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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업관리?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업무범위를 넓혀가고 있던 중, 회사에서 사옥을 증축한다고 하네요. 근데 문제가 생긴 것이 설계사무소도 있고, 시공사도 대강 결정은 되었는데, 시공을 기반으로 설계도면을 점검할 역할이 필요하다고 해요. CPM 업무를 하시는 분들께 문의를 좀 드리고자 합니다. 건설사업관리 업무 관련하여 1) 해당 인력에 대한 의뢰를 설계사무소/시공사 어느쪽에서 업무 혹은 인력이 제공되어야 맞을까요? 2) 직접 저희(건축주 입장)가 고용을 한다면 수요가 있을까요? 프로젝트성 / 정규직 모두 생각하고 계신 듯 합니다. (차피 공고 내용은 저희가 적어야하니까 패스하겠습니다.) 3) 개인적인 푸념 입니다만, 상급자의 지시 사항으로는 “설계 도면을 시공자의 입장에서 검토/수정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데 설계사무소/시공사 측 모두 그런 인력을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다.” 라고 합니다. 제가 봤을 때, 저런 목적이면 시공사에서 해당 인력을 섭외하던지 제공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건축쪽은 젬병이라 이렇게 장황하게 적게 되었네요 비루한 실무자에게 고귀한 의견 한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람하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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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 인센티브!주신다구하는데욤
업계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당! 대표님께서 사업장을 운영하게 되면 인센티브도 있고 돈을 많이 벌 기회가 많다고 하시며 저도 나름 열심히 일을 돕고 있는 중인데요! 주민총회하고, 조합 인가받고, 사업시행계획, 관리처분계획 등 절차를 밟을 때마다 도시정비업체에 수익이 실제로 발생하는 것인지.. 그리고 결과적으로 저한테 수입이 분산이 되는 것도 현실성 있는 약속인지.. 가 조금은 의아하면서도 궁금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당! 업계 선배님들 소중한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당 감사합니다!
데자와와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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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제안] 철구조물·탱크·수문·교량 블라스팅 전문 시공사 OZY ENG
안녕하세요. 전국 출장 블라스팅 전문 시공사 OZY ENG입니다. 건설사, 시설관리업체, 플랜트·산업시설 담당자분들과 전문 시공 협력 기회를 만들고자 회사와 업무 범위를 소개드립니다. OZY ENG는 다음과 같은 현장의 기존 도막, 녹, 내화 도막 및 고착물 제거를 위한 블라스팅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철골 및 강재 구조물 · 탱크 내부와 산업설비 · 수문 및 교량 구조물 · 플랜트와 공공시설 · 내화페인트 및 에폭시 라이닝 제거 · 전체면 및 국부 블라스팅 작업 주요 수행 사례로는 나로우주센터 발사시험장, 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 항공유탱크, 한국남동발전 영흥사업본부 ABS 탱크, 한국농어촌공사 홍성 수문, 동두천 캠프 케이시 철교 등 공공·산업시설 현장이 있습니다. 현장에 따라 실리카샌드, 가넷, 그리트류, 알루미나옥사이드, PS Ball, 호두껍질 분말, 스틸 컷와이어 등 다양한 연마재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현장 사진, 도면, 시방서와 작업 조건을 보내주시면 아래 사항을 확인하여 회신드립니다. · 블라스팅 작업 가능 여부 · 적합한 연마재와 장비 구성 · 작업 인원과 예상 공기 · 보양 및 비산·분진 관리 조건 · 연마재와 잔재 수거 범위 · 견적 및 계약 조건 OZY ENG는 블라스팅 시공을 전문으로 하며, 후속 도장, 검사 및 용접 보수는 수행하지 않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현장뿐 아니라 향후 블라스팅 공정이 발생할 경우 전문 협력업체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식 지명원과 출장 블라스팅 전문 시공 제안서를 함께 첨부드립니다. OZY ENG 전국 출장 블라스팅 전문 시공 대표번호 1844-1992 이메일 [email protected] #출장블라스팅 #철구조물블라스팅 #도막제거 #내화페인트제거 #산업시설
오지이엔지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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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공무 본사공무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대학 휴학하고 반도체 등에서 일을 하다가 현재는 주상복합 현장 직영 배관공으로 있습니다. 공종은 기계설비고요. 반도체 같은 하이테크 사업장이나.. 플랜트 같은 전문성은 없지만 현재 공사차장 따라다니면서 도면이랑 공정관리, 공사관리 하는거 (직접 작업도 합니다) 배우고 있고.. 퇴근하고 나서 사무실 들러서 엑셀 자료 받아서 기성이랑 내역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현장에서 일하다가 공무 하시는분들 있나요?? 전공계열이 건축쪽이 아니라서 산업기사 시험을 응시하려고 해도 경력이 필요하다고 해서 현장에서 뺑이치고 있는데 가끔은 제가 이렇게 하는게 맞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밀면한그릇주세요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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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날씨가 매섭게 더워지고있네요 아무쪼록 건강 염려하시길 바랍니다 인테리어 현장관리자로서 10년다닌 회사를 퇴사후에 나이가 39이다보니, 막상 갈 회사들도없고 쉽지않네요ㅎ 금속,설비관련일도 배워보고 싶고, 인테리어도 계속하고 싶은데 머리가 너무복잡해서 일기 마냥 끄적여봅니다ㅎㅎ
아기고구마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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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힘들면 이정도 헛것을 보나요?
저는 설비업체에서 한 현장의 현장 대리인으로써 일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오늘 오전에 일어났습니다. 오늘 현장 상황 때문에 100kg 냉매가 들어있는 압력용기를 원래 있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협력업체에 말해서 옮겨야 한다고 말하니 장비를 불러달라 하더라구요. 자기들 계약 내용에 냉매를 주문하지 않았으니까 자기들이 직접 장비를 부르고 하는 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웃긴건 협력업체 주장으로 현재 위치에 압력용기를 놨었고 건물 안에 보관하자는 제 의견을 무시했었습니다. 그래서 장비는 내가 부를테니 옮기는 것만 도와줘라라고 얘기했고 협력업체도 오케이 했습니다. 근데 협력업체 반장이 짜증을 내며 틱틱 대더라구요. 너무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도와 준다니 참았습니다. 압력용기를 옮기면서 얼굴이 벌개지고 힘든게 표가 나기 시작하면서 반장이 갑자기 전자담배를 물더니 한모금 빨고 주머니에 넣더라구요. 저는 순간 화가 나면서 뭐라 하려고 했지만 내가 앞에 있어도 반장이 담배를 핀거면 얘기해도 소용이 없겠다 판단해서 일이 끝나고 협력업체 사장에게 직접 얘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반장에게 전화가 와서 자기가 언제 담배를 폈나고 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언제 어떤 상황에서 피셨다 라고 얘기했죠. 웃긴건 자기는 핀적도 없는데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이상한 사람을 만드냐? 라는 말을 시작으로 왜 사장에게 또 꼰지르냐? 남자새끼가 돼가지고......라고 얘기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당당하게 나오니까 내가 헛것을 봤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제가 정말 헛것을 본걸까요? 너무 당당하니까 오히려 제가 의심스럽더라구요........
2233ㅠ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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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취득 후 부동산 개발 시행 이직
안녕하세요 재작년 조언을 구하고자 오른글이 실시간 추천글에 올라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https://link.rmbr.in/dpop26 당시 대형설계사 3년차였습니다. 조언을 듣고 정신차려 1년간 빡세게 공부하여 건축사를 취득하고 현재 설계경력 만 5년차로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쓴 글처럼 매너리즘에 빠져 설계의 흥미, 대형사의 개인의 성장가능성, 선배들의 방향성 등을 오랫동안 고민한 결과 더 이상의 설계의 발전과 개인적인 흥미로 인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계속 사실 기획, 사업규모검토, 현상, 기본설계, 정비사업(실시인데 사실상 넘어가질 못하고 기본설계단계였습니다.) 이런것만 반복하니 인허가나 실시업을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했다는게 한이 남긴하지만, 34살이라는 현재 나이와 팀장 승진을 앞두고 더 이상 고민하고 머물러있다면 현상업무에 박혀있을 것 같아 무식한게 용감한것인가 퇴사를 선택했어요, 이제 퇴사 후, 이직을 고민중인데요, 이왕 탈설계를 꿈꾼 만큼, 기존 조언들을 통해 건축사라는 절박함을 통해 라이센스를 취득했기에, 부동산 시행업, 개발업, pm 등으로 가고싶은데요. 좀 더 경력을 쌓은 후 최종목표는 신탁사로의 이직입니다. 사실 아직 이쪽으로 PF, PM, AM 등등 잘 모르는것들 투성이라 알아가고있고 현재는 투자자산운용사와 부동산전문개발인력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혹시 현재 제 기준에서 더 준비해야하는 자격증이나, 어떤 식으로 구직을 해야할지 조언해주실 분이 있을까요? 사람인, 잡코리아, 피플앤잡 여러 사이트를 통해 이력서를 내보려해도, 건축사 세글자로는 명함도 못내밀겠더라고요... 시장이 어려운지라 신입 채용인데도 관련업 (부동산 시행, 개발등)의 1~2년 경력을 원하는지라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제 개인적인 현재의 스펙을 말씀드리면 - 건축사 (26년 4월 합격) - 지방대 건축설계전공 5년제 - 서울 유명 사립대 건축학 대학원 졸업 - 현상, 사업성 타당성 검토 다수, 기획설계, 기본설계 - 인허가는 주도적으로 해본적은 없지만 관련해서 심의 준비나 서류준비를 지원해서 했던 경험이있고, 조달청이나 나라장터 사용은 해본적은 없으나, 몇몇 프로젝트를 통해 제가 직접한건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옆에서 배운적은 있습니다 (다른 팀원이할때 옆에 앉혀놓고 가르쳐주시긴헀습니다..) -------------- - 투자자산운용사 (8월경 시험예정) - 부동산전문개발인력 (6월 중 자격증 수령후 7월에 신청예정) -------------- 그 밖에 영어 Opic IH 있음 (다시 시험봐서 최근걸로 갱신할까 고민중) -------------- 면접같은걸 봐도 최근에 계속해서 인허가를 직접 해보지않아서 설계사무소나 관련 건설업에서는 떨어지네요.. 이 부분은 직접 해보지않아 차마 했다고 말할수도없고, 부동산 시행이쪽에서도 인허가는 중요하겠죠..? 이런걸 감안해서 중소 작은 규모의 건축사사무소로 이직해서 1~3년정도 경력을 쌓고 부동산 이직이 나을까요? 혹은 도시정비업 관련쪽으로가서 도시정비쪽 일을 배워 시행사나 건설사로 이직 후 최종목표인 신탁사로 넘어가는게 나을까요? 염치불구하지만 저번의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에 힘을 얻어 공부하고 라이센스를 땄기에 이번에도 쓴소리든 좋은소리든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떡호호불어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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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닥트를 공사했어요
하나질문좀 할려고합니다 저는 대구에서 닥트를 공사를 하는사람입니다 공조 닥트를 계약을하고 공사를 하는도중에 전기실이랑 기계실에 혼기 닥트공사를 해달라고 해서 저는 계약을 하고 해야하는것 아닌가 해서 물어보니공사가 급하니 먼저 작넙 하고 돈은 서로 마추면 됀다고해서 공사를 했데 지금은 저한테 공사를 시킨적없다라고말합니다 이점을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저한테 공사를 시킨곳은 대구에 설비업체입니다(동신이란 없체) 제가법으로 하드라도시간과 비용이너무 들고요 벌서3년째입니다 돈을 바들수 있는방법 없나요
오춘택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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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짜증남
건축사사무소 운영하면서 요즘 제일 힘든 건 일이 많은 게 아니라 “협업 감각”이 안 맞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알바나 신입 지원한다고 오시는 분들 중에 기본적인 CAD도 거의 못 다루는데 “와서 배우면 되죠?”라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꽤 많네요. 물론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엔 다 배웠으니까요. 근데 작은 사무실은 학원처럼 하나하나 오래 붙잡고 가르칠 여유가 솔직히 없습니다. 특히 일정 급한 프로젝트가 많으면 더 그렇고요. 더 답답한 건, 저는 결과물이 처음부터 완벽하길 바라지도 않습니다. 틀리면 제가 검토해서 다시 수정 방향 잡아주고, 피드백 계속 주는 스타일입니다. 오히려 “일단 시간 맞춰서라도 올려주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무는 결국 마감과 협업인데, 혼자 끌어안고 있다가 일정 넘겨버리면 그 순간 대표가 뒤에서 밤새 메꾸게 되더라고요. 야근하면 야근수당 지급하고, 주말 나오면 특근수당 지급하고, 연차 외에도 재량휴가 최대한 챙겨주려고 하는데도, 정작 일정 감각이나 책임감 부분에서 계속 부딪히니 요즘은 사람 뽑는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실무 운영하시는 대표님들도 비슷한 고민 있으신가요. - 경력자는 몇번 고용해봤는데 자기 경력에 비해 터무니도 없는 급여 요구해서 뽑질 않음... 결국은 제 입맛대로 잘 구슬리기 위해 신입들이나 중고신입 아니면 장기 무경력자들 위주로 채용하는데 본인들은 말로는 배우고 싶어 한다면서 왜이렇게 대충 시간만 때우고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실타격감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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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일본 유학 vs 이직
27살,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2년차입니다. 현재 커리어 방향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방에서 첫 회사에 다니며 인턴 → 주임 → 대리로 근무 중이고, 연봉 인상 및 회사 차량, 법인카드 지원 등 조건은 안정적인 편입니다. 다만 향후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게 맞는지, 변화를 가져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1. 서울 이직 → 실무 경력을 이어가면서 더 큰 시장에서 경험 쌓기 2. 일본 유학 (디자인 전문학교) → 약 3년 투자 (어학 + 학업) 후 다시 취업 → 리스크: 경력 단절, 비용 부담, 복귀 후 재취업 변수 장기적으로는 인테리어 관련 사업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 이 시점에 유학이 맞는 선택인지 👉 아니면 경력을 이어가면서 서울로 이직하는 게 더 유리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말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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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뒤로하고
인테리어 뼈를갈아넣은 회사에서 10년일하고 근래에 퇴사를했습니다 비젼이 보이지않아서요ㅎ 40다되어 가는 나이지만 기술을 배울까 고민이 많습니다 행님들 아직 젊다고 생각하기에 기술배우며 어떻게 보면 일용직 노가다지요 처자식 딸린상황에서 새로운 회사로 이직할지 기술을 배울지 엄청난 갈림길에 서있네요 인테리어는 사업을 하지않은 이상 큰돌벌기힘들다는걸 잘알고있기에 이렇게 자문을 구합니다 회사에 뼈를 갈아넣고 그만큼 보상해주늘 회사가있을까요?
아기고구마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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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리자 하는거 정말 뭣 같네요.....
정말 어디가서 얘기할 수 없어서 여기에 쓰네요. 1. 고객사 갑질 - 승인도면 전달하고 검토 받아서 공사 진행하는데 갑자기 다시 하라고 지랄 - 설계 변경이나 중요한 일들에 대해 결정을 미룰 수 있는대로 최대한 미룸 2. 협력업체 - 작업자들한테 안전 장비 안써서 뭐라고 하니까 안쓰는게 더 안전하다는 개소리 시전 - 발주처 안전관리 담당자한테 한소리 들음 - 나이어리다고 조금만 말 세게 하면 나이드립 치면서 자기 경력을 용비어천가로 만들어서 부름 - 작업에 대해 터치하는 거 개지랄함. - 작업 검사하고 문제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자기들이 옳고 괜찮다고 계속 고집부림 지금 심장이 계속 두근거는 느낌 받는데 진심 일 그만둬야 하나 ㅅㅂ..........
2233ㅠ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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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퇴사하고 공무원준비를 위해 작년8월 퇴사 후 2월까지 실업급여만 받고 있었습니다. 그 후 이번달 초부터 편의점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몇일 뒤 건설사현장에서 품질서류 알바 제의가 들어와 14일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외부점검이라고 하여 관리계획서 상 서류가 갖춰져야 된다고 하는데 안되있는 서류 양이 많더군요. 간단한 서류 위주로 한다지만 레미콘 송장(몇천m³인 날도 있었으며 타설일이 많았는데 도착시간, 타설완료시간, 감리사인 하나하나 다 확인하라고 하셨습니다. ) 2년치 다 보라고 하셔서 확인했더니 몇일 걸린다고 타박하시고 중간중간 없는 송장도 있어서 전달했더니 왜 이렇게 늦게 알려주냐며 뭐라 하십니다. 그러고선 직원이 퇴사하는데 8월달까지 계약직으로 하면 안되냐는 말씀에 경력이 되지 않을 것 같다 단호히 말씀드린 후 4월 초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손이 좀 느린 편이지만.. 관리가 잘 안되고 짬때리기를 잘하는 현장이라 생각이 드네요.. 기분 나쁜거 맞겠죠..?
시보르기움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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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 다른회사도 야근많이 하나요?
저희 회사가 야근을 안하는 회사였는데 갑자기 일이많이져서 야근을 엄청합니다 선임들이 말하길 다른회사도 다들 야근 많이 한다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다들 건축쪽이면 야근 많이 하나요?? 저.3주 동안 21시30분 퇴근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말출근도 얘기하네요 다들 그런가요?? 수당은 다들 받으면서 하고있나요??
기린이2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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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전문가님들의 의견 부탁드니다.
시공사 전문가들 안녕하세요 좀 쌩뚱맞은 질문이지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건 : 전력 용수 신입되어있고 인허가 고려안한 순수 시공기간만 가정 : 평지 200평짜리가 120필지가 있습니다. 필지가 분포한 면적은 서울 강북구 정도이고, 60필지는 2층짜리 폐건물을 철거해야 합니다. 바닥면적 100평에 4층, 연면적 400평짜리를 지을건데, 4층중 2개층은 헬스장수준의 샤워시설과 락커룸, 파우더룸이에요. 지하는 파지 않습니다. 2개층은 그냥 사무실 빈 공간이라 가정하고요. 질문 : 1. 시공사를 한 10개 붙이고 모듈러로 시공하면 1년에 저 120개 다 지을 수 있을까요?참고로 설계사양은 동일합니다. 2. 시공능력이 되는 시공사를 100개까지 계약 가능하면 공기는 얼마나 줄어들며, 어떤 방법이 가장 빠를까요? 3. 한 건설사가 동시 시공할 수 있는 현장은 몇 개 정도가 맥시멈일까요?시공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도급순위 100위권이라 가정해봅니다. 4. 120개 현장의 품질이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 속도가 우선순위, 비용은 두번째입니다. 가장 적절한 시공방법은 모듈러일까요? 쌩뚱맞지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초동오빠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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