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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취득 후 부동산 개발 시행 이직
안녕하세요 재작년 조언을 구하고자 오른글이 실시간 추천글에 올라 많은 조언을 얻었습니다. https://link.rmbr.in/dpop26 당시 대형설계사 3년차였습니다. 조언을 듣고 정신차려 1년간 빡세게 공부하여 건축사를 취득하고 현재 설계경력 만 5년차로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쓴 글처럼 매너리즘에 빠져 설계의 흥미, 대형사의 개인의 성장가능성, 선배들의 방향성 등을 오랫동안 고민한 결과 더 이상의 설계의 발전과 개인적인 흥미로 인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계속 사실 기획, 사업규모검토, 현상, 기본설계, 정비사업(실시인데 사실상 넘어가질 못하고 기본설계단계였습니다.) 이런것만 반복하니 인허가나 실시업을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했다는게 한이 남긴하지만, 34살이라는 현재 나이와 팀장 승진을 앞두고 더 이상 고민하고 머물러있다면 현상업무에 박혀있을 것 같아 무식한게 용감한것인가 퇴사를 선택했어요, 이제 퇴사 후, 이직을 고민중인데요, 이왕 탈설계를 꿈꾼 만큼, 기존 조언들을 통해 건축사라는 절박함을 통해 라이센스를 취득했기에, 부동산 시행업, 개발업, pm 등으로 가고싶은데요. 좀 더 경력을 쌓은 후 최종목표는 신탁사로의 이직입니다. 사실 아직 이쪽으로 PF, PM, AM 등등 잘 모르는것들 투성이라 알아가고있고 현재는 투자자산운용사와 부동산전문개발인력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혹시 현재 제 기준에서 더 준비해야하는 자격증이나, 어떤 식으로 구직을 해야할지 조언해주실 분이 있을까요? 사람인, 잡코리아, 피플앤잡 여러 사이트를 통해 이력서를 내보려해도, 건축사 세글자로는 명함도 못내밀겠더라고요... 시장이 어려운지라 신입 채용인데도 관련업 (부동산 시행, 개발등)의 1~2년 경력을 원하는지라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제 개인적인 현재의 스펙을 말씀드리면 - 건축사 (26년 4월 합격) - 지방대 건축설계전공 5년제 - 서울 유명 사립대 건축학 대학원 졸업 - 현상, 사업성 타당성 검토 다수, 기획설계, 기본설계 - 인허가는 주도적으로 해본적은 없지만 관련해서 심의 준비나 서류준비를 지원해서 했던 경험이있고, 조달청이나 나라장터 사용은 해본적은 없으나, 몇몇 프로젝트를 통해 제가 직접한건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옆에서 배운적은 있습니다 (다른 팀원이할때 옆에 앉혀놓고 가르쳐주시긴헀습니다..) -------------- - 투자자산운용사 (8월경 시험예정) - 부동산전문개발인력 (6월 중 자격증 수령후 7월에 신청예정) -------------- 그 밖에 영어 Opic IH 있음 (다시 시험봐서 최근걸로 갱신할까 고민중) -------------- 면접같은걸 봐도 최근에 계속해서 인허가를 직접 해보지않아서 설계사무소나 관련 건설업에서는 떨어지네요.. 이 부분은 직접 해보지않아 차마 했다고 말할수도없고, 부동산 시행이쪽에서도 인허가는 중요하겠죠..? 이런걸 감안해서 중소 작은 규모의 건축사사무소로 이직해서 1~3년정도 경력을 쌓고 부동산 이직이 나을까요? 혹은 도시정비업 관련쪽으로가서 도시정비쪽 일을 배워 시행사나 건설사로 이직 후 최종목표인 신탁사로 넘어가는게 나을까요? 염치불구하지만 저번의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에 힘을 얻어 공부하고 라이센스를 땄기에 이번에도 쓴소리든 좋은소리든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떡호호불어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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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닥트를 공사했어요
하나질문좀 할려고합니다 저는 대구에서 닥트를 공사를 하는사람입니다 공조 닥트를 계약을하고 공사를 하는도중에 전기실이랑 기계실에 혼기 닥트공사를 해달라고 해서 저는 계약을 하고 해야하는것 아닌가 해서 물어보니공사가 급하니 먼저 작넙 하고 돈은 서로 마추면 됀다고해서 공사를 했데 지금은 저한테 공사를 시킨적없다라고말합니다 이점을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요 저한테 공사를 시킨곳은 대구에 설비업체입니다(동신이란 없체) 제가법으로 하드라도시간과 비용이너무 들고요 벌서3년째입니다 돈을 바들수 있는방법 없나요
오춘택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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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짜증남
건축사사무소 운영하면서 요즘 제일 힘든 건 일이 많은 게 아니라 “협업 감각”이 안 맞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알바나 신입 지원한다고 오시는 분들 중에 기본적인 CAD도 거의 못 다루는데 “와서 배우면 되죠?”라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꽤 많네요. 물론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엔 다 배웠으니까요. 근데 작은 사무실은 학원처럼 하나하나 오래 붙잡고 가르칠 여유가 솔직히 없습니다. 특히 일정 급한 프로젝트가 많으면 더 그렇고요. 더 답답한 건, 저는 결과물이 처음부터 완벽하길 바라지도 않습니다. 틀리면 제가 검토해서 다시 수정 방향 잡아주고, 피드백 계속 주는 스타일입니다. 오히려 “일단 시간 맞춰서라도 올려주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무는 결국 마감과 협업인데, 혼자 끌어안고 있다가 일정 넘겨버리면 그 순간 대표가 뒤에서 밤새 메꾸게 되더라고요. 야근하면 야근수당 지급하고, 주말 나오면 특근수당 지급하고, 연차 외에도 재량휴가 최대한 챙겨주려고 하는데도, 정작 일정 감각이나 책임감 부분에서 계속 부딪히니 요즘은 사람 뽑는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실무 운영하시는 대표님들도 비슷한 고민 있으신가요. - 경력자는 몇번 고용해봤는데 자기 경력에 비해 터무니도 없는 급여 요구해서 뽑질 않음... 결국은 제 입맛대로 잘 구슬리기 위해 신입들이나 중고신입 아니면 장기 무경력자들 위주로 채용하는데 본인들은 말로는 배우고 싶어 한다면서 왜이렇게 대충 시간만 때우고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실타격감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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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일본 유학 vs 이직
27살,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2년차입니다. 현재 커리어 방향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방에서 첫 회사에 다니며 인턴 → 주임 → 대리로 근무 중이고, 연봉 인상 및 회사 차량, 법인카드 지원 등 조건은 안정적인 편입니다. 다만 향후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게 맞는지, 변화를 가져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1. 서울 이직 → 실무 경력을 이어가면서 더 큰 시장에서 경험 쌓기 2. 일본 유학 (디자인 전문학교) → 약 3년 투자 (어학 + 학업) 후 다시 취업 → 리스크: 경력 단절, 비용 부담, 복귀 후 재취업 변수 장기적으로는 인테리어 관련 사업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 이 시점에 유학이 맞는 선택인지 👉 아니면 경력을 이어가면서 서울로 이직하는 게 더 유리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말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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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뒤로하고
인테리어 뼈를갈아넣은 회사에서 10년일하고 근래에 퇴사를했습니다 비젼이 보이지않아서요ㅎ 40다되어 가는 나이지만 기술을 배울까 고민이 많습니다 행님들 아직 젊다고 생각하기에 기술배우며 어떻게 보면 일용직 노가다지요 처자식 딸린상황에서 새로운 회사로 이직할지 기술을 배울지 엄청난 갈림길에 서있네요 인테리어는 사업을 하지않은 이상 큰돌벌기힘들다는걸 잘알고있기에 이렇게 자문을 구합니다 회사에 뼈를 갈아넣고 그만큼 보상해주늘 회사가있을까요?
아기고구마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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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리자 하는거 정말 뭣 같네요.....
정말 어디가서 얘기할 수 없어서 여기에 쓰네요. 1. 고객사 갑질 - 승인도면 전달하고 검토 받아서 공사 진행하는데 갑자기 다시 하라고 지랄 - 설계 변경이나 중요한 일들에 대해 결정을 미룰 수 있는대로 최대한 미룸 2. 협력업체 - 작업자들한테 안전 장비 안써서 뭐라고 하니까 안쓰는게 더 안전하다는 개소리 시전 - 발주처 안전관리 담당자한테 한소리 들음 - 나이어리다고 조금만 말 세게 하면 나이드립 치면서 자기 경력을 용비어천가로 만들어서 부름 - 작업에 대해 터치하는 거 개지랄함. - 작업 검사하고 문제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자기들이 옳고 괜찮다고 계속 고집부림 지금 심장이 계속 두근거는 느낌 받는데 진심 일 그만둬야 하나 ㅅㅂ..........
2233ㅠ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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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퇴사하고 공무원준비를 위해 작년8월 퇴사 후 2월까지 실업급여만 받고 있었습니다. 그 후 이번달 초부터 편의점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몇일 뒤 건설사현장에서 품질서류 알바 제의가 들어와 14일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외부점검이라고 하여 관리계획서 상 서류가 갖춰져야 된다고 하는데 안되있는 서류 양이 많더군요. 간단한 서류 위주로 한다지만 레미콘 송장(몇천m³인 날도 있었으며 타설일이 많았는데 도착시간, 타설완료시간, 감리사인 하나하나 다 확인하라고 하셨습니다. ) 2년치 다 보라고 하셔서 확인했더니 몇일 걸린다고 타박하시고 중간중간 없는 송장도 있어서 전달했더니 왜 이렇게 늦게 알려주냐며 뭐라 하십니다. 그러고선 직원이 퇴사하는데 8월달까지 계약직으로 하면 안되냐는 말씀에 경력이 되지 않을 것 같다 단호히 말씀드린 후 4월 초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손이 좀 느린 편이지만.. 관리가 잘 안되고 짬때리기를 잘하는 현장이라 생각이 드네요.. 기분 나쁜거 맞겠죠..?
시보르기움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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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 다른회사도 야근많이 하나요?
저희 회사가 야근을 안하는 회사였는데 갑자기 일이많이져서 야근을 엄청합니다 선임들이 말하길 다른회사도 다들 야근 많이 한다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다들 건축쪽이면 야근 많이 하나요?? 저.3주 동안 21시30분 퇴근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말출근도 얘기하네요 다들 그런가요?? 수당은 다들 받으면서 하고있나요??
기린이2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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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전문가님들의 의견 부탁드니다.
시공사 전문가들 안녕하세요 좀 쌩뚱맞은 질문이지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건 : 전력 용수 신입되어있고 인허가 고려안한 순수 시공기간만 가정 : 평지 200평짜리가 120필지가 있습니다. 필지가 분포한 면적은 서울 강북구 정도이고, 60필지는 2층짜리 폐건물을 철거해야 합니다. 바닥면적 100평에 4층, 연면적 400평짜리를 지을건데, 4층중 2개층은 헬스장수준의 샤워시설과 락커룸, 파우더룸이에요. 지하는 파지 않습니다. 2개층은 그냥 사무실 빈 공간이라 가정하고요. 질문 : 1. 시공사를 한 10개 붙이고 모듈러로 시공하면 1년에 저 120개 다 지을 수 있을까요?참고로 설계사양은 동일합니다. 2. 시공능력이 되는 시공사를 100개까지 계약 가능하면 공기는 얼마나 줄어들며, 어떤 방법이 가장 빠를까요? 3. 한 건설사가 동시 시공할 수 있는 현장은 몇 개 정도가 맥시멈일까요?시공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도급순위 100위권이라 가정해봅니다. 4. 120개 현장의 품질이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 속도가 우선순위, 비용은 두번째입니다. 가장 적절한 시공방법은 모듈러일까요? 쌩뚱맞지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초동오빠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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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회사
안녕하세요 현재 시공사에 재직중인 32살 대리3년차인 건축쟁이 입니다 시행사 및 발주처로 이직을 하려면 시공사에 있는거 보다 CM회사에서 업무를 하는게 이직에 대한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여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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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데크,휀스,울타리,담장,석재등 건축자재 나욜합니다
건축자재 전문기업 유웰합성데크입니디. 올해 판매하는 건축자재 입니다 또한 올해는 단열재, 시멘트사이딩도 신제품 출시 예정입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유웰합성데크(록스비) 031.945.2666 01.2392.0600
록스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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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년차 시공사 퇴사직원의 커리어 방향성이 고민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저는 현재 32살이고, 건축학 전공 후에 턴키 업무를 경험해보고 싶어 만3년 중소건설사에서 단독주택 규모의 설계·시공·감리·적산·공무·인허가·협력업체·현장관리 업무를 진행하고 현재 선퇴사 이직 준비를 7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1. 구비 자격 - 건축도장기능사 - ATC캐드마스터 1급 - 토스 IH 의 자격 밖에 없어 2. 준비중인 자격 - 건축기사(필기 합 - 26년 1회 실기 응시 예정) - BIM운용2급(필기 합 - 26년 1회 실기 응시 예정) -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필기 합 - 26년 1회 실기 응시 예정) - 건설안전기사(필기 시험 전)| 인 상황입니다. 현재 a. 설계사무소 b. 부동산 개발 c. 안전진단 3가지의 방향성을 두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퇴사한 이유는 공간을 직접 기획하고 계획하기 위해서였고, 취준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안정적이고 실제 몸 담을 수 있는 분야이자 최종합격한 c 분야도 함께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나이도 마음에 걸리고 자격증 부분에서 부족한 점이 많아 서류 탈락도 많이 겪어보고 자격증부터 취득하려 여러가지 관련 내용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3개다 경제 상황을 탈 수 있는 건설/건축 분야인 것은 동일하지만 각각의 장단점과 비전을 나름 생각해보았을 때, 현재 경제적으로도 장기적으로 직장이 없어 어려운 상황에 안전진단이 가장 안정적이고 노후화된 건물들에 대한 업무 수요가 꾸준히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하는 일이 반복되고 연봉 상승 폭도 미미하다는 의견들이 많아 실제로도 어렵고 안좋은 분야로 취급이 되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또한, b. 부동산 개발 직무는 PF 쪽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시장 상황에 크게 휘청여서 불안하지만 새롭게 사업 부지를 선정하고 개발하여 발전해나가는 것이 어렵고 험난하지만, 만들어나가고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에게 가치있는 공간들을 선물할 수 있는 것에 행복을 느껴 관심을 가지게 된 분야입니다. 결국은 제가 선택은 제 몫이고 그 업에 대해 책임을 지고 근무해야겠지만 새롭게 입사하는 분야와 회사에는 가정도 책임져야하고 오래도록 꾸준히 몸담고 성장하고 싶은 신중하고도 불안한 마음에 각 분야에 계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나누어주신다면 참고하고 선택하고 싶어 이렇게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한참 부족하고 두서 없는 글임에도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씨가 추운 요즘 감기와 독감도 조심하시며 건강하게 올 한해 목표한 바 모두 이루고 자주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괜찮으시다면 어떠한 말씀도 귀담아 소중히 간직하고싶은 마음에 고견 나누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불타는대장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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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 영업 신입 건설사 견적 단어 궁금증
화강암 통석 W400*500*500, 진회색계(고흥석), 잔다듬 , 3면 마감, (R1,000~2,000) 이렇게 품목명이 왔는데 현무암 조경용으로만 수입을 하다보니 대형건설사 견적 단어 의미를 몰라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ㅠㅠ 통석 잔다듬 3면마감이라는데 상면 좌측 우측 이렇게해서 3면인지 ? R1000~2000이 어떤 뜻인지 알려 주실수 있으실 까요 ㅠ
석재영업맨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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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전컨설팅 쪽 직업 하시는 분있을까요??
제가 안전진단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안전컨설팅 쪽으로 전직하고 싶습니다 혹시 관련 일하시분이나 했었던분 계실까요 제가 궁금한게 많아서요. 그분야에 미래나 급여가 제가 안전컨설팅 전반적인 분위기가 궁금해서요
기린이2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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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공사 부탁해서 해주는 중인데.. 질리네요 정말
공사 진행 중인데… 제가 잘못된 건지 객관적인 의견 좀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감정 배제하고 사실 위주로만 정리합니다. - 계약 구조 공사금액: 2억 8천 (부가세 포함) 턴키 선급금 지급받고 공사 진행 당시에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했고, 책임감 갖고 진행해 왔습니다. - 현장 상황 진행하면서 예측하기 어려운 리스크가 많이 터졌습니다. 물 계속 분출 암반 다량 우수관 문제 토사 문제 제가 감당 가능한 범위까지 최대한 버텼고, 철골·판넬 비용 더 든다고 추가비 요구도 거의 안 했습니다. 정말 더 이상 버티기 어려워져서 최소 범위로 300~500만 원 정도만 협의 요청했습니다. - 제가 요구한 내용은 단순합니다. 불가피하게 발생한 추가 비용이 확인되면 정상적인 범위에서 정산 협의하자. 많이 달라는 것도 아니고, 합리하면 정산, 과하면 조정 이 정도 수준으로 상식적인 협의 구조 만들자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발주처 입장은 이렇습니다. 선급금 사용내역 먼저 전부 제출해라 확인은 하겠지만 지급은 별개 문제다 정산에 대한 명확한 의사 없음 오히려 “애초에 못 할 공사를 수주한 거 아니냐”는 식의 프레임까지 씌움 결국 흐름이 자료는 다 내놔라 돈을 줄지 말지는 모른다 이런 구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금 핵심 쟁점은 이겁니다. 1. 확인되면 정산할 거냐 2. 아니면 어떤 상황이 와도 무조건 시공사 부담이냐 이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질문드립니다. 1. 선급금 받았다는 이유로 현장 리스크 전부를 시공사가 100% 떠안는 게 정상인가요? 2. 정산 전제도 없는 상태에서 선급금 사용내역만 넘기는 게 맞다고 보시나요? 3. 이 상황에서 제가 이상한 건가요, 아니면 발주처 논리가 비정상인가요? 현업 계신 분들 포함해서 냉정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빠바밤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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