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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확정인 회사가 매각됩니다. 고견을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담당자로 중견기업으로 이직 고려중 입니다. 그런데 그 회사에 재직하는 대학 동기가 회사가 매각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이직하더라도 법무담당자는 매각이 끝나면 팽당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반면에 인수과정에 주요한 일을 담당하여 돋보이는 경력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직 여부에 선배님들의 고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숭동
2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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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지속적인 1차면접 탈락
중소기업에 5년째 재직중인 IT 엔지니어입니다. 첫 회사에서 첫 면접으로 들어가 계속 재직중에 있다가, 이번에 상반기 관련업종 대기업에서 직무가 어느 정도 일치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곳에 서류를 5곳 지원했습니다. (모두 대기업으로 지원했습니다) 감사하게도 5곳 중 4곳에 서류 통과를 하였지만 지금 1개 회사의 면접만 남고 나머지 3군데 모두 1차 면접에서 탈락하였습니다. 나머지 한 곳을 심기일전하여 이번 상반기 마지막 도전을 하기 앞서, 면접 경험이 거의 처음이었다 보니 어떻게 복기를 해야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재도전이 가능할지 아직은 잘 감이 오질 않습니다. 저의 경력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일지 그 경력의 기술 과정이 문제가 되는 것일지 인터뷰에서의 답변이 문제가 됐던 것일지 그 중 일부가 문제일지 그 모두가 문제일지 불합격 결과지만 봐서는 스스로 어느 부분이 문제였을지 감이 정확히 오지 않아, 통상적으로 선배님들께서는 이런 상황에서 어느 부분부터 재점검을 들어가셨을지 자문을 얻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문도
2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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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고민..
26살이고 지거국 경영학 졸업하고 학점은 3중후반입니다.. 올해 가을부터해서 해외 인턴을 1년정도 다녀오고 싶은 사람입니다.. 직무는 사무나 무역 관련으로요!! 27살 하반기에 해외경험, 무역 자격증2개, 사조사, Sqld, Adsp, OA자격증, 토스, 토익 위 5개로 스펙으로 취업하려하는데 해외영업쪽 가능할까요..?? 대기업은 닫힌 문이라 바라지도 않습니다 ㅠㅠ 중견 가면 좋고 벤처나 매출액 300-1000억 사이 기업 생각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답변 꼭 좀 부탁드려요..
lioliloi
24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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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 관련해서 고민 중인 26살이고, 선배님들의 조언이 간절해 여쭤봅니다. 현재 플랜트 설계 업무로 1년 반정도 근무중이고, Auto cad LT, SolidWorks 툴을 사용해서 입사 후 지금까지 플랜트 초기 설계 업무만 담당해 왔습니다. 지금 회사는 초기도안만 작업하는 부서로 분리를 해 놓아 팀장이나 저보다 먼저 들어온 선배도 동일한 업무를 하고있는 상태라 이 이상의 새로운 업무나 커리어를 쌓기 힘들어 보여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지금 업무와 같은 계열로의 이직도 생각중이지만, 건축캐드나 3ds max를 새로 공부해서 메타버스 건축이나 배경모델링 쪽으로 전공 변경까지도 생각중입니다. 공고 졸업한 고졸이고, 대학을 나오지 않아 학점은행제도 생각중입니다만, 다음에 할 일을 결정하고 그게 맞는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 여쭤봅니다. 이직 하더라도 계속 플랜트로 가는게 나을지, 3D건축으로 돌려보는게 좋을지 학력이나 연봉 직무환경 같이 현실적인 조언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IHH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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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성 퇴사
무지성 퇴사를 계획중인 30중반인데요.. 직장생활 초반 적응하지 못하고 거의 3년 방황하다가 현재 다니고있는 회사에서 5년정도 다니고있습니다 방황했던 기간이 길었던지라 처음 들어가서부터 제딴에는 열심히 했던거같아요. 물론 회사에서도 그걸 알아주셨는지 동기들보다 인센이라던지 연봉 인상율은 당연히 조금씩은 높았습니다. 문제는 제 나름 뒤없이 달려왔다보니 남들보다 빠르게 지친거 같습니다.. 입사초반 저희 팀장님이 따로불러 열심히 하는건 좋은데 그러다 지치면 그게 더 독이 될거라는게 이제와 와닿네요 결국엔 퇴사를 생각하고있는 제 자신을보며 그냥 주저리주저리 한번 남겨봤습니다ㅜ 요즘 취업도 힘들다는걸 알면서도 적어도 1~2달 정도 여행 다니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생각해보고싶은데... 이래도 되는걸까요?ㅜ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delete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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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급 (본부장 or 팀장님)의 전직장 지원하려고 하는데 레퍼런스 체크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목처럼 현재 리더급 (본부장or 팀장님)의 직전 전 직장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혹시 비공식적인 레퍼런스 체크?를 할까봐 약간 겁이 나서 인생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ㅠㅠ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현재 재직하고 있는 회사에는 이직이나 퇴사 이야기는 안했고 환승 이직 할 예정입니다!!
lucky22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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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분이 별도의 확답 없이 기업에 이력서 제출하는 경우도 있나요..?
헤드헌터분이 올린 공고에 지원 후 상세 포지션 안내 메일 받았고 이력서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후 문의 사항 있을 시 답변하겠다는 답장을 끝으로 별도의 말씀이 없으셔서 일주일 정도 후 진행 상황을 문의했더니 이력서 기업에 제출 후 결과 기다리는 중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보통 지원자에게 추천 진행 의사를 한 번 더 물어보고 이력서 제출하던데 이번 경우는 그렇지가 않아서 혹시 본인 선에서 컷하고 예의상 답변해주시나..?싶은 생각도 들고 가고 싶은 회사라 괜히 걱정이 되어서 질문 남깁니다. 이런 경우가 잦나요? 그냥 이력서 맘에 안들어서 씹은건데 제가 굳이 물어본걸까요..?ㅜ
캬캬컄캬캬컄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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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공고 마감
얼마 전 수요일에 1차 면접을 보고 결과 대기 중인데, 금요일에 해당 공고가 마감되었더라구요.. 상시 모집 공고라 마감 일정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던 상황이라 조금 당황스러운데, 이런 경우는 먼저 면접 보신 분 중 합격자가 있어서 마감 된 경우로 이해하면 될까요 ㅠ_ㅠ
온냥냥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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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앞두고 고민중인 30대 중반입니다. 이전까진 데이터 분석 위주로 커리어를 쌓아오다 이후 컨설팅 회사에서 IT 컨설팅을 잠시하고 현재 AI 전략 기획직무와 SAP BI 구축직무 사이에서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론 전략기획 직무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IT 컨설팅을 할 때 실제 구축 업무 대신 장표 위주로만 써서 직접 구축해보는 업무가 궁금하기도 했고, 구축 경험을 통해 이후 SAP BI 쪽으로 커리어 방향도 확실히 잡을 수 있을거 같아 마음이 좀 기울어 지고 있습니다. 두 직무 성격이 너무 달라서 향후를 생각했을 때 어떤게 더 나을지 고민중이라서 두서없는 글 한번 써보았습니다. 읽어주신 분들의 생각도 한번 알고싶습니다! (두 직군 다 연봉은 비슷!)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비이이잉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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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하
현재는 원하지 않은 직군 (이전에 해왔던 업무랑 다름)에서 1.3억 + @ 정도 연봉 받는데 자기효능감도 없고 전문성도 떨어지는거 같아서 이전 직군 (경영전략, 해외사업 등) 특히 플랫폼 산업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나이가 아직 젊어서 (만 30대 중반) 이걸 맞춰주는 회사가 거의 없는듯 가고는 싶은데 님들이라면 어느정도까지 낮춰서 가겠음?
마콜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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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처우 협의 중 공고
현재 경력직 면접 최종 합격 후 연봉 협상 중인데 제가 합격한 직무로 경력직 공고가 또 올라왔습니다 처우 협의가 잘 안 되면 탈락할 수도 있을까요? 연차에 비해 기존 연봉이 높은 편이라 걱정되네요ㅠㅠ
jtdkyxkg
24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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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의 연봉을 알아버렸는데 속상해요.
안녕하세요, 최근 스타트업에 이직한 사람입니다. 이전 연봉보다는 많이 높여서 제안 받았고 초반에 협상이 안되는것처럼 말하길래 (정해진 range 상에서 스톡이랑 비율 조정하시라고, 그 이상은 안된다고 함) 크게 협상 안하고 오케이 하고 들어왔어요. 리드 급으로 입사 한지 두달 차. 저보다 직급도 낮고 학력도 낮고 관련 업계 경험도 낮은 동생이(연차는 동일) 나보다 스톡을 더 받고 들어왔단 걸 알게되었어요ㅠ 사내에서는 제가 리더처럼 업무를 하고 있고 책임감이 크게 다가와서 그런지 다른 팀원보다 야근도 잦게 하면서 팀을 이끌고 있어요. 중요 발표자리나 관련 직종 채용도 맡아서 하고 있고, 나름대로 잘 적응하면서 아웃풋 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회사에 좀 섭섭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힘들게 석사 나오고 관련 경험 쌓은게 인정받지 못한 느낌..? 이직면접 붙은 여러 곳 포기하고 선택한 회사이고, 리드 급이어서 힘든 과제들을 통과하고 합격한 회사인데, 같이 들어온 동기는 직급이 낮아서 과제도 없이 그냥 밥먹으면서 편하게 인터뷰 봤다고 그러고, 대학원도 안나오도 학력도 경력도 낮아서요.. 연봉 측정엔 다양한 요소가 있다지만 제 이전 연봉도 까지 않았어서 이해가 잘 안되네요. 이미 싸인은 했고, 시간은 돌릴 수 없고, 제가 협상을 적극적으로 못한 것 알아요! 또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큰 아웃풋도 아직 없어서 연봉협상을 다시 요구하기도 어려운 상태인 것 잘 압니다. 제 연봉이 적지도 않아요. 그런데 제가 타인과 비교하면서 불행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이때 마인드 컨트롤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추후 어느 시점에 매니저한테 어떤 식으로 이야기 꺼내보는게 좋을 지, 사회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려요. 남의 연봉 알고싶지 않았는데.. 혜안이 필요하네요.
aaa2185
24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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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플랫폼 볼 때
국내 법인에서 해외 지사로 파견이나, 현지 법인 소속 채용이 종종 보이는데 위험하거나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보십쇼
24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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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7년차 이직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매번 커뮤니티 글만 보다가 처음으로 조언을 구해보려합니다. 현재 저는 중견기업에서 7년차 안전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약2년전 안전관리자 품귀현상시에 많은 오퍼가 있었는데 그때 안간게 후회가 되기도 하네요. 저는 굉장히 성과주의자 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여러 대외 수상도 많이 하고 내부적으로 상을 받을 정도로 남들과는 다른 시각에서 시키지 않은 업무에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직의 생각이 굉장히 강하게 든 사건으로는 내년 과장승격 대상이지만 올해 특진을 하기위해 그룹장님께서도 밀어주신다고 하셔서 믿고 묵묵히 일하면서 버텼는데 그룹장님도 올해 승진을 위해 저를 밀어주시기보다 본인을 선택 하셨어요. 물론 사람이 다 본인먹고사는게 더 중요한건 백번 이해하지만 대리때 못나가게 붙잡아두고 과장 달아줄것처럼 다얘기해놓고 막상 진급시기에는 신경도 안쓰셔서 결국 특진은 못했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쪽 분야가 TO도 적고 삼전,하닉,현차 노력해봤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최근 현대모비스 자회사에 최합을 했는데 현재 받고있는 직급의 기본급하고는 진짜 별차이는 안나지만 성과금은2500정도 차이가 납니다. 고민되는건 새로운직장의 적응과, 기본급의 큰차이가 없고 성과금이 계속 잘나올것인가? 노조로 일은 힘들지않을까, 여기서 업무경험을 해보고 추후 현차를 가야하나 아니면 스테이하면서 다시 현차를 준비해야하나? 정말 많은 고민이되는데 회사일이야 어딜가나 다 똑같은데 우선한번 가볼까 싶은 마음도 듭니다...배신감이 커서 현재 회사에서 계속 일하고싶은 마음이 안드네요ㅠㅠ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장ㅇ
24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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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회사 이직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30후 나이에 지금 회사 다닌지 9년차 되고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의 진급이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이네요. 지금 4천중반받습니다. 상여별도. 조금이라도 더 늦기전에 연봉 상승 하고 싶어서 이직 준비중입니다. 현재 마트(현장직)으로 일하고 있고 스케쥴근무입니다. 스케쥴근무 이긴하지만 워라벨은 괜찮습니다 많은 분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이직의어려움
24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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