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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달전 직접지원 서탈, 이후 새로 올라와서 헤헌 지원?
두세달전에 외국계에 직접 지원했는데 일주일쯤 후에 서탈 메일 받았습니다. 그 뒤로 잊어 먹고 있었는데, 엊그제 외국계 써치펌을 통해 해당 포지션 채용공고가 다시 올라왔네요. 채용사가 어딘지는 오픈 안되어 있는데, 지역과 JD보니 지난번에 떨어진 그곳이 맞습니다. 요즘 써볼때도 없는데 헤헌 통해 다시 지원하면 뭐 좀 다를까요? 주말마다 이력서 쓰고 주중에는 써치하고 그랬는데, 요즘 주말에 쓸 곳도 없어서 이렇게라도 해봐야 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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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4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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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인데 정답이 필요해요
이직한지 몇개월밖에 되지않았습니다. 조직개편으로 두려운 (하기싫은)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시작도 전에 도망가는건가 싶지만 사실 저는 이 회사에 마음이 뜬지 오래입니다. 입사하고 이것저것 욕심에 적극적으로 임했지만 면접때와 다르게 어떠한 이유로 제한이 많았어서 결국 의지도 꺾인 상태입니다. 생전 눌리지도 않았던 악몽에 시달리고 자잘하게 건강도 이상이 생겨 병원도 다녀온 상태에요 불과 몇년 전의 저라면 고민할거없이 바로 이직할 회사를 찾아 떠나겠지만 채용 공고를 보는것도 힘들고 의욕이 아예 사라졌습니다. 심지어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살아야할지 고민이에요 우선 지금 회사를 퇴사하는게 맞을지 좀 더 해보고 .. 버티고 버티는게 우선일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경력, 이력서가 무너질까 두렵기도 합니다 . 금방 퇴사한 이유와 이것저것 물어볼 면접관들이 벌써부터 얼굴에 선해요 버티는게 답일까요?
oppuios
24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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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약 10% 상승되었는데 상승폭이 큰편이라고 봐야하나요?
작년 대비 약 10% 상승되었습니다. 연봉 상승이 가장 크게 되었는데, 이게 높은 폭인지 낮은 폭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지난 10년간 사회생활 하면서 최근 2년동안에 천만원 가량이 상승되어서 초년생 시절 상승률을 보면 좀 허무하기도 합니다.
17171771
24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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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대기업 이직 연봉 협상..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서 IT관련 진책으로 근무중입니다. 경력은 총 만11년차 정도 되고있고 올해 차장진급예정입니다. 급여는 연봉계약서 기준 5500정도이고 성과금은 당해 실적에 따라 지급이고 최대 연봉 30프로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23년 원천징수는 7200정도 나왔네요 아무튼 저는 지금 대기업이직을 희망하고있고 이직하고자 하는 대기업의 포지션의 직무는 AI를 활용하여 고객센터의 솔루션을 개발 하는 포지션이고 현직장에서는 3년정도만 겹칩니다. 다만 제 모든경력이 고객센터의 IT직무여서 해당사항이 아에없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저는 대기업이직 시 경력 후려치기가 심할가여ㅜㅜㅜ 준비중인 대기업의 11년차는 계약연봉 자체가 8천이넘어가더라구요ㅠ 현 연봉인 5500에서 10프로정도 올린 급여와 직책을 제안을 하는게 일반적일가요ㅠㅠ
이직준비중이지롱
24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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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터가돼라
부자가되고픈가 인벤터가되라 실행자는 그마큼의보를누리기어렵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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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7년차 고난을 이겨내고 연봉1억 달성했네요..
데스벨리 지옥의 고통을 이겨내고 co founder와 팀원두명 모두 동일임금, 연봉1억 달성했습니다.. 1억 인증 마크를 달고나니 더욱 와닿으면서 머리속에서 지난 7년이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가네요 부딪히며 우리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알게되었고 그 후 급성장이 이루어진 케이스라 그만큼 성장이 고통스러웠습니다ㅠ_ㅠ 이젠 유지하는것을 목표로 달릴 생각입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오웬o
억대연봉
24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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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디어푸드 현직자분 계신가요??
동원디어푸드 펫푸드 직무에 관심이 있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ㅠㅠ!
ㅠㅜapd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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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관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리멤버로 인사팀 제안을 받았는데 수락을 누르니 공고에 자동 지원된 것 같아요. 처음이라 다른 분들 글을 찾아보니 수락을 누르고 회사에서 까는 경우도 있는것 같은데..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걸까요.. 지금 일단 수락은 눌렀고 답으로 전체 메시지같은 것만 받은 상태에요.
배래래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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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먼저 연락하는게 맞나요?
채용 플랫폼을 통해, 인사팀이 먼저 제안이 왔습니다. 이력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후에 면접 일정 안내 주겠다고 긍정적 검토(*포지션 승낙) 요청이 있었는데요. JD에 대한 충분한 설명은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인사팀에 먼저 연락 하시나요? 기다리는게 맞나요?
hannel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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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vs 연봉 이직
이직 경험이 많지만 동시합격은 늘 고민을 줍니다. 1. 연결 매출 1.5조 중견 지주사 50년 전통보수 과장말 연봉 6500 2. 단일법인 상장사 매출 천억 15년된스타트업 차장초 연봉 7000 안정성이냐 그냥 연봉이냐 차이네요 직무는 동일하고 산업은 두곳다 제조업 기업 부채비율이나 재무건전성은 두곳다 양호합니다.
모빌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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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우리모두는 마케터가되어야한다
마케터 그것이답이다 모든분야에서 어느분야에있던 마케터가되어야한다 사모펀드도 결국은 마케팅 금융 it 생활용품도 마케팅 개인창업 소호도 모두 마케팅이다 결국은 사람곽고객을엮는거이고 영업도 마케팅의 일환이다 앞으로 가면갈수록 제조가아니라 서비스보다도 마케팅인것이다 명심하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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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블스톤운용은 그럼..
워크로드 및 요구사항이 빡쎄지만, 많이 배울 수 있는 곳! 이라고 생각하는게 정확한 진단이겠죠? 그리고 연봉 수준은 일반 운용사랑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이라 보면 되는 것이구요? 답변 미리 감사 드립니다 :)
원칙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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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2년 6개월 퇴사 할까요?
업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매일 야근은 기본, 주 52시간 가뿐히 넘기고 팀에서 가장 늦게 퇴근합니다. 업무가 많다보니 정신없이 처리하여 실수하기 다반사이고 일처리가 늦어진다고 욕 먹습니다. 업무 많다고 티내도 묵인합니다. 겨우 업무 하나 인수인계 하라고 하는데 30분도 안되는 업무 입니다. 다들 라떼는 시전만 합니다. 다만 요즘 직장 구하기도 어렵고 경력이 애매하여 어떻게든 3년만 버티고 퇴사 해야할지 고민 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힘듬어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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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고민
안녕하세요 작년 기본 4700에 성과급 1000(개인+경영성과) 원천 5700 이었습니다. 모 대기업 100%지분 자회사라서 동일 업종에 비해 휴무도 좋고 연봉도 안정적이었지만 일 미루는 상사 + 회사 내 새로운 목표 x + 자기 말만 맞는 상사 + 제 위로 상사들이 현생유지 가 목표인 회사가 싫어서 이직을 알아보던중 스타트업+ 제 직무가 저 혼자 하는 자리라서 업무가 많겠지만, 제안된 업무 내용도 만족스러웠으며 면접 때 뵙고온 회사 분위기 및 대표님의 향후 프로젝트 계획이 탄탄하였고, 제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할수있는 기회가 많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기본급 5500으로 제안이 들어왔고 거의 인센을 100% 회사 성과에따라 받게될것같은데.. 우선 기존 직원들은 성과에 따라 다음 연봉이 상당히 많이 책정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건 뭐 되봐야 아는것이니 계산에서 제외하고. 인센을 생각 안하고 기본급이 오르니 모험이다 생각하고 도전하는것이 맞을까요? 일반적인 상황이었다면 일단 가서 해보자! 라고 했겠지만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안정적인 복지가 조금 고민이 됩니다.
오늘도일을뚠뚠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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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제가 너무 유난떠는걸까요?
중소기업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7년여를 다닌 뒤 이직을 알아보던 중에 이름있는 회사를 2년 안되게 다니다 권고사직을 당한지 어느덧 4개월입니다. 직전 회사와 비슷한 업무를 하는 동종업계의 오퍼가 왔는데 제가 아이둘이 있는 가장+ 쓸데없는 공명심에 구직할때 굉장히 신중한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블라인드나 잡플래닛 평점/리뷰를 과하게 보는 편인데.. 삼인성호란 말도 있지만 아무래도 리뷰들이 모이다보면 생각이 여러모로 쏠리기 마련인게 사람인지라... 요즘처럼 구직도 안되는 시대에 배부른 생각을 하는 걸까요.. 욕심이 과하단 생각도 들고 이직을 자주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서 신중하고 싶은데 제가 유난떠는게 아닌지 걱정됩니다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윈드찡
24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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