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멤버 가입하여 연봉인증이 안된 점은 참고 부탁 드립니다 첫직장 대기업 후 도전을 위해 스타트업에 입사 임원까지 지내며 상장 직전까지 갔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상장 실패 및 책임도 일부있어 자진 퇴사, 억대연봉 +@ 이후 중소기업이지만 매출탄탄하며 내실을 잘 다지고 있었고(재무재표도 보고 결정) 제가 입사하면 잘키울 수 있을 거 같아서 정말 인생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입사를 결정하였습니다. 전직장대비 10% 이상 낮은 연봉이지만 인센티브제도가 있어 커버 가능하리라 생각하였고 실적에 따라 이전 연봉 +@로 구두 약속이지만, 실제 성과가 있다면 면접시 보였던 대표님의 품성을 생각하면 가능 하리라 생각했어요 이제 곧 프로베이션 종료를 앞두고 실적도 괜찮게 내고 있지만 고용안정으로 찌든 장기 입사자들의 마인드는 도저히 고쳐지지 않을 자세 추가업무를 거부하기 위한 논리들을 펼치며 자기방어 하는 팀원과 자질과 능력이 부족해 보이는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 많고 3개월이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이지만 이 회사의 내실을 전부 대표님의 대부분 커버하며 여기까지 끌고 온거였더라구요 개발팀의 역량이 너무 부족하고, 과거 스타트업의 경험이 있기에 왠만큼 감수가 가능 하리라 생각하고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면 자연스래 바뀌고 따라 올거라 생각했지만 벌써 너무 지친상황이 많이 발생하네요 사람을 추가로 뽑거나 기존인력을 바꾸기에는 넘어야할 벽이 많고 저역시 3개월도 되지 않는 시간에 불만을 얘기하고 바꿔달라고 해본적도 없어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저는 아직 한번도 프로베이션 기간이 종료되며 처우개선등을 요구한 사례가 저 포함하여, 제 산하에 있는 직원 또는 다른 케이스도 본적이 없어서, 과연 요구를 하면 받아 줄 수 있을지가 고민이 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신규 이직 입사 프로베이션기간 전 고민
06월 06일 | 조회수 32
고
고민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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