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모르겠네요. 연구직을 일하고 있다가 재취직 과정에서 서비스업직으로 이동합니다. 근데 사실 모르겠어요. 그냥 일을 하기 싫은 건지 아니면 뭔지. 계속 연구직 쪽으로 가고 싶은 건 맞는데 취직도 잘 안 되고, 우선 여기가 취직됐으니 가는 게 맞을지 아닌지. 앞으로 커리어를 계속 쌓아가고 일을 해야 될 텐데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뭘 하고 싶은 걸까요? 그래서 제 자신이 조금 한심하기도 합니다. 왜 밤에 술을 조금 마시니 이런 생각들이 올라오네요.
인생을 잘 모르겠네요.
06월 26일 | 조회수 30
녹
녹차우린물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설
설계자랑
57분 전
한심하게 생각할 만큼 한사람의 인생이 가볍지 않습니다. 하고싶은일이 뭔지 도저히 모르겠다면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때 떠오르는 일이 있는지요?
한심하게 생각할 만큼 한사람의 인생이 가볍지 않습니다. 하고싶은일이 뭔지 도저히 모르겠다면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때 떠오르는 일이 있는지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