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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현장 주말 출근 요청
작은 회사로 이직 하자마자 이런일이 생기네요 원래 주5일제로 알고 입사 했는데 주말에 갑자기 2달 안에 2~3번 정도 현장으로 출근해달라고 사장님이 말씀 하시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요 제 전 근무하셨던 분은 현장도 잘 안가셨고 주말엔 물론 출근 안했다고 그러시는데 이걸 그냥 넘어가서 좋은 이미지 쌓기로 만들어야 할지 초장이니 내세울 권리는 권리대로 이야기 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한가해서 전 회사에서 고생하다 얻은 병들 요양 하며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러니 또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젊은사람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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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자꾸 퇴사할 생각부터 하게됨
앞으로의 내 직장생활이 궁금해서 내 선배들에 투영해보니 당장이라도 나가니 마니 스트레스 받아하면서 견뎌내는거 보니 자연스럽게 은퇴가능한 나이를 계산해보고 무얼 먹고 살지 지금부터 고민하게 되네 ㅎㅎ 자기사업하는게 결코 쉬운건 아니지만 뭔가 테크트리가 결론은 사업을 하게끔 하는쪽으로 기울게 되네여.. 미래가 안보여 참 사람 간사한게 200벌던 시절에 300만 벌었으면 좋겠고 300버니 400~500 그 이상 벌고 싶은게 사람욕심이네
bangry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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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vs 현장전문직
안녕하세요. 건축 선배님들. 중견 정규직이랑 대기업 현장전문직을 고민 중입니다. 정규직은 일단 집이랑 현장이랑 너무 멀기도 하고 대기업 현장 전문직은 집 바로 앞입니다. 연봉차이는 없고 정규직은 성과급이 없습니다. 혹시 현장 전문직이라고 해서 경력에 문제가 되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정키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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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문의
[문의 내용] 당사는 본래 하나의 회사였으나,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분활이 되었고, 환경안전보건 관련 업무는 사업회사 부서가 지주회사를 서포트 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수행되었습니다. Q. 금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가 있습니다. 하여 각 법인별 중대재해처벌법을 준수하기 위하여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수립하고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하여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으나, 지주회사의 경우 안전보건 등 업무 수행하는 인원이 전무하다 보니, 사업회사에서 지주회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 및 보건확보의무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지주회사 경영책임자에게 보고를 하는 경우에 차후 법률적으로 문제가 되는 지 문의 드립니다.
렐레뽀야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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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사용료
1. 건설관련 특허기술을 기한이 없는 특허기술사용권에 대한 계약 후 약5년간 사용하여 왔습니다. 2. 작년 8월 특허권자가 일방적인 업무협약서(거의 노예계약 수준)를 제시하며 동의하지 않을경우 특허사용권을 해지 하겠다고 통보 후 12월에 특허사용권에 대한 계약 해지함. 3. 기존에 특허사용료는 매출액의 20% 지급함. 4. 유사 특허기술이 개발되면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특허사용료 인하를 요청하였으나 오히려 노예계약 및 특허사용료 25%로 인상요구 함. 5. 통상적인 특허사용료는 몇 % 인가요??? 6. 일방적인 계약해지에 따른 "을"의 구제 방법은 없나요???
섬소년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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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 전기담당 시설관리 이직고민
주요 질문은 전기 시설관리직 4교대정도 하면 시간 맞춰서 딱딱 근무 하는지? 사바사겠지만 남자들만 있는곳일텐데 군대문화가 심한지 그런것들 질문드립니다. 6개월차 29 전기담당 신입입니다. 전기공사업체 선정안된 상황입니다. 어제는 저녁 9시에 끝났는데요. 토목공사 (PRD) 쳐다보다가 그렇게 됐어요... 공사, 공무, 안전 다 퇴근하고 공사팀장이랑 저만 남았는데 공사팀장은 현장 밖 사무실에서 웹툰보고있고 저보고 나가 있으라고... 하더라고요... 공사팀 토목공사인데... 삼주째 일주일에 세네번씩 이런일이 반복되니까 어제 나가서 서있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주위 분들한테 물어보니 자기 공종으로 야근이면 이해하겠는데 막내란 이유로 타 공종 다른사람 다 퇴근하고 너가 가있는건 좀 아닌것 같다고 이직하라 하더군요. 저녁에 끝마치고 격려라도 해줄줄 알았는데 공사팀장이 노가다 판은 군대문화 남아있으니 선임들 눈치보면서 해야 오래다닌다 하더군요 이직 결심을 도와줬습니다. 설계도 야근이 잦다고 하고 자기 근무시간만 채우면 된다는 시설관리를 생각중이라 질문드립니다. 두서없네요 죄송합니다. 관련없는 이야기라도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뒷짐진제이지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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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설계비가 궁금합니다.
요즘 건축설계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판매시설 연면적 8,000평 지하1층 지상3층 인데 설계비 평당 얼마정도인지 ?
건축쟁이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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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대 전문건설 본사 VS 50억대 종합 본사
제목을 자극적으로 지었습니다 죄송합니다 30대 중반인 제가 현재 근무 하는곳은 200억대 전문 건설이며 채무도 많고 갑자기 성장한 회사라 체계도 없어서 관리쪽은 잼뱅이인 제가 회계 실장님과 공무부장님 사이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지옥같은 2년을 버텨내니 이제 안힘든건 아니지만 잠시나마 숨돌릴 시간은 있는정도가 되었는데요 예전부터 관심 있어하신 50억대 종합 대표님께 직접 오퍼를 받았습니다 급여는 현재보다 월 20정도 작긴 하지만 제가 알기로 전문보다 종합사 급여가 더 작다고 알고 있어서 크게 고민은 안되고 원래 종합쪽 업무를 배우고 싶었기 때문에 크게 고민없이 오퍼를 받아들였고 2년 넘게 너무 힘들어서 쉰다는 명목으로 현재직중인 회사에 퇴직 의사를 밝힌 상환입니다 제 글 예전에 보신 분들은 도망쳐라 도망쳐라 힘내라 라고 응원해 주셨어서 다시 한번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혹시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직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젊은사람
금 따봉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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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회 건설안전기술사 토질및기초기술사 예상문제
https://youtu.be/PmFdZhmjFnI https://youtu.be/XmjGePWbcj4
드래곤토질기술사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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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병원 시설관리직 전환...
시공사 현장 기계직 6년차입니다. 병원 시설관리직으로 이직 하려고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 1군은 아니고 중견이고 연봉은 타 회사 대비 조금 적은 수준입니다.. 이연봉에 현장에서 주말도없이 이렇게 힘들게 일해야되나 싶어서 그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데... 괜찮을까여...?
우어엉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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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문화 질문
전기쪽 신입이고 20대 후반입니다. 원래는 계전쪽으로 가려고 했었다가 건설업 연봉 밴드가 높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전기 업체 선정중인데 몇 문제가 있어서 일주일째 매일 너무 바쁜데 오늘 따로 불러서 선임들 나와있으면 너도 나와서 너랑 관계 없더라도 들어보고 끝까지 남았다가 들어가서 일해야 하는거 아니냐... 건설업 문화가 원래 그런거 모르고 들어왔냐... 군대 안가봤냐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전 제 업체 들어오면 그때는 나오지 말라해도 현장 나갈거고 문닫는거 확인하고 그럴건데 관공서 업무나 본사 퇴근 전에 협조전 처리해야해서 안에 있을수밖에 없는거 같은데 이런 상황은 어찌 해야하는지... 건설업 문화가 아직도 선임 나오면 후임은 안에 있으면 안된다 이런 꼰대문화가 있는건지 싶습니다. 너 일 내 일 나누려는게 아니라 지금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여겨졌는데 이런 반응을 보이니 당황스럽네요. 정 안되면 전기설계쪽으로 지금이라도 빨리 옮길까 생각중이라 마음은 그렇게 무겁진 않은데 10년씩 하셨던 분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뒷짐진제이지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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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직
설계직.. 어느 일이든 다 힘들겠지만 저한테 맞는지 매일 고민 중입니다 .. 대관업무 플러스 야근에 회사내 인간관계까지 어렵습니다. 인생에 답은 없지만 .. 설계직을 할 수록 과연 견뎌낼 수 있을지 고민만하고 있네요..
설계쟁이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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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에 인맥이 없어서 또 이직을 고민합니다.
45살에 대기업 건설 회사에 이직을 해서 근무 중입니다. 그전 직장도 대기업이었습니다. 사실 이번에 늦은 나이임에도 이직을 한 이유는 10년 정도 되는 기간 동안 중국에서 5년 조금 안되게 근무도 하면서 나름 고생과 어느 정도 성과를 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직장도 파벌이 있었습니다. 사업부장님 출신에 따라 중용되는 인사가 달랐습니다. 제가 퇴사한 가장 큰 이유도 기존에 있는 직원한테 성과가 돌아가고 키워주는게 아니라 사업부장님 출신의 인사들을 영입하면서 일종의 박탈감을 느껴서였습니다. 어차피 중국에서도 혼자 일을 했고 누구를 시키면서 일하는 체질이 아니라 이직을 해도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물론 이번 직장으로 이직을 하면서 연봉도 인상해서 왔습니다. 이번에 옮긴 직장은 건설 현장에 나이 어린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그들과 일을 하면서 에너지도 얻는 거 같았고 저 역시 일에 재미가 있어서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두번째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만 해도 나만 열심히 일하고 후배 직원들을 키우면 나도 조만간 팀장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2년 새해가 되었지만 아직 담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협력사에서는 팀장이라고 부르지만 저는 정식적인 팀장을 원합니다. 주위에서 말하는 내용을 종합해 보면 이 회사에도 파벌이 존재합니다. 아니 파벌과 인맥은 어느 회사나 존재 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면서 기존 인맥에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인정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어진 일보다 더 많은 것을 챙기려고 하는데 이것 만으로는 조직에서 인정 받는 게 모자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입니다. 사실 요즘 여느 대기업들은 직급이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이는 팀장 빼고는 다들 맡은 일을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그렇다면 한번 더 몸값을 올려서 이직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빨간토깽이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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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회 그리고 레미콘
고등어는 성질이 매우 급합니다. 그물에 잡히자마자 바로 죽습니다. 소금을 쳐 보관하는 이유도 금방 죽어 상할 수 있는 고등어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고등어회는 주로 바닷가 주변 산지에서만 먹을 수 있습니다. 육지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가격도 비싸고 맛도 좀 떨어지겠죠. 레미콘이라는 녀석은 더욱더 성질이 급합니다. 얘네는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만들어진지 한시간반 안에 운반/타설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지연제라는게 있지만 특별한 상황에서 명확한 관리 하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죠. 한시간 반이 지난 후 레미콘은 그야말로 죽어버립니다. 레미콘의 설계강도는 기본적인 운반/타설시간을 준수했을 때에만 달성 가능합니다. 오늘 많은 기사로도 나왔듯 서울 성수동에 자리잡고 있던 삼표레미콘 공장이 결국 문을 닫습니다. 서울의 도시확장으로 레미콘공장 부근에도 사람들이 살게되었고, 수년간의 민원 끝에 철거가 확정되었습니다. 이제 서울에 남은 레미콘 공장은 세군데 인데 그마저도 강북에는 한 곳도 없습니다. 문제는 ‘운반/타설 한시간반’에 있습니다. 서울 레미콘 공급의 20%를 책임지던 삼표레미콘이 문을 닫아도 서울 사대문 아파트 재건축현장은 똑같이 레미콘이 필요합니다. 결국 모자란 수요는 더 먼 곳의 레미콘공장에서 끌어와야 합니다. 단순히 혐오시설 한곳이 없어진 차원을 넘어, 서울에서 사용되는 레미콘의 품질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입니다. 지역주민들은 환영하고 있고, 철거공사 착공식에는 이례적으로 서울시장까지 참석했습니다. 레미콘공장 철거에는 서울시 공사현장 품질관리라는 이면이 숨어 있습니다. 레미콘을 고등어 달래듯 조심스럽게 취급해야하는 이유입니다. 혐오시설을 싫어하는 재건축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지금 필요한 건 레미콘공장이라는 아이러니입니다. 시민들이 그리지 못하는 큰 그림을 서울시는 그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McNaught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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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무 구합니다
기사 자격증소지자 공무구합니다
전기통통소방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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