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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고충
상사로서 부하직원이 고집이 세고 자기스타일대로 일을 진행하려는게 너무 건방지게 느껴집니다 대화하러 오는게 곤혹스럽고 화를 매번 버럭 내게 됩니다. 변명이나 이유설명하는것도 듣기싫고 하라면 하지 왜 자기생각을 매번 상사에게 말하려고 드는지 자존심이 상합니다. 부서원들과 어울리지 않고 매번 점심시간, 회식2차도 빠지고 크게 회사에 정을 두지 않는걸로 보입니다 똑같은 업무실수도 타 조직원들은 너그럽게 넘어가게 되고 눈에 거슬리지 않는데 그 직원에 대해서는 노발대발하게 됩니다 조직원들 모두가 그 직원을 배제하고 업무도 내리깍고 방해하고 트집잡는 분위기가 자연스레 조성되는데 어차피 어디가서 말해도 이 직원 왕따라 그 직원편은 없습니다 눈엣가시처럼 느껴지고 그직원 때문에 제 건강도 다 나빠졌는데 왠지 태도가 지고집인건 조직 분위기를 해칩니다 어떻게 계도해야할까요
yeos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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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사회] 쏘패들의 나라 - 남을 밟고 올라서라?
리멤버는 약육강식 마인드 가진 자들이 많은 것 깉은데, 다음 영상 댓글을 보면 국민 전체로는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자막뉴스] 딸이 방에서 안 나온지 4년 https://youtu.be/ZjouEvCgiFI?si=yvoqERr81NfF627E 영상 댓글 중 한국은 혐오가 너무 심함. 내리깔고 보는 문화가 정상인 것처럼 행동하고 노력한만큼 얻는 건 맞다고 해도, 모든 기준을 돈으로 환산해서 갑질하는게 젓 같음. 그리고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수치심도 안 느끼니 할 말이 없슴 ㄴ남을 밟고 올라서라 <- 이 마인드를 기본장착해야 잘살수 있음 쏘패들의 나라임 ㄴ뭐든지 비교되는 세상에 유행은 얼마나 빠릅니까…저거안하면 도태되는 거같고 결국 내마음 강해야 저런거 무시하고 내살길 사는건데 쉽지 않죠 내가 죽기살기로 강해져야 살아남는 시대입니다ㅠ
Matrix
쌍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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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정의, 불로 소득
최근 부동산을 둘러싼 논쟁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는 "불로 소득"이다. 땀 흘려 일하지 않고 얻는 소득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 표현은, 어느새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얻은 이익을 비판하는 대표적인 용어가 되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부동산에서 발생한 자본 이익은 분류 소득이라 부르면서, 주식이나 채권, 펀드, 가상 자산에서 발생한 자본 이익은 왜 같은 기준을 바라보지 않는 것일까? 경제학에서 소득은 일반적으로 노동 소득과 자본 소득으로 구분된다. 노동을 제공하여 얻는 임금과 급여는 노동 소득이고, 자산을 보유하거나 투자하여 얻는 배당금, 이자, 임대료 시세 차익은 자본 소득에 속한다. 부동산과 주식은 투자 대상은 다르지만, 자본을 투입하여 수익을 얻는 다는 점에서는 동일한 구조를 가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는 부동산에 대해서만 유독 "불로 소득"이라는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경우가 많다. 주식 투자로 수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사람은 "성공한 투자자"로 평가받지만,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비슷한 규모의 이익을 얻은 사람은 "불로 소득자"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같은 자본 이익인데도 평가 기준은 전혀 다르게 적용되는 것이다. 물론 부동산에는 주거 안정이라는 공공성이 존재한다. 집값 급등은 무주택자의 부담을 키우고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 이러한 특수성 때문에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책적 개입과 세금 부과는 충분히 논의될 수 있다. 그러나 정책적 규제의 필요성과 소득의 개념은 구분되어야 한다. 부동산을 보유하는 데에도 적지 않은 비용과 위험이 따른다. 취득세와 재산세, 종합 부동산세, 양도 소득세를 비롯해 유지•보수비, 금융 비용, 공실 위험, 경기 침체에 따른 가격 하락 가능성까지 감수해야 한다. 주식 역시 기업 실적 악화와 시장 변동성으로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두 자산 모두 투자에 따른 위험과 기회 비용을 안고 있으며, 단순히 가격이 상승했다는 이유만으로 한쪽만 불로 소득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일관성이 부족하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선택적 정의"가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킨다는 점이다. 같은 경제 현상을 정치적 필요나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다르게 정의하기 시작하면, 용어는 객관적 개념이 아니라 가치 판단의 도구가 된다. 불로 소득이라는 단어가 경제학적 개념이 아니라 특정 자산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만드는 수사로 사용된다면, 건전한 정책 토론은 감정적 대립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높다. 역사를 돌아보면 모든 자산은 시대에 따라 평가가 달라졌다. 토지는 투기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주식은 한때 도박과 다를 바 없다는 인식도 존재했다. 오늘날에는 인공지능 기업에 투자해 막대한 수익을 얻는 것이 혁신 투자로 인정받는다. 그렇다면 부동산에서 발생한 자본 이익만을 특별히 도덕적 문제로 규정하는 것은 과연 합리적인가? 진정한 논의의 대상은 불로 소득이라는 낙인이 아니라 시장의 공정성과 기회의 형평성이다. 정보의 독점, 내부자 거래, 특혜 개발, 권력과 결탁한 투기, 독과점적 이익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합법적인 권리를 통해 발생한 정상적인 자본 소득까지 일괄적으로 불로 소득으로 규정하는 것은 자본주의 경제의 기본 원리와도 충돌한다. 언어는 사고를 만든다. 특정 자산에 대해서만 선택적으로 불로 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인다면 사람들은 경제 현상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기보다 감정적으로 판단하게 된다. 정책은 정확한 개념 위에서 설계되어야 하며, 용어는 일관성을 가져야 한다. 부동산도 주식도 모두 자본을 투자하고 위험을 부담하여 수익을 기대하는 경제 활동이다. 둘 중 하나만 불로 소득으로 규정한다면, 그것은 경제학적 정의가 아니라 사회가 만들어낸 선택적 정의일 가능성이 크다. 공정한 사회는 동일한 원칙을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할 때 비로소 신뢰를 얻는다. 불로 소득이라는 단어 역시 예의가 되어서는 안 된다
송작가카페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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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왜 있는거야?
딸이 여름은 대체 왜 있는거냐고 묻길래.. 지구가 자전하니까.. 라고 답을 해줬습니다. 그거외엔 딱히 생각나는 답이 없는데 여러분은 딸이 물어본다면 뭐라 답하실건가요? 그냥 뭔가 창의적인 답변이 없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진빔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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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는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이직한지 이제 1년 되었습니다. 입사할때 A라는 직무로 입사를 했는데, 1년사이 회사 기조가 바뀌면서 이제 더이상 A직무 업무가 없을거라며 B직무의 일을 받았습니다. 제 커리어 방향과 맞지 않고 이전에 해보지 않은 업무라 원치 않는다고 얘기를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B직무의 업무를 해보지 않은데다 업무와 관련된 기존 자료가 잘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 사수도 없어 정말 맨땅에 헤딩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신입도 아니고 경력자니 알아서 하라는 상황..) 설상가상 일정도 타이트해서 업무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결과물부터 만들어야 하는 상황 입니다. 막막함을 여러번 토로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일정만 강요받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다보니 동기부여가 전혀 되지 않았고 이게 티가 났는지 태도로 지적을 하시더군요. 울며 겨자먹기로 하고 있으나 업무 기한은 다가오고 당연히 업무 품질은 미흡할텐데 이걸로 또 얼마나 비난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주변에서는 사내 공모라도 지원하라고 하는데 지원한다고 다 이동 한다는 보장도 없고 너무 막막합니다. 계속 이동 준비하며 마음을 다 잡아야겠죠?
손이시려워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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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날 "여태 뭐 했냐" 소리 들었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다가 공백기가 길어져서 일단 업무 감을 되찾자는 생각으로 작은 스타트업에 들어갔습니다. 도메인 전환을 이직 준비 중이지만, 여기 직무는 기획 겸 디자이너라 경험도 쌓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문제는 생각보다 기획 비중이 컸다는 겁니다. 그것도 일반인이 잘 접하지 않는 전문 분야라 용어부터 쉽지 않았고, 적응할 틈도 없이 바로 실무에 투입됐습니다. 일정은 늘 촉박해서 주 2~3회 야근도 했고요. 와중에 신사업이 생겼고, 더더욱 모르는 분야였습니다. 대표랑 일하는 스타일도 맞지않았고, 두 달 정도 되니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더라고요. 그러던 중 수습 종료 2주 전에 수습 연장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오히려 "저보다 더 맞는 사람을 찾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했고 퇴사하기로 정리됐습니다. 그런데 퇴사 1주일 전쯤 갑자기 일정 착오가 있었다며 이틀 뒤 퇴사하라고 통보받았습니다. 남은 업무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수정 요청이 계속 들어왔고, 그러다 일을 실수했습니다.(큰일X 시간이 필요한 작업) 그때부터 대표가 보란듯이 냉랭하게 대하더군요(원래도 나를 껄끄러워하는게 보였음) 결국 퇴사 당일에 프로젝트는 겨우끝냈고, 대기하고있던 업무는 완전히 끝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대표는 제가 그날 퇴사하는 것도 모르고 있다가, 집에가도되냐 하니 "일 다 끝냈냐"고 묻더군요. 수정 건 때문에 일부 마무리가 안 됐다고 하니 갑자기 "여태 뭐 했냐"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저도 억울해서 설명하다가 결국 서로 목소리가 커졌고, 다음 날 다시 출근해서 마무리하고 가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퇴사 당일에 여행을 가기로했던터라..... 결국 그날 밤 따로 Pc방에서 자료 정리해 전달하고, 다음 날 아침 회사에 들러 최종 확인만 받고 나왔습니다. 제 역량이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겠지만, 리더는 항상 급했고 업무 지시는 구체적이라기보다 "느낌상 이렇게"에 가까웠습니다. 당시엔 진짜 GPT 된 기분이었습니다. 맥락은 부족한데 정답은 맞혀야 하는. 퇴사한지 반년이 되어가는 지금, 이커머스로 이직 성공하고, 상사가 잘해주어서 고맙다고 커피도 사주시고, 촉박하지않은 일정으로 일을 주시는...행복하네요.(그치만 갑자기 팀이 와해된다규해서 맘이 복잡.. ㅎ) 이후로 혼자 일하는환경을 피하고, 아직도 대표랑 연관된 생각만 떠오르면 기분이 안좋아지고, 아 이래서 정신병걸려서 퇴사하는 분들이 계시는구나 싶었네요..
제 컴터에 콜라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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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회사 연구원등록한다는데
대졸입이다. 국민연금가입증명서 졸업증명서 자격증사항 내려하눈데 경력증명서도 필요한가요?
이홍여리
쌍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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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처우협의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면접 합격하고 처우협의 중인데, 현재연봉, 희망연봉, 책정근거 이렇게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영업 2년차고, 현 계약 4500 / 원징 5000인데 제가 어느정도수준까지 제시해도 되는 걸까요..? 또 근거는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선뱌님들 혹시 도움 부탁드려도 될까요ㅠㅠㅠㅠ 팁을 구하고 싶습니더..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더..
귱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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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엔 따수운 글과 댓글이 참 많아요
리벰버를 보다보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글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제 배우자에게도 링크를 종종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이어서 나누기도 하고요. 어릴적 찬란했던 꿈과 지난날의 목표들은 뒤로 하고, 가장으로서 열심히 살아가려다 나이 먹었음을 깨닫고 지쳐가는 요즘 제게 새로운 힐링낙원을 찾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핑크페루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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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글들 보며, 제가 이상해진건지 모르겠어요
40살 남자입니다 효도는 각자하는 거라는 댓글에 짜증이 나서 글쓰려는 게 바쁘다보니 늦어져서 이제야 글을 써 보네요 우리가 결혼 전 양가 인사가고 결혼식 때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는 건 서로의 부모님께 잘 부탁한다는 의미가 아닌가요 다 떠나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가 나약하고 힘들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고 우울해하는 걸 외면하는 게 마음이 불편하지않나요 사람 가는 거 금방이고 아프다보면 어어 하다 가십니다 남편 부모 못 보신다는 여자 직원들 자기 부모도 그럴거냐는 질문엔 그거랑 그거랑 다르다는데 남자부모는 집 사는데 돈도 데주고 며느리 눈치봐서 집도 못가고 좀만 아프면 요양원 보내겠습니다 돈 얘기 꺼내면서 억측하는 댓글도 봤는데 남편이 돈 잘 벌면 받들고 돈 못벌면 받들 자격이 없다는 게 말이 되나요 제가 2-300벌때나 지금이나 아내에게 일 도와주는 건 똑같습니다 여력되는대로 같이 일하는 거죠. 내가 더 번다고 유세부려봤자 일은 그대로니 아내만 고생더하니까요 서로 힘들 때 외면할 거면 다들 결혼 왜 하셨나요 다들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hisehun
억대연봉
금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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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 선에서 결정되지 않는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전에 사내 협력업체가 들어올때 별도로 이야기 없다가 나중에 산안법 관련으로 이슈가 된 문제가 있었는데요. 잘못하면 법령 과태료나 위반사항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인데 자꾸 진척도 안보이고, 경영진이나 상급자분들은 자기 의견만 고수하고 협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상급자분은 신경쓰지 말라는데 제가 그 사업장의 법적으로 선임이 되어있어서, 불안한 상황인데요.. 그냥 결과보고서에 문제가 된 상황을 장기 검토사항이라고라도 기재해서 보고하면 될까요?? 윗선에서 결정도 안되고 진행이 뎌디니 힘드네요 ㅠㅠ
꼬코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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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습니다.
30대 초반인데 18년지기라는 친구놈한테 3억을 사기 당하고 어언 3년이 됬습니다. 저는 사기라고 해도 이미 돈이 꼴아박아져서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놈 구속되고나서야 알았어요. 정확히는 작년말에 참고인 조사 받을때 감은 왔지만 갚아주겠다 기다려라 하니 버티기는 했습니다. 그놈도 지가 미끼가 된걸 재작년말에야 알았다고 하네요. 그 친구였던놈은 저 뿐만 아니라 주위 친구와 가족들까지 전부 돈을 끌어서 한번 얼마나 잘 되려고 했나 중간책으로 진짜 다 꼴아박고서는 미안한 감정도 없나봅니다. 겉으로는 40평 고급 아파트에 좋은 차 좋은 시계 들고다니면서 끊임없이 지적질이나 했던놈인데 지금 보면 참 사람 가스라이팅에 귀신같은 새끼였어요. 그놈 돈도 돌려막았다보니 10원 하나 없고 가족들 돈까지 다 꼴아박았던데 형사건 끝나면 배상명령 받아서 평생 갱신해서 괴롭히는것 밖에 삶에 낙이 없을것 같습니다. 진짜 얼마전까지는 죽을까밖에 생각이 안 들었지만 3억 한번 모았으면 두번 모으는건 더 쉽지라고 생각하며 다시 살아봅니다.
늘열심히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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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내로남불 ...? 왜이럴까요
(요약: 남친은 제 뱃살 만지면서 남친은 못만지게 하고 정색) 연애한지 3년된 안정기 커플입니다 서로 연애하면서 같이 살다시피 하다보니 전 둘다 연애 전에는 몸 좋다고 할정도로 관리를 잘했었는데 너무 행복한 나머지 서로 살이 많이쪘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런지 남친이 제 배를 자주 만지거든요 귀여워 하길래 첨엔 부끄러워 하다가 포기했는데 어제 저녁 남자친구 배를 만지니깐 질색팔색을 하는거에요 장난인줄 알고 귀여워하면서 놀렸는데 진지하게 만지지말라고 하는거에요 당황해서 너는 그럼 왜만지냐 하니깐 자기는 진심 돼지같아서 만지면 창피하고 정떨어져서 싫어하면 어떡하나 고민하고 있다네요 저는 살쪄도 많이 티가안난다고 .. (남친 콩깍지 객관적으로많이찜 ㅜ) 남자친구는 운동을 꽤 오래했어서 살쪄도 나름 탄탄하고 배나온게 귀여워서 그런건데 진심으로 말하니 좀 당황스럽네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것같아 이해는 되지만 정확히 무슨심리인지 궁금하네요
뷰부누누붑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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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는 80프로 이상이 허언 게시글인듯..
나이먹은 아재들이 허언증 갤러리로 만드는거 같네요
아따아따ㅇㅇ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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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산 경력직 연봉
미래자산 경력직 기본급 테이블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최소 전직장 기본급 이상은 맞춰주는지? 그리고 예전에 미래는 계약연봉에 퇴직금,연차수당 포함이라 들었던거 같은데(몇년 전이라 다른 회사랑 착각한 걸 수도…) 진짠가요?
@미래에셋자산운용(주)
은퇴함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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