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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또는 회계 인력 채용
안녕하세요, 기업의 회계 담당자를 다수 채용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지원자도 적고 SAP 능숙한 분들이 없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후보자들과 통화하면 뭔가 이직에 보수적인 느낌이랄까요? 다른 직무보다 훨씬 그런 게 많이 느껴지네요. 혹시 여러분 중에도 이렇게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람인 링크드인 피플앤잡 공인회계사협회 모두 공고 올리고 소싱도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다른 Job Channel 이나 노하우가 있으시면 함께 나누어요!
버스커
20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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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끝나면 적응 어떻게 할지 걱정
출근시간 5분전 기상하는게 익숙해졌고 밥먹고 한숨자는게 익숙해졌고 아무 눈치도 안보고 거의 누워 일하는게 익숙해졌고 메신저로는 웃지만 현실에서는 욕을 내뱉는게 익숙해졌고 라면먹으면서 일하는게 익숙해졌는데 어떻게 복귀해야할지 걱정이네요..^^
한강좋아
20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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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과자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저희는 저성과자 관리가 무지 빡셉니다. 1년에 다른 팀으로 발령당하는 분도 수두룩하고, 툭하면 챌린지를 정말 많이 받아요. 그러다보니 인원순환도 굉장히 빠른 편인데요, 조직이 원래 빡세기도하고 그래서 커온 회사라 어쩔 수 없는데, 저와는좀 안 맞네요.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결재요정
20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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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4년차 vs 직종변경 고민이에요.
작은 회사에서 경영지원(회계/세무/인사/총무) 쪽으로 경력을 쌓고, 아르바이트도 해가며 6년정도를 일했어요. 포함하면 6년이지만, 아르바이트 경력은 쳐주지 않아 기업경력만 4년이네요. 현재 일하는 회사는 다닌지 3개월밖에 안됐지만, 제 윗사람이 너무 무능해요. (뭐 급여를 네트 금액으로 쳐서 연봉제로 하면 많이 줘 보인다던가 이런말을 수 없이 합니다..) 한마디로 밥 숟가락에 밥을 떠서 입 앞에 가져다 먹여줘야 이게 맞는 구나 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여기 회사에서 윗사람과 저는 한 팀인데, 자꾸 저에게 책임 전가를 시키더라고요. 감싸주지는 못할망정...이것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전 직장 분들은 진짜 업무적으로 성격적으로 다 잘 맞았어요. 회사가 폐지되며 각각 흩어지게 되었지만요... 요즘은 이 일을 계속하면서 나는 잡부라는 생각에 너무 힘들어서 포기할까 생각도 드는데요.. (제가 무슨 이거 해주셔야해요 라고 하면 여긴 직급이 벼슬인거 마냥 제 윗사람한테 달려가서 사원이 이래도 되냐?이렇게 이간질 합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계속 버티시는 분들은 어떻게 버티셨어요..? 저는 직종변경도 고민중입니다.. 자신은 없지만 해보려고해요...
무념무상
20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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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속을 썩이네요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소개받은 기존거래업체라서 매번 미덥잖음에 안쓰려했던 업체가 윗선 통하고 가격 덤핑쳐서 결국 공사를 맡겼더니 사고를 쳤네요 월요일 경위서 제출에 부서장호출당하려니 토요일새벽부터 딥빡이네요..아오.. 월요일 아침에 제가 갈아마셔지기전에 뭔가를 저도 갈아마셔야할거 같은데.. 내일 누구를 갈아버릴까요? 사과?키위? 정말 즙액으로 만들어버리고 싶네요..
여의도총무잡이
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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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재직중이신 분들 얼마나 만족하세요?
어제 글 쓴 사람입니다. 아랫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직 고민을 하고 있어요 좀 더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스타트업으로요. 그런데 건너건너 들어본 것 뿐이고, 실제로 아는게 전혀 없어서 경험담을 듣고 싶은데요 어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으세요?
솜사탕
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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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믿고 의지할 멘토 있으신가요..?
이전 회사는 회사 자체는 별로였는데, 그래도 사수가 되게 좋은 분이어서 심적으로 위안이 됐는데요. 지금 회사는 너무 각박하고 그러네요.. 사람 잘 만나는 게 큰 복인 거 같아요
광화문3번출구
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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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의 일상을 공유해주세요!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담당자입니다. 금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주에 진행했던 설문조사에서 대다수의 회원님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응답해주셨는데요. 한 달째 재택근무 중인 담당자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고자 집에서만 봄 날씨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 나들이 가기도 힘들어져서 담당자는 넷플릭스를 결제하고, 게임기를 구매했는데요! 회원님들은 이번 주말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회원님의 주말 계획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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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생각정리 책 <불안과불만사이>를 소개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불안과불만사이> 저자 전준하입니다. 이직, 퇴사를 고민하고 있거나 커리어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분께 <불안과불만사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독자분들에게 이직 의사결정 무료 컨설팅도 해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불안과불만사이
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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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택근무 + 출근 조합으로 운영하시는 곳 있을까요?
코로나 사태가 장기전이 될 것 같아.... 재택근무의 장점도 누리되, 단점을 보완하도록 주 1~2회 출근이나 부서별 출근 등 다양한 형태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언제나
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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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의 차별성(리뉴피플 헤드헌터 최정민 부장)
안녕하세요. 저는 리뉴피플의 헤드헌터 최정민 부장입니다. 헤드헌터로 일하며 많은 보람과 자부심, 적합성에 대한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일이기에, 많은 헤드헌터분들 가운데 경쟁력과 차별성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고객사(회사) 입장에서는, 인재를 선별하는 프로세스 진행에 있어, 예비후보자 검토부터 사전질문, 기본 업무소양,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판별하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최소 3회 이상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2. 후보자(지원자) 입장에서는, 프로세스 진행 결과에 대한 정확한 피드백을 사전에 말씀드린 기간내에 전달 드립니다. 그리고 직접 미팅을 통해 궁금한 부분에 대한 가감없는 정보제공과 가이드 등을 드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객사와 후보자의 중도에서, 서로가 합의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고, 서로에게 좋은 인상과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노력을 기울입니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고 일반적일수도 있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기에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위에 언급한 사항들을 정확하고 일관되게 수행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헤드헌팅 서비스가 필요하신 인사담당자님들, 이직을 위한 기회와 정보, 조언이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댓글도 좋습니다.^^) (최정민: 010 5296 7628, [email protected]) 이 글을 보신 모든 분들이, 일과 삶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최정민 | Prosearch
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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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팀 vs 회계팀. 커리어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계열사에서 8년 정도 총무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회계팀에서 오퍼가 왔는데 가는 게 맞을지 고민되네요.. 회계 쪽이 그나마 공부할 거리도 있고, 전문성이 있을 거 같은데 일이 상당히 빡세질 거 같아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핀토스
20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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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9년차입니다. 대기업다니고 있고요 제안이 들어오거나 한 건 아니고 정말 일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매일 캍퇴하고 하는데도 몸이 너무 힘들고 축축 처지고 보람이란 없고요 좀 빡세고 다이나믹한 스타트업 쪽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스로를 좀 굴려야 힘을 받는 스타일이라. 그런데 이연차 먹고 새로운 환경 가는것도 좀 겁나고 연봉도 깎아야할거고 또 지원서쓰고 하는것도 막막해서 고민이 마니되네요 비슷한 도전하신분 있으신지요~
솜사탕
20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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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면접(Skype/Webex/Hangout) 솔직히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5년째 헤드헌터로 근무 중인 사람입니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하여 요즘 제 고객사의 거의 대부분 언택트 면접을 시행중입니다. 스카이프 행아웃 웹엑스 등 여러 루트로 화상면접이나 전화면접을 하고 있는데요. 다른 HR에서 채용 진행중인 분들은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난 이후에도 계속 이런 형태의 면접을 이어가실 생각이신지.. 정말 대면면접이 아닌 비대면 만으로도 채용하는데 내부의 이견이 없는지 정말 궁금해서요. 그리고 회사 내부의 임원을 비롯한 면접관 분들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채용을 직접 주관하시는 HR인사채용 담당자 분들을 포함하여 솔직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인사쟁이2
20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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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 수상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900명정도 근무하고 있는 제조업 인사담당자입니다 5월 창립기념을 맞이하여 근속수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통 어떻게 제도화 되어있나요? 참고할만한 사례나 기업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프선비
20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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