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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제품을 판매해서 부업처럼 시작해보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도 9년을 넘어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여러회사를 경험하며 건설업에 종사해봤는데, 이분야에서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는 미래가 팀장급이더라구요. 그동안 취미삼아 회사몰래 특허도 내보고 그걸로 시제품도 만들어보았는데, 가격은 그리 높지않지만 효용성을 인정받았는지 한두개씩 팔리는 재미가 있더군요 물론 건너건너 인맥까지 동원해 인맥영업으로 판매하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아이디어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자신감이 붙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제 주위엔 물품 제작 및 판매와 같은 사업하는 분들이 많이안계시는데, 선배님들 중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계시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olzr
2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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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결혼예정인데 인생조언 부탁드립니다..(건축직)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여기에 소중한 의견 구합니당..🙏🏻 저는 23살 이고요 예비신랑은 31살로 8살차이 커플입니다 저흰 건축사사무소에서 맨날 밥먹듯 야근하고 회식하면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져 자연스레 만나게된 사내커플입니다! 현재는 퇴사후 남자친구는 건축사사무소 이직준비중이고 저는 건축이 전공이아니라 아무래도 여자니 결혼하고 아기낳으면 기술하나는 있어야할거같아서 네일아트쪽으로 현재 학원다니면서 국가자격증 준비중입니다 남자친구 좋아하게된 계기가 제 다정하지도 않고.. 이상형도 아니지만.. 믿음직스러운 본인할 일 굳건히 하면서 살아온 성실한 사람같아서 좋아했는데 결혼전 불안한마음해소차 남자친구 폰 카톡내용이나 그런거 확인했더니 부모님지원으로 대학교 졸업후 대학원 다니면서 물론 열심히 해서 졸업도 했지만 대학동기 여자애들이랑 껴서 술먹고 피씨방가고 했던 내용들울 보니.. 저는 아직 나이도 어리고 그렇게 놀아보지도 못했는데 안그럴거 같던 사람이 본인은 그렇게 놀만큼 놀았구나 싶은 마음에 ,, 그사람 볼때마다 성실한 이미지보다는 놀만큼놀고 저만나서 안정되게 가정이루는 것을보면 제가 손해보는느낌이고 전 놀아보지 못해 때론 억울한 느낌까지 듭니다..ㅠㅠ 제 친언니한테 조언을 구한결과 나이차이 많은사람이랑 사귀면 경험이 많은게 당연하고 과거일가지고 계속 뭐라하는건 제가 이상하다고 하는데.. 저도 알지만 계속 가끔씩 생각나고 슬프고 억울하네요..ㅠㅠ 그리고 건축사사무소에 다니면서 저희 남자소장님이 술먹고 룸쌀롱간얘기 자랑스래 하시면서 제 남친한테도 나중에 같이 가자고 했다고까지하는데 남자친구가 앞으로 건축쪽 계속하고 나중에 건축사사무소까지 차리면 룸싸롱 가서 접대하는것은 정말 불가피한 일인가요?? 본인은 절대 그럴일 없다고하는데 사업차리기 이전에 나이40정도에 승진하면서 피할수없는일인지 .. 일어나지도 않은일인데 너무 걱정됩니다.. 결혼해서도 건축은 야근이랑 철야가 빈번하니 혼자있게되는시간도 무섭고 외롭구요..ㅠㅠㅠ 결혼하신분들이랑 건축직 종사하시는분들께 조언구합니다.. 제가 이혼가정이라 제가 바라는건 일찍 화목한가정 이뤄서 사는거였는데건축직남편과 행복하게 걱정없이 가정이루신분 있으신지.. 제가 상상하는건 정말 최악의 일들(야근,철야..사내커플/ 룸싸롱)인데 이게 상상이상으로 많은일인지 아니면 저의 쓸데없는 고민거리일지요..ㅠㅠㅠ 아직은 제 남자친구가 좋고 .. 외로움을 많이타서 헤어질 자신이 없어요.. 당장 5/9에 신혼집 이사예정이고 내년 5월에 결혼식 예정입니다.. 그래서 연애를 더 하고싶어도 벌여놓은게 많아서.. 결혼 아니면 이별입니다 ㅠㅠ
aklak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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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정말 없네요
공장방수 시설물 유지보수 업체입니다. 기술배우려는 젊은이들은 많지 않다. 힘들고 어려운일은 없다고 보면된다. 능력에 비해 학벌만 높아진게 많은 이유 중 하나 일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3일 버티면 많이 버틴다. 현장직은 쉽지 않다 사람 구하기가 더더욱 김칫국 부터 마시면서. 과정은 거치려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외국인들에게 자릴 내어 주는건 싫어한다. 내가 하긴 싫고 넘주는것도 싫단다. 흘린땀에 대한 댓가 노력에 대한 댓가 그 어떤것도 하지않으면서 속된말로 말 하자면 헛물이 가득차서 한방 로또 , 주식, 코인등 으로 일확 천금을 벌 수 있을거란 생각, 착각 으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많은듯 하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젊은이들을 그렇게 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답답해서 몇글자 적어 본것이다. 일자리가 없다. 없다. 하면서 정작 사람 구하기가 쉽지 않은 건설 현장직의 실태가 그러 해서 그런것이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란다
범사에감사합니다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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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은 가는게 아니다?
제가 경험한 회사중 10인 이하 실무진 조직은 항상 이슈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한 자산운용사를 겪고 - 동문 선배가 창업한 회사였고 창업멤버님의 도 넘는 사생활 조언(결혼, 재혼, 인생 관련) 및 상대협업사의 막말공격을 항의했으나 아무도 조치해주지 않아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들만의 성을 돼지삼형제 첫째의 초가집으로 보이는 이상 같이 못하겠더군요. 두번째 간 8명 정도 되는 회사는 엔지니어링이었어요. 첫 출근했는데 몇명 안되는 인력이 제안서 쓰느라 정신없었는지 저의 자리는 먼지가 수북했고 컴퓨터도 제대로 세팅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보안시스템 같은것도 없구요. 서버는 나스를 쓰더라구요. 제가 거의 무릎 꿇다시피 하면서 청소 싹하고 컴퓨터도 물어물어 알아서 세팅했습니다. 골때리는 건 그래픽 프로그램이 다 불펌을 직원분들이 알아서 하거나 학생계정 빌려다 본인돈으로 구독해 쓰는 겁니다. 어도비 등등요. 그래서 제껀 어떻게 하냐 했더니 직원들이 착해서 잘알려줄거니 알아서 퍼서 쓰라고 합니다. ㅎㅎ 답답하면 최신 버전을 제가 제돈 주고 구매해 쓰래요. 그래서 제가 깃대 흔들어서 다시 고려해달라고 예산까지 다 만들어서 사달라고 했고 결국 2달만에 저흰 정식 계정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글이니 윈도우니 다 정식버전을 안사줘서 개인이 자기계정 사서 쓰고 있어요. 전 정말 다니다 다니다 프로그램 안사줘서 이렇게 개인에게 전가시키는 회산 처음이었습니다. 두번째는 남녀화장실이 하나였어요. 공용 흑 옛날 건물도 아니고 신축 쌔거였는데 바로 옆에 사무실내 화장실이라 큰 일 보기 겁내 두려웠다능 우린 같은 엉덩이 공동체.... 세번째는 청소업체가 구려서 전 첨에 아예 청소안하고 사는 줄 알았어요. 진심. 네번째는 월급12월을 1월 3일인가에 줍디다. 물론 채용할 때 아무런 노티스 없었구요. 직원들이 모두 대졸석졸 첫회사라 그런건지 본인들의 권리도 모르고, 소장의 사탕발림에 일로맨스에 넘어가서 그냥 그런줄 알고 삽디다. 경력직들은 교수 박사 계약직 아니면 다 나가심. 아! 무엇보다 대박은 직원 연차나 능력 관계없이 20년 경력차가 나도 다 누구누구님 하고 책임자가 없었어요. 허허허허... 소장 말고는 아무도 안책임짐.... 관회의도 그때그때 땜빵으로 파견되어 일함....뼈갈아서 떼워주는 충성하는 2명이 있긴한데 ㅡ.ㅡ.... ㅎㅎㅎ안타깝습니다. 가스라이팅인걸 알아야하는데 시장상황도 거지같아서 탈출이나 할라나 모르겠네요. 다른 곳에 가서 그렇게 몸 갈아가면서 일하면 승진 연봉 다 챙길텐데. 전 이미 그 회사 탈출한지 1년 넘었어요. 소장은 아버지 회사 본부단위 장이구요. 본인이 오래다닌 첫회사나 다름없죠. 한마디로 조직경험이 없습니다. (제게 아무런 직급이나 직무 규정도 없이 아이들을 관리하고 조율하는 참모장이 되길 바랬데요.) 저를 마지막에 따돌림한 두명에 대해 연봉을 올려줘야 하니 제 연봉 동결해도 되겠냐고 황당한 질문도 했습니다. 전 그러시라고 했어요. 자기가 손으로 뽑은 사람들은 소중하고 소중하니 절대 서로 욕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본인이 사내규칙 같은 것을 정립하고 요구할 의무는 없다.. ㅡ.ㅡ...... 에효 사장학교 같은 거 없는지 정말 어디서부터 철이 없음을 얘기해야하는지 답답했고 정신병까지 얻었습니다. 전 여자사장님들이 많아지고 더 잘됐으면 합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죠. 뭐 여튼 사장이 80년 생이어도 구린데는 넘 구리다.. 회사는 제대로 원칙을 갖추고 사람을 뽑아라 .. 개념을 장착해라 라고 하고 싶습니다. 에효...
여의도기러기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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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건설회사에 다니는 29살입니다. 휴학으로 인해 26살에 입사하여 경력이 2년반 정도 됩니다. 공기업 준비를 해보려고 고민 중인데 야근에 주말근무가 잦아 공부를 시작했다가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미루곤 합니다. 제대로 해보고싶은데 퇴사 후에 공부를 시작해도 될까요..?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그만 둔 후에 공부하고 재취업이 안될까봐 걱정이네요..
건설힘드네요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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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까요?
직장인인데 우울증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가슴이 하루종일 조이고 업무생각만 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숨이 안 쉬어질때가 너무 많아요 그런데 요즘 시장이 또 뽑는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겁나요 퇴사하는게 나을까요? 그래도 좀 더 버텨볼까요?
3121john
금 따봉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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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건설업 일하는 사람 입니다
앞으로 건설 경제가 궁금합니다
지구를조각함
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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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씁쓸합니다 노가다판
5.1 근로자의날 점검나온다네요 자기들은 쉴거다쉬면서 우리가 좀 쉬려는날 법으로도 정한 근로자날 점검 온답니다. 공무원들 이런 썩어빠진 인간들이 물갈이되야 바뀝니다. 왜 요즘 젊은 사람이 이 업종을 택하지 않을까요... 참 씁쓸하네요 탈토를 해야지 원
탈토가목표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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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설계부터 함께해 주실 건축사 파트너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동산 개발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등 중소형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간단한 소개 저희 회사는 도급순위 200위권 시공, 시행사입니다. 2021년까지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등 10여 개 현장을 모두 잘 마무리했고, 이후 3년간 관급공사로 사업 기반을 유지해왔습니다. 덕분에 지금 여러 사업장을 과감하게 검토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업계분들 마찬가지시겠지만, LH 매입약정사업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어떤 파트너를 찾고 있나요? 초기 기획설계 단계부터 협업 가능한 건축사무소를 찾고 있습니다. 저희는 기획설계를 여러 곳에 무분별하게 의뢰하지 않으며, 1차 수지 검토 후, 가능성 있는 사업장만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한번에 여러 사업장의 검토가 몰리는 경우도 종종 있고, 건축사님들 마다 역량이나 전문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 건축사님들과 폭 넓은 협업을 하고자 합니다. 기존 협업 중인 설계사무소와는 현재 인허가 절차 진행 중입니다.(LH 매입약정 체결 및 소유권 이전 완료) 물론 현재도 저희와 협업하시는 건축사님이 몇분 계십니다. 서로의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오픈된 공간에 글을 쓰는 것이 조심스럽게 느껴집니다. 오프라인 만남도 환영합니다. 저는 삼성역 인근에 있습니다. 점심 식사 겸 간단히 인사 나누며, 협업할 만한 회사인지 서로 가늠해 보셔도 좋습니다. 환영입니다. 👤 이런 분이라면 잘 맞을 것 같아요 아파트,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 (주력 50~300세대) 기획설계 경험이 있고, 감각 있으신 건축사님 또는 실장님 010-5885-5812 편하게 메시지 주시면, 제 본 폰으로 명함전달하겠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PS) 토지중개 및 컨설팅 업체와의 협업도 환영합니다.
산시산수시수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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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괜찮으신가요?
날씨는 따듯해지고 있는데 건설경기는 아직까지 겨울인것 같습시다.중견기업인데 저희 회사는 좀처럼 나아질것 같지 않네요. 40대후반을 달려가고있는데.. 요즘은 조금씩 지치고있는데 희망을 가지고 다같이 기다려보면 건설경기도 다시 봄날이 오겠죠?다들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시죠
가족건강이요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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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잘난척 인격모독 지겨워
사장은 잘난척 사모는 상무랍시고 잔소리 인격모독 꽥꽥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난리치는데 이게 정상인인가 싶을정도로 오락가락함 고등학교 졸업한 애들도 하는일이라며 대놓고 무시 직원간 이간질은 기본 사장 사모 둘은 세상에서 제일 잘난사람이래ㅋ 나머지 멍청한 직원들이 겨우겨우 본인들이 시키는거 하면서 유지되는 회사래ㅋㅋ 강마루좀 만드는데 그것도 물량줄어서 돈못번다 도망이답이지?
크크크재밌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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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 4.5일 근무제가 핫한 이슈같은데요
일단 전 인테리어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민주당은 주 4.5일제 당장 추진하겠다는 입장이고 국민의힘은 4.5일제 점진적 추진하겠다는 입장인걸로 압니다. 과연 인테리어 업계는 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인테리어쪽은 주 5일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4.5일제가 확정되면 주말이 길어지므로 관공서 공사 수주가 더 많아질것 같은데, 업체 사장만 돈 벌고 근로자는 또 주말 피똥만 싸게 생겼네요..... 주 4.5일제 도입 안되길 바라보네요.... (농담입니다...:-))
파산직전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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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건설 업 어떨가요
지구를조각함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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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게
대한민국 건설업계 하이팅
지구를조각함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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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건평1000평. 현장소장구합니다
토토이리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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