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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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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톡옵션 vs 연봉상승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지금 다니는 회사기준 스톡옵션 6000받기 2년이내 상장 예정 vs 연봉 1000 상승+성과급 3000받기 중에 선택한다면 어떤걸 선택하실것 같아요? 몇년동안 존버해서 스톡부여됐는데 이직도 성공해서 고민중이네요 ㅎㅎ 스톡 세금은 벤처기업이라 10%만 나올듯 해요
음치킨
억대연봉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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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로 이직이 너무 하고 싶은데
공고는 어디서 봐야 할까요?
419cindy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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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vs. 후각 중
https://youtube.com/shorts/5DtOFIGbjcQ?si=V0tCy99nw4kIlbhI
최익성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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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실작 압박 vs 뇌빼고 일하기 요즘 무겁게 고민이 됩니다. 현쟈는 실적압박, Kpi달성 쉽지 않습니다. 현장직으로 이직해보고 싶은데,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서특시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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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싫은 사람 어떻게 대하세요?
싫은 사람이 있어요 근데 같은팀이라 매일 보고 밥먹어야해요 ㅋㅋ 싫은이유는 팀생활에서 너무 이기적으로 행동해서.. 쟤가 나한테 손해를 끼치면 끼쳤지 이득이 될거 같지는 않다 자기세계가 강하고 약간 주변 타인에 대한 인식이 떨어져요 싫은 사람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지내시나요 팁이 있을까요
공씨네주먹
동 따봉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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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싶은회사 원하지않는 직무
어쩌다보니 입사때부터 원하지 않는 직무를 해왔습니다. 지금은 그러려니 잘 다니고있고요(만6년). 조직문화가 좋은 건 아닌데 지금 부서 분들은 다행히 좋습니다. 개인의 의사와 관계없는 부서이동 가능성이 항상 있기는 합니다.. 다니고싶은 회사가 있는데 제가 가장 오래 해왔던 그 직무입니다. 저는 직무를 바꾸고싶지만 제가 하고 싶은 직무로의 이직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듯 하여.. 현 직장에 남는다 vs 직무 변경 없이 이직한다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나요
뭐하지용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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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프리랜서 1000 vs 직장병행 1700
안녕하세요 40대초반 남자입니다. 재택+프리로 3년째 일하고 있는 백수같은 프리랜서입니다. 새로직장에 제안이와서 고민이 됩니다. 1. 현재 프리랜서 월 1000만원 - 하루1-2시간일, 완전 프리 2. 프리랜서 + 직장(주5일 오후출근) 월 1000만원+연봉1억 - 하루1-2시간일+6시간 직장(출퇴근 1시간거리) 월유지비 : 월세 + 카드값 = 600 완벽한 자유 vs 더많은 수입
몽상드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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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우연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기 위해 준비해야 겠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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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쌩쌩초보 투자 조언구합니다
투자라고는 살면서 해본적도,관심도 없이 늘 안정성을 추구했던 사람입니다 내인생에 꽁운은없다는 생각(평소 운이 좋지 않은편...)으로 오로지 적금예금만했는데.. 이젠 나이가 드니 그런걸 해서 좀 늘려야할것같은 생각입니다.. 근데 펀드 eft? 신탁 isa 채권... 용어정의 설명은 읽어보았으나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데.. 혹시 좀 도와주시면.. 대대손손 복을 받으실껍니다...
주제를알라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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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하는데 용기가 안나는군요
일만 자꾸 늘어나고 부서 분위기는 날이 갈수록 나빠지고 팀장은 다른 부서로 도망갈 생각이나 하고 후임은 하는건 없으면서 일하기 싫다 징징대고 시니어들은 책임지기 싫다고 하고싶은 일만하고 오늘은 제 후임자인 후배가 수습못해서 사고를 수습하느라 저랑 1년차이 나는 선임이랑 일하다가 집에 왔는데 현타가 오더군요 (정작 그 후배는 놀러감)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고는 계속보는데 막상 이런저런 변명이 떠오르며 이직이 귀찮고 어렵기만하네요 현직장은 벌이는 많진 않지만 직역연금은 보장되고 망하진 않을 곳이라 오히려 이게 더 이직에 독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ㅠㅠ(공무원은 아닙니다) 그만큼 제가 여기에 적응이 되었나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제 자신이 서글퍼지는 일요일 밤입니다.
감자칩맛있어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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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 통한 이직 시 연봉
안녕하세요 리멤버를 최근 깔고 헤헌 통해 제안이 왔는데, 이력서와 포폴제출과 함께 구체적인 현재 연봉(기본급, 성과급 등)과 각 회사 이직사유(현 회사 이직희망사유 포함)를 기재하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헤헌 통한 지원은 원래 최종이 이닌 이력서 제안때부터 바로 까는걸까요? 감사합니다
루후리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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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슬슬!!
혹시 소개팅이나 연애에 관심있으신분 계실까요!
우앙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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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Reshaping-2] 회사에 절대 충성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지난 첫 글에 이어, 오늘은 조직과 개인이 함께 Win-Win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구성원들을 면담하거나 멘토링할 때 늘 이렇게 조언합니다. "절대 회사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마세요. 로열티를 강요받지도 마세요." ​충성이 아닌 ‘얼라인먼트(Alignment)’의 힘 ​조직과 조직에 속해있는 개인의 본질은 결국 계약 관계입니다. 조직이 소속된 개인에게 무조건적인 충성을 요구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충성이 아닌 ‘얼라인먼트(Alignment, 정렬)’입니다. ​즉, 회사의 목표와 개인의 커리어 타깃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도록 싱크(Sync)를 맞추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내 자아실현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확신이 들 때, 조직원은 자발적으로 몰입합니다. 따라서 개인의 내적 동기와 회사의 비전이 정교하게 맞물리도록 조정하고 중재하는 것이 현대 리더십이 필요로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입니다. ​심리학의 '자기결정성 이론 (Self-Determination Theory)’에 따르면, 인간은 외부의 강요보다 자율성이 충족될 때 최고의 창의성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이론을 비즈니스 현장에 완벽히 적용한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가 넷플릭스(Netflix)가 아닐까 합니다. 넷플릭스의 공동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의 저서 《규칙 없음(No Rules Rules)》과 그들의 전설적인 ‘문화 데크(Culture Deck)’를 관통하는 핵심은 바로 ‘자율과 책임’입니다. 직원을 통제할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똑똑한 전문가로 대우하고 회사와 개인의 목표를 일치시키자, 시키지 않아도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도출해 냈습니다. ​R&R은 역할의 차이일 뿐, 신분의 차이가 아니다 ​이러한 자발적 몰입을 이끌어내기 위해 조직에서 가장 먼저 지워내야 할 표현이 바로 '윗사람, 아랫사람’이라는 단어입니다. ​조직의 R&R(역할과 책임)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역할과 실무를 수행하는 역할의 차이일 뿐, 결코 상하 계급이나 신분의 문제가 아닙니다. 개개인을 온전한 전문가로 존중하고 목적만 명확히 부합해 준다면, 우리 곁의 구성원들은 스스로 주도적으로 일할 만큼 충분히 스마트합니다. 물론 간혹 예외적인 상황도 발생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시스템은 없기에 이는 시스템적으로 보완해 나가면 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지시와 통제로 구성원을 이끄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구성원들이 무기력해 보인다면 로열티를 탓하기 전에, 우리 조직이 그들의 개인적 목표와 회사의 비전을 잘 연결해 주고 있는지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이번 주에는 팀원들과 커피 한 잔 나누며 "이 프로젝트가 당신의 커리어 성장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담백하게 얼라인먼트를 맞춰보는 대화를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 *** 리멤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무조건적인 로열티 대신 구성원의 성장 목표를 조직의 비전과 정렬(Alignment)했던 경험이나, 이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지혜로운방랑자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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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400따리라네요 ㅎㅎ
주변 사람들은 남편들이 600,800씩 벌어온다고 420따리라고 표현하는데 왜이렇게 ㅈ같죠 ㅎㅎ 그래서 그동안의 언행이 그랬나싶고 ^^
밀리오니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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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폭락 신호가 많다
돈 빌려 주식에 다 쳐 넣었으니 이제 주가 폭락하면 곡소리 나겠구나 전 국민을 주식 투기꾼으로 만들고…주식은 여유 자금으로 해야 버틸 수 있는데 이제 주가 떨어 지면 반대매매로 다 날릴텐데 무모들 하다 건강하고 희망이 있는 나라는, 부동산 투기 안 해도 주식 투기 안 해도, 근로하여 생계를 할 수 있는 나라 전업 투자자 아닌데 매일 주식 보고 있음 인생 피폐해 지는 지름길이다 정신들 차려라 그레서 잔업 투자자 오레 못 하는 것이다 대통령이 선의로 열심히 하는데 주변에 인물이 너무 없다. 비주류 독고다이의 한계. 지금이라도 인재들 등용해서 주변에 두시길 바란다 국정은 시장이나 지사와 달리 혼자 열심히 한다고 되지 않는다. 강훈식 비서실장 같은 사람도 필요하지만 전문지식 갖춘 사람들을 측근으로 둬야 한다 ___ 예금 빼고 마통 뚫고…2분기 일평균 '빚투' 61조 사상 최대 한경 입력2026.07.05 20:26 수정2026.07.05 20:26 신용융자 35.9조·증권담보 25.9조 합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경신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사진 /사진=뉴스1 신용융자 35.9조·증권담보 25.9조 합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경신 국내 증시의 급등락 속에서도 개인투자자의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신용거래융자 잔액과 예탁증권담보융자를 합산한 일평균 빚투 규모는 61조9084억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 중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일평균 35조9418억원으로 지난 1분기(31조126억원)보다 15.9%(4조9292억원) 증가했다. 주식을 담보로 한 예탁증권담보융자는 일평균 25조9666억원을 나타냈다. 지난 3월 말 32조9226억원이었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달 24일 38조6328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이달 2일 기준 37조7187억원을 나타내며 이달 들어 2거래일 만에 4000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반면 5대 은행의 요구불 예금 잔액은 지난 2일 기준 704조2854억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18조74억원 감소해 이틀간 하루 평균 9조원꼴로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 같은 고레버리지 투자 확대를 두고 금융당국의 우려도 깊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질의 답변서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신용거래융자와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잔액 비율은 0.8%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기였던 2020년 10월(0.76%)의 최고치를 넘어선 수준이다. 한국은행은 "빚투와 레버리지 ETF가 늘어난 상황에서 주가가 크게 조정받을 경우 개인 투자자의 손실이 확대되고 반대매매 등으로 주가 변동성이 증폭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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