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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파토 났지만 역설적으로 행복한 날
휴가기간 및 와이프 친정가는날 맞추어 오랜 고딩친구 만나는 날이였는데 친구쪽 불가피한 사정으로 약속파토남 간만에 자유시간인데.. 살짝 화났지만… 체념하고 집에서 혼술함. 돌아올 와이프 / 아기 생각하니 뭔가 모를 든든함과 행복이 밀려오네요 결혼 6년차.. 아직은 행복한 하루하루입니더
어린아빠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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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알람 때문에 싸웠는데 누구 잘못..?
나는 여섯시 기상이고 와이프는 외국계라서 근무시간 크게 제약이 없어서 9시면 일어나서 준비하거든? 내가 잠은 없는 편인데 혹시 몰라서 6시 / 6시10 6시20분 / 6시 30분 이렇게 알람을 맞춰놓는데 보통 6시에 일어나서 바로 준비하러 가면 폰을 그냥 침대에 놓고 가거든? 근데 어제는 내가 씻고나오니깐 일어나더니 "알람땜에 잠을 못자네 진짜" 이러면서 짜증을 내는거야 내가 너무 어이없어서 아니 그럼 뭐 나는 알람 없이 일어나라는거냐 지각하라는거냐 하면서 따지니깐 그냥 폰을 들고 화장실 가면 안되냐면서 짜증내는거야 아니 그게 어려운게 아니고 그냥 보통 일어나면 바로 씻으러 가니깐 그런건 생각 못하고 놓고 간거다 하면서 일단 늦어질꺼 같아서 나왔거든 이게 내가 잘못 한거야? 별거 아니고 내가 속이 좁은 걸수도 있는데 억울해서 짜증나 내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와이프는 자꾸 그거 들고 가는게 그렇게 어렵냐 라고 하는데 내가 아침에 폰들고 가는걸 못한다는게 아니고 나라면 그거 알람울리는거로 짜증 안내거든? 그래서 이해가 안되는거야 이게 이렇게 이해를 못할정도의 일인가 하고... 형님들 의견 좀 알려줘...
키오라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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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갑자기 소개시켜줄 여자가 있다는 거예요...
회사에 있는데 남편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드디어 자기한테 청이를 보여줄 수 있게 됐어.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와!" 청이가 누구야? 하고 물었는데 읽씹을 하더라고요 여자 이름인데,,, 혹시 숨겨둔 여자가 있었나? 아니면 애?! 머릿속이 복잡한데 전화도 안 받길래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집에 갔더니 남편 뿐이길래 뭐야 누구 소개시켜 준다며? 하니까 청이 저기 있잖아! 청이한테 인사해! 하면서 가리킨 곳에는 로봇청소기. 바닥 청소는 남편 담당이었는데 기존 로봇 청소기는 오래된 거라 물걸레를 탈착해야 하고 손으로 직접 빨았어야 했거든요. 그게 싫었나 봐요. 로봇 청소기 로봇 청소기 직배수 로봇 청소기 노래를 부르더니 오늘 반차 내고 와서 직배수 설치까지 완료하고 저한테 카톡 보낸 후 청이가 잘 돌아다닐 수 있도록 집 정리를 하고(ㅎㅎ) 청소기 매핑하고 돌려보고 난리를 치고 있었던 거죠 세일 많이 하길래 회사 복지 포인트 털어서 산 거라고 놀래켜주고싶어서 말 안 했다고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바닥 청소는 남편 담당이라 저는 좋을 거 하나도 없는데 만나자마자 청이라고 이름 지어놓고 저를 이렇게 심장 떨리게 만들다니 그래도 좋아하는 거 보니까 또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손 하나 까딱 안해도 된다고 바닥 청소 해방이라길래 그래도 구석에는 청소기 직접 들고 밀어야 하는 거 알지? 하고 말았습니다. 당분간은 자유를 즐기게 해주고 조만간 집안일 배분 다시 들어가야겠어요. 근데 직배수 로봇 청소기 아니 청이 진짜 너무 기특하네요............... 세상이 대체 어디까지 발전하려고
zero칼로리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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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생활은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40대이며, 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결혼생활 초기부터 생활비 관련해서 와이프와 트러블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생활비에 대한 걱정이 점점 커져만 가고 있어서 푸념차 글을 적습니다. 너무 심한 비방은 하지 말아주세요. 월급을 받아오는 제 기준에서 작성하는 글이며, 저희 집은 외벌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저희 집은 고정비를 해결하고 사용하는 것이 아닌 와이프가 사용해야 할 돈을 건네주고 해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상황은 결혼 초기부터 있던 내용이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제 수입은 세후로 약 500여만원 정도됩니다. 그 중 2/3를 와이프에게 건내주고 나머지 금액으로 제 보험과 전세 대출, 관리비 등의 고정비를 내고 나면 사실 마이너스 삶입니다. 와이프는 본인 고정비, 아이들 학원비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할 돈이 조금 남을 것이고요.. 가정의 고정비를 먼저 해결하고 남은 돈으로 사용해야 할텐데 그렇지 못하다 보니 상황이 좋아지지가 않고, 그리고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현재 휴직인 상황이라 가계 상황은 더 좋지 못합니다. 둘째가 내년에 초등학교를 가지만 와이프는 일을 구하기에 나이가 40대 중반이고 아이들 나이가 어려 좀 더 커서 일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와이프에게 일할 생각 없냐고 얘기했다가 싸움만 커졌네요. 와이프에게 우리 가계 상황에 대해 얘기하면 주어진 금액 안에서 본인은 알아서 잘 사용하는데 저는 항상 마이너스라고 하는 것에 대해 불만입니다.사실 저는 와이프에게 전해주고 남은 금액으로는 아이들 아이스크림도 사줄 돈도 남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적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량팔이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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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 과정에서 계속 엇갈리는 감정들
상대의 마음을 제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건지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서울에 집을 마련해 두었고, 순자산 기준으로 약 12억 정도이고, 현금을 포함하면 결혼 시 약 14억 정도를 가지고 시작하게 됩니다. 예신은 약 1억 5천만 원 정도를 준비하는 상황입니다. 사실 집안 형편 차이가 있다 보니 처음에는 부모님께서 결혼을 많이 걱정하셨지만, 제가 설득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혼 준비를 하면서 점점 저도 지치고,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혼란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중간에 어머니께서 한 번은 예단을 받아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두 사람이 결혼할 때 보태 쓰라”며 그대로 돌려주셨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의 전세보증금도 지원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예단이불은 제가 사서 가족들에게 보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비신부는 환영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도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풀어보고 싶어서 예신에게 약 천만 원 정도의 가방을 선물했습니다. 예비 장인·장모님께서는 양복 한 벌을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100만 원 정도 선에서 받았고, 저희 부모님도 비슷한 금액으로 갖고 싶어하는거 사라고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예신은 계속 서운한 마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예단 이야기가 오갔던 것 자체가 상처가 된 것인지, 본인은 준 것은 있는데 받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추가로, 어머니께서는 가지고 계시던 다이아 반지를 물려주고 싶어 하셨는데, 예신은 “사용하던 것은 받고 싶지 않다”고 저한테 말해서, 그래서 이걸 더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구요. 저는 양쪽 모두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점점 중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상대방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앞으로 어떤 태도로 처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요?
abdkc28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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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하는 법을 못 배운 남의편
결혼 전 부터 집에 놀러가면 물건이 쌓여있길래 왜 이렇게 짐이 많냐하면 바빠서 정리 못 했다고 했어요 결혼해서 살아보니까 바쁜건 핑계고 정리정돈 하는 법을 부모님 한테 못 배운 것 같습니다 (본인 나름의 정돈 방식이 머리 속에 있다는데..물건을 못 찾아요…어딨냐고 물어보면 제 탓을 합니다..) 활자중독도 있어서 마트에서 산 물건에 적혀있는 정보는 다 읽어봐야 직성에 풀려 못 읽으면 그동안 본인 방에 방치해 둡니다… 정리라도 해주려고 하면 건드렸다고 난리칩니다.. 방에 묵은 종이들은 넘쳐나고 종이사이에 죽은 벌레도 있어요… 애가 그대로 배울까봐 걱정됩니다… 도대체 어떡해야되는걸까요…
우르르쾅쾅팬더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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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댁에 가자는 남자친구
남자친구가 부모님 댁에 가자고 하는데 진짜 결혼하려는 걸까요...? 예전부터 자긴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하고. 가까운 친구들이랑 형 부부 소개시켜줬는데 너무 빠르게 진행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 좀 무서워요ㅠㅠ
동동동서
금 따봉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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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048484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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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이혼에 대해서 어떻게
제 지인이 2번째 결혼하고 이혼을 고민중인데 저도 판단이 서지 않아서 조언을 못하고 듣기만 했습니다 처음이라면 흠이 아니니 마음 가는 곳으로 하라고 하지만 두번째는 좀 다르지 않을까 싶더군요 이 친구에게 문제가 없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저도 이야기 들으면서 살짝 그런 생각을 했고요 첫 결혼은 이혼 사유가 너무나 명분이 있었어요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두번은 참고 살라고도 갈라져 이렇게도 못하겠더군요 내가 너무 고리타분한 사고 있지요?
@(주)자영업자
yuhee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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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지원 연장 기준, 무자녀 부부는 사각지대 아닐까요?
서울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관련 공개청원이 올라가 의견을 부탁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해당 사업은 기본 지원기간 이후 자녀가 없으면 추가 연장이 어렵고, 난임시술을 해야만 연장 대상이 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아이를 원하지만 아직 임신이 되지 않은 부부, 난임 진단이나 시술 전 단계에 있는 부부도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출산 여부나 난임시술 여부만으로 주거지원 연장 여부가 갈리는 것은 제도 사각지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이라면, 출산 이후뿐 아니라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의 주거 안정도 함께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공감하시는 분들은 청원24 공개청원에 짧게라도 댓글 의견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의견수렴 기간은 2026.07.31.~2026.08.31.입니다. 링크: https://www.cheongwon.go.kr/portal/petition/open/viewdetail/PRI80864b805e2d4ff5a3f72ec70d475675?ptn_rcpt_id=PRI80864b805e2d4ff5a3f72ec70d475675&mark=?pageIndex=1?pageIndex=1
핑크쏭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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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첨된 남편, 반반 냈어도 시세차익은 본인 몫이라는 주장
안녕하세요. 주변에 말하기엔 너무 창피해서 익명의 힘을 빌려 조언을 구합니다. 저희는 2년차 혼인신고는 아직 안한 신혼부부입니다. 남편은 3년전 청약에 당첨되었고 현재 시세는 분양가의 2배가 되었습니다. 분양대금 납부를 남편과 저 50 대 50 동일하게 넣었고, 남은 대출금이나 취득세, 재산세까지 공동비용에서 매월 상환하고 있습니다. 돈문제로 싸울때마다 남편은 내가 ‘집을 가져왔다’라는 표현을 쓰면서 시세차익이 모두 본인이 가져온 돈이라고 주장합니다. 당연히 청약 당첨 된건 순전히 남편 운인점 인정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아파트에 대한 모든 비용적 부담을 같이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본인이 가져왔다‘ 고 주장을 하는지 너무 정이 떨어지고 사실혼 관계를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잔금 납부할때 공동명의로 할지까지 서로 논의했고, 추후의 미래 투자를 위해 남편 단독 명의로 진행 하고 저는 현금을 일부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포트폴리오를 짰습니다. 저딴 말을 할 줄 알았으면 자산 포트폴리오고 뭐고 무조건 공동명의로 돌렸을 겁니다.. 제3자분들이 보시기에 이 상황이 객관적으로 어떠신가요? 그리고 만약 지금 사실혼 관계를 끝낸다면, 정말 남편 말대로 시세차익은 온전히 남편 몫인 건가요?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데굴데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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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토일레트리 유행지났나요? 엄마선물고민
안녕하세요 내년이나 후년 퇴사할거같아서 그전에 엄마 선물드리고싶은데 루이비통 토일레트리 유행너무지났나요? 엄마 명품가방이 예전에 사드린 중고 펜디밖에 없어요ㅠ 크로스 스트랩이랑 해서 같이 드릴까하는데 60대 엄마가 쓰기에 별로일까요?
냐냐냥냥냐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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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프로포즈 어떤가요?
내용은 펑했습니다. 지인들이 보면 알아볼 내용이라서요^^;; 다만 주신 댓글들 보고 저도 많이 반성했고 저에게는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화이쨔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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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이혼 하는 사람 많은가요
상대방이 너무 이기적이고 고마움을 몰라서 정말 결혼한걸 너무 후회하고 있습니다 결혼전에 이악물고 이런 사람인거 숨기고 있는줄 알아봤았어야 했는데 미처 보지못한 제 잘못이겠죠 너무 후회되지만 이혼이 사회적으로 두려워서 아직까지 이도저도 못하고있어요 신혼이혼하신분들 있다면, 또는 주변에 계시다면 좀 어떤가요.. 많은분들이 원래 신혼때는서로 안맞으니 많이 싸운다 하시는데 단순 생활습관, 성격차이의 문제가 아닙니다. 성격안맞는다고 사람때리지 않으니까요(비유입니다) 기본적인 인간으로써, 가족으로써의 존중이 없는 문제이니 머리로는 갈라서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럼에도 쉽게 선택을 내리지는 못하겠어서 신혼이혼 하신 분들이나 신혼이혼 지인을 두신 분들의 조언을 받고싶었습니다
pncyv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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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갖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셨나요?
둘 다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를 아예 안 가질 계획이 아니라면 체력과 나이를 생각해서 하루라도 빨리 갖는 게 좋겠다는 생각은 해요. 그런데 정작 제 마음은 정말 아이를 갖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양가 부모님이 기다리고 계시고, 더 미루면 둘째를 생각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현실적인 이유들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지금 상황이나 시기도 나쁘지 않고요. 배우자는 아이를 정말 원하는 편이지만 제가 원하지 않는다면 딩크도 괜찮다고 하네요. 다들 아이를 갖기로 결심할 때 정말 갖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셨나요? 이런 마음으로 아이를 가져도 되는걸까요?
레모니니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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