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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하 이직후 이런경우도 있네요
이제 이직한지 세달된 경력자 입니다 연차는 10년정도 되었고 앞에 공백기가 1년 넘게 있어요 그래서 중견이상은 잘 안되고 최종에서 몇번 떨어지다보니 나름 작아도 튼튼하고 성장세가 보이는 곳을 골라 이직했습니다. 첫 출근때 연봉이 높으니 수습기간 동안 연봉의 80%만 받고 수습기간이 끝나면 다음 월급부턴 100%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수습때 못받았던 연봉 차액은 그 다음 월급인 5개월차 월급에 전부 주고요 그때 그냥 나왔어야했어요. 이야긴 길지만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수습 종료를 일주일 남기고 인사팀에서 연봉 조정을 이야기 하더군요 수습때 연봉으로요. 기존 협상한 연봉에서 20% 삭감된 연봉으로 직전 회사 연봉보다도 낮어요. 그 결정을 거부하면 수습종료인거구요 정말 화가나고 어이없습니다. 이런데도 이곳을 다녀야 할까요?
램프링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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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학원
28살 전문대 후 사이버 대졸입니다 대학원을 가야하나 고민임다 학비 몇천인데 현재 대기업 계열사 다니는데 대기업 모회사로 갈 수 있을지…
우리대표는악덕이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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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금융평가원
한국기업금융평가원 이 회사 급여, 복지 등 궁금합니다. 알고 계신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적당한일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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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vs 세무 커리어
대기업 회계팀 4년차인데, 최근에 세무팀으로의 이동제안을 받았습니다. 학창시절에 재무/회계쪽 공부는 해봤지만 세무는 한번도 안해봤네요.. 한 2~3년은 새로 공부한다하고 적응해야할것 같습니다.. 향후 커리어상 회계쪽이 나을지 세무쪽이 나을지 확신이 서지않아서 질문드리옵니다
정성이가득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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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공공기관에서 대기업으로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40대 초반 공공기관에서 대기업으로 이직 고민 중입니다. 1군 종합건설회사 대기업 신입으로 입사하여 6.5년 근무하였습니다. 국내 지방은 물론 해외 현장에서만 근무했고 당시 그런 생활이 힘들어 퇴사하고, 서울시 산하 투자출연기관에 중고신입으로 입사하여 6년 정도 근무 중입니다. 1군 건설사 경력을 살려 현재 공공기관에서 시설/안전 관리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연봉은 건설사에 비하면 반토막이지만 워라벨, 서울근무 고정 등 만족도는 괜찮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사이에 가정도 꾸리고 서울에서 생활하려다 보니, 급여 문제도 무시하지 못하겠더라고요. (문화행정 분야의 기관이라 건설/건축 커리어 개발에도 약점이 있습니다.) 최근에 감사하게도 엔지니어링 계열 대기업 경력직으로 최종 합격하고 입사일을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네요. (연봉은 현 공공기관 대비 1.6-1.8배 정도 협의가 된 상황이며, 서울 본사 근무이긴 하지만 추후 어떻게 변경될지는 모르겠네요.) 나이를 감안하면 이번에 마지막 기회인가 싶다가도, 대기업에서 업무강도, 워라벨, 근속가능한 기간을 고려하면, 공공기관에서 주는 안정감을(급여 제외) 너무 쉽게 포기하는게 아닌지 망설여 집니다. 고민을 거듭하다보니 제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이 애초에 무엇이었는지도 흐려지고 있네요;; 이직 선택이 최선이 될지 길게 보아 악수가 될지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들이나,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밥바라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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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에서 퍼블리셔로 이직
현재 퍼블리셔, 프론트엔드 각각 1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괜찮은 회사 퍼블리셔로 오퍼를 받았습니다. 다시 퍼블리셔로 취업하면 커리어가 꼬일까요? 그 회사에서 원하는 역할이 제가 하던 일 안에 있는 영역이라 업무 영역을 늘리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스킬때문에 공부할게 많아서 이직이 계속 딜레이 되고 있는데다가 제안받은 회사 이름때문에 고민이네요.
초보프론트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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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기획에서 영업으로 전직
안녕하세요. 10년차 프리랜서 기획자입니다. 프리랜서로는 은퇴전까지 월 천 이상 받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돈을 벌고 싶어서 영업으로 전직하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청년2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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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코딩공부 하시는 분들 있나요
저는 회계팀에서 5년 일하고 있습니다. 회계팀 일을 하며 커리어적으로 성장하는 느낌이 들지 않아 개발공부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파이썬 지금 공부하고 있고 이후 인공지능, 업무자동화 도 공부해보고 싶어요 고민은 제가 직장 다니며 개발공부를 한거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잘 모르겠어서요 개발자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힘든 상황에서 프리랜서처럼 작은 프로젝트를 하나씩하며 경력 쌓는게 가능한가요 아니면 직장 그만두고 개발 해야 인정 받을 수 있는걸까요 직장 다니며 공부 하는게 쉽지 않지만 길이 확실히 보이지 않아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공부하게 되네요 혹시 이렇게 전혀 다른 일을 하며 짬내서 개발공부 하시는 분들은 어떤 목표를 갖고 공부하시는지,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는지, 또 다른 수입원으로 활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행복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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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 이직은 어떻게 알아보나요?
회사에서 커서 팀장을 하고 있는데요 대표이사가 바뀌고 몇달이 지나고 문제가 발생했는데 주변에서 제 포지션에 대표이사가 자기 사람을 데리고 올려고 한다는 소리가 계속 들리네요 현실화 되기 전에 이직을 해야 할거 같은데 팀장급 이직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제가 나이도 좀 있는 편이라 괴롭네요
AndreK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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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관련해 좀 억울하게 느껴지는데, 봐주실 수 있나요?
2022년 7월 입사해 기자생활 중인 뉴비기자입니다. 첨에 연봉 2600으로 시작하고 지난해 올라 3천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퇴사하는 후배(2023입사)가 연봉협상때 어떻게 진행되던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뭐 이런저런 얘기 나눴다 하다가 제가 중간에 아무생각 없이 “3천으로 올려주기로 했다”고 말했더니 후배가 10%도 안올라가네요 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계산해보니 뭔가 쌔해서 오프더레코드로 직접 물어봤습니다. 저보다 200정도 많이 받더라구요. 일단은 참았습니다. 사달은 지난해에 한 번 일어났는데요, 연봉협상 대상자에서 제외되면서 입니다. 회사에서는 연봉협상이 4월이라고 하고 대상자에서 저를 언급했어서 저는 4월부터 오르는 갑다 했는데, 갑자기 “회사가 어렵다. 양보해줄 수 있겠나. 7월에는 꼭 올려주겠다”래서 참았습니다. 7월 연봉협상때 약간 트러블이 생깁니다. 깜박 했답니다. 거기에 대한 말이 “7월 끝나기 5일전 입사 아니냐. 한달만 참아라”입니다. 미안하다고도 안합니다 이번엔. 그래서 퇴사를 결심했었습니다. 그제서야 잡길래 한 번 잡혔습니다. 근데 다만 후배가 연봉 저보다 높더라에 대해 말해보니, ”물가가 많이 올랐잖느냐, 2023년도에 입사하지그랬냐 년마다 테이블이 다르다“라고 하더군요…? 울화통이 터지는데…어른들 앞에서 입이 열리질 않아서 삼켰습니다. 집에 가서는 많이 울었는데, 그래도 군대보단 낫다, 어차피 다른일해도 이거보다 낫지 않다고 속으로 되뇌이며 좀더 아끼고 열심히 살아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연봉이 회사에서(2022년 입사자가 저 혼자) 제일적은데 참았습니다. 사실 돈이 부족하진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올해가 되고 연협기간에 저는 그냥 패스하니까 슬슬 회의감이 듭니다. 일찍 입사해 먼저 일배우고 현장뛴게 잘못인냥 다뤄지는게 정말 줫같습니다. 저는 또 후배들보다 연봉적은 선배로 남아있습니다. 4월 입사자인 후배는 올해 연봉협상했다고 합니다. 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저 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아무것도 손에 잡하지도 않습니다. 퇴사가 맞는 걸까요?? 퇴사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래도닉넴도몰루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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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도 국비지원 받는게 나쁜건 아니죠?
경영악화로 권고사직받고 쉰지 한달째입니다.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커리어를 이어가고자 이곳 저곳 회사에 지원해봤지만 서탈, 면탈이네요. 이제 5월달이다보니 채용공고 비수기라 맘에 드는곳, 직무에 맞는곳 무엇하나 맞아떨어지는곳을 찾기 힘들고 그냥 이참에 국비지원이나 자격증으로 눈을 돌릴까 합니다. 물론 계속 채용공고 눈팅하며 쓸만한 곳 있으면 지원할 계획이고요. 국비지원이나 자격증은 공백기때 뭐했다 할말이라도 만들기 위해서 도전할 생각입니다. 다만 국비지원의 경우 경력직도 많이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개발자하다 sqa로 직무변경된 케이스라 이참에 코딩감각도 복구하고 나중에 국비지원한게 도움이 되겠지 하고 하려고 하는데 행여나 국비지원에 대한 편견들? 그런것때문에 오히려 국비지원 개발 교육 받았다 하면 이력서에 안쓰니만 못하게 될거같아서 좀 걱정되긴 하네요. 그냥 자격증이나 노릴까요, 국비지원 해서 손해볼거 없다. 국비지원 교육 받을까요
shn9999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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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사 선택하는 요령??
같은 회사 같은 직무에 대해서 5개의 헤드헌터사에서 제안이 왔는데 이 중에 어떤 곳을 통해서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헤드헌터사 선택하는 요령이 있을까요?
직장인Z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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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끼고 이직 면접.. 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지지난 금요일 (10일)에 헤드헌터 통해서 하이어링 매니저랑 면접 보고 한 1주일 넘게 기다리고 있는데, 우선 면접 보자마자 헤드헌르터랑 전화하면서 딱 그때 이메일 왔다면서 희망 연봉이랑 현재 연봉 물어보시더라구요. 일단 알려드리고 지금 결과는 기다리고 있는데 마음이 벌써 싱숭생숭 하네요.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 보통 결과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얼마나 걸리나요? 외사라서 아마 본사 있는 쪽에서 결론이 나야하는 것 감안 하더라두요. 조언 감사합니다!
드로킴
억대연봉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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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이주지났는데 회사가 너무 별로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4년차인데 3년동안 한 회사에 다니다가 큰 기업으로 이직을 성공했습니다 전 회사는 작은 스튜디오라서 좀 체계적이고 조직력을 배우기위해 큰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막상 일을 시작하니 회장은 폭언 열악한 환경(인테리어팀이 본부장 나 두명) 체계 없음, 조직도 없음 회사 분위기 직원들이 ‘다 그만둬야지’ 입에 달고 살음 회장이 폭언하니 직원들도 그냥 사무실내에서 욕설 솔직히 본부장님이 저랑30살 이상 차이 나닌까 너무 어렵습니다 장비 지원도 안해주고 이주밖에 안지났지만 여기 다니면 저도 같이 부정적이고 성격이 안좋아질까봐 걱정이고 디자인에대한 존중이 없어 정말 고민입니다 다시 이직준비를 해야할지 그냥 꾹 참고 다녀야하는지
지닌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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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고민 중입니다ㅠㅠ도와주세요
환승이직 면접 합격 통보 받고 한 3주 뒤에 출근할 것 같아요. 재직 중이었던 회사만큼 좋은 상사, 동료 분들 못 만날 거라는 거 알고 편의도 많이 봐주셨지만 제 살길을 찾아야해서ㅠ최대한 마무리를 좋게 끝내고 싶어요. 1)보통 퇴사는 누구한테 먼저 이야기해야 할까요? 제 사수가 있고, 인사권자가 있습니다. 2)그리고 면접을 보러 다녔냐구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요? 3) 마지막으로 한 달이 아니라 3주 정도면 퇴직하기에 충분한 시간일까요? 당장 이번주에도 너무 친하게 지냈는데 다음주에 바로 이야기하려니 너무 죄송하기도 하네요ㅜㅜ
sownrld
24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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