 민망한 상황을 자꾸만 더 키운다고, 잔소리를 하게되었고 여친은 제 말에 상처 받고 우울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과민 반응하고 있는건지... 여친이 너무 우유부단한건지... 팀장이 정말 사심없이 하는 행동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신입2년차
22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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