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앱을 설치하고 오늘 가장 인기있는 글을 받아보세요
오늘 가장 인기있는 회사생활 소식을 받아보는 방법!
글쓰기
최신글
선배님들 예타 노하우 전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타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예타에 관한 노하우(정보를 어디서 얻는지 등등) 여쭐 수 있을까요...
무궁화
2021.11.25
조회수
660
좋아요
1
댓글
3
요즘 밥총무 다시 하시는 곳 있나요?
저 근무하는 곳에선 코로나 전엔 있었었다는데요.. 요새 위드 코로나 풀리면서 슬슬 밥총무 다시 하자는 얘기가 나와요;;; 뭔지도 몰라서 찾아보고 나서 경악;;; 다른 곳들도 이런 문화 있는 데가 있나요???
댕댕이S
2021.11.24
조회수
874
좋아요
3
댓글
8
남성 주사님들 육아휴직 내보셨나요
얼마 전 금쪽 같은 딸이 하나 생겼습니다ㅎㅎ 그래서 말인데요. 남성 공무원 동지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혹시 유아휴직들 혹시 내보셨나요?? 육휴 동안 좋았던 점, 나빴던 점? 그리고 부서에선 육아휴직 어떻게 보셨는지 등등 동료분들 경험담 들어보고 싶습니다
상트
2021.11.22
조회수
757
좋아요
0
댓글
6
수능 시험장 갔다오신 주사님들 계신가요?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20_0001658553&cID=10201&pID=10200 진짜 많은 사람들 접촉한다는 점에서 걱정됐는데 다들 무사하시길ㅠㅠ 요즘 확산세 3000명도 넘고 그러는데 무서운 뉴스네요 ㅠㅠ
아보카도
2021.11.22
조회수
616
좋아요
1
댓글
2
공무원으로서 통장해도 되나요?
제 동네 주변 사정에 의해서 통장 적임자가 마땅히 나오지 않아서 제가 할 수 있으면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나서서 좀 해결하고픈 것도 있고요. 그런데 겸직 허가가 날지 모르겠어서 여기 여쭈어요. 검색해도 전연 안 나오고.. 관련 법이나 지자체 통장 관련 조례에선 딱히 공무원은 안 된다고 한 규정은 못 본 것 같은데.. 아예 안 되는 일로 괜히 신청했다가 쪽당하지 않게 정보를 얻고자 하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박경리
2021.11.18
조회수
2,264
좋아요
2
댓글
8
공직사회에서도 직장내 괴롭힘 흔한 것 같아요.
대전시청 공무원 자살 뉴스보고 최근에 사직한 동료가 떠올랐네요. 소속된 부서의 팀장이 이 동료가 만만하다며 그렇게 괴롭혔다고...ㅠㅠ 힘들어서 극단적인 선택하고 싶어했다는 말도 들리더라구요. 괴롭힌 팀장은 직장에서 ㄸㄹㅇ 꼰대로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 동료는 성실하고 사교성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팀장만난 후에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이더니, 결국 사직했네요. 혹시나 내 주변에 괴롭힘때문에 힘든 직원은 없는지, 그리고 나는 누군가에게 불편한 존재는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자살 또는 사직을 선택해서 떠난 사람만 손해인 것 같아요. 가해자는 잠시 질타받고 결국 잘 지내니까요.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46834
오늘도 로또
2021.11.16
조회수
980
좋아요
8
댓글
23
공무원 점심 휴무제 논란에..
일부 지역에서 시행했다네요. 저도 점심 쫄쫄 굶고 일해본 서러운 경험들이 많아서 참 좋다 싶다가도, 다른 직장인들도 그때밖에 시간이 안 되니까.. 그런 처지는 다 아니까 반발하는 것도 이해는 되고.. 뾰족한 방법이 뭘까요.. 네이버 댓글들 보니 욕은 공무원들이 다 먹고 있습니다만..ㅜㅜㅜ
산바람
2021.11.15
조회수
1,013
좋아요
1
댓글
13
코로나업무
지방공무원으로서 방역 최전선에서 일하고있는데요. 오늘 방역최고책임자인 국무총리가 방역수칙 위반했다는 뉴스를 보고 너무 허탈하네요...힘빠져요 코로나 방역수칙관련 민원인들이 이제 국무총리도 방역수칙 위반하는데 라는 식으로 나올게 뻔한데 명분이 없습니다. 진짜 이게 사실인가 꿈인가 싶네요
벵쇼
2021.11.12
조회수
577
좋아요
1
댓글
4
공무원이 공무원 답게 일한다는 것.
1. 사업을 위한 공무원 개인의 창의력 활동 자제 - 용역 or 업체가 해야할 일을 공무원 개인이 애써 만들어 하지 않는다 2.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다른 동료가 직접 물어보기 전까지 알려주지 않는다(설령 물어보더라도 그간의 행태를 봐가며 적의 판단하여 알려준다) 3. 윗선의 지시가 있을 시, ‘성공 가능성이 희박한 일’임을 알고 잇더라도, 그냥 한다. 과거에 해봤지만 안됐었던 잘못된 과정을 굳이 되풀이 해가며 시간도 때우고, 고생하는 액션도 해본다. 저는 위의 세가지를 모두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핀잔, 특히 과중한 업무를 잘도 피해가는 영리한(?)MZ세대의 동정까지 느끼지만 그래도 일에 대한 나름의 소신을 지키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영리하지 못하다-그럴필요 없는데 혼자 용쓴다- 그래봐야 알아주는 사람 없다-하는 주변의 마음의 소리가 자주 들립니닼ㅋ 혼자 외로운 섬에 있는 느낌이에요. 독백으로 하소연 해봅니다..
호우시절
2021.11.12
조회수
1,086
좋아요
8
댓글
14
공무원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입법??
대통령이 공무원 직내괴 입법 미비 개선하라고 촉구하셨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11109110700001?input=1195m 뭐 법으로 할 일이 있을까 싶어요. 나름의 인사 관리가 안 돼 있는 상황인데. 누가 안 건드려도 위로 쭉쭉 가니까.. 진짜 솎아내야할 사람 천지인데.. 공무원 철밥통이라고들 하는데 그래서인지 여기만큼 꼰대질, 갑질이 심한 곳이 없는 거 같아요. 법으로 뭐가 될까 싶은데, 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비가안오다온다
2021.11.12
조회수
348
좋아요
0
댓글
1
저만 많아진 회식이 싫은가요?
위드 코로나 되고 회식이 정말 많아졌어요. 아직까지 공무원 사회에선 조심해야한다는 분위기가 많지만 뭐 뚜렷하게 제약이 풀렸는데, 공무원이라고 별반 다를까요. 약속 잡기 자유로워진 건 좋은데 회식이 많아져서 너무 힘드네요. 육아 문제가 없거나 아예 나몰라라 하시는 분들이야 저녁이 즐겁겠지만 저희는 그렇지가 않은데.. 막상 거절하자니 너무 오랜만에 잡힌 회식들이라 빼기도 그렇고.. 저만 그래요?
눈이조아
2021.11.09
조회수
614
좋아요
4
댓글
4
공무원이라고 정치적인 얘기 하면 안 되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점심 시간에 올만에 과장님이랑 주사 여럿이서 식당에 갔어요. 이제 대통령 후보도 결정됐잖아요 이재명 윤석열로 제가 "~~가 대통령 되면 진짜 암담할 거 같다. 연금도 건드리고 #&$#^" 뭐 이렇게 오프너로 대화를 개시했는데, 갑분 최고참 과장님이 "공무원끼리 정치 얘기 식당에서 하는 건 좀....매사에 조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제가 밖에서 봐도 이런 구도로 식사하는 건 공무원들끼리 먹는 건줄 다 알더라고요"라는 알 수 없는 말까지 하는데...짜증이 확... 이런 경우는 첨 있는데 다들 어떠세요 정치 얘기 못합니까??
산바람
2021.11.08
조회수
858
좋아요
3
댓글
17
공무원 철밥통이 문제라는걸 신규보고 느낄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다른팀 신규(4개월차)는 똘똘한데 우리팀 신규(22개월차)는 왜 그모양일까요. 신규니까 일 못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질’에 대해선 기대도 안하고 일정만 맞춰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일정을 전혀 지켜먹질 않네요. 그렇다고 업무가 많은데 하지도 못할 일을 촉박하게 주는것도 아닙니다. 업무시간에 쇼핑몰창 띄우고 동기랑 채팅하고 하는건뭐 일반 회사에서도 겪어봤으니까 별 감흥이 없는데 그걸로도 부족한지 수다 떨러 자리 비우고 그러면서 출퇴근 9-6은 철저하더군요. 개인적인 일은 할거 다 하면서 월급 받는 사람이 회사일은 제대로 안한다는게 화가 납니다. 어제도 퇴근시간 전까지 자료 달라고 했는데 못받아서 야근하면서 취합하려고 했던것도 결국 취합 못하고 오늘 보내놓으면 내일 취합할테니까 달라고 했는데 오늘 사무실 와보니까 자료가 없네요 ㅋㅋㅋ 30분도 안걸릴일을 몇일전부터 말했는데도 일을 이따위로 하는 인간이 고용불안정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 세금으로 철밥통 생활한다는게 참 안타깝네요.
짧은아침
2021.11.05
조회수
1,161
좋아요
9
댓글
6
공무원은 부자 되면 안 되나요?
제가 재테크를 좀 잘 하는 편입니다.. 올해 코인이 좋잖아요. 그걸로 많이 벌었어요. 근데 제가 틈틈이 코인으로 돈 버는 걸로 진짜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주사님이 계시네요. 애 둘 키우시고 학원비로 엄청 나간다고 하소연인데, 계속 빈정대요 "아고고 자기는 돈 많아서 애들 다 대치동 보낼 수 있겠네" "근무 시간에 틈틈이 보는 게 다 미래를 위한 투자가 될 거야. 좀 더 봐도 돼 봐도 돼" 비아냥 대는 게 넘 맘에 안 들어요.. 진짜 가당치도 않게.. 이 주사님을 어쩌죠?
휘태커
2021.11.05
조회수
1,401
좋아요
1
댓글
12
공무원이 봉인 줄 아는 민원인들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1/11/03/OSXTEUEZFJGCRAQANJTNH7KLR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진짜 공무원이 봉인 줄 알고 진짜.. 위드코로나도 되고 하니까 얼마 전에 소규모 동창회를 열었는데, 다들 "공무원은 좀 편하지 그래도?" 이 난리. 대체 왜 공무원한테 이런 인식이 생겼을까요? 다 같이 일하면서.. 민간회사만 실적 압박있나요? 우리도 다 있는데
눈이조아
2021.11.04
조회수
746
좋아요
0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