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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 외단열 업체 다니는데요 연봉에 대해서 궁금 해서요.
나이는 41입니다. 이 회사 다닌지는 만 2년 됬구요. 직원 5명이하 소규모 입니다. 그 전 회사는 여기랑 상관 없는 분야 여서 업을 못시키고 왔어요.월급은 세후 3백입니다. 하는 업무는 현장 관리 및 컴퓨터로 작업하는거구요. (현장관리,설계,공무로 들어왔는데 공무랑 설계 쪽은 물량 계산만 할줄 압니다.) 우리회사는 드라이비트 시공,보수 전문이라 가격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헤배당 가격만 넣으면 되는 거고, 실측이나 도면 보면서 물량계산 까지만 제가 하고 견적은 사장님이 하시네요. 제가 봤을땐 견적도 가능 할듯... 입찰은 외주 업체가 하고 입찰 따내면 착공,준공 서류는 제가 준비합니다.계약 변경 서류를 해야 하는데 (기일변경하면 싸악 바꿔야 하니까.) 다른직원 시키네요 전 외부에 있어서 바쁘니까...이런식으로 안 시키네요.해보면 될듯 한데요. 현장에서는 현장대리인으로 일하고요. 현장소장과 맨날 티격태격... 맨날 보이는데만 깔끔하게 하고 안보이는 곳이면 대충...다시 하라고...싸움.암튼 현장은 다 비슷할것 같구요. 그리고 간단한 시공,보수 중 인부 부를 정도 양 아니면 제가 가서 하고요. 지금은 인부들 보다 할 줄 아는게 많네요. 인부들은 원래 하는거만 하니 로프만 못 타구요..... 그 외 외단열 시공,보수,페인트칠 다 하네요. 물론,인부들 보다는 느리죠. 전 직장 영향으로 원만한 공구는 다 쓰구요. 그리고 컴퓨터로는 이것 저것 합니다. 우선 캐드는 도면을 만들일이 없어서 전체로 만드는건 한 적이 없구요. 캐드 도면이 필요 한 경우는 아주 간단한거라 제가 다 만듭니다. 수정도 제가 다 하구요. 3d는 스케치업을 쓰는데 모델링까지 합니다.실력은 초보에서 중급 사이...아르바이트로 인테리어 회사꺼 간단한 모델링 정도 해주니까요... 오피스는 자격증만 없지 중급은 되지 않을지요. 회사에서 쓰는건 다 하고 카달로그나 홈피 시안 정도는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서 업체랑 미팅 갈정도 되구요. 엑셀,워드,한글은 기본은 하고요. 제가 다 만들면 사장님이 수정 정도...사장님이 하는 수정은 글 쓴거 수정? 이 정도 하시고. 사무실,공장,정리 잡일은 다 저죠ㅋ 하는일은 이정도 같구요 주 5일 젠데 주말 수당은 한번 나갈때 10만원이구요...겨울엔 일이 없으니 없고 봄,여름,가을엔 대략 한달에 5~6번 나가는 듯 일 할 때는 새벽 5시 이후에 나간적이 없네요. 인부삼촌들 밥 사줘야 해서ㅋ 상여금은 삼백만원이고,명절,휴가비는 다 합쳐서 약 100~150만원 정도요. 아직 이직 생각은 없고 더 배우고 해야 하는데 타 회사에서 문의가 와서요.이정도 받는게 맞을까 해서요.
또은아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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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너무..
4년차 38세..대리.. 월급이 너무 작아요.. 작은 중소기업이라.. 직급은 대리지만 모든일을 다해요 건설업 계열이라 영업. 신고. 현장. 차량운행 하물며 사무실 정리. 공장 정리까지.. 한사람 한사람 퇴사할때마다 그사람들의 일을 다하는데.. 인수인계조차도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모르는게 있으면 혼자 찾아보고 처리 하고.. 실수령 250.. 도망 가야 하나요??
매일욕먹는대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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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직하면 답 없어 보이나요 ?
32살 입니다 . 전문대 졸업 후 짧게 짧게 다녔습니다 오래 다닌 회사가 2년 입니다 . 2년 설계 사무소 (권고사직) 1년 10개월 인테리어 (건강악화 퇴사) 현 인테리어 회사 1년 2개월째 (입사당시 오년은 버텨보자로 왔습니다 ..) 자잘한 회사는 안 넣었지만 어찌어찌 건축사 시험 자격은 되서 현재 부분 합격 하였고 현 인테리어 회사에서 잘 다니고 있다고 생각 하는데요 건축사사무소를 다시 가고싶은 마음이 늘 한켠에 있구요 연봉이 너무 아쉬운것도 한몫 하고요 .. 건축 설계에 경험도 더 하고 싶습니다 . 특히 주택이요 . 가끔 그냥 사람인 들어가보면 자리가 많이 없는것도 같고 이미 적응을 했는데 또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저보다 더 어른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육지사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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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건설회사 경영지원 vs 건축디자인
[스펙] -건설회사 경영지원 3년 경력 보유 -건설기술인 중급 승급 교육중 -대학원 인테리어 전공중 -실내건축기사 자격증 보유 종합건설회사에 입사지원을 해보려는데 인테리어쪽으로는 아직 전공자도 아니고 관련 경력이 없어서 원하는 건축디자인 쪽으로는 뽑힐 확률이 낮습니다. 하지만 경영지원 경력이 있어서 그냥 총무 지원하고 졸업할때까지 건설경력 키우는게 맞을까 고민입니다.. 원하는 인테리어 일을 하려니 일반 인테리어 회사는 직전 연봉을 포기해야해서 현실적인 고민에 빠져있네요.. 어디로 지원해야 확률이 높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샤인마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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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건축사 적정연봉
안녕하세요. 현재 구직중인 건축설계 7년차 건축사입니다. 개업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생각도 들고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구직중입니다. 작년 연말부터 시작한 구직활동이 지금까지 있어서 하루하루가 불안하네요. 이제 회사 구하면 오래 다녀야 겠다는 생각에 규모있는 회사와 내실있어보이는 아뜰리에 위주로 지원하고 있는데 면접은 한번밖에 못봤네요. 최근 재직했던 회사들이 1년 남짓 다녀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희망연봉이 높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모 카페에서는 최소 5천은 되는거 같은데 막상 알아보면 그정도는 안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혹시 건축설계하시는 분들이 볼 때 7년차 건축사의 자격수당을 포함한 적정연봉이 얼마나 될까요?
쥬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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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이직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입사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고 고민끝에 7~8명 규모의 작은 인테리어 회사로 취업을 했습니다. 1년 6개월의 헛되다면 헛되게 보내었던 짧은 경력에 고졸에 비전공인 제가 자격증 실내건축,전산응용 기능사 두개만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경력을 더 채워서 더 큰곳으로 취직 혹은 창업을 목표로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어떤 노력을 해야 제 목표를 이룰수 있을까요??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요?? 무엇을 공부해야 더 나은사람이 될수 있을까요?? 이길에서 성공할수 있는 팁좀 알려주십쇼!!
리스페이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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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캐드 쓰시나요? 어떤가요?
대안캐드 쓰시는분들 어떠신가요?
segero7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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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입주민한테 설계도서 공유 하나요?
만원짜리 레고를 사도 설명서가 오는데 몇억짜리 건물 사는데 설계도서 받을수 있나요?
본사공무119
동 따봉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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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분들 도면 공유란 것이 무엇인가요?
이전까지는 설계자 분들의 요청에 따라 자료를 주고 받았는데, 문제는 담당자가 바뀌면서 발생했습니다. 현장 협의를 하며 공통메일로 받은 것인데 원래 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번 담당자가 어리숙하여 자기가 무슨 도면이 필요한지도 모르고 지금까지 작업 해 놓고는 왜 미리 도면을 공유하지 않았나며, 도면 공유 하지 않은 사유서를 써라고 하네요. 그래서 사유서 양식을 찾는데 어디에도 도면 공유에 대한 사유서는 없더라구요... 필요하면 요청하면 되지, 챙겨줘야 하나요? 본인 능력 부족을 부하직원이 커버 해 줘야 하나요? 저만 갖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공통메일로도 왔었고, 도대체 도면 공유란 무엇인가요? 병장님 제대 날짜 몇일 남았습니다. 이런게 공유인가요?
ㅋㅋㅋzz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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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변경 공사비의 증감
감액 변경으로 공사비가 깎이면 손해로보여지는데.. 설계변경시 공사비 증감은 회사의 이익과는 상관 없는 건가요??
본사공무119
동 따봉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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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실적 연봉 투표 부탁드려요 (내용추가)
중소건설사 재직중 8년1개월차 나이 만31세 지방 지잡 건축과 학사 건축기사 보유 관.사급 근생 공동주택 업무시설 학교 등 주 업무 건축시공 기본적인 공무업무 가능 기업이 납득할 현실적인 저의 몸값은 어느정도 일까요? 이직 고려중입니다
아이우에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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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에서의 간접노무비 산출
어떤 현장의 하도급은 간접 노무비를 산출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경우는 민간 간의 계약시 협의에 의해 조정이 되었던 부분일까요??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생각하길 “하도급 업체는 목적물의 직접적인 공사만 관리하여 간접노무비는 책정하지 않는다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본사공무119
동 따봉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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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60세까지 가능한일이 어느쪽일까요??
15년 가까이 흙막이 설계쪽 일을 하다가 한 1년 전부터 시공사쪽 건축토목쪽 일을 하고 있는데 역시 현장일이 많은 사람(하도업체)들과 같이 일을 하다보니 소통하기도 뭔가 힘들고 건축 시다바리 하는 기분도 들고 그래도 한 60세이상 까지 일 한다 생각하면 현장 부대토목 흙막이가 나을까여 설계회사가 나을까여??
건축토목인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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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진출 시장에서 종건이 전문공사 딴 경우
1. 직접시공이라 함은 100% 시공 한다는거죠? 하도급은 1% 도 못주는…? 맞나요? 2.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 하도급 위임을 주는 경우는 뭐죠?
본사공무119
동 따봉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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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2년차 사원 ..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녕하세요. 저는 건축전공한 32.9살(91년생) 이제막 2년차 넘어선 사원나부랭이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연차에비해 나이가 꽤 있는편입니다. 20살 입대, 22살 전역 후 꿈을쫓아 해외로 나가려 도전했지만 집안사정으로 좌절했고 당시 생계를 위해 복학하지않고 막노동, 아르바이트를 하며 3여년을 보냈습니다. 1학년 1학기로 복학했을때 제 나이는 26살이였고 6살어린 20살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만큼 열심히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4년을 달려갔고 지방대학(수도권 대학의 분교)이지만 수석졸업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어냈습니다. 졸업하기전에 각종 자격증(건축기사, 영어 등)도 취득해 취업만 잘 하면 되겠다 생각하고있었습니다. 노리고있는 기업이 있었지만 30살 봄, 졸업과 동시에 코로나가 터졌고, 취업문이 다시 열리길 기다리다 작년 하반기 급한 마음에 작은 CM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기업은 아니었지만 졸업 후 첫 직장이었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직장생활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었습니다. 저희 부서는 은행과 협업하여 기성검사, 공정관리를 하는 부서로, 시공사 경력직으로만 구성되있습니다. 신입사원을 뽑은건 제가 처음이었고, 좋은 선례를 만들어보자는 회사입장과는 달리 제가 팀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현장 경력이 없다" 였습니다. 현장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내부 서류처리, 복사, 스캔같은 단순한 업무만 지시받았고 외근이 많은 팀원들을 따라 현장을 다니며 눈으로 보고 배우고싶다는 의지를 충분히 비췄지만 다들 본인들 업무에 치여 저는 점점 사무실에서 서류처리하는 직원이 되어갔습니다. 또 이야기하자면 너무너무 길어질 올해 초에 들어온 경력직 대리와 부당한 업무지시(본인 야근하면 무조건 같이 사무실 남기기, 일찍 출근시키기), 폭언(말끝마다 시x 새기, ㅈ같은xx), 폭행(옆구리 무릎으로 때리기, 쓰레기통 뚜껑으로 뒤통수 때리기)등으로 불화를 겪고있었습니다. (대기업 PJT로 있었다는데 요즘 현장분위기가 원래 저런가요..?) 여튼 이런 상황에서 최근에 현타도 오고 회의감이 들던 시기에 최근 PF시장 침체로 일거리가 줄어들다보니 저를 현장 경험시켜준다는 명목하에 1월부터 새끼감리로 현장을 내보낸다고 합니다. 최근 페이는 적지만 아는분을 통해 솔루션 회사에서 이직제안이 왔지만 비전공자, 나이때문에 섣불리 이동하지는 못하고있는 상황이고, 퇴근후에는 혹시나 이직에 도움이 될수있을지 모르는 건설안전기사 공부도 틈틈히 해서 최근 실기시험까지 본상태입니다. 내년이면 33살이 되는데, 다른 회사(시공사)에서 새시작을 해야될까요?, 또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비전공자라도 새로운 분야에서 시작을 해봐야되는걸까요.. 개인적으로 술도 한잔 못하고 성격이 거칠지 못해 건설현장에서는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최근 결혼하고싶은 사람까지 생겼는데 갈피를 못잡고있어 여자친구도 많이 불안해하고있습니다. 업무 인수인계하며 업무시간에 여유가 생겨 틈날때 조금씩 적은거라 두서없이 긴 글입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제가 조금이라도 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무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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