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연애
연애
참여자 3,402,579
 ·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마음 표현했다가 남자한테 거절당했네요 ㅎ
고백!!까진 아닌데 마음표현이니 크게 보면 고백은 맞을수도요 ㅋㅋ 후 저 까이고 마음이 싱숭생숙하네요. 공적인 사이인 남자분이 너무 제 스타일이라 그간 혼자 좋아하다가 그분도 저를 싫어하는 것 같지 않아서 어제 마음 표현을 좀 했어요.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ㅎㅎ 저 도와주셨던 적 있어서 감사표현 하겠다고요. 마음만 받겠다고 하네요 ㅎㅎ 요즘 일 때문에 저녁엔 도통 시간이 안나겠다고 ㅎ 이런 적이 인생에서 처음이라 참 많이 속상하고.. 그래도 정중하게 말씀하긴 했는데 ㅠ 그냥 상황이나 말투를 떠나서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선긋기를 당하능 것은 너무 슬프네요… 제가 너무 좋아서 혼자 착각했나봐요. 거절하시기 전에 좀 쩔쩔 매는 모습이 보여서 아차..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한번에 까일줄이야!! 얼굴 종종 볼 수도 있는데 ㅠㅠ 저 너무 민망해요.. 안해봤어도 후회는 했겠지만… ㅋㅋ 맘아파서 하소연 합니다 ㅠ ㅋㅋ
moonter
04월 11일
조회수
6,610
좋아요
234
댓글
54
결혼 생각하며 1년 만난 남친, 이직하더니 "인맥 관리에 도움 안 된다"며 떠나네요.
안녕하세요. 서른 중반의 직장인입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던 상대와 최근 이별했는데, 그 과정이 너무 허탈하여 어디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어플을 통해 만난 전남친은 유통 관련 중견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교제 초반 본인이 먼저 인스타그램 맞팔을 제안하여 수락했는데, 그 과정에서 몇 가지 이해되지 않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1. 직무와 무관한 편중된 팔로우 목록 당시 남친은 영업지원 직무였음에도 팔로우 목록에는 여성 인플루언서나 모델들이 다수 있었습니다. 유통업계에 남성 전문가나 인플루언서도 많을 텐데 유독 여성들만 팔로우하고 있더군요. 특정 야한 영상들에 '좋아요'를 누른 흔적들이 보였고, 스레드 계정에는 더 치어리더 같은 어린 친구들을 팔로우하고 있었습니다. 2. 정당한 의문을 '집착'으로 몰아가는 태도 조심스럽게 묻자 "이전 홍보 업무 때 알던 사람들이다, 연락도 안 하는데 이게 중요하냐"며 오히려 제가 병적으로 예민하게 굴고 집착한다는 뉘앙스로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신뢰가 깨질 만한 정황에 대해 대화를 시도한 것뿐인데, 본인의 행동을 돌아보기보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태도에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3. 회피형 태도와 통보 갈등이 반복되자 그는 "인스타를 아예 없앨까?"라며 제 반응을 살피더니, 결국 본인의 계정 활동을 고치기보다 저와의 맞팔을 끊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본인의 행동을 지적받는 상황 자체를 회피하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 결정적인 이별 사유 최근 그가 언론홍보 쪽으로 직무를 전환하며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별을 통보하며 하는 말이 “새로운 직무에서 인맥 관리를 해야 하는데, 너는 내 인맥 관리에 도움이 안 될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1년간 그가 진급에 실패하고 이직을 준비하며 힘들어할 때 곁에서 의리를 지키며 응원했던 시간들이, 그에게는 그저 '인맥 관리'라는 효율성 앞에서 무의미한 것이었나 싶어 참 허무합니다. 사람을 성공을 위한 '도구'로 보는 듯한 그 태도에 결혼을 꿈꿨던 제 진심이 부정당한 기분입니다. 결혼을 적령기에 이런 일을 겪으니 상실감이 큽니다. 제가 정말 예민했던 건지, 아니면 이 상황이 객관적으로 비상식적인 건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sil6
04월 10일
조회수
5,685
좋아요
127
댓글
37
개인사업. 짜증많은 남자친구..
만난지 일년정도됐고 남자친구가 창업을 시작한게 저와 만나면서 시작했어요 자금적으로나 생활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안풀리거나 스트레스받고 우울하기도하고 건강상 잘 챙기지못하고 잠못자고 못먹는 상태란것도알아요. 그래서 저도 옆에서 최선을 다해서 도와보려고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많이 못해봤고 사업이잘풀리면 그땐 우리 둘다 좋아지겠지하면서 저는 직장다니며 할수있는 한 서포트를 하려고했어요 저도 잠못자고 같이 사업계획하거나 연차쓰고 현장뛰거나 아직 매출이 손익분기점을 넘지못해서 뭘 달라고 요구하기도그렇지만.. 그냥 사업이좀 클때까지 옆에서 열김히돕고싶었어요. 사업자금필요하다해서 비싼 대출받지말라고 몇백만원 내가 빌려주기도하고.. 그런건 나중에 잘되면 갚아줄거고, 저도 여유있는만큼만 돕는거니까 그러려니하는데.. 건강도 못챙기고 잠도못자고 밥도못먹는 남자친구가 걱정돼서, 밥좀 잘챙겨먹어라 밤새지말고 최대한 건강챙겨라. 왜 과로사를 꿈꾸는 사람처럼 일하냐고 걱정되서 잔소리좀 했더니 왜이렇게 잔소리하고 화내냐며 짜증을내고.. 내가 너무 혼내는것같다며. 기분상해서 하던얘기 안하겟다며, 짜증을 쉽게내는데 저는 이해가안됩니다. 제가 보상심리인진모르겠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 평범한 연애에 비교하면, 주말마다 나도 데이트가고싶은거 참고 사업도와주고.. 최선을다해서 희생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나에게 쉽게짜증내는건지모르겠어요. 그것부터 너무 내가 그냥 사업에 이용당하는것같고 저를 사랑한다기보다, 그냥 난 당연히그래야하는 익숙한사람이된건가.? 나를 잃어봐야 정신차릴까.? 그래서 맨날 헤어지자고 내가 먼저 하는데, 항상 뒤늦게서야 미안하다고 앞으론 짜증안내겟다 하면서.. 또 쉽게 짜증내요 진짜 속터지고.. 서운합니다. 헤어지자는말을 한 10번은 한것같아요. 그럴때마다 미안하다고 노력하고 바뀌겠다고 인정하고 붙잡아준게 지금까지 왔구요. 내가 예민한걸까요.? 내가 걱정되서 한소리하면, “알게써 잘챙길게 미안해” 하고 웃으면서 고맙게 넘겨줬으면 좋겠는데 내 욕심인건진모르겠지만..사소한 짜증으로… 내가 짜증까지받아줘야하는,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으로 느껴져요. 너무 화가나서 이번엔 진짜 완강하게 헤어지자고 하고 이틀째연락안하고있어요, 주말에 빌려준돈이나 짐 관련해서 만나서얘기하자나는데 .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살퀭이히
04월 10일
조회수
915
좋아요
5
댓글
12
연인의 회식연락두절,이해 가능하신가요
말그대로 술먹으면 연락두절되어 다음날 아무렇지않게 톡이옵니다 미안하다 혹은 설명조차없어서 이럴때마다 답장을 하기애매해서 그대로 둡니다 어디까지 이해해야하는지 모르지만 3년정도만나는동안 의아하였고 그러려니 그냥 넘어갔지만 회식후 술기운이 올라 연락두절은 어디까지 이해하며 지내는건지 문득 궁금하네요
건강이체고
04월 09일
조회수
4,648
좋아요
237
댓글
37
소개받은 여자 반응이 이상해요
다들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한테 시원하게 얘기하기도 애매하고 속앓이 하고 있었는데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될 거 같네요.. ================================ 추가글 결국 결착이 났습니다. 애매하다 싶었는데 여자 쪽에서 먼저 연락이 왔네요. 관계를 더 유지할 자신이 없다고. 차라리 다음부터는 좀 적극적인 사람을 만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E밀러공
금 따봉
04월 09일
조회수
6,117
좋아요
217
댓글
30
직장동료에게 자꾸 맘이 가요
결국 남친과는 헤어지지 않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네요. 쿨하게 알았다 했습니다. 뭐 딱히 한건 없으니, 그냥 그렇네요 다른분을 또 찾아봐야겠습니다 ===≈============================= 여러분들의 조언에 따라 고백을 했습니다. 결과는 생각해본다고 하더라구요 남친과 아직 사귀는 중이라고 저는 편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라고 했습니다 저도 정리 안된 여자랑은 안만난다고 했구요 ===========≈=============≈====== 같이 일한지 벌써 3년이 흘렀어요 처음엔 아무런 감정이 없었는데 점점 이야기하고 사담하고 카톡도 하고 동호회도 같이 하다보니 끌려요 근데 중요한건, 상대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겁니다 남자친구랑 사이도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데 뺏고싶어요 근데 나중에 후회할 것같기도 하고 어쩌면 좋죠? 남의 사람은 건드리는거 아니라고 했는데,,, 그 사람도 저랑 있을때 재밌데요
미래가걱정돼
04월 08일
조회수
25,145
좋아요
320
댓글
105
여자친구가 퇴사하고 카페알바 하는데 전 동료가 놀러간다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 동료는 남자에요 둘이 회사에서 친구처럼 친해졌다고 익히 듣기는 했습니다 그 동료는 좋아하는 여자도 따로 있는데 잘 안 돼서 새로운 이성을 만나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이거 이해해줘야 하는 부분일까요?
aaalz
04월 08일
조회수
1,258
좋아요
9
댓글
7
과장님 포기하려구요..
지난 반년 동안 과장님을 짝사랑하면서 혼자 설레고 혼자 롤러코스터 탔는데 이젠 안 되겠네요... 어디 말할 곳도 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훌훌 털어버리고 싶어요. 과장님이 엄청 무던하고 젠틀하신 편이라 정말 좋은 분 같다는 생각은 은연 중에 하고 있었는데 제가 이직하고 초반에 적응을 잘 못해서 계속 실수하고 덤벙거릴 때마다 몰래 수습해 주기도 하고 제 능력이 부족해서 야근하는 건데도 저녁 챙겨주면서 위로와 조언도 해주고... 탕비실에서 마주칠 때마다 제 취향 기억하고 간식 챙겨주시는 그런 사소한 배려들에 저 혼자 설렜던 것 같아요. 저도 제가 직장동료, 특히 같은 팀 상사를 좋아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해 본 적 없는데 한창 일에 치여서 힘들 때 다가온 그 다정함이 저만을 향한 특별한 호감으로 보이더라고요... 우습게도 오늘 오전에 그게 아니란 걸 알게 됐지만요... 방음이 안 좋은 회의실이 있는데 거기에서 혼자 회의 준비 중에 과장님 목소리가 벽 뒤에서 들렸고, 안 들으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오감이 반응을 하더라구요. 그러면 안 되는데 저도 모르게 대화를 잠깐 엿듣게 됐어요. 그때 과장님이랑 대화 중이던 분께서 "요새 막내(저) 엄청 챙기더라? 둘이 뭐 있는거 아냐?" 하셔서 숨도 못 쉴 정도로 긴장했는데 과장님이 폭소하듯이 웃으면서 제가 물가에 내놓은 조카 같아서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다 하시더라고요. 네... 아마 저는 아닌 거겠죠. 그동안 과장님한테 사적으로 연락 온 적도 없고, 명확한 그린라이트 신호도 없었는데 제가 애써 모른 척하면서 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내심 기대했었나봐요. 기대가 와장창... 산산조각 수준으로 박살나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 뒤로 어떻게 업무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차라리 이렇게라도 과장님 마음 알게 돼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자꾸만 눈물이 나는 걸 멈출 수는 없네요. 저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다 끝난 짝사랑이지만 내일부터 쿨한 팀원이 될 수 있게 위로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왓츠유얼컬러스
04월 08일
조회수
66,037
좋아요
514
댓글
286
자기랑 헤어지고 나서 내가 많이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남친…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서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1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한테 많이 잘해줘요. 저도 처음엔 많이 좋아하진 않았는데 남자친구가 잘해주는 모습을 보고 저도 호감이 생겨서 결혼도 고민 중입니다. 그런데 며칠전 통화로 ‘만약에 헤어지면 어떡할거냐~’ 하는 얘기들을 장난삼아 하다가, 남자친구가 저에게 “나는 우리가 헤어지면 너가 많이 힘들어했으면 좋겠어. 너가 나 없이는 못사는 사람으로 만드는게 나 목표야” 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 말을 듣고 기분이 안좋고 좀 쎄한 기분을 받았는데, 친구들한테 터놓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헤어지면 제가 힘들기를 바라는 남자친구의 저 멘트, 제가 예민한걸까요?
이미사용중인이름
04월 08일
조회수
926
좋아요
4
댓글
14
소개팅 애프터때 남자분이 계산 어떻게 할거냐고 하네요
처음볼때 남자분이 사셔서 저는 당연히 제가 사려고 먼저 일어나서 계산하려고 했는데 남자분이 옆에 서서 계산은 어떻게 할까요? 이러더라고요 제가할게요 라고 했더니 네^^이러셨는데 전 당연히 제가 사려고 했는데 뭔가 계산 어떻게 할거냐는 말 들으니까 확 식네요 제가 속물같나요.. 원래 더치페이 합니다 ㅜ
l1048484
금 따봉
04월 06일
조회수
940
좋아요
5
댓글
5
저는 당뇨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과장님과 썸이 어쩌고 저쩌고~~ 김대리 손을 잡았는데 이러쿵 저러쿵~~ 그런 달작지근한 글을 쓰려면 저같이 당있는 유저들에게 사과부터 하고 글쓰세요
드레스코드
04월 06일
조회수
1,092
좋아요
22
댓글
6
구남친 오피스텔로 이사간 여친이랑 싸웠는데요
알면서도 이사한 여자친구가 잘못한 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 건가요 얼마전에 여친이 이직하면서 회사 근처에 있는 오피스텔로 이사했습니다 어제 남은 이사 짐 정리 도와주고 잠깐 오피스텔에서 놀다가 집에 가려고 나오는데 1층에서 담배 피우고 있던 사람이 구남친인 걸 보고 알게됐습니다 예전에 서로 알던 사이라 얼굴 알고 있어요 여친한테 캐물어보니까 예전에 둘이 사귈 때부터 여기 거주 중이었고 여친이 집 보러왔을 때도 한번 마주쳤다합니다 그런데도 이 오피스텔이 맘에 들어서 계약한 거라 하네요 이 가격에 이 정도 컨디션인 방이 거기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는데 제 입장에선 기분나쁠만한 거 아닌가요? 제 상식으로는 저를 생각했다면 피했어야 맞는 것 같거든요 솔직히 알면서도 들어간 여친이 이해가 안 가고 솔직히 별별 상상이 다 됩니다 제 멘탈을 위해서 좀 무리하더라도 다시 이사가면 안되겠냐 했더니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만 하네요 알고도 들어간 거면 혹시 미련이 남은 거 아니냐고 했더니 사람 의심한다며 오히려 저를 의심병 있는 사람 취급해서 어제 새벽까지 싸웠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토마로우
04월 06일
조회수
11,466
좋아요
150
댓글
104
벚꽃 구경하다가 과장님이랑 묘해졌는데... 기분탓이겠죠?ㅜㅜ
올해 벚꽃 진짜 빨리 폈잖아요. 저희 팀도 오늘 점심 일찍 먹고 다 같이 회사 근처 공원으로 꽃구경 갔거든요. 과장님이 무뚝뚝하고 일만 하는 스타일이라 좀 어려웠는데, 오늘 얇은 베이지색 니트 입고 나오셨는데 평소랑 느낌이 너무 다르시더라고요. 햇살 받으니까 피부도 좋아 보이시고... 다 같이 사진 찍는다고 서 있는데, 꽃잎이 제 머리에 앉았나 봐요. 과장님이 '어?' 하더니 꽃잎 건지느라(?) 제 머리에 손을 잠시 대셨는데 순간 너무 설레는 거예요. 심장이 쿵쾅쿵쾅거렸어요. 사내 연애는 안되지 안되지 되뇌이면서 마음을 다잡는데, 걷다가 사람 많아서 뒤처지니까 과장님이 제 손목을 살짝 잡아서 자기 쪽으로 당기면서 "조심해요" 하시는데... 그러고는 바로 놓긴 하셨지만, 손목에 닿았던 그 느낌이 계속 남아서 일이 손에 안 잡혀요ㅠㅠㅠㅠ 그러고 나서는 아무것도 없는데 휴 봄이라 저만 괜히 설레는 거겠지요? 과장님은 지금 아무렇지 않게 메신저로 업무 지시하시는데 저 혼자 광대 승천 중입니다 ㅠㅠ
루미너리에리
04월 03일
조회수
39,678
좋아요
478
댓글
146
밤새 5-7시간 전화하면 감정있는걸까요?
담날 출근인데도 저녁부터 전화해서 새벽4시까지하고 7시간 전화하고 서로 아예 밤새고 출근한적도 있고.. 4-5번이나 이러는데 상대방도 맘있는걸까요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기도 해요
파파야초
04월 03일
조회수
4,874
좋아요
131
댓글
40
안댜
안대
아이니러니
04월 02일
조회수
163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