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2년차 인테리어 디자이너, 일본 유학 vs 이직

04월 14일 | 조회수 53
가말아

27살,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2년차입니다. 현재 커리어 방향 관련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방에서 첫 회사에 다니며 인턴 → 주임 → 대리로 근무 중이고, 연봉 인상 및 회사 차량, 법인카드 지원 등 조건은 안정적인 편입니다. 다만 향후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게 맞는지, 변화를 가져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1. 서울 이직 → 실무 경력을 이어가면서 더 큰 시장에서 경험 쌓기 2. 일본 유학 (디자인 전문학교) → 약 3년 투자 (어학 + 학업) 후 다시 취업 → 리스크: 경력 단절, 비용 부담, 복귀 후 재취업 변수 장기적으로는 인테리어 관련 사업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 이 시점에 유학이 맞는 선택인지 👉 아니면 경력을 이어가면서 서울로 이직하는 게 더 유리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