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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예비신랑과 언쟁이 있었는데, 제가 선을 넘은건지 조언 부탁드려요
일단 상황은 저희 신혼집 중도금 오천만원을 시어머님이 주시기로 했는데 말을 바꾸셔 못받게 됐습니다. 천만원 주셨네요. 갑작스레 구멍이 나버린 돈이니 예비신랑이 본인 이모께 손벌리고 누나한테 빌리고 제 돈까지 탈탈 마련했어요. (한 3천이 제 돈+ 누나한테 갚을 돈이고 친정에는 시댁에서 중도금 해줬다고 거짓말했어요) 돈 갑자기 못주신거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집계약이 작년 6월이었구요 아직 경제활동 하고 계셔서 올해 결혼 하실 때 보태주시겠거니 생각했어요. 근데 예식 다가와도 얼마 지원해주겠다 이런 말씀이 없으신겁니다.. 그래서 신랑한테 돌려서 현금 증여 잡힐거 우려되시면 예식장 비용 선결제 해도 된다는 식으로 말씀드려봐라 했어요. 주실돈이 없다고 그러셨대요. 그런데요. 시어머님이 여행을 엄청 좋아하셔서 해외여행을 일년에 세 번은 가십니다. 저희 지원 못해주신다고 하고 일본여행을 가셨고, 저희 신혼여행일정에 유럽여행을 잡으셨어요. 유럽 다녀와서도 어디갈지 정해 놓으셨구요 제 입장에서는 지원해주실 돈이 없다고 하시면서 여행에 비용 쓰시는 모습이 좀 의아합니다. 안보이게 쓰셨으면 모르겠는데 여행을 가시니 얼마를 쓰시는지까지 보여요.(여행말고는 돈 거의 안쓰시고 근검절약하세요) 그래서 신랑한테 솔직하게 말을했어요. 얼마를 지원받는지를 알아야 우리가 결혼준비를 하는건데, 시댁에서는 얼마 준다고 얘기도 안해주고, 더 못준다고 하면서 여행잡으시는거 기분 나쁘다구요. 저는 그래서 신랑한테 시어머니께 이렇게 말씀드리라했어요. 금전 지원 못해주는거 다 드러난 사실인거고 이번해까지만이라도 여행 잡는건 좀 지양해달라구요. 신랑이 이 얘기를 듣더니, 제가 매번 이런 돈 얘기 꺼낼때마다 왜 난 가난한 집에 태어났을까 라는 생각밖에 안든대요.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면 본인도 저희 친정한테 기분 나쁜거 얘기해야한다구요 제가 선넘은걸까요? 제 입장에서 계산적으로 생각하는 제 자신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친정에서는 5천 받았습니다. 돈 나갈 날짜 물어보시더니 깔끔하게 맞춰 주셨습니다.
큐르쿠크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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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연락 온 합격 연락??
금요일 밤9시쯤 모르는 전화로 와서 안 받았는데... 추후에 문자가 없길래 무시 했어요 !!!! 근데 토요일 오전에도 전날에 왔던 똑같은 번호로 왔었는데... 문자 없이 자꾸만 전화만 하길래 안 받았거든요!? 두번이나 안 받아서인지.. 결국 그쪽에서 “저번주에 면접봤던 회사라면서 제가 합격해서 이틀 뒤인 월요일에 출근 해달라는 문자였습니다” 제가 주말에 연락 온게 찜찜해서ㅎㅎ 생각하느라 답장을 안 하고 있던차에... 모르는 번호로 또 전화로 2번이나 오더니.. 문자는 안 보내더라고요........ 찜찜이 커서 두시간 뒤에 결국 출근 포기믄자를 보냈는데...... 거절하길 잘 한게 맞을까요....?..
달감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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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지도 않은 사회 이치와평등
사회에 있어서 본인 스스로가 극복을 못 하겠으연 주위분들이나 친구 친인척 지인분들에게 도와줄 사람이 어디 있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굳이 제가 말안해도 그리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고 있으리라 생각되고요.안그런 사람들은 본인이 더 잘알고 있는 사람들일꺼린 생각됩니다. 일하고 있든 안하고 있든 놀면서 돈 버는 사람들도 있어요. 왜 놀면서 돈버는 사람일까요 본인 스스로 그럴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이라서 그리 돈을 버는 사람들이 다분하게들 많습니다. 몸으로 쓰는 일이랑 머리로 쓰는 일이랑 혹은 둘다 이거나 본인하기 나름인 사람이들이 넘쳐 납니다. 즉 본인이 무엇을 잘하는지 누구 보다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몸을 써서 버는 사람이 있는 방면 머리 써서 버는 사람 그리고 둘다일로 버는 사람의 차이가 다릅니다. 우리나라 백번 천번만번 수억수천수조로 만큼 입에 달고 하는 소리가 망한다는 소리 입으로 누구나 입밖으로 한번쯤은 말한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런데 나라가 망하지 않았죠.그 말을 언급하는건 진심이든 농담이든 개의치 않고 말하는게 사람입이 오르내리는게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소리가 널리 퍼져나가는데도 망하는가게들이 늘어나고 있죠. 장사하는데 밑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뉴스에 번번히 나오고 있다는 사실상 사기치고 돈버는 자영업자들이 문제인거죠 성수기와 비성수기에 상관있든없든 어찌됫든 가게 장사해서 번창할 생각을 안하고 시민들 관광객들에게 가격값을 바가지로 메겨놔서 울며 겨자먹기로 관광객을 지갑을 어거지로 열게하지는 않죠 가게 장사하는 알바가 아니라 사장이 문제인거죠.욕심부리려다가 낭패보면 손해보는건 서로가 될수있고 가게 장사하는 사장일수가 된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이미지 훼손시키는 사람이 한국사람이 좋은쪽 아니라 나쁜쪽으로보는 시선이 쏠릴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먹는걸로 사기치는건 그 어떤 죄가 무겁지가 않을수 없는게 이미 그러고 있다는게 한점 부끄럼이 없는 철판을 깔고 장사하는 식당 자영업자 분들이 오히려 안좋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보는 눈들이 많아서 입니다.근처에 식당들이 경쟁이되다보니 그런 언쟁과 언론이 뉴스에 내비치는거 아입니까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할사람이 졸지에 바가지 사기꾼으로 내 몰릴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현실이라 안타깝습니다.이게 언제적부터 된일인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사회가 법 보다 무서운게 사람입니다. 법으로 해결안되는 사건사고들이 넘쳐 납니다. 즉 법이 해결 하는데도 한계가 수타게 많지요. 어느누구 그럴것이 법대로 될만한사항이 있는지 없는지도 불분명하다는 겁니다. 예전에는 법으로 안되서 사람들 운명하는분들이 많앗죠. 지금도 그나마 좀 나아졋다고 생각들하나요?아뇨 그나마 좀 사그라든게 폭행이 많이 사그라들엇을지언정 이제는 판을 치고다니는 사기꾼들이 넘쳐 흐르고 있어요. 요즘은 머리로 지능적으로다가 사기치는 사람들이 다분하게 늘어나는 추세죠.요즈은 AI시대여서 시간적으로 많이 공을 안들이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그쪽분야로 돈을 벌려고 AI봇으로 영상 숏츠로 돈버는 시대가 되어버린겁니다. 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쉽게 배우고 돈을 벌수 있는 시대가 온거죠. 왠만한 대기업 회사 다니는 사람들 보다 억대로 벌어들이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낫기 때문이죠 사기꾼들은 보이스 피싱에 더 업그레이드 해서 해가 넘어갈때 마다 더 진화해가고 이로인해서 사회가 안망하고 잘만 먹고살아가는 사람들 없지않아 있죠.나 하나만 그럴께 아니라는 생각하는 사람들 서로 도와주는 사회가 정이 별로 없어요. 사람인심도 별로 보기도 힘든 사회에 간혹 가다 볼수는 있죠.인쟈는 지극히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보기 힘듭니다. 이 각박한 세상살이에 나보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은 그리 쉽지만은 않죠.자기 자신을 믿지 남을 믿지 않죠. 그중에 믿을 만한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지 있나요?지금 내폰에 가족 지인 친척 인맥 학교동기 친구들 기타등등 그중에 나를 도와줄 진정한 사람이 어느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됩니까 말하다 보니까 이것 밖에 말을 못햇네요. 할말은 너무 많은데 비해 공감할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도 모루겠어요. 그냥 제 생각나는대로 말을 한겁니다. 망해야할 나라가 망하지 않는 나라가 되어야지 하는게 사회입니디. 다 살아가는게 환경이 달라서 살아온 삶이 달라서 입니다. 착한사람이 한순간에 나쁜사람으로 변하는건 한순간입니다. 그 반대로 나쁜사람도 착한사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래서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라는 겁니다. 어느 누구를 믿어야 할지는 본인이 판단하는겁니다. 누가 도와줄수 있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는 겁니다. 열심히 잘 살고픈데 그게 안따라주는게 주의 환경과 사람입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좋은날이 있는가 하면 어떤날은 안좋은날이 될수도 있다는거죠. 본인 욕심을 채워나아갈께 아니라 남을 위해서 배려나 도와줄주 아는 사람 참된사람이 되어보자는겁니다. 그 참된 사람이 되기가 힘든게 사람이죠.누구나 가지고 있는 성격을 거론하자면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다양하게 많다는거죠. 저 말고 말할수 있는 사람 나와보세요. 그럼 인정해줄께요. 나와서 설명하라고 하면 몇명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니와 사람들의 생각이 천차만별로 다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에 공감형성 하기도 힘들뿐더러 세계 가치관 1~10다 다를수 밖에 없는게 사람입니다.어디까지나 제 생각에서 나온 말이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모를뿐이죠. 저도 하고싶은 말이 생각이나서 말한것뿐이고 이앱 쓰고들 있는분들이 왜 여기서 하는지도 알고싶을뿐이죠.도대체 뭐 하는분들인지 왜 하고있는지 그기 궁금할뿐이네요. 이쯤에서 그만 하고 다음에 다른 주제로 찾아뵐께요.계신분들 좋은 하루들보내시길 바라며 전 이만
테스의악법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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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500깎고 이직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 직장 대기업 그룹 순위 20위 안쪽 안정적이지만 성장 가능성 적음(당분간 현상 유지 정도) 현 계약 연봉 + 성과급은 없을 때도 있고 많아야 300~400만원 팀내 엄청 안정적인 포지션(상무님 팀장님 모두 나를 신뢰하심. 내가 차기 팀장 포지션임. 진급도 쉬운 편) 다만 요새 페이퍼워크 너무 심해짐(회사에서 전체적으로 엄청 쪼음) 업무 적응해서 쉽지만 솔직히 노잼임 이직하려는 직장 대기업 그룹 순위 80위 안쪽 안정적이고 성장 가능성 큼(급성장까지는 X) 현 직장 계약 연봉에서 -1500만원... + 근데 성과급이 1500만~2000만원 사이로 당분간 나올듯 (결국 성과급 나오면 총액 대비로는 지금보다 높은데, 안나오면 큰일 남) 팀 적응 다시해야 하지만 내가 꼭 필요하다고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해당 임원님, 팀장님이 알려옴 페이퍼워크 별로 없음, 출퇴근 시간 왕복 30분 단축 업무 적응 다시 해야하지만 보다 다양하고 재밌는 영역(아예 새로운 업무는 아님) 연봉 외 복지는 머 비슷비슷함.. 별거 없음 여러분이라면??ㅋㅋ
잉궁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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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3잔 먹은 알바생, 점주 고소로 합의금 550만원
https://youtube.com/shorts/F5v7f_COnsg?si=YgaN1Zal64M7uglT 정말 화가 나네요... 점주가 크게 업보를 치렀으면 좋겠네요... 방법이 없겠지요...?
강원도로가자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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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오너십이 성장을 막고 있는 건 아닐까요
대학생 창업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두 명의 팀원과 함께 정부지원사업을 준비하면서, 최근 스스로에게 불편한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팀장인 내가 오히려 팀원의 성장을 막고 있는 건 아닐까?"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는 환경에서, 팀원들이 배움에 시간을 쓰기보다 당장의 업무를 먼저 처리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처음엔 팀원의 태도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제가 팀원들의 과도한 오너십을 이용하여 모든 것을 긴박하게 몰아붙인 건 아닌지 싶더라고요. 개인의 성장이 팀의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이게 제가 이상적으로 그리는 팀의 모습인데, 지금은 그 반대가 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시스템의 문제인지, 리딩 방식의 문제인지, 아직 명확히 모르겠습니다. 〈업〉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심다운 | 픽케어 주식회사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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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부모님께 전화연락
결혼 3개월차 되는 신혼부부입니다. 혹시 배우자의 부모님께 서로 따로 전화를 드리나요? 저는 와이프 부모님께 아직까지는 따로 전화를 드리진 않고, 와이프가 장모님 장인어른과 통화 할 때 가끔 껴서 전화를 하곤 하는데요.(와이프도 저와 동일) 저는 서로 부모님께 따로 연락드리는건 지극히 자유라고 생각하고, 강요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했으니 이전과 달라진건 많지만 의무적으로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양가 중에 한 쪽 어머니께서 결혼한지 3개월이나 되었는데 따로 전화 한 번을 하지도 않고, 서로의 형제를 부르는 호칭에도 꼭 이렇게 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가득하셔서 쉽지가 않네요. 물론 양가 부모님께 예의를 차려야하고, 존중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의견을 강하게 어필 하실 때마다 솔직하게는 왜이리 대접을 받으려고 하시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팅통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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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어야 여행이지
가끔 네비를 꺼버리고 그 때그때 좋아보이는 길을 즉흥으로 갑니다. 이게 저는 그렇게 재미있더라고요 ~ 잃은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골목 잃은 길에서 우연히 만나는 간판 우연히 만나는 그 미지의 풍광들 혹시 길을 잃은 분들이 계신가요. 이불 안에서 평생보낼 것이 아니라면, 그 의문의 낯선 골목이 자신을 성장시킬 껍니다. 이직도 해보고, 쫓겨도 나보고, 모함도 당해보고 성공도 해보고 할 수있는건 다해보세요. 여행은 길을 잃어야 제맛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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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금 따봉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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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는 건 진짜 친구네요
30살, 지방에서 살고 있고 오랜만에 서울 친구들이랑 만나서 파티하고 왔어요. 고등학교 때 여행 가서 친해진 친구들인데 각자 완전히 다른 일을 하면서도 다들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서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 잡은 느낌이더라구요. 어제 술자리에서 누가 이런 말을 했는데 “100만원 벌 때도 나는 나였고 1000만원 벌 때도 나는 나였고 그런 나를 그냥 나로 봐주는 너네가 있어서 좋다” 계속 기억에 남네요. 누가 계산해도 어색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웃고 넘기는 분위기 근데 한편으로는 고향친구들은 많이 정리됐거든요. 결국 지금까지 남은 사람들은 서로 크게 긁힘 없이 만날 수 있는 비슷한 결의 사람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결국 잘 사는 사람들끼리만 남는 건가” 이런 생각도 잠깐 스치는데ㅜ 또 동시에 오래 알고 지낸 친구들이 다 잘 되어가는 게 진심으로 너무 좋고 뿌듯하네요. 좋은 감정이랑 씁쓸한 감정이 같이 오는 밤 근데 확실한 건 하나 돈보다 오래 가는 건 결국 사람이라는 거
여름수박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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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또는 사이버대학교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한 초대졸입니다! 최근에 학력때문에 회사 지원이 막히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4년제 학위를 따면 좀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싶어 도전해볼까 하던 중에 궁금한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방통대는 전 2년제 졸업생이니 편입으로 3학년부터 들을 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3학년부터 들으면 총 2년의 학비를 내면 되는데 수업료+교재료 해서 1년에 100만원 이하로 든다는게 맞나요? 정확한 비용이 궁금합니다. 2. 저는 현재 재무회계로 3년의 경력이 있고 재무회계 경력 외에서 경영지원, 영업지원까지 해서 총 약 8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4년제 학위까지 있다보면 저의 경력을 살려서 대기업이나 더 좋은 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넓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실제로 방통대나 사이버대학교를 나왔을 때 4년제를 인정받아 좋은 기업에 이직하는데 도음이 될까요? 실제 4년제를 나온 친구들과 경쟁했을 때 혹시 전혀 경쟁력이 없을까 싶어 걱정이 됩니다. 돈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 다는건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저는 이전에 공학계열의 과를 나오긴 했는데 혹시 다른 과로 편입을 하면 공부나 추후 이직 시 불리한 부분이 있을까요? 현재도 재무회계 분야가 아닌 마케팅기획이나 미디어분야쪽에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서 다른과로 수업을 들을까도 싶은데 사실상 3학년부터 듣는거다보니 수업 따라가기가 어렵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오히려 지금 하는 일과 전공이 달라져버리면 추후 직무변경을 하지 않을 시 4년제 나온 학력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 있습니다. 4. 저는 현재 방통대를 다닐까 생각중이긴 한데 사이버대학교와 방통대가 어떻게 다른지 어떤게 저에게 더 유리하고 추후 이직을 할때 더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현재 사이버대학교 또는 방통대를 나와서 4년제 학위를 뽑는 대기업, 중견기업 등 좋은 회사를 다니고 계시거나 실제로 방통대, 사이버대학교를 나와서 커리어 업이나 전환에 성공하신 분이 게시다면 과감없이 경험 공유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장캐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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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둘중 선택해준다면?
안녕하세요. 좋은 날 입니다. 1. - 유사금공 법적 정년보장, 좋은 워라벨 - 건설금융 독과점, 영업/실적 압박X - 7년차 영끌 1.2억 수준 연봉, 좋은복지 - 서울 및 수도권 근무비중 60-70퍼 - 보수적/폐쇄적 조직문화 - 평생 2회정도 지방근무, 낮은 네임벨류 2. - 높은 네임벨류, 높은취업 선호도 - 높은 연봉 (단 높은 성과급 비중) - 공덕 마곡 등 서울근무 - 정유 마진에 따른 시황 리스크 - 보수적 문화, 상대적으로 낮은 안정성 어디가 나을까요
@S-OIL(주)
슈퍼노방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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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에 있는 B2B
해외 파트로 입사지원 하면 500준다는데 저기가면 “개멍청이” 임 주소가 강남이네요 리더급 백날 뽑어봐라 댁네는 “답없어요” 유니세프 신분증이 정답이지만 이유는 부모가 죽으면 남은 아이를 후원하는 설문을 가장하는 입금 하는건데 전 70만원 넣았는데 취업 보장 500은……돈많아서 좋겠네요
김쉬아죠씨에요
금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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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신입입니다. 회사 다닌지는 1년 조금 안 되었어요. 제목은 일부러 좀 세게 작성했습니다.. 어느 정도는 실제 속마음이기도 하구요. 이전 회사 명함으로 등록되어 있어 현재 직무는 다릅니다. 어쩌다 보니 제 직속 상사가 부장님이십니다. 점점 일이 많아지면서 지치시는지.. 요즘 건강 상태도 안 좋아지셨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신경쓰이시지 않게 노력 중입니다. 다만 몇 가지 고민이 있어 찾아왔습니다. 1. 불명확한 업무지시 초반부터 항상 노트 들고 다니면서 받아적고 전임자가 만들어놓은 ppt 슬라이드도 참고하는 등 나름의 노력을 했습니다만.. 최근에 00기간 실적만 빨리 정리해서 달라 하시길래 A항목, B항목, C항목 표로 전달드리겠다 했고 알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바로 표로 만들어 ppt로 한 장 전달 드리니 맨앞 표지와 표를 요약하는 간단한 문장을 추가해야 한다며, 이정도는 기본 아니냐고, 그렇게 표만 달랑 주면 어떡하냐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실적 자료의 용도를 말씀해주지 않으셨고.. 이전에는 추가질문을 드리니 이제 알아서 할 때도 되지 않았냐 하셨어서 표로 전달드릴 항목만 확인받았던 것인데 참 어렵습니다. 2. 회의 일정 리마인더 관련 회의를 5시에 하자 하셔서 회의 자료와 관련 발표내용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팀과의 직전 회의가 5시에 끝나셔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혹시 저희 회의 언제쯤 시작할까요? 여쭤보니 “야... 나 좀 쉬자.” 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이전에도 한 3주 전엔가 잠시 눈 붙이고 계시는걸 보지 못하고 간단하게 뭘 여쭤봤다가 똑같은 말을 들었던지라 이번에는 직접 일하시는 중인거 확인하고 여쭤봤는데..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두번째라 인턴도 제 눈치를 보더군요. 쉬자는 말씀 이후로도 다른 일을 하셨던 걸 보니.. 아마 우선순위가 더 높은 업무가 따로 있으셨던 것 같은데 제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기도 하구요... 이전에 리마인더를 안 했을 때는 일정 리마인더 왜 안 하냐면서 먼저 한 소리 들어서.. 하하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네요. 여러모로 챙겨주실 때도 많아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 더 크긴 합니다. 그래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위와 같은 사항들은 어떻게 해결해야 앞으로 제가 다른 상사와 사회생활하면서도 편할 수 있을지 고견 구합니다.
empty37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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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머티리얼 CS어때?
CS 어떤근무형태인지?
직구짓구
억대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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