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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돌아가신 교수님 연구실로 자리 배정…
최근에 돌아가신 교수님 연구실로 배정 받았는데…. 기분이 찝찝하군요..
캠퍼스유목민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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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창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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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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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맞는사람은 만나온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아닌 사람은 과감하게 손절하세요..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아요..괜히 의무감이나 어쩔수 없어 그런 사람이랑 같이 시간 보내는건 돈을 버리는 거랑 같아요
둥파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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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관리자 2급" 자격 수험서 집필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좋은 책으로 사회안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소방안전관리자 2급" 자격 수험서 집필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좋은 책으로 사회안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안전인성제일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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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도전 해볼까요?
수도권 전문대 교수입니다. 현 직장의 업무 강도나 학생들의 태도 및 지원율, 연봉, 학교에서의 교수에 대한 대우 모두 만족하고 행복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인서울 4년제 교수를 하고싶다는 타이틀이 무의식적으로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꽤 오래 됬습니다... (10년 이상) ... 이직에 성공할지는 모르나 이직하면 아무래도 업무 강도도 높아질테고, 혹은 어떤 학생을 만나게 될지 학교에서의 대우가 어떨지 모르며 모두 다시 재시작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나이는 40대 중반입니다.
밴시인형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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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재난안전종사자 직무교육을 한국화재보험협회(여의도 소재)의 요청으로 특강했습니다. 28년간 직접경험실무를 바탕으로 관련규정과
재난 관리체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종사자 직무교육을 한국화재보험협회(여의도 소재)의 요청으로 특강했습니다. 28년간 직접경험실무를 바탕으로 관련규정과 이론을 진정성있게 적용해 주어진 시간동안 침이 마르도록 열강하고 왔습니다. 명강사가 되기위해 2024년 하반기에 아나운서 말하기 전문과정을 수료했으며, 재난대응단계에서 골든타임의 순간에 긴급구조기관인 119소방의 국민을 향한 따뜻한 이미지와 헌법개정시 안전주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전인성제일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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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게 지내야할지 고민입니다.
다들 직업에 대한 고민과 직장 생활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올리시길래...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떤 의견들을 주실지 궁금하여 글 올려봅니다. 학사-석사-박사-포닥-연구교수 순으로 생물학 분야에 20년 동안 공부했습니다. 운 좋게 좋은 교수님 만나서 랩생활만 계속 해왔네요. 회사에서 일해본 경험은 없습니다. 박사 졸업 논문도 IF 높은 곳에 출판 되었고 특허도 있고 경력은 참 좋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력으로 연구교수까지 되었지만 이름만 교수이지 테뉴어 트렉도 아니고 그저 계약직 교수입니다. 정부 연구 과제도 어러번 따서 제 이름으로 진행되는 과제도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뭔가 문제인가 싶으실텐데... 저희 교수님 소속 연구교수이다 보니 개인 연구실이나 교수실이 없고, 어쨌든 제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선 저희 교수님이 필요 또는 코멘트가 필요합니다. 계약직이다 보니 몇년안에 논문&특허&연구비 등 점수 책정 후에 재임용을 하는 방식입니다. 3년 전에 임용되어 연구비도 땄는데... 그 사이 결혼&출산(출산휴가3개월)&육아(중간에 육아휴직 3개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핑계이면 핑계겠지만...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힘들어서 업적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의 가능성을 봐주셔서 재임용이 되었습니다. 회사로 옮기자니 저같은 경우 스카우트가 되지 않는 이상 입사지원을 해도 안뽑아 준다고 하네요. 한 분야만 깊이 오래해서 기회에 폭도 좁고 (아예 없는 걸수도..) 열정도 모두 사라져서 무얼 어디서부터 마음을 다잡고 시작해야할지... 지금 일도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막막하고 우울합니다. 같은 일을 너무 오래해서 인지 일에 대한 흥미나 열정을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 워킹맘 생활까지 하다보니 속으로 복권 당첨되면 일 다 때려치고 집에서 아이나 돌보고 싶은 마음만 들고 그런 생각으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고민을 털어놔도 잘 이해하는 것 같진 않고... 누군가한테 상담받기엔 주변에 마땅한 멘토가 없고 그렇다고 저희 교수님한테 상담하자니 이건 안될것 같고... 심리상담을 받자니 우울증은 아닌듯 하고;;; 뭐가 뭔지 가늠이 안가네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의견이 듣고 싶었습니다.
종합햄셋트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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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근 ESG를 추진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해야되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최근 ESG를 추진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해야되나요? ESG 진단부터 실행 보고서 까지 추친하고자합니다. 저희는 중소기업으로 ESG에 많은 비용을 쓰지는 못하고 자체적으로 하자니 넘 힘들고 최소의 예산으로 최대에 효과를 내는 방법을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휴 잘보내시고, 어려운 시기인지만 모두 화이팅 입니다. ^^
직장내왕따방지법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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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프로그래밍 겸임교수 가능하신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학기를 앞두고 갑자기 결원이 생겨 급한 마음에 게시물을 올립니다. 경기권에 있는 전문대로 게임 개발 부문 겸임교수 가능하신분이나 알고 계신분은 [email protected] 으로 메일 주시면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특채라 면접등은 최소화 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시겠지만 겸임교수 조건이.. 1. 4년제 대학 졸업 + 관련 경력 4년 이상 또는 전문대 졸업 + 관련 경력 7년 이상 2. 현재 4대 보험이 가입된 직장 소속 입니다. 3. 강의 경력이 있으신분 우대 혹시 게임개발 프리랜서 이신분도 다른 방식을 고려 중이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단, 조건은 겸임교수의 1번 사항을 충족해야 합니다.
SAYES73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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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관리 노하우에 관한 오해
"청탁하면 패가망신한다는 보여주겠다.” 제17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노무현 당선자의 일성이다. 나는 이 말을 인수위원회 파견 근무할 때 직접 들었다. 당선자는 “여러분이 로비를 받으면 정면으로 그 사람에게 경고하고, 그 정보를 하나하나 제게 보내 달라”고 주문했다. 그에게 인사 청탁이 왜 이리도 중요한 문제였을까. 부패 문제 권위자인 미국의 마이클 존스턴 교수는 <부패의 신드롬>이란 책에서 국가의 부패 유형을 ‘독재형’, ‘족벌형’, ‘엘리트 카르텔형’, ‘시장 로비형’으로 나눴다. 한국은 ‘엘리트 카르텔형’ 국가로 분류하고 정치인과 고위관료, 대기업 임원과 언론인 등이 학연·지연으로 뭉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형태라고 정의했다. 수긍이 가는 진단이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불법특혜, 부정부패, 뇌물공여 뒤에는 반드시 연줄이란 인맥이 작동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인맥’은 주로 부정적 의미로 쓰인다. 그럼에도 인맥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현대사회는 노하우가 아닌 누구를 아느냐, 즉 노 후(Know Who)의 시대라고 한다. 한 발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고, 인적 네트워크가 핵심 자산이 되는 시대인 건 틀림없다. 날로 비중이 커지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적 관계망을 통한 가상의 관계를 감안해볼 때 더욱 그렇다. 나처럼 직장을 나온 사람에겐 인적 자산이 더욱 절실하다. 나를 팔아야 하기 때문이다. 나를 팔려면 사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이 책을 살 때, 내용보다는 책을 쓴 사람을 보고 구매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강연도 비슷하다. 내용을 들으러 오기보다는 강연자를 만나기 위해 온다. 내가 무엇을 아느냐보다 누가 나를 얼마나 아느냐가 중요해졌다. 아니, 아는 사람 수도 중요하지 않다. 절대적으로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하다. 양보다 질이다. 인맥은 숫자가 아니다. ‘팬덤’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느냐다. 인맥 관리에 열심인데, 실속은 없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먼저, 명함 관리에 정성을 다한다. 나는 이런 분에게 묻고 싶다. 책상 정리 잘하고 필기 열심히 한다고 시험 잘 칠 수 있는지. 진짜 인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명함은 갖고 있지 않는 법이다. 만나면 ‘출신’부터 묻는 사람도 있다. 어느 지역 출신이고, 어느 학교를 나왔는지, 심지어 본(本)이 어디냐고까지 묻는다. 어떻게든 지연·학연·혈연으로 엮어보려는 것이다. 그런데 영업하는 사람을 생각해보라. 학연·지연·혈연부터 찾는 사람치고, 실적이 좋은 경우가 있는가. 송년이나 신년, 명절에 단체문자 마구 보내는 분들이 있다. 이런 의례적 인사치레는 인맥 관리에 도움이 안 된다. 안 하는 것보다 낫다고? 그렇지 않다. 안 하는 게 낫다. 또 이런 사람일수록 사귐에 내실을 기하지 않고, 한 사람이라도 더 알려고 애를 쓴다. 그러니 폭탄 문자를 보내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나는 이런 분에게 외부 인맥보다는 내부 인맥을 공고히 하는 데 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하고 싶다. 행사마다 쫓아다니고, 각종 모임에 얼굴 내미는 것도 큰 의미가 없다. 흔하게 볼 수 있는 건 귀하게 여기지 않는 게 사람 속성이다. 마당발이란 소리를 들으며 고루 넓게 사귀기보다는, 좁고 깊게 사귀는 게 맞다. 내가 누구를 아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누가 나를 아느냐가 중요하다.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내가 인마 느그 서장이랑 마! 어저께도 어? 같이 밥 묵고 어? 사우나도 같이 가고 어? 다 했어 인마.” 영화 <범죄와의 전쟁>의 유명한 대사다. ‘내가 누구를 알고, 누구와 같이 밥도 먹었고’ 하는 사람일수록, 상대방은 그를 모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새로운 사람을 소개받고, 이 사람 저 사람 눈도장 찍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괜한 일이다. 지속적으로 만나지 않으면 에너지만 낭비하는 꼴이다. 땅만 넓히면 뭐하나. 넓혀진 땅 위에 뭔가를 심고 가꿔야 열매를 거둘 수 있다. 만난 사람의 수가 아니라 만남의 빈도가 중요하다. 열 사람을 한 번씩 만나는 것보다는 한 사람을 열 번 만나는 게 더 실익이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인맥 관리의 첫째 조건은 약속을 잘 지키는 것이다. 시간 약속은 물론 다른 사람과의 약속은 어떻게든 지키려고 해야 한다. 둘째, 인사를 잘하는 것이다. 평소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면 묵례로라도 인사를 잘해야 한다. 가까운 사람에게는 주기적으로 안부 인사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셋째, 관심을 보여줘야 한다. 예를 들어 회의할 때 그 사람의 이름을 불러주고, 그 사람의 발언을 인용하면서 관심이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뜬금없이 연락해보는 것도 좋다. 약속을 잘 지키고, 인사를 잘하고 관심을 보여주는 것은 인맥의 씨를 뿌리는 일이다. 인맥 관리는 장사가 아니라 농사다. 주고받는 거래로 접근하면 실패한다. 먼저 씨를 뿌리고 나중에 거둬야 한다. 뿌린 만큼 거둔다는 확신을 갖고 열심히 씨를 뿌리면 반드시 싹이 트고 열매를 맺는다. 그에 반해 활용하려고 모은 인맥은 정작 써야 할 때 쓰지 못한다. 언젠가 써먹어야지 하는 생각 없이 모아둔 인맥이 결국 요긴하게 쓰인다. 넷째, 사람을 장점 중심으로 봐야 한다. 자신을 인정해주는 이를 싫어할 사람은 없다. 장점이 없는 사람도 없다. 칭찬하고 평가해주면 자기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다섯째, 적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어느 한 사람은 그 사람만이 아니다. 그 사람이 알고 있는 사람 모두다. 그 사람과 관계가 틀어지면 그 사람 뒤에 있는 사람과도 관계가 어긋날 수 있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은 소중하다. 끝으로, 누군가에게 줄 게 있어야 한다. 타고난 친화력만으로 인맥 관리가 되는 건 아니다. 인적 네트워크는 상호 이익을 전제로 한다. 왜 상대가 나와 가깝게 지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스스로 갖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지식이든 정보든, 재미든 위로든, 깨달음이든 웃음이든. 주는 게 있는 사람에게 모이게 돼 있다. 흔히 성공한 이유를 물어보면 “제가 인복이 많아서”라고 답하는 사람이 있다. 도와준 사람들 덕분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흡인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인복(人福)’은 거저 들어오지 않는다. 인복은 자신이 불러들인 복이다. 사람들은 인복이 있는 사람에게 붙을 만해서 붙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인맥 관리는 나 자신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인맥은 없었지만 인복이 있던 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가 이렇게 말했다. “나는 봉화산 같은 존재다. 봉화산은 산맥에 속해 있지 않다. 벌판에 불쑥 솟아 있다.” 그는 외로웠다.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판사가 됐을 때, 정치하는 내내 늘 아웃사이더였다. 인맥의 최대 피해자였다. 하지만 외롭게 고군분투하는 그를 사람들은 가만 놔두지 않았다. ‘노사모’라는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그를 지지하고 응원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대통령이 됐다. 결국 인적 네트워크의 최대 수혜자가 된 것이다. 인맥이 없다고? 인복이 있는 사람이 되자. 그러기 위해선 나부터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사람이 되자. 강원국 작가
강원국
2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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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건강평가 기초관리 소아과간호 산부인과간호
이상 5개 과목 시간당 미화 80불, 왕복 항공비, 숙식비 등 일체를 지원합니다 각 과목당 36시간/월 중국 산동성 소재 대학에서 한국어로 강의하고 통역을 실시합니다
대통령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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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의미추구와 기업 경영의 연관성
인간의 의미추구와 기업 경영의 연관성 2024년 첫해 첫날에 제가 집어든 책은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 책을 다시 읽었습니다. 책 "Man's Search for Meaning"의 저자 빅터 프랭클은 로고테라피를 통해 인간의 의미 추구가 생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합니다. 프랭클의 관찰에 따르면, 강인한 체력이나 지적 능력을 가진 사람들보다 삶의 목적과 의미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사람들이 극한의 상황에서도 생존할 확률이 더 높았습니다. 이 원리는 기업 경영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CEO들에게 이야기하고자 한다면, 조직의 성공은 단순히 재정적 이익이나 시장 점유율의 증대를 넘어서는 것임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업의 진정한 핵심 인재는 자신의 업무가 단순한 '일'을 넘어서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사명감과 기업가 정신을 내면화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회사의 미션과 비전을 자신의 가치관과 일치시키며, 이는 개인의 성장 뿐만 아니라 조직의 전반적인 발전과 혁신을 촉진합니다. 사명감을 가진 직원들은 자신이 속한 조직이 사회적으로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이해하고, 자신의 일이 그 변화의 일부임을 자각합니다. 이는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며, 직원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필수적인 원동력이 됩니다. 따라서, CEO들은 기업 문화를 조성함에 있어, 이러한 사명감과 목적의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이는 인재 채용,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일상적인 업무 프로세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측면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직원들이 개인적으로도, 그리고 회사의 일원으로서도 중요하다고 느끼게 만들어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며, 이를 통해 기업은 더 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SVU 이주열 교수 드림
holymt01
2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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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논문 쓰기
교수님의 1저자 논문을 도와주면서 실험 세팅한 것으로 졸업논문 가져가도 되나요? 보통 졸업논문들은 스스로 실험 세팅하고 준비해서 써내려가야하던데요, 그렇게말고 교수님 논문 돕다가 교수님 수업시간에 실험해서 내는 방법은 가능한가요? 궁금합니다.
소화
23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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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학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50을 바라보는데, 그동안 가지고 있던 연구 역량이 소진되었습니다. 기존에 제가 쌓아 놓았던 새로운 분야 연구 업적은 이미 훨훨 날아 올라 다른 연구자들의 이름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저는 잊혀 졌구요. 코로나와 시작된 대학본부 보직 업무와 학과장으로 정신없이 살다보니 논문 한 편 없이 그렇게 되었네요. 50대를 살아가는선배 교수님들을 보고, 나의 미래를 그려 보면서, 이런 교수가 되려 했나?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친구 교수에게 전화해 '그만두려해' 라고 하니 '학교가 성에 안차는 구나!' 라고 한 마디로 정리해 주네요. 지방대는 위기 입니다. 예산 부족에 연봉 동결, 인력도 없고, 새로운 사업을 위해 오징어에서 물을 짜내듯 몇몇 사람들을 갈아 넣는 시스템이 지속됩니다. 내 아이가 이렇게 일을 하고 있다면 나는 뭐라고 말할까? 라고 생각해 보니 답이 빨리 나오더군요. '그만둬라, 고생했다.' 학령인구 감소라는 소나기를 피해 내 역량을 더 쌓을 자체 연구년을 갖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서 좀 더 괜찮은 대학을 찾아 보거나 외국에 자리를 알아보려 합니다.
노을마을
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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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소속 시에, 게재가 확정된 논문등재료는 각자 내나요?
이번에 논문게재를 하게되었습니다 논문게재료가 상당히 비싸네요 그런데 이 게재료를 연구자본인이 내는것이 맞나요? 일반적으로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소화
22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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