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인사/HR
인사/HR
참여자 422,572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CEO의 리스크
1. CEO의 개인적인 생활 패턴 과한 음주를 좋아하거나, 사업성공 후 이혼, 도박, 유흥을 좋아하는 CEO, 편파적으로 성별에 따라 직원들에게만 잘해주는 CEO, 감정기복이 심해서 본인 스스로를 컨트롤 하지 못하는 CEO 2. CEO의 결정력 결정된 사항을 다음날 바로 뒤바꾸거나, 본인 경험을 기준으로 하는 전문성 없는 결정 속내에 대한 인성이 보이는 결정 3. CEO의 커뮤니케이션 업무보다 다른 임직원의 험담을 만들거나 나르기 좋아하는 CEO 말투에 사람을 무시하거나 은근슬쩍 욕을 하는 CEO, 1:1 미팅을 하면 정작 본인 이야기만 하는 CEO, 목표 공유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기 희망하는 CEO, 본인 스스로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변화를 거부하는 CEO 4. CEO의 협업능력 CEO의 실패는 배움이지만 임직원의 실패는 퇴사사유, 임직원 설문조사 결과와 상관없이 본인이 결정하는 CEO, 임직원의 말보다 지인의 말을 더 신뢰하는 CEO CEO, 오너리스크는 HR 업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사례들은 일부 내용이긴 하지만, 순탄치 않았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사례로 회사를 창립하고 성장하려고 하는 의지는 있지만 더 이상의 발전은 없었습니다. CEO의 오너 리스크를 작성하면서 저 또한 개인을 객관화하여 성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Monday
23년 09월 13일
조회수
579
좋아요
7
댓글
4
정신나간 임원.. 하..
어느날 회계팀에서 "통신비 청구서 메일이 안오는데 혹시 청구서메일 주소 바꿨나요?" 라는 문의가 왔습니다.. 그런적이 없었어서 아니라고 하고, 사이트 접속해서 내용을 보니.. 청구서메일 주소는 듣도보도 못한걸로 바뀌어있고, 어떤 임원의 통신요금이 9만원에서 15만원으로 엄청 늘어있는겁니다.. 클릭하니 보이는건 "단말기 할부금" ㅋㅋㅋㅋ 사장에 가서 여쭤보니 "들은거 없는데?" 하.. 관리책임 통감한다고 90도로 머리숙이고.. 단말기계약 해지를 하든 차액환수를 하든 하겠다 하니 본인이 얘기 하고, 차액은 계산해서 환수하라 하시더군요. 그렇게 처리했고 몇일전이 급여일이었는데.. 또 회계팀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대상자가 전화.. 그것도 팀장한테도 아니고 실무직원한테 전화해선 "말도 안하고 차감하는게 맞는거냐. 나는 납득 못하겠으니 기존 청구서 다 보여줘라" 했다고.. 제가 보내주고 후속대응 하겠다 했습니다.. 청구서 보여주고 기존 단말기는 회사비용으로 산거였고 단말기 및 통신은 사용권한이 있는거지 추가비용에 대한 결정권은 없다 할겁니다.. 혹시 다른 X소리 하면 "그럼 자산인 기존폰 반납 맘대로 하신 건, 대표승인 없이 위임장, 인감증명서 갖다쓰신 건으로 횡령과 사문서위조로 한번 옳고 그른거 따져볼까요?" 할랍니다. 하... 가뜩이나 회사 돈 없다고 다들 몇백원이라도 아껴보겠다고 허리띠 졸라매고 있는데 이 정신나간 임원을 어찌해야 할까요.. 갑갑합니다..
언성히어로즈
23년 09월 11일
조회수
2,851
좋아요
11
댓글
9
이직하기 정말 힘드네요
경력이 시원찮은데 반해 총 경력 연수는 많아서 그런지 서류 통과도 힘드네요 후… shrm-cp 딴 것도 소용없네요 ㅋㅋ
공진단한알
23년 09월 11일
조회수
2,242
좋아요
7
댓글
8
회사 복지로 건강검진 진행 시, 검진 날 연차 제공 ?
안녕하세요 :) 50명 미만 작은 스타트업 HR 담당자입니다. 이번에 임직원 복지로 건강검진 지원을 도입하려하는데, 저희 팀은 위,장 내시경 하는 분들을 위해 건강검진 연차를 제공하자는 의견이있어 타사 동종업계 선배님들은 어떻게 제공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소중한 의견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아침엔 사과주스
23년 09월 11일
조회수
1,276
좋아요
2
댓글
15
타기업과 소통할 수 있는 HR 커뮤니티가 있나요?
인터넷 찾아보다가 flex 슬랙 커뮤니티가 있는건 봤는데 주로 커뮤니티에서 무슨 내용이 오고가는지,, 다른 커뮤니티가 있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비투비
23년 09월 08일
조회수
389
좋아요
0
댓글
3
입사한지 두달 여러분은 이거 어떻게 생갃하시나요?
입사후 이런저런 업무들에 관해 이치에 않맞아 윗분들 업무성격이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다른팀장들과 얘기 했는데 글쎄 그팀장들과 임원들이 뭉쳐다는 폐거리들 일줄이야 그래서 그얘기들이 윗분들에게 그대로 전달 되었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뒤로 왕따 아닌 왕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될까요?
로그맨
23년 09월 07일
조회수
2,245
좋아요
6
댓글
11
인력 감축
회사 상황이 어려워져서 긴급 인력감축을 시행하고 있는데 덕분에 담당하던 일은 거의 없고, 인력감축 대상은 아닌데 더 나아질거다 좋아질거다 라고 하는데, 재택근무도 거의 없어지고 젤큰 복지도 없어지고 출근이 강제가 되었는데 막상할일은 없고... 이직을 해야할지, 이대로 존버를 해야 맞는건지 의문입니다... 참 좋아했던 회사인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많은 회사들이 인력 감축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PINKCLOU
23년 09월 06일
조회수
2,878
좋아요
10
댓글
9
이 곳에서는 어질어질한 관점으로 놀랄 때가 많네요
블라인드는 저처럼 저년차 주니어급들이 많아 웬만한 이슈에 대해 공감대를 느끼는데, 리멤버에서는 가끔 상상을 초월하는 관점으로 어그로를 끄시는 분들이 계셔서 놀랍습니다 리멤버에서 유저 유입을 증가시키기 위해 일부러 어그로 계정을 만드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놀라운 관점 저도 나이가 들고 커리어가 차면서 보다 더 관리자의 입장에서 바라볼 테니.. 관리자와 주니어의 가운데서 가르마 잘 타는 방법이 알고 싶습니다
부놈
억대연봉
23년 09월 04일
조회수
404
좋아요
0
댓글
2
사회초년생입니다.. 면접 보는데마다 안되네요
저는 1년정도 리서처로 근무하다가 (헤드헌팅) 업무는 적성에 잘맞는다만 중간에 껴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인하우스 채용담당자로 이직 시도중인 20대 후반입니다. 외국어는 제2외국어 원어민 수준 + 비즈니스 영어 가능하고, 해외에서 오래살다 와서 영어나 제2외국어로 업무하는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제2외국어는 흔하지 않은 언어다보니까 알아보실 분들이 있을까 싶어 비공개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면접은 잘됐으나 피드백이 없는 회사도 수두룩하고.. 제가 면접때는 잘 떨지않고 얘기도 잘하는 편인데 뭘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ㅠ 감사합니다 !
asvk
23년 09월 04일
조회수
1,699
좋아요
2
댓글
9
입사8년차 대리 5년차 연봉 5000만원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입사8년차 연봉 5000만원입니다. 성과급, 상여금 포함이고요, 시간외수당은 제외입니다. 이 정도면 모든 회사(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공무원, 공기업) 통틀어 평균 정도 될까요? 요즘 억대 연봉 받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는 얘기가 들리기에 그냥 제 수준이 어느 정도 되나 싶어 문의드립니다.
숨은실력자
23년 09월 03일
조회수
7,200
좋아요
5
댓글
15
삼성에서의 총무직무 물경력이겠죠...
대졸하고 엘지화학 사업부 인사팀으로 입사했다가 6개월만에 도저히 적응을 못해서 그만두고 그해 다시 대졸 공채로 삼성xx 경영지원직군 합격하고 예전 경력? 덕분인지 인사팀에 들어왔으나 총무부서로 발령을 받아 어언 만 3년을 일했습니다. 그런데 하는일이 협력사 관리에 인프라 관리 등 대졸사원이 하는 업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잡무인것 같습니다.직무순환 징징거려도 기미가 안보이니 도저히 업무에 동기부여가 안되네요 나중에 이직도 안될거같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기라성
23년 09월 03일
조회수
3,794
좋아요
6
댓글
25
면접자도 예의를 갖춰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기관에서 오늘 면접을 보는데 면접자들의 태도가 가관이였습니다. 인사담당도 겸하고 있는터라 면접 참석확인을 위해 당일 오고 있는지 확인차 연락을 하였는데 면접자가 하는 말이 "저 면접 안볼께요" 하.... 저러고 끊는 싸가지 없는 태도에 인사 담당으로써 진짜 이런사람들은 실명 거론하고 널리널리 소문내서 채용 못하게 해버리고 싶으나... 여기서 넋두리라도 털어놓습니다 선배님들 평안한 금요일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저처럼 저런 사람들은 면접때 만나지 마시길....
쉬게해주세요
23년 09월 01일
조회수
2,171
좋아요
22
댓글
14
오늘 믿고 따르던 차장님이 퇴사 하셨네요
중견기업 인사팀 채용 담당자로 들어온지 1년이 넘어갑니다 신입으로 들어와서, 입사하자마자 면접 프로세스 운영,ojt, 수습기간 운영, 총무업무(전표처리부터 버스 운영), 이력서 검토, 공고 등록, 급여 책정, 총원 관리, 인사 시스템 관리를 거의 혼자 다 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쏟아지는 일에 정신도 없고 페이롤 담당하는 무서운 남자 사수 밑에서 몰래 울기도 많이 하고, 1500명 되는 회사의 정규직, 계약직 채용을 저 혼자서 한다는 게 버겁기도 했는데… 여기까지 왔네요 근데 그 동안 사수보다 더 큰 힘이 되어주시던 차장님이 이직을 하시게 되어, 그 분의 뒷 모습을 보는데 덜컥 막막해집니다. 인수인계 받아야 할 일이 아직도 산더미같은데… 심적으로 믿고 따르던 분은 나가고… 남은 건 고인물 파티… 이직을 해야 할까요. 매주 야근을 세번 이상 9시까지 합니다. 오티비도 잘 나오고 연봉도 7000 가까이 되지만 혼자서 이 모든 것을 하려니 버겁습니다. 담배랑 술만 늘고, 저 어쩌죠…. 계약직 입퇴자는 잦고, 정규직도 심심찮게 들어오고 나가는데 워낫 초 일류 대겹들이 연봉을 많이 주니 저희 회사에는 원하는 인재들이 많이 안오고…. 집에 돌아오면 마음과 몸이 너덜너덜해져서 씻고 침대에 누워서 바로 잡니다… 준비를 해서 이직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시간이 흐르면 익숙해져서 일하기 편해질까요?
힘듭니다
23년 08월 31일
조회수
1,914
좋아요
6
댓글
8
HRD 근무하는 선배님들께 조언 구해요
중견기업에서 인사총무 4년차로 근무 중입니다 제가 원하는 포지션은 교육, 조직문화인데 지금 하고 있는 업무의 80%가 총무일이에요 1. 특수대학원을 다니면서 석사 학위를 딸지, 2. 하루라도 빨리 이직해서 교육, 조직문화 전문가로 나갈지 고민이 됩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칼퇴보장에 정말 편해서 대학원 다니는데 무리는 없어요 HRD쪽 계시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토마토12
23년 08월 31일
조회수
1,503
좋아요
5
댓글
8
B2B 당근이 있다면 쓰실건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꼬맹이 기획자인데 B2B 전용으로 당O과 유사한 서비스를 만들어보려합니다~ 혹시 사무실 개업,이전,폐업의 절차를 겪어보신 담당자분이 계시다면 당O을 사용해서 거래했을때 개인거래가아닌 기업입장에서 불편한점은 없으셨나요? 저도 예전에 인사팀에서 일하면서 폐업절차를 겪어보았는데요 ㅠ 물건을 하나하나 업로드하고 시간맞춰서 만나서 거래하는것도 귀찮고 힘들더라구요 혹시나 부정적인 경험이 있으셨다면 댓글로 귀한 견해주시면 좋은 서비스 구상에있어 많은 도움이될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당!!
잘부탇드려요
23년 08월 30일
조회수
690
좋아요
3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