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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방향에 있어 고민입니다.
안전관리자로 공기업 1년 퇴사 후, 편입했으나 다시 공공기관 계약직(최대2~5년)으로 만 1년차 재직 중입니다. 곧 만 2년 경력이고, 업무 방향과 커리어 고민이 많아 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1. 업무방향 현재 시설팀 소속으로 안전업무를 혼자 맡고 있습니다. 팀장/부장 피드백은 적고, 도움받기도 쉽지 않습니다. 관계법령 등은 스스로 챙기려고 하고 있지만, 제가 잘하고 있는지 확인이 어렵고 피드백도 없는 편이라 힘드네요. 그래서 전 회사에서 했던 문서를 참고하거나, 시설팀 직원의 도움받거나 본사나 타 지사 안전관리자분들 조언얻으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관리자 오픈톡방도 활용하고 박람회, 전시회, 세미나, 특강같은 거 있으면 가보기도 하구요. 가끔은 팀장의 어이없는 지시나 가스라이팅, 보수팀의 위험 작업환경 개선의 어려움(비협조적), 제가 적절한 내용이나 정보를 객관적으로 설득하고 있는 지에 대한 노하우 부족 등 제 자신이 참 답답할 때가 좀 있습니다 ㅠ 이런 상황에서 선배님들은 자기주도적으로 업무 성과나 발전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객관적으로 잘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방법, 조직 내 설득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2. 이직(커리어) 방향 계약 만료 걱정에 이직을 준비 중이지만 계속 떨어져서 의욕이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발전하고자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야간대학 편입(3학년), 자격증 및 어학 공부 등에 대해 계속 노력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걸까요? 너무 집중하지 않고 이직에, 학업에, 스펙쌓기에, 장황하게 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요. 내년에는 산업안전지도사도 응시해보려고 하고 있는데 마음을 급하게 먹고 있는걸까요? 비슷한 경험 있거나 좋은 조언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꼬코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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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중인데 쉽지가 않네요
제 분야가 급여도 짜고 미래가 없어 보여서 이직을 할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공고를 봐도 거의 경력직만 뽑고 5년차 이상도 20명 이상 지원하고 예전에 비해 공고도 많이 줄었네요.. 진짜 아무생각없이 자격증 하나한 준비하다 보면 좋은 날이 올까?? 그런 생각도 들고,, 젊은 사람들이 왜 집에서 쉬는지 1/1000 정도는 이해가 되네요 참 갑갑합니다.
기린이2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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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에서 현장공무or공사 직무변경
안녕하세요 현재 단종(강구조)회사 에서 약 7년정도 기술영업부 에서 근무중인 남자 30대중후반(미혼)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전에 계속 마음에 담아놓은 기술영업을 하면 견적을 하고 고객사와 대응을 더 잘할려면 현장경험이 필수여아 한다는 생각이 최근에 이직하면서 폭풍처럼 몰려와서 이렇게 출근중에 끄적여봅니다…. 결재하면서 이걸 왜 이렇게 했는지 같은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고싶은데 경험이 없다보니 누구한테 들었던거 or 유튜브로 철골공사 하는 영상등을 보고 현장에서 올라오고 작업일보 등을 보면서 하다보니 참 이게 슬슬 한계가 오더라구요 직급도 과장2년차 인데 너무 물경력인거같기도 하고 현장경험 많으신 분들의 눈에 안보이는 무시도 느껴지구요…..그래서 40넘기전에 현장한번 다녀와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번도 안가본것보다 한번이라도 해본게 더 나은거라고 생각해서요. 그리고 현장근무 하면서 하루에 평균 몇개의 부재를 거는지를 제눈으로 직접 확인도 하고 싶고 실제로 제가 작업일보 받으면서 봤던 한달 설치중량도 실제로 그렇게 되는지도 제눈으로 확인하고 싶더라구요 저같은 생각을 가지신분들 및 저같은 경험을 하고 계시는분들이 있으실까요? 그리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지금가도 괜찮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ㅠㅠ 나이 많다고 안받아줄꺼같아서요
닉네임뭘로하냐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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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건축디자인 전공하고 한국에서 취직 가능할까요?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학부 3년제 건축디자인 전공 현재 시공회사 pm으로 2년 경력 있습니다 한국 귀국도 생각하고 있는데 인맥도 없고 경력직인데 이 경력이 한국에서 인정받을지도 의문이고.. 한국회사로 혹은 한국베이스 외국계회사로 이직 가능할까요?
헬렌96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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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사장과 사모의 갑질
사장. 세상본인 잘난맛에 사는양반. 영어못하면 사람취급안함(ㅆㅂ 한국이잖아여기)그닥잘나지도않아 주변에사람없어 지잘난척만하니까 사모. 회사내 상무라는 직책으로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동네아줌마잔소리. 업무지식없음.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무시하며 이간질하는 스타일.(인격모독 기본패시브) 장기근속자는 몇없음. 그나마 처자식때문에 암생겨가면서 버티는중(회사가발전이있겠냐) 대부분단기근무. 소모품형태로갈아버림 신고하려고녹음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 인테리어자재회사 돈없는데허세지리고
믿느냐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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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정규직 vs 대기업 PJT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재 대기업 현장채용직으로 일하는중이며 좋은 기회가 와 중견 정규직 기회가 왔습니다 일한지는 3년됬으며 건설사가 매우 레드오션이여 다음 현장PJT가 가능할지 두려움이 지속되는건 사실이였습니다 연봉은 낮아질듯한데 고민이 많이됩니다 살면서 몇번의 기회가 온다고하는데 그 기회일지.. 많은선배님들 조언 잘세기고 결정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짜잇
25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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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손실 싸지른놈 치우는놈 따로
이게 회사 현실 수년간 수십억 예산으로 처 박아놓고 사업 안될거같으니 딴 팀으로 먹튀하고 책임전가 뭣도 모르는 경력신입이 싼똥 치우르라 매일 매일 죽을만큼 힘든데 나몰라라? 조직이 개판인데 무슨 자기반성 되겠냐 에효 똥싼놈은 맘 편한가 낮잠이나자고 당신이 진정 챔피온이다 너한테 하나 배운게 있다면 뻔뻔함의 극치
회개하쟈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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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관리 분야로 이직하는게 원래 어렵나요?
건설사업관리 분야로 이직하고자 밤잠 줄여가며 이력서 지원하고 있는데 도통 연락이 없네요... 토목 분야 기술사 자격을 보유하고있고, 이번에 건설사업관리 최초, 승급 교육을 받아서 특급입니다. 토익스피킹도 IH로 점수 만들어놨습니다. 당연히 건설사업관리 분야로 진입이 목표라 건설사업관리 경력은 없습니다만... 이건 당장 어떻게 할수 있는게 아니라서 답답하기만 하네요. 어떻게하면 진입가능할까요? 방향성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QQTQQQ
2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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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차 과장
첫 직장이고 교수님 연결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제 입사한 지 1년 좀 넘었고 연봉협상, 진급을 하였는데 과장 직위가 적당할 거 같다고 과장을 하라고 하시네요 직원은 저 뿐입니다 거래처랑 거래시 편하라고 하는 것도 알고 다 의미없는 거 알지만 그래도 추후에 이직을 하던가 할 때 불이익이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이직하면서 경력에 맞는 직위를 찾아가는 건 당연한 거고 물경력으로 인해서 받는 불이익 같은 게 있는 지 궁금합니다 낮춰달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LLEB
25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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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열에 아홉은 틀리는 직원
아니 10중 9.5를 틀리는 직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연차는 한 2~3년 되는거 같으나 (전17년차 입니다) 문서 작업 위주인 저희 부서에서 팀장인 저한테 결재를 받으러 와서 제가 검토를 하면 종이 하나하나에 안 틀린게 없습니다. 글자를 틀리던 숫자를 틀리던, 해당 없는 내용 포함되어 있고, 사문서에 수정테이프로 대충 찍찍해서 못난 글씨로 수정해오고.... 제 성격상 포기한 직원에 대해선 잔소리나 쓴소리 안하고 틀린거에 대한 피드백을 안 줍니다. 다른데 가서 독한 팀장 만나서 박살이 나봐야 정신 차릴까?? 라는 예... 그런 병신 같은 마인드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팀장인 제가 잡일부터 거의 모든 일을 다 수정하고 처리하고 또 상부에 결재받고 야근까지 합니다. 밑에 직원은 틀린줄도 모르고 매일같이 틀린 결재 서류만 가져다 주는데 제가 별말 안하니 맞는구나?? 하고 칼퇴합니다. 저는 야근하는거 옛날부터 습관이라 개의치 않지만 이 프로젝트를 빨리 끝내고 싶네요
서부건설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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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근데 배움이 가능한 회사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그냥 공감이든 욕이든 현실직시가 필요해서 남깁니다. 고민 말씀드리기 앞서, 이 과정 속에서는 저는 잘못한 부분 많이 있습니다. 저는 글을 못 씁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작은 종합건설사입니다. 한 사람이 적산, 견적, 공무, 시공관리, 노무, 총무, 등 다합니다. 직급이 낮다고 빠지는 것 없어요. 저는 신입으로 입사해서 이제 겨우 6-7개월짜리 한 현장 준공냈고, 말뿐인 주임이라는 직급을 달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냥 기사(사원)입니다. 문제)1 문제시작은 작년 11월에 신축현장에 발령나면서부터 였습니다. 대표님이 좋아하는 소장님이 계신 현장이었고요. 가서 일을 하는데, 아무 일도 제대로 진행되는게 없었습니다. 해당 소장님은 문제가 많았습니다. 지각출근부터 시작해서요. 1. 업체는 재시공으로 열받아있고, 2. 7시에 작업자 불러놓고 출근 늦게하고(저를 포함 밑에 사람에게 작업지시 전달이 아니라 오신다는 말도안함), 3. 발주처 협의 ->대로 공사진행이 안됨. 4. 날림 시공 5. 일하나를 끝울 안 맺고 계속 다른 일을 찾아서 일이 많은 척함(실제로 많았을 수도 있죠- 근데 이 전일을 끝내기 않고 새로운 일을 찾습니다.) 6. 현장팀직원에게 의미 없는 갈굼 7. 날린 자재비, 재시공비 등 1억 정도 사라짐 (그래놓고 대표님도 뭐라 안하시는 밥값, 커피값등으로 갈굼) 버티다 버티다, 하자투성이인 결과물에 전문적으로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너가 오해하는거다 라며 사표를 낸 저를 본사로 불러들이셨어요. 그래서 결국, 제가 본사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본사오고 발주처에서 더 이상의 문제는 못 참는다며, 소장교체 요청해서 둘다 본사에요) 문제 2) 견적 건이 들어와서 이사님하고 견적을 진행하는 중입니다. 공종을 구분해서 견적을 진행했어요. (제가 철콘, 철근, 주요외장재 등) 이사님이 (타일,방수 등) 근데 문제는 이사님이 한 거에는 물량 산출 근거가 없습니다. _내역이 이상한데도 불구하고요. 실수여도 잡아낼 수가 없는 상황이라 저보고 그걸 만들어오라고 대표님께서 지시했고, 저는 정신없이 계속 만들었습니다. 그와중에 외장재 산출 내역이 업체가 한거랑 달라서 그것도 확인하라는 일에 일이 쌓였고요. 그 와중에 외주도 맡겨야했습니다. 기타 자잘한 것의 단가도 찾아봐야했고요. 그러면서 실수가 계속 생겼습니다. 그 실수에 대해서는 중간과정에 체크해줄 사람 한명도 없이 바로 대표님께 불려가서 왜 이렇게 구했냐라는 말을 들어야해요. 제가 뭐하나라도 틀리면 이사님은 본인이 한게 아니라며, 저를 찾기 바빴죠. 확인따위는 없어요. 물론 그냥 이거고 저거고 틀린거 자체가 제 잘못이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건 일이 쌓인 이유입니다. 일이 쌓인건 제가 검색해서 유튜브나 블로그를 보고 배워서 산출해야하기 때문이에요. 물어봐도 모르셔요. 하지만 대화해보시면 모르시는게 티가 납니다. (고도의 배우급 연기자셔서 안알려주시는 걸 수도 있죠, 하지만 이 견적 전까지 전 이사님과 대화조차 해본 적이없어요. 싫어하실이유도 좋아하실 이유도 없어요.) 야근은 안했어요. 차장, 부장, 이사님은 노시는데, 저는 야근까지하는건 싫었어요. _ 같이 으쌰으쌰했다면 야근 같은거 당연히 합니다_ 물론, 제가 잘했다는건 아니에요 제 상황은 여기까집니다. 저는 이 회사에 남아있는게 맞을까요. 두렵습니다. 여기서 안주해버려서 같이 아무 일도 못하는 사람이 될까봐요.
아아아아ㅏ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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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델하우스용 제품 공급 또는 (2)내방객/계약자 선물용 공급
안녕하세요, 간단히라도 정보 확인과 관심 있으신 분들과 바로 협업 진행해 보고자 글 올립니다. 글로벌 주방용품(특히 식기) 브랜드를 1) 모델하우스용으로 공급하거나 2) 내방객/계약자 선물용으로 공급하고자 계획중입니다. 왠만한 분들은 아실만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구요, (주부, 특히 요리에 관심이 많은 남녀) 뛰어난 디자인과 색감으로 모델하우스나 고객 선물용으로 매우 가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거래처에는 별도의 메리트를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1)번 모델하우스용은 시공사 내 관련 부서에 제안 진행 2)번 내방/계약자 선물용은 시행사와 컨택/협의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접근 방식은 없을지, 관련한 기업/부서 리스트나 채널 정보를 문의 드리구요,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연락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10-2116-4808 문자 남겨주시거나 [email protected]으로 메일 주세요.
대동여지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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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인가요?
억울하게 해고당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개요입니다. 1. 소규모 건설회사의 초등학교 신축현장 공사팀장으로 근무 2개월 경과 2. 감리단의 공무이사와 안전팀장과의 부당한지시 문제발생(산안법이아닌 건진법의 안전서류등 지시) 3. 소장과 안전팀장의 개인적인 금전문제 드러남(안전팀장이 소장에게 돈을 빌리고 안갚음) 4. 안전팀장의 현장무단이탈(소장이 못나오게함) 5. 안전팀장의 부탁으로 감리단에 제출한 이탈계문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안전팀장에게 카톡으로 보냄. 위의 5번 사항이 기밀유출이라는 이유로 해고통지를 받았습니다. 적절한 해고 이유인가요? 부당한가요? 부당하다면 억울해서 보상금이라도 받아야겠는데 받을수있을까요? 많은조언 바랍니다.
푸우01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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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솔직하게 말해야 할까요?
너무 멀리간 고민일 수도 있겠는데 혼자서 고민고민하다가 글 올려봅니다. 현 상황을 요약하자면 1. 한개의 현장이 거의 끝나갑니다. 2. 부하직원 중 한명이 이 현장 계약이 완료되면 이직한다고 합니다. 3. 이직하면 이직할 회사에서 업무태도 혹은 기타 질문을 하는 연락이 온다고 들었습니다. ※ 업무태도, 근태, 마인드 등 양호하다고 말할 수 없는 직원입니다. (제 욕심 혹은 눈높이가 너무 과한가 싶어서 주변 직원들에게도 살짝 흘러가듯 물어봐도 나오는 평가는 제가 보는 관점하고 거의 똑같습니다.) ※ 고민사항: 만약 타사에서 연락이 온다면 어디까지 말을 해야할지.. 너무 솔직하게 말하는것도 아닌거같고 그렇다고 너무 좋게 말하는것도 아닌거같고..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pppqqq
25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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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평당 공사비, 조합 중도해산시 입주민 부담
선후배님들 안녕하세요. 최근 2~3년 정도 주택 리모델링 단지의 평당 공사비가 얼마나 되는지 사례좀 알 수 있을까요? 현재 거주중인 소규모 아파트에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는데 4년전 추정 분담금으로 아직까지 입주민에게 안내를 하고 있는데 리모델링 추진시 입주민의 비용부담만 덤탱이를 쓸 것 같아 여러 사례를 찾아보고 조합에 항의를 하든 정보공개를 요구하든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합이 중도 해산시 그동안 시공사의 차입을 통한 사업추진비는 조합원이 나눠서 갚는게 맞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알기론 조합 해산시 조합의 임원 또는 연대보증인이 아닌 일반 조합원에겐 채무부담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벤자민버튼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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