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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후 건설현장 PJT계약직 취업관련 문의
얼마전 정년퇴직을 하고 건설현장 PJT계약직 취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전분야고 관련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인광고를 보면 급여조건이 연봉으로 되어 있는데 PJT계약직의 경우 보통 어떤항목이 포함되고 어떤 항목이 별도 인지 궁금하네요? 퇴직금, 회사분 4 대보험, 교통비, 식대 등등 그리고 요즘 연봉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대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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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2년 경력 연봉
현재 중소기업 건설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29이며 경력2년 차입니다. 전기공학과를 나와서 기회가 되어 건축 일을 시작하게 됬습니다. 현재 연봉 4200만원 정도 받고 있으며, 건설안전산업기사 자격증 보유중입니다. 요즘 건설업 제 나이또래 연봉 궁금해서 올립니다~~ 근무는 주말 쉬고 평일 7-6 근무입니다!
benja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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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와 리멤버의 차이
블라인드 하다가 이직때문에 리멤버도 같이 하려고 왔는데 약간 커뮤니티 글이나 성격이 많이 다르네요
현장노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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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건축 토목직
중건 건설사 건축 토목직으로 입지가 어떤가요,?? 건축현장에서 터파기 완료하면 보통 끝나는데 신규 현장이 없으면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건축토목인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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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전문건설, 설계사무소, 2군 이하 종건 또는 현채직 전망..
제 나이 현재 29세.. 안녕하세요 ! 각박한 도심생활에 지쳐 고향.. 즉, 지방에 눌러앉게 됬습니다. 비전공으로 들어와서 금속구조물 한 업체에서 전문 사수는 없지만 나름 자격증까지 준비하면서 측량부터 설계(3D모델링,이미지 시안,내역작업) 공장제작(금속류), 현장시공까지 5년반정도 하고 업무량과다에 따른 헬워라벨과 박봉(세후 160부터 시작..)등의 사유로 올해 이직했습니다. 이직할때 소장 2명인 설계사사무소, 2군 시공사 건축현장 정규직 제의가 왔었으나 아직 기사가 없고 유사업종이지만 새로운 도전에 대한 부담+작년에 결혼... 이런저런 이유로 하던거하면서 워라벨 맞추면서 공부 하자 생각해 아는 형님 일하는 동종업에 왔습니다. 반년이 지난 지금 현타가 좀 와서 조언을 구하고자 올립니다.. 내년이면 30. 지방의 전문건설 소기업에 남아있자니 기술로치면 30년은 일하겠지만 내가 차리지 않으면 밑에 사람도 없고 미래가 없어보여 업종을 전환을 고민 중. 내년 상반기 건축기사 노리고 있는데 합격 시 건축 고급이 나와서 자격증은 갖춰짐. 다만 자격증만 있지 실무경험이 설계는 30억짜리 실시설계 건축사 보조, 1군 하도급 2~3건 현장대리인급으로 진행 경험.. 나머지는 관급자재 자잘한거네요...ㅠ 또 결혼한지 얼마 안됬고 지방이지만 신축 청약 되가지구 멀리가는 것도 ..... 아직은 가까이 지내고픈 맘입니다.. 너무 TMI 였습니다.. 결론 현업은 더 큰 금속업종 회사가 인근에 없어서 추후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설계사쪽(자격증 없어도 갈쳐주면서 하겠다는 소장님.. 나이가 있어 본인은 더 못할 예정이라고..)이냐 아님 지방의 2군 이하 또는 그 외 종건.. 아니면 인근 1,2군 현채직 전전하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한정적인 조건이면 어느게 더 나은 선택으로 보여지십니까?? ps. 어디든 잘 배워서 나중에는 제 사업 하고 싶습니다. 그 중간의 다리역할을 충실히 할만한 루트를 찾고자 함이니 x인지 된장인지 안찍어먹어보게 노련하신 선배님들께서 힌트 좀 한사발 부탁드립니다 !🙇‍♂️
기쿠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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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술석사 vs 특수대학원 석사
안녕하세요,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진학고민이 있어서 리멤버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할거 같아서 글을 남겨드려요. 현재 수도권의 모 전문대에서 마이스터 대학원이라하여 전문기술석사 과정을 국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데 특별히 관심있는 분야인 설비 BIM관련하여 석사 학위 과정을 진행중입니다. 아시다시피 BIM은 정말 유망한 분야이기도 해서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학벌에 대한 욕심(대학원은 아무도 안알아준다고 합니다만)에 의해 서울내에 위치한 직장인 특수 대학원도 진학 생각 중에 있습니다. 가게 되면 건축공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 바쁘신 와중에 고견을 여쭙습니다.
히비키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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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에서 병원 시설 관리직
유사 건축설계업으로 약 5천 중반 정도받고있습니다. 병원 시설 관리직으로 이직고민중에있습니다. 병원 시설 관리 행정업무와 워라벨 연봉관련 추후 비전이 어떤지 현업종사자분등 있다면 정보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이직고민중압네다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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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공무 업무 어떤가요
어떤 스킬이나 능력을 요하고 전화를 많이 받는다던지 그런 불편 사항들은 아떤게 있나요??
081112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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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명절이라고 주는 상품권? 받아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입이고 도급순위 100위권 언저리 종합건설사의 현장 전기책임자로 발령받은지 8개월 차입니다. 일을 맨땅에 헤딩해가며 배우고있고 실수도 많이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전기 업체 전무가 잠깐 보자고해서 또 설계변경 필요한거 얘기하려나보다 하면서 나갔는데 명절이라고 백화점 상품권을 주더라고요 너무 당황했습니다. 재작년까지 학생이었는데 영화 드라마에서나 나오던 로비..? 인가 싶기도 하고 저한테 이런거 준다고 해줄수있는게 없는데 왜 주는지도 모르겠고 좀 두렵습니다. 이거 나중에 문제 되진 않나요? 어떻게 돌려주거나 해야 현명할까요? 이사람이 저한테 기대하는게 뭘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뒷짐진제이지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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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업의 미래
전문건설업. 흔히들 단종이라고 부르죠. 타업종과 마찬가지로 전문건설업도 직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지금은 돌려막기 수준입니다. 다른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연봉을 올려주고 빼오고 또 뺏기고. 회사마다 차장급, 부장급은 수두룩하고 기사 대리 과장급은 거의 없다보니 부장이 회사 막내로 일을 합니다. 현실이 어쩔수가 없네요. 요즘은 추세가 워라밸, 복지, 연봉이 우선이라서 전문건설업은 입사지원조차 안합니다. 대학선배들도, 건설업선배들도 모두들 단종은 절대 가지마라, 인생망친다, 개고생한다.가족같은회사가 아니고 가~~~족같은회사라고 합니다. 차라리 시공사 현채직이라도 들어가라고합니다. 저는 대학졸업 후 전문건설회사에서 20년넘게 근무중인데 점점 전문건설업이 쇠퇴하고 있는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차라리 다들 욕하는 단종이 사라지고 (직원이 새로 들어오지 않는 이상 10년뒤면 대부분 연령이 60이 넘습니다) 시공사가 모두 직영으로 작업했으면 합니다. 하지만 시공사도 정규직보다는 계약직을 선호라는 편이라서 쉽지 않을겁니다. 앞으로 전문건설회사는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답답하네요.
닉네임없어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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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4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성입니다 20살 부터 택배상차 1년 과 안전감시단 6개월 햇습니다 하지만 친구에게 사기을 당해서 빚이 3천만원이 잇습니다 지금은 다행이 그나마 일용직으로 건설 을 하고 있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앗서 걱정입니다 빚은 어느정도 갚긴 햇지만요 지금은 현대건설 일용직으로 들어가여 한달정도 근무중입니다
라이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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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파트 궁금합니다.
영업쪽으로 업무를 익히기에 대기업 수주부서가 체계적이고 잘되어 있다고 봐야하나요? 아니면 시행사 사업기획부분이 잘되어있다고 봐야하나요?
백순대
동 따봉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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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주도 안되고 힘듭니다
지금 전반적인 업계 상황이 그런지 궁금하네요... 주변 소장님들 다들 한숨쉬시면서 연락들 오시는데 저도 깜깜합니다... 업역 스펙트럼은 남들보다 넓다고 자부하는데... 어차피 건설경기 타는 분야라 그런지 진짜 일이 없네요... 어떻게 생존해야할까요???
아프니까사장이다
금 따봉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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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설계에서 플랜트 설계로 이직
현재 건축사 사무소에서 주거 설계를 7년정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에 외국계 엔지니어링 회사 플랜트 설계직으로 이직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주로 제약,식품 관련된 플랜트 설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일반건축에서 하던 설계랑 업무 범위도 많이 다를 듯 하며, 기존 주거 설계에서 옮겨갈 만큼 메리트가 큰지 궁금합니다. 1. 향후 플랜트 설계 전망이나 연봉은 얼마정도 받는지 궁금합니다. 2. 플랜트 설계로 이직시 커리어 패스는 어떻게 뻗어 나갈 수 있나요?(국내 대기업 엔지니어링 이직등)
마야야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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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변경 거부 가능한가?
요점만 요약하자면 민간공사 600억규모로 진행중이며 발주처에서 준공과는 무관한 아이템으로(에어컨 추가 ,단열부분추가 등등등) "말" 로만 변경코자한다고합니다 감리단도 말로 들은거라 말로만 지시? 를 할뿐 작업지시서나 문서로써 증빙을 안만들고자합니다 시공사인 저는 지시받은적도없는 일을 스스로 알아서 바꿔서 진행하게 되야한다면 문제점이 수두룩하게 예상이 됩니다 기성청구 불가,추후 정산시 불인정,감액 등 및 하도급으로의 정산뿐아니라 본사승인없는 별도공사란 말도 듣겠네요 실정보고 및 설계변경시에 발주처의 요구에 협의하여 진행하는 것이 맞다지만 말만한 것에대해 제출하고 시공해야 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건설 일하시는 동료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치고지쳐탈진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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