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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대면강의???
코로나가 2천명대인데? 지방대는 소수학생들이 듣는 수업을 중심으로 대면 강의를 강행할듯 하네요 ㅠㅠ 학생들이 백신을 맞지 않은 현재 상태에서 학교의 무리한 강행을 어찌해야 할까요? 교육부는 기대할수 없을듯 하네요 개강하면 분명히 모여서 술마실텐데… 걱정입니다. 학교에 온라인 수업하겠다고 이야기할수도없고 ㅠ 어떻해야 할까요??
교수315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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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업에서 뛰고 있는 전문가와 학생들 자리 마련
저희 대학 출신이나 제자는 아니고, 실제로 보다보니 학생들이 만나보면 좋을 만한 현업 전문가가 몇 분 보이네요. 간단히 60분정도 현업 사례 공유해주고 또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볼까 합니다. 이런 자리 마련해보신 경험들 많이 있으실까요. 공개 강의나 세미나가 아니라 간이 세미나 형태가 될텐데요. 페이는 보통 어느 정도로 제안드리면 연고없는 현업 분도 와주시는지, 학생들도 실제로 도움을 좀 얻어가기도 하는지 경험있는 분들 의견 구합니다.
liner100
2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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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학기 온라인 강의 하시나요? 절대평가 하시나요?
제목에 여쭌 내용 그대로입니다만, 저희는 아직도 미 확정인 상태라 여러 교수님들 학교는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금주중 결정될 것 같습니다만... 뭐, 학과 및 수업 특성 감안해서 재량이 허용되겠지만, 지침?이 학교별로 있을것 같아 궁금하네요.^^
로직스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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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평가 때문에 커리큘럼이 너무 해쳐지는 기분
제가 생각할 때는 이 내용도 저 내용도 넣어야만 하는데 강의평가 생각한다면 그렇게 하면 안될 것 같네요. 시간 짧은데 너무 많은거 알려준다고 무조건 컴플레인 들어올테니. 한 두해 일도 아닙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최적의 커리큘럼이 있는데 강의평가때문에 그걸 못하는 것도 참 아쉽고 이걸 어쩌지 못하는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네요
마스칻AZ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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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면담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저는 언제든 면담을 하라고 열어두는데, 잘 찾아오질 않네요. 은근 서운하고 그러네요. ㅎㅎ 얼마나 자주하시는지, 그 면담들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 자주 하신다면 비결은 무엇인지 여쭤보고 싶네요.
권교수님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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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임용시 프로젝트 경험 중요한가요
요즘 트렌드를 몰라 여쭙습니다 연구과제 경험. 개인연구과제, 팀 연구과제 경험 중요할까요? 임용 준비중이라면 어디에라도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언제다시개강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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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직장의 조건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 급여 2. 성장가능성 3. 학생수준 4. 연구환경 5. 기타...
뉴욕러닝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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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급 논문
소위 말하는 letter level의 논문은 풀페이퍼 논문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나요?
liner100
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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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기고 요청이 들어왔는데.
꽤나 시간을 많이 뺏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런 기고 활동이 평판 쌓는데 도움이 많이 될지 궁금합니다. 온라인 지면이고. 월 10만 명 정도 본다고 들었습니다.
workn888
21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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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동의 없는 레퍼런스 체크가 괜찮나요?
제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왔었다는 걸 뒤늦게 알았는데요. 원래 본인 동의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블루베리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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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떠나는 이유?
어떨 때 학교를 떠야겠다는 생각이 드시는지요? 직장과 다를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장 가능성이 희박할때,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트러블이 생길 떄. 아직 떠나본 적이 없어서 어떤 마음에서 그런 결심들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떠나신 경험이 있다고 하시면요.
코끼리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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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학생들간 파가 나뉘어 싸우는..
이런 일 겪어보신 교수님들 계신지요? 이럴때 어디까지 개입해야 좋을까요?
당근
2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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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교수보다 나이 많은 교수 후보
참 괜찮은 후보자인데 딱 위 점이 걸립니다. 오면 족보가 꼬일 것 같아요. 고리타분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학과 내에서는 이게 사실 꽤 중요한 요소로 작용이 되더군요.. 이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사실 이런 유교적 분위기를 깨기 위해서라도 이 분을 모시고 싶은 마음이 제겐 있는데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버윅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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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의 부당한 징계에 대처방안
사립대학 총장의 권력남용과 부당한 징계권행사에 끝까지 대처하고자 합니다 교원소청위원회도 교피아로 사립대 교원에게는 아무 도움이 안되네요 좋은 방안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잃어버린 한 양
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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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가 통폐합된답니다.
어디보다 끈끈했던 학과인데(학생끼리, 학생과 교수 사이 모두) 22학번을 마지막으로 사라진답니다. 거스를 수 세월이 느껴집니다. 학생들 축구하는데 눈치없이 끼기도 하고 그랬는데 말이죠. 학생들 반발도 심하지만 학교에서는 강행하려는 듯 합니다. 씁쓸합니다.
스승의은혜
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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