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기간 및 와이프 친정가는날 맞추어 오랜 고딩친구 만나는 날이였는데 친구쪽 불가피한 사정으로 약속파토남 간만에 자유시간인데.. 살짝 화났지만… 체념하고 집에서 혼술함. 돌아올 와이프 / 아기 생각하니 뭔가 모를 든든함과 행복이 밀려오네요 결혼 6년차.. 아직은 행복한 하루하루입니더
결혼생활
약속파토 났지만 역설적으로 행복한 날
08월 05일 | 조회수 114
어
어린아빠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